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군포시노인복지관은 11월 19일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 착한이웃(후원자·자원봉사자) 성과보고 및 감사행사 – 감사·문화페스티벌 ’감사의 씨앗을 널리 퍼트리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단체 착한이웃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착한이웃(후원자·자원봉사자) 성과보고 및 감사영상 상영 ▲내빈 인사말 및 축사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착한이웃 시상 ▲감사의 세레모니 ▲감사특강 및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부에서는 군포시노인복지관 윤호종 관장의 ‘감사특강’과 함께 감사 실천에 앞장서온 자원봉사자 및 복지관 이용 어르신의 사례 발표가 이어져 현장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감사마음나누기 부스’, ‘포토존’ 등 참여형 부대행사도 운영되어 참석자들이 직접 감사 메시지를 남기며 감사 문화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들의 나눔이 군포시를 더욱 따뜻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11월 20일 오후 3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삼척시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22기는 1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실현을 목표로 평화통일 관련 의견수렴, 정책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전수와 선서를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다시 확인했으며, 공유된 활동방향을 바탕으로 향후 적극적이고 내실 있는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1월 19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지방재정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방세 성실납세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만들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첨 대상은 2024년 2기분 자동차세와 2025년 정기분 지방세를 납기 내 납부한 시민, 그리고 1월 연납 자동차세 납부자이며, 지방세 전산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으로 총 200명을 선정했다. 당첨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첨자는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품권은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1월 20일 삼척우체국 앞에서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삼척경찰서, 삼척교육지원청,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12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아동학대 신고는 112, 상담은 129’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하고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11월 20일, 영월교육지원청, 영월군진로진학지원센터, 영월청소년문화의집, 영월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월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영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영월 지역 청소년과 학생들에게 더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극단’의 연극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린이 예술단체 육성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 기관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영월지역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역 문화예술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공유, 진로·진학 지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이번 협약은 영월의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횡성 관광택시 서비스 ‘낭만택시’의 이용률이 올해 크게 상승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낭만택시는 대중교통만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관광택시 서비스로 횡성의 주요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연결하는 이동형 관광 플랫폼이다. 2023년 운행을 시작한 이후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운행 횟수가 200% 증가하는 등 이용률이 눈에 띄게 확대됐다. 상반기에는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자체 할인행사를 진행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한 택시 이용요금 할인 행사도 이와 같은 증가세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는 수요 증가에 맞춰 운행 기사 인력도 확충했다. 2024년 5명으로 운영되던 낭만택시는 2025년 7명으로 기사 인원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85% 이상이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겠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기사들의 친절한 안내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생활개선횡성군연합회(회장 한동순)는 21일 오전 9시부터 횡성군농업인회관 마당(직거래 장터 앞)에서‘쌀 소비 촉진 및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감소하는 쌀 소비 추세에 대응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생활개선회원 간 단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재활용품 판매와 나눔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생활 속 실천형 환경운동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자바라텐트 2동 규모로 운영되며 △쌀소비 촉진 및 홍보 활동 △탄소중립 실천 재활용품 판매 등 2개 분야로 구성된다. 쌀소비 촉진 및 홍보 활동에서는 떡볶이, 꿀떡, 가래떡, 인절미 등 쌀가공제품 시식 및 판매를 통해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 캠페인을 전개한다. 최근 쌀 재고량 증가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중립 실천 재활용품 판매 활동에서는 의류, 액세사리, 전자제품 등 재활용품을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전국 250여 개 공공체육시설 중 상위 15개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운영체계, 안전관리, 고객만족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태백국민체육센터의 혁신적인 운영 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태백국민체육센터는 ▲공정한 강습 예약 시스템 전면 도입 ▲예방 중심의 설비·안전관리 체계 구축 ▲시민 수요 기반의 참여형 프로그램 확장 ▲약자 접근성 강화 및 무장애 환경 조성 ▲직원 전문성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 등을 통해 태백시를 대표하는 공공체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남궁증 이사장은 “이번 선정은 태백국민체육센터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지역 체육혁신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짧은 기간 동안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든 직원들의 헌신, 그리고 센터 발전을 지지해준 시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를 계기로 시설 운영, 프로그램 품질, 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태백지부(회장 하일호)’지난 19일 상장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난방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상장동 내 난방 취약가구에 연탄 6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지역 협력형 나눔 활동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급경사 골목과 좁은 통로가 많은 주택가를 오르내리며 연탄을 한 장씩 정성껏 전달했다. 연탄을 받은 주민들은 “겨울 준비가 걱정이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일호 태백지부 회장은 “상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태백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상장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봉사는 지역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통해 복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연계해 11월 20일 돗토리현 고교 농구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투어 상품을 운영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돗토리현 농구 선수단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재단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투어상품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선수단은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남이섬을 방문했으며, 국립춘천박물관을 관람하며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를 맛보며 미식관광을 즐겼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는 스포츠 관광사업을 추진하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헀다. 12월 6일에는 돗토리현 스포츠 교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결을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총 2회에 걸쳐 ‘상담 슈퍼비전’을 실시한 결과, 고위험군 청소년이 생활습관을 안정시키고 사용조절 능력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과의존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상담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청소년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체계적 슈퍼비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슈퍼비전에는 모희심리상담연구소 모의희 소장을 초청해 총 2회에 걸쳐 ▲청소년이 사용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 원인 분석 ▲생활 전반에 나타나는 문제점 점검 ▲변화가 필요한 습관과 행동 등을 집중 진단했다. 그 결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던 고위험군 청소년이 점진적으로 생활리듬을 회복하고 정상 수준의 사용 패턴을 되찾는 등 의미 있는 변화가 확인됐다. 상담사들 역시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사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효과적인 상담 기법을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1일, 도 유형문화유산 4건과 문화유산자료 1건을 신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 (유형문화유산) 삼척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 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박시형 교지 일괄 - (문화유산자료) 삼척 감로사 원당도 삼척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 - 삼척 영은사 대웅보전에 주불로 봉안되어 있는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은 본존에 비로자나불, 좌협시는 약사불, 우협시는 아미타불의 삼불좌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삼척 영은사 석가여래회도(도 유형문화유산)의 화기를 통해 1811년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성된 당시에는 보기 드문 중대형의 불상이라는 점과 경주 불석으로 제작된 점, 뛰어난 불석 조각 수법을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 삼척 신흥사 대웅전에 주불로 봉안되어 있는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본존에 석가여래불, 좌우협시는 보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 『운흥사사적』(1870)의 기록을 통해 1674년 심검당(문화유산자료)과 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오는 11월 24일(월)에 ‘2025년 하반기 원주시 합동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2회 이상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30만 원 이상 차량이다. 체납 차량이 발견될 경우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며, 자동차세 체납 1건의 경우에는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올해 시는 6,837대의 차량을 단속하여 1,150백만 원을 징수했다. 이웅재 징수과장은“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으로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행정제재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 중앙동의 오래된 골목이 다시 한번 예술의 숨결로 채워진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예무아트컴퍼니가 주관한 ‘2025 중앙동 시각예술 아트랩 공모전’에서 선정된 22점의 수상작이 11월 24일부터 닷새간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 1층 북카페 전시장에서 시민과 만난다. 이번 전시는 예비 시각 예술가들이 지역의 공간을 발판 삼아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세상에 내보이는 실험적 전시다. 아직은 미숙한 선도 있고, 지나치게 과감한 표현도 있으나, 바로 그 솔직함이 지역 예술 생태계의 현재 위치를 또렷하게 드러낸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13일부터 약 한 달간 접수를 진행했고, 총 22명의 예비작가들이 37점의 작품을 제출하며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심사는 11월 17일 박승희 작가와 김선열 작가가 맡아, 작품성뿐 아니라 주제 적합성·독창성·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엄정하게 진행됐다. 그 결과 1등 1작품, 2등 1작품, 3등 4작품, 입선 16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1등의 영예는 ‘노인’이라는 제목의 흑백사진을 제출한 김찬명씨에게 돌아갔다. 전시는 오는 24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폭설, 한파 등 동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다함께돌봄센터 안전점검’을 조기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3일부터 센터별 자체점검 실시 후 그 결과에 따라 12월 1일부터 지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자 했으나, 민생중점시설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회의 후속조치로 12월 1일(월)까지 지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당겨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다함께돌봄센터의 동절기 재난대응 대책(폭설 ‧ 혹한기 대비), 안전교육 훈련, 책임보험, 소방안전관리, 전기‧가스‧시설물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겨울철을 맞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안전관리와 아동 안전 보호 강화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동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 안전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