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큰재장학재단은 지난 20일 박민협 연수구의회 의원과 김용희 인천시의회 의원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함께 보태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연수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민협 의원은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용희 의원도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연수큰재장학재단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재호 이사장은 “의정 활동을 넘어 연수구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감사하다.”라며 “기탁자의 뜻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두고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년 도로 정비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로 정비 평가’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추계 도로 정비에 대한 평가로, 평가 항목은 월동 대책, 포장도, 도로시설물 등 9개 분야다. 연수구는 도로포장, 지하차도 정비 등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고, 가로환경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을 단속했으며, 겨울철 설해 대비로 제설 장비와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철저한 제설 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도로 순찰과 노후 및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호 구청장은 “도로 정비는 도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 북삼동 주민자치윈회는 1월 19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임원 선출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추천 절차를 거쳐 선정된 총 28명의 주민자치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임원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임원 선출 결과, 위원장에는 박대현 위원, 부위원장에는 이은일 위원, 감사에는 우병녀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간사와 재무는 추후 위원장이 지명해 선출할 예정이다.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대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판매업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1월 23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보관 여부, 냉동·냉장 보관 준수 여부, 위생교육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소비기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건강진단 미실시,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냉동제품를 해동해 판매하는 행위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확인서 징구와 증빙자료 확보를 통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수시 점검을 통해 시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축산물 안정성을 강화하겠다’며,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체계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영유아 가정의 대기 부담을 줄이고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올해 관내 5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을 접수한다. 통학버스 승·하차는 안전하게 분리된 공간이 아닌 차로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급발진·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폭설·한파 등 기상 악화 시 보호자와 영유아의 안전·건강 문제가 더욱 우려되고 있다.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는 보호자가 실내에 대기하다가 통학버스 도착 직전에 자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학부모는 운행 버스의 실시간 위치 확인과 승·하차 시점 푸시 알림을 통해 이동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위치정보 제공 외에도 원아 탑승 여부 확인, 차량운행일지 자동 기록 및 출력 기능등 현장 운영과 행정업무를 지원 하는 부가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동해시는 앞서 8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학부모 만족도가 92%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체계적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해 분석된 관광객 현황과 체류 증진 전략을 중심으로 동해시를 방문객이 ‘머무는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약 300명의 동해시 방문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방문 목적 중 82%가 ‘휴식 및 나들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숙박하지 않은 이유로는 76%가 “당일 여행으로도 충분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 부족과 숙박시설 미비가 방문객의 장기 체류를 막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관광 정보 획득 경로로는 87%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은 것으로 조사되며, 이는 디지털 중심의 홍보와 마케팅 강화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현재 동해시는 강릉시와 삼척시에 비해 낮은 숙박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숙박시설의 부족과 관광지 간의 불편한 연계 동선 등으로 체류시간 증대를 이끌어내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동해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평창군협의회 이용제 회장이 평창군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평창치유정원’에 조형소나무 2그루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소나무는 이용제 회장이 오랜 기간 정성껏 관리해 온 조경수로, 평창치유정원 내 치유의숲 공간에 식재됐다. 이를 통해 정원의 자연미와 상징성이 한층 더해지며, 방문객에게 더 쾌적하고 품격 있는 치유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제 회장은 그동안 평창 지역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활용 가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귀‧산촌을 희망하는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후계자 교육 안내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예비 임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제 회장은 “이번 소나무 기증을 통해 평창치유정원이 군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임업인협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스포츠 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만 5세~18세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이용권 신청을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스포츠 이용권은 유·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체력 증진을 돕기 위해 체육시설 이용 및 스포츠 강습 비용 월 105,000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관내 태권도, 수영, 축구, 헬스시설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포츠 이용권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하면 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스포츠 이용권 사업을 통해 관내 유·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체육활동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체육진흥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과 관련해 1차 모집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사업 분야에 대해 2차 재공고를 실시한다. 군은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 1차 모집 심사를 통해 38개 분야에서 총 46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1차 모집 결과 일부 사업에서 선발 부적합, 미접수, 인원 미달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군은 23개 분야와 1차 공고 시 미실시했던 마을 가꾸기 등 일부 사업을 대상으로 2차 모집을 추진한다.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총 98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2월 23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해 사업별로 3개월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자격 요건과 세부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농자재 지원사업의 사업비 한도와 제초제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 농자재 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도와 농가 경영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올해 사업비 100억여 원을 투입해 기초농자재와 원예, 과수 특작 등 영농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농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초 농자재 분야 보조율을 50%에서 80%로 점진적으로 상향해왔으며, 올해는 기초 농자재 사업비 한도를 8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제초제 지원 대상을 기존 논에서 올해 밭도 추가하며 지원 범위를 넓혔다. 지원품목은 기초농자재 분야는 소모성 기초 영농자재, 작물 보호제(농약), 논밭 제초제 등의 품목으로 논은 0.1ha당 15만 원, 밭은 50만원이다. 원예 분야는 시설하우스 노후 비닐 교체로 330㎡당 30만 원, 개폐 파이프는 330㎡당 20만 원이 지원되며, 양액 재배용 배지는 농가당 2000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야생 멧돼지, 고라니 등의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사업비 2억5400여만 원(군비 80%, 자부담 20%)을 투입해 약 34개 농가에 8500m 규모의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양구군 토지소유자 또는 경작자이고, 임차 농지의 경우에는 토지소유자의 설치 동의를 받으면 지원 가능하다.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 발생 농가, 전년도 농작물 피해보상을 받은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매년 반복하여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등은 우선 지원된다. 1개 농가당 최대 250m의 철재 울타리 설치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설치비의 20%는 자부담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 신청서와 견적서, 농지의 소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하여 읍·면사무소 환경개발팀으로 이번 달 26일까지 제출하면 되고, 2월 중 대상 농가를 확정하여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순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가정 또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자발적인 감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영업 중인 자로,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감량기기 구매 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가정용은 최대 30만 원, 사업용은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 기기는 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의 단체표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K마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Q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다만, 하수관으로 찌꺼기를 직접 배출하는 방식의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월 6일까지 삼척시 환경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시는 선정 우선순위에 따라 총 11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청년센터는 삼척교육발전사업단(EDUPIA)와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취업·창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프롬프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취업 준비생과 예비 창업자를 비롯해 AI를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AI 활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총 2회차로 구성되며, 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삼척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1일차에는 ‘AI 챗봇 활용법’을 주제로 일상과 업무 적용 방법을 다루고, 2일차에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활용한 AI 멀티미디어 콘텐츠 개발 실습이 이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월 23일 오후 5시 30분까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삼척청년센터 관계자는 “AI 기술을 단순한 정보 습득 도구가 아닌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역량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AI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월 20일 도계역 주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과업인 ‘도계콤팩트시티’ 추진의 일환으로, 탄광미디어전시관 전시부문 기획 및 디자인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탄광촌의 기억과 미래를 잇는 공간’을 주제로, 까막동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리쇼, 석탄기의 대자연을 실감 영상으로 구현하는 메인쇼, 광차 어드벤처 체험을 결합한 포스트쇼 등 전시관 주요 콘텐츠의 기획 방향과 디자인 구상안을 공유했다. 또한 전시 하드웨어 설치 계획과 시놉시스·콘티 작성 등 소프트웨어 제작 현황이 보고되며 사업이 순항중임을 확인했다. 삼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계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탄광 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미디어 전시로 재현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계 콤팩트시티 조성은 도계광업소 부지에 광산지역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도시공간재편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탄광미디어전시관은 그 중심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며 ‘사계절 스포츠 도시’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골프연습장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30타석 규모의 최신식 타격장과 로비, 락카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시민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해 기존 건축물 철거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7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장 후에는 시민들이 사계절 쾌적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기며 생활체육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추진,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 최종 선정 등 굵직한 체육 인프라 사업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다. 이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개관한 삼척체육문화센터는 교동 생활체육공원 내 핵심 시설로, 체육관과 수중운동실, 다목적실 등 체육시설과 학습실·회의실·합창단실 등 문화공간을 함께 갖춘 복합형 생활 인프라다.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