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8회 철원군 청소년 국내 영어캠프가 1월 12일부터 1월 28일까지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개최된다. 철원군은 1월 12일 이현종 철원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영어캠프 출정식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어학 향상 및 다양한 문화를 익히는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는 내용으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캠프는 철원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학급당 10명으로 편성되며, 각 학급에 원어민 교사와 내국인 교사를 함께 배치해 24시간 맞춤형 몰입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 학생들이 문화적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펀데이 특별활동과 하키 체험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마련했다. 이에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학습‧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동구약사회(회장 김윤진)는 지난 10일 ‘2026년 중·동구 약사회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동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동구약사회는 매년 동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베풂의 정신을 실천해 왔다. 김윤진 중·동구약사회장은“약사회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와 보건·의료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복지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중·동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준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부자생활시설 아담채를 방문해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13일 전했다. 기부 물품은 아담채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자가정 10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컵라면, 갈비탕, 김 등 다양한 식료품을 위주로 구성됐다. 통장자율회의 아담채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통장자율회 오시환 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더 나아가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담채는 한부모 가정들에게 안정적인 거처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자 생활시설이며 주거지원 및 방과 후 아동 돌봄 및 학습지도, 상담,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5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은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김소영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현숙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어린이집’ 캠페인에 가입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형성에 귀감이 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새해를 맞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2026년 달라지는 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주요 변화는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나눔길 완성 ▲획기적인 주차 공간 확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재난 예방시설 확충 ▲스마트 납부 서비스 확대 등 6개 분야 28개 핵심 과제로 구성됐다. 구민 건강 증진 및 여가 공간 확충 만수산 도롱뇽마을 일대에 무장애나눔길 2,390m를 추가 개통, 총연장 5,141m의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해 교통약자의 산림 향유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여름철 물놀이 명소인 ‘남동 물빛놀이터’는 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야간 개장을 도입한다. 이외에도, 보건소는 검진 항목을 간 기능·소변검사 등을 확대하고 전혈구, 요산 검사 등을 신설한다. 재난 예방과 편리한 주거·교통 환경 구축 기후 위기에 대응해 간석지구 제1, 2우수저류시설 운영 및 제3저류시설 착공으로 상습 침수를 예방하고,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 등 친수 공간 조성에 주력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 홍천군은 2026년 병오년 취약게층 아동도서 릴레이 25번째 기증식을 1월 13일오전10시 군수 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횽천군 향토기업 ㈜ 금강고속 윤병훈 대표가 신영재 홍천군수에게 도서 기증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신영재 군수.윤병훈 대표.이영하 상무.탁석재 상무이사.천일수 홍천소장.신아일보 조덕경 국장.김완수 경제국장.최용건 건설안전국장등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한편 ㈜금강고속은 농어촌시내버스22대중 16대는 친환경 전기버스로 전환하여 배출가스 제로에 대기오염저감과 연료비 절감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 하고 있다. ㈜금강고속은 1952년 6월 6일 설립으로 2026년 제73주년의 설립과 함께 ”고객 감동’을 슬로건으로 시외버스 230대와 농어촌버스 66대를 운영하며, 홍천·양평·인제군을 비롯해 동서울~상봉, 홍천, 춘천, 원주, 속초, 안산, 수원, 성남, 인천, 고양, 의정부 등 국도 44호선 주요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특히 군인 승객에 대한 배려와 친절한 서비스로 무사고 승무원이 가장 많은 전국 최우수 중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새 학기를 앞두고 오는 31일 오전 11시 영종국제도시 소재 중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예비 초등생 학교적응 프로젝트 - 1학년을 응원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1학년을 응원해’ 프로그램은 첫 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걱정과 불안을 덜고, 예비 초등학생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마련된 특강이다. 이를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육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하유정 선생님을 강연자로 초청해 입학 준비 방법, 예비 초등생 학교생활 꿀팁(tip), 학부모 지도법 등에 관해 자세하고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유정 선생님은 유튜브 채널 [어디든 학교]의 운영자이자 ‘두근두근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1학년 어휘 글쓰기’, ‘초등 공부 습관 바이블’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한 전문가로 유명하다. 특히, 질의응답을 통해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또, 부대 행사로 풍선 공연이 함께 펼쳐져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업무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은 인천 중구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적극행정 추진으로 지적재조사 업무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국토 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실제로 중구는 지난 2024년 인천국제공항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토대로 체계적인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이는 바다를 매립해 건설한 인천공항의 특성상, 매립지가 단계적으로 등록되는 과정과 지속적인 개발·확장 사업의 과정에서,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사항이 누적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인천국제공항지구 총 4,409만㎡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통해 주요 시설물 현황과 토지 경계를 정확히 일치시키고, ‘디지털 기반’의 정확한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무엇보다 고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화천군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육성자금의 이자 보전 상한액을 지난해와 같은 4.5%로 유지한다. 군은 지난 7일, ‘화천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 보전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화천군 지역경제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이 사업은 화천군이 지역 금융기관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자금 융자를 추천하고, 대출 금리 중 일부를 부담해 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2024년까지 군은 대출 금리 중 3%를 보조해주기로 했지만, 경기불황 장기화에 따라 작년 한시 특례를 적용해 금리 지원 상한선을 4.5%로 크게 인상했다. 군은 올해에도 이같은 특례를 연장해 융자금 이자에 대한 금리 지원 상한폭을 4.5%로 유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화천군의 추천으로 지역 금융기관에서 경영 안정 자금 융자 추천을 받아 실행한 소상공인들은 매달 이자 상환 부담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해당 사업 신청 대상은 관련 법규에서 정하는 중소기업 중 화천군에 소재하며 사업자등록을 한 업체로, 사업자가 화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야간 축제인 ‘해운대빛축제’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 축제에 선정됐다. 해운대구 주최 ‘제12회 해운대빛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는 이번 수상을 기념하고 폐막을 아쉬워 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12~18일 운영 시간을 밤 12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축제의 차별성, 운영 성과, 방문객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축제를 시상한다. 해운대빛축제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월 18일까지 51일간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열린다. 휴대폰 위치 기반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하루 평균 7만 명의 발길이 이어졌고, 1월 11일까지 320만 명이 다녀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추세대로라면 축제가 끝나는 1월 18일까지 366만 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3% 증가한 수치다. 올해 빛축제 주제는 ‘별의 물결이 밀려온다’는 뜻의 ‘스텔라 해운대(Stellar H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2026년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 춘천시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건강 보호, 농작업 노동 부담 완화를 위해 △복지바우처 △노동경감장비 지원 △예방접종 △특수건강검진 등 4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주소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주소지와 경작지가 다른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근화동·강남동·신사우동을 제외한 동 지역 거주자는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은 약 3,285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해 문화·여행·스포츠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동경감장비 지원은 전동운반차, 농산물건조기, 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등 농작업 편의장비 271대 구입 비용을 지원해 농업 현장의 노동 부담을 줄인다.건강 안전망도 강화된다. 대상포진·백일해·폐렴 예방접종을 140명에게 지원하고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농약중독 등 농작업 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데이터 기반 버스정류장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직접 정비가 필요한 곳을 알리는 ‘참여형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그동안 버스정류장 정비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없어 노후 시설물 파악이 늦어지거나 유지보수에 필요한 예산을 정확히 산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정비 이력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보다 체계적인 정류장 관리에 나서는 것이다. 시는 최근 3개년 보수 내역과 올해 상반기 실시하는 일제정비 결과를 합산해 정류장별 정비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신규 정비가 이뤄질 때마다 데이터를 최신화해 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일제정비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 시민들은 오는 30일까지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정류장을 제보할 수 있고 이를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제보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연락하거나 시에서 운영하는 시민제보 전용 웹사이트(QR코드 접속)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시는 시민 제보 정류장에 대한 우선 정비를 마친 뒤 6월 30일까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2026년 인제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위원은 총82명으로 인제읍 25명, 남면 20명, 북면 23명, 서화면 14명이다. 위원들의 임기는 올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으로, 주민자치 향상을 위한 자치계획 수립과 각종 교육, 행사 등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희숙 자치행정담당관은 “인제군 주민차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 되길 바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서울대학교 학습·진로 멘토링 캠프 ‘위캔캠프’ 참가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관내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학습 멘토링과 체계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여건상 수도권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자극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서울대학교 위캔캠프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와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중학교 3학년(예비 고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2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각 학교의 재량에 따라 사전 선발돼 캠프에 참여했으며, 대학생 멘토와의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국어·영어·수학·암기과목 학습 전략 멘토링을 비롯해 학생부종합전형 항목별 관리 방법, 진로 일대일 멘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관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관리와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의 이용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공공·민간 구분 없이 관내 모든 목욕시설 이용 시 동일한 조건으로 목욕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노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 수급자와 이동목욕서비스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취약노인에게는 목욕비 전용 카드를 통해 회당 3천 원을 지원해 연 20회까지 이용할 수 있었으나, 공공 목욕시설이 없는 지역에서는 민간 목욕탕 이용에 따른 자부담 발생으로 제도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은 취약노인 목욕비 전용 카드(인제채워드림카드)에 연 6만 원의 정책지원금을 지급하고, 관내 모든 공공·민간 목욕시설에서 이용 요금과 관계없이 회당 3천 원만 부담하면 연간 20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번 개편으로 공공 목욕시설이 없는 인제읍과 북면 지역에서도 공공시설과 동일한 조건의 민간 목욕시설 이용이 가능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