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가 겨울철에도 맨발 걷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달 개장한 꽃묘장 맨발 황톳길의 누적 이용객이 1,6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영랑호 맨발 황톳길에 이어 청초호 맨발 걷기 길을 잇달아 조성하며 맨발 걷기를 중심으로 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도약해 왔다. 두 곳의 2025년 연간 누적 방문객은 10만여 명을 기록했다. 다만, 야외 맨발 걷기 길의 특성상 겨울철에는 안전 우려가 있어 임시 휴장을 해 이용객들이 아쉬움을 표하곤 했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 11일, 노학동 꽃묘장 내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맨발 황톳길을 새롭게 개장했다. 시민들이 기온을 비롯한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겨울철에도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된 맨발 황톳길은 총연장 160m, 폭 1.5m 규모로 황토볼장과 온수 세족장, 신발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황톳길 중간중간에는 내년 봄꽃 식재를 위한 종자들을 키우고 있어, 이용객들이 자라나는 봄꽃 새싹을 구경할 수도 있다. 또한, 시설 내에 소규모 화단도 함께 조성해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올해 양구군은 채소와 화훼 등 원예 분야의 발전을 위해 16개 사업에 국비 약 300만 원, 도비 2억6300만여 원, 군비 약 24억300만 원, 자부담 약 18억6500만 원 등 총 45억3400만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원예 분야 사업은 △원예분야 국‧도비 사업 △기술보급사업 △시책 및 자체사업 등 크게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원예 분야 국‧도비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등 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국비 약 300만 원, 도비 2억4300만여 원, 군비 약 4억8500만여 원, 자부담 3억9800만여 원 등 총 11억3000만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가운데 사업비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으로, 5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대비하는 농가의 정책보험 가입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기술보급사업으로 고랭지 딸기 육묘 생산기술 시범 사업이 추진되며 도비 1900만여 원, 군비 약 4500만 원, 자부담 1600만 원 등 총 8000만여 원의 사업비가 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은 춘천교육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 일원에서 ‘2026 겨울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캠프’는 2024년 5월 춘천교육대학교와 관내 아동의 교육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15명과 춘천교육대학교 자원봉사자(학생) 20명 등 총 35명이 참여한다. 대학의 전문 인적자원과 교육 역량을 활용해 아동들에게 양질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캠프에서는 △ 미래설계프로그램 △역사탐험공부(역사 병풍만들기) △협동·체험 중심 활동(박수근미술관 관람 및 체험) 등 아동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사회성 향상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교대 자원봉사자(학생)의 재능기부 형태로 제공되어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는 춘천교육대학교와의 MOU를 기반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전국 최고의 유소년 유도 명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북초등학교와 사북중고등학교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유도장 신축에 따른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북초 유도부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근 전국 유소년 대회에서 전 체급을 석권하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유도 명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군은 선수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장 신축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정선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2026년까지 총 39억 원을 투입해 사북초등학교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600㎡ 규모의 유도 훈련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신축되는 체육관은 지도자실, 준비실, 유도 연습장 2면, 화장실, 승강기 등을 갖춘 전문적인 체육시설로,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또한, 사북초를 졸업한 선수들이 중고등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북중고등학교에도 총 32억 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20일 영월 서부시장과 동강시스타 일원에서 진행되며, 행정안전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설 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대형 다중이용시설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방화구획 관리 상태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전기·가스 안전관리 실태 등 대형 화재 및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영월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설 연휴 전까지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설 명절은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군은 노후화된 제1농공단지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월 제1농공단지 환경개선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면 강구길 일원 영월 제1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34억 6천만 원(국비 24억 원, 군비 1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거리 조성 ▲근로자 휴식공간 확충 ▲노후 공장 청년친화형 리뉴얼 ▲보행 환경 및 경관 개선 등 근로자 중심의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요 세부 사업으로는 스토리가벽과 그늘막 쉐이드 등을 포함한 문화광장 조성, 근로자 쉼터와 데크를 설치하는 워터프론트 공간 조성, 한뼘정원과 장미아치 조성, 보도블록 정비, 입주기업 문주 개선, 옹벽 경관 개선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공장 내·외부 시설 개선과 휴게시설 조성을 통해 청년 친화형 작업환경 조성도 함께 추진된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며, 1월 21일에는 입주기업체 간담회를 열어 사업 추진 방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김동균 부시장을 비롯한 안전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한파쉼터 운영 실태와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노인회관 등 공공시설과 생활밀착형 민간시설인 CU편의점 1개소를 대상으로 쉼터 운영 여부와 이용 환경, 시민 접근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노인회관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체온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핫팩을 전달하고, 겨울철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는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한파쉼터 점검과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며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앞으로도 한파특보 등 기상 상황에 맞춰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는 3천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태백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단체와 성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소모임이다. 지원 규모는 법인·단체의 경우 최대 1천만 원, 소모임은 최대 300만 원까지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인권 보호 ▲일·가정 양립 및 돌봄 등이며,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과 단체가 주도하는 양성평등 관련 사업을 지원해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사회복지과 여성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동균 부시장 주재로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태백시 성장 동력 기반 구축을 위해 국정 방향과 연계한 신규 국·도비 사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예산확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국·도비 사업은 58건(신규사업 33, 계속사업 25), 1,102억 원(국비 826, 도비 276)이며, 연례 반복 사업을 포함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2,034억 원이다. 주요 신규 발굴 사업으로는 △노후상수도 정비사업(340억 원)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사업(250억 원) △석탄박물관 리모델링 사업(210억 원)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171억 원) △가덕산 풍력단지 고원관광휴양 자원화 사업(120억 원) 등이 있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 사업(3,540억 원) △순직산업전사위령탑 성역화사업(425억 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368억 원) 등이 포함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송호대가 전국 대학정보공시 진단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가 실시한 ‘2025년 대학정보공시 자체 진단’에서 송호대는 최우수 등급인 ‘A등급’에 올랐다. 대학정보공시센터의 자체 진단은 교육부의 대학정보공시 위반 관련 양정제도 시행에 따라 사전 준비부터 최종 완료까지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해 대학의 자율적인 공시 역량 진단 및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전국 144개 대학을 2025년 대학정보공시 자체진단 대상으로 지정하고,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대학의 정확한 정보 공시를 통해 자료의 신뢰성 제고 노력과 함께 대학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한 셈이다. 이경중 총장은 “2023년 대학정보공시 현장 점검을 통해 시정 명령 등을 받은 선례가 있지만, 대학 구성원들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교육 수요자인 학생, 학부모, 산업체, 지역사회에 신뢰성과 정확성 높은 정보를 제공해 대학이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에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진행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일정은 26일 오후 2시 공근면 초원1지구를 시작으로 ▲27일 서원면 유현1지구·옥계2지구 ▲28일 청일면 유동3지구·유동4지구 ▲29일 갑천면 매일2지구·매일3지구 순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각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다. 주민들은 지적재조사에 대한 전문가 설명과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정확한 지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희 토지재산과장은 “지적재조사는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오랍드리산소길’은 삼척시를 대표하는 걷기 길로, 2010년 봉수대길(3.5㎞), 봉황산길(3.5㎞), 강변길(4㎞), 삿갓봉길(5㎞), 해변길(4㎞) 등 5개 구간, 총 연장 약 20㎞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완주 인증 콘텐츠 제공 사업은 GPS와 사진 촬영 기능을 활용해 구간별 완주 여부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 구간 완주 인증자에게는 완주인증서와 함께 완주기념박스(등산모자, 스포츠타월, 줄넘기, 워터보틀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 구간 완주 인증자를 대상으로 오랍드리산소길 이용 시 구간별로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통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과 교환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완주 인증 콘텐츠는 현재 개발 중인 홈페이지에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본인인증을 거친 후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4월 개발을 완료하고 테스트 및 보완 과정을 거쳐 같은 해 6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는 1월 19일 시청 본관에서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및 실행지원 프로젝트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관계자와 도계지역 사회단체,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고,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며 과업 범위와 수행 방법, 단계별 추진 일정을 공유해 실효성 있는 개발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 보고회에서는 “지역의 의료와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을 핵심 주제로, 지난해 8월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중입자 암치료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통해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산업 전환과 대체산업 육성을 도모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방향과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중입자 암치료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2030년까지 총사업비 3,603억 원을 투입해 도계읍 흥전리 일원 12만㎡ 부지에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80병상 규모의 케어센터, 임상교육 및 연구시설, 의료진·환자·보호자 숙소 등 휴양거주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손 씻기, 영양 등을 주제로 미취학 아동들에게 건강 교육을 제공하는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3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64회에 걸쳐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이다. 교육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체험관 프로그램이 유아기 건강 습관 형성에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겨울방학 중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다함께 굽굽! 당근머핀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월 4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회차별로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고,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주민 30명이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센터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