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가족센터에서 주민들의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명 교체 기술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센터 내 노후화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엘이디(LED) 조명으로 교체해, 이용 주민들에게 보다 밝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직원 14명이 참여해 센터 내 노후 형광등 70개를 엘이디(LED) 조명으로 교체했으며, 사전 점검과 작업 공간 확보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수행한 뒤 작업을 진행했다. 박종구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설 개선 활동은 공단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관장 박영우)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제50회 인생 영화’로 이탈리아의 걸작 ‘행복한 라짜로’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인천 최초 프리미어로 진행되며, 상영 후에는 영화 유튜버 라이너가 약 1시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관람료는 9,000원이며, 상영은 영화공간주안 3관에서 진행된다. 영화 ‘행복한 라짜로’는 사회와 단절된 이탈리아의 한 담배 농장을 배경으로, 순수한 청년 라짜로를 통해 인간성·선함·믿음의 본질을 탐구하는 미스터리 우화를 그려냈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 속에서 종교적 울림까지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작품은 제71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으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4회 시카고국제영화제, 제48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제51회 시체스국제영화제, 제90회 미국비평가협회상 등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 초청돼 국제적 찬사를 받았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역시 “최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구청장실에서 인천씨밀레봉사단(단장 양수진)으로부터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봉사단 7명이 참석했으며, 양수진 단장은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씨밀레봉사단은 다함께돌봄교실 운영 지원, 이·미용, 음식 나눔 봉사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 평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내년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표창 수여, ▲사업 추진성과 보고,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과 수요처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59개 사업단, 5,135명의 참여 어르신, 548개 수요처 중에서 성실히 활동한 우수 참여자 6명과 우수 담당자 1명, 우수 수요처 1개 기관이 선정돼 미추홀구청장상, 미추홀구의회 의장상 등 각종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영훈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평가의 장이 아니라, 어르신들께서 한 해 동안 흘리신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를 함께 기념하는 자리”라며, “어르신들의 꾸준한 활동과 따뜻한 미소가 우리 미추홀구를 움직이는 힘이며,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든든한 원동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과천시 부림동은 지난 17일, 부림동 주민센터에서 ‘2025년 부림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을 개최했다.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음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부림동 어린이들의 음악적 소양 증진과 재능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부림동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음악협회 단원 10여 명의 연주로 진행됐다. 공연은 1부 영아반(1~2세), 2부 유아반(3~4세)으로 나누어 나이별 특성에 맞는 클래식 곡이 연주됐다. 공연을 관람한 아이들은 “음악회라 지루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재밌었고, 중간중간 저희가 좋아하는 노래도 연주해 줘서 좋았다”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과천음악협회와 부림동을 연결한 송병준 주민자치위원은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 정작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과천음악협회 전문가들의 노련한 연주와 곡 선정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된 거 같아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솔선수범하여 봉사까지 나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안양시는 ‘2025년 제14기 주민자치대학’을 6주에 걸쳐 진행하고 17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주민자치대학의 교육 내용은 ▲주민자치제도의 이해와 발전 ▲주민참여형 마을사업 기획과 실행 전략 ▲주민자치 리더십과 소통 역량(심화) ▲마을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방법 및 주민자치 예산운영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강의를 제공해 수료생들은 주민자치제도의 원리와 마을 의제를 직접 기획·토론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자치활동의 방향성을 스스로 설정하는 등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문귀철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생 88명의 수료를 축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수료생들에게 “주민자치대학을 통해 우리 마을에 맞는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배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변화를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지난 15일, 수원시 장애인 복지단체 연합회 및 호매실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함께 ‘2025 호매실동 행복동행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장애인 참가자 40여 명과 비장애인 참가자 4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릴레이 풍선 불기 △공 굴리기 △신문지 접어 던지기 △판 뒤집기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최영옥 체육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의 이름처럼 장애여부를 떠나서 ‘행복하게 동행하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종합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12일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함께 ‘2025년 기관 간 시설물 교차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점검은 인천을 대표하는 두 어시장인 인천종합어시장과 소래포구어시장을 잇는 ‘끝에서 끝(End-to-End) 안전 점검’으로 확대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이용객 밀집 구간, 전기설비, 미끄럼 위험 등 어시장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했다. 점검 대상은 △중구시설관리공단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숭의목공예센터 △남동구도시관리공단 해수공급사업소 등 3개소이며, 건축·기계·전기·소방·가스 등 주요 설비와 더불어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청결 상태,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점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상부 구조물·지붕부 등 접근이 어려운 위험 구간을 정밀하게 확인했다. 드론 점검은 사각지대 해소와 점검 효율성 향상에 기여해 향후 다른 시설에도 확대 적용이 기대된다.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우수사례와 개선 사항은 3개 공단이 공유하고, 향후 유지관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족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로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 15개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육아용품 상자는 짱구베개, 이유식용기, 바디로션, 바디워시 등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출산 예정 가정과 36개월 이하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동규 센터장은 “매년 후원해 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지역 영유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소아암 환아의 수혈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52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단이 매년 추진하는 공단 임직원 단체 헌혈캠페인의 하나로, 혈액 치료가 필수적인 소아암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올해 상·하반기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주민 8명을 포함한 총 49명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석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아암 환아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보행안전주간(11월 10~14일)을 맞아 남동경찰서와 협력해 어르신 대상 ‘보행자 우선도로·고령자 보행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전했다.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남동경찰서 경찰관이 어르신 보행 안전을 위한 도로 횡단 5원칙인 주변 횡단보도 ‘찾기’, 횡단보도 앞 멈춰‘서기’, 좌우 살피고 차가 오는지 ‘보기’, 차 멈출 때까지 ‘기다리기’, 뛰지 않고 천천히 ‘건너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주변의 보행자 우선도로(구월동 밴댕이골목)를 안내하고, 야간 보행 안전 필수품인 발광 조끼와 모자를 나눠드리며 교육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르신 교통안전은 단순한 계도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세대가 함께 안전 문화를 만들어가는 복지의 실현”이라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주의’와 ‘양보’로 서로를 배려하고, 보행 약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남동구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6·25전쟁 중 제5육군병원에서 전쟁 부상자를 치료하며 공을 세운 고(故) 강석주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강석주 상병은 1952년 1월 3일 입대 후 부산 제5육군병원에서 복무하며, 치열했던 6·25전쟁 당시 다수의 부상자와 환자들을 치료해 전투력 유지 및 병력 손실 감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화랑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전수식엔 유족대표 강운선 씨와 동생 강일선 씨를 비롯해 아내, 자녀, 손자, 조카 등 대가족이 함께했으며, 고인의 자녀인 강운선 씨가 유가족 대표로 훈장을 전달받았다. 훈장을 수여받은 유족대표 강운선 씨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의 희생을 잊지 않고 명예를 되찾게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남동구 6·25참전유공자회 한상헌 남동지회장과 남동구 고대귀 기동대장도 참석해, 참전용사와 유족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라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공영버스 및 교통인프라 주민설명회’가 주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연수구 공영버스 도입 설명을 비롯해 개인형 이동장치(PM) 단속 강화,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충 등 교통 관련 주요 개선 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송도동에 투입될 공영버스 노선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공영버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경유, ▲송도 6공구 내 정류장 변경 등 공영버스 노선 관련 제안 사항이 주를 이뤘다.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한 뒤, 실현 가능성이 있는 의견부터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천대입구역 경유 방안과 송도 6공구 내 정류장 변경 요청에 대해서는 전문가 자문을 통해 배차간격과 효율성을 고려한 노선 설계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구체적인 노선별 정류장 위치 확정과 배차간격 조정, 환승 패턴 분석 등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춘천시 직원들을 위한 ‘2025 청렴리더상 시상식’이 18일 열렸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청렴 우수 부서 소속 직원(청렴리더) 11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엄정한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후평3동행정복지센터(리더 황장섭), 우수상에는 홍보담당관(리더 김은지), 고령사회정책과(리더 김훈식)가 선정됐다. 청렴리더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부서별 청렴 시책 발굴과 추진, 갑질·음주운전 등 비위 예방 자체 교육, 공직기강 모니터링, 청렴 캠페인과 홍보 등 자발적 활동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수상한 11명의 청렴리더는 싱가포르 해외 연수의 기회가 부여됐다. 앞으로도 시는 부패 취약 분야 청렴 컨설팅, 사례 중심 청렴 교육, 청렴 시책 고도화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육동한 시장은 “청렴 행정은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다. 직원들이 현장에서 보여준 실천과 노력 덕분에 시민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고 있다”며 “춘천시와 시민을 위해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1월 18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5 관광두레 전국대회-이음두레’ 행사를 개최한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 정책 사업이다. 2013년 시작 이래 현재까지 147개 지역에서 관광두레 피디(PD) 195명과 주민사업체 1,350개를 발굴했으며, 이들은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관광 기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전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PD),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주도형 지역관광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의 ‘연결(이음)’을 도모한다. 먼저, 행사 1부에서는 2025년 관광두레 우수 주민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 지자체 공무원 등에게 문체부 장관 표창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자를 살펴보면 에이핸즈협동조합(광주 북구청)은 특산품을 활용한 기념품 제작, 지자체, 공공기관과의 성공적인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의 모범이 됐다. 김은진 관광두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