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고성군은 대형 산불을 겪으면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대책을 마련하며 매년 봄철 산불과의 소리없는 전쟁을 지속 추진하며 산불 예방 대책을 온 군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속한 대응을 바탕으로 민가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주요 화약고 등 주요시설을 방어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최우선 소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산불이 확산되지만,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등이 모두 합심하여 발생 초기부터 역량을 결집한 대응체계를 적시 가동하여 불길을 초기에 진압하고, 이로 인하여 산불을 최소화할 수 있다. 2019년 및 2020년 고성산불을 겪으면서 산불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등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으로 살수차 및 광역방제단체 산불 진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공동 협력 협약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대책 마련, 톱밥 및 목재펠릿생산시설 구축사업, 유관기관·단체(업체) 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해 7월 달맞이언덕 해월정 아래 새로 조성한 스카이워크 이름을 기존에 사용하던 ‘해월전망대’로 결정했다. 구는 시민과 함께 새 이름을 지어 홍보하기 위해 지난 2월 10~28일 명칭 공모를 했다. 모두 1천58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우수 ‘해월전망대’, 우수 ‘해운대해월전망대’, 장려‘달맞이해월전망대’, ‘달맞이전망대’를 선정했다. 많은 주민이 그동안 가칭으로 불렀던 ‘해월전망대’로 응모했고, 심사 결과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이라는 상징적 의미 함축 ▷명칭의 독창성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성이라는 심사기준에도 부합해 해월전망대를 최우수에 선정했다. 기존에 쓰던 이름인 관계로 특별시상금을 지급한다. 하루 평균 1천500여 명이 찾는 관광명소 해월전망대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미포 정거장에서 청사포 방향으로 1.1km 떨어진 곳에 있다. 길이 137m, 폭 3~5m, 높이 22m로, U자형 통로 끝에 초승달 모양의 주탑과 LED 조명이 달린 직경 15m 원형 광장이 있다. 구는 올해 초부터 운영시간을 연장, 밤에도 많은 이들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기타큐슈시 와카마츠아츠마루회 회원 9명은 도시재생사업과 커피산업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산 영도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기타큐슈시의 관광 진흥 플랜의 일환으로 와카마츠구 북해안 관광개발 허가와 함께 영도구의 우수한 도시재생 및 커피산업 사례를 조사·도입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와카마츠아츠마루회는 와카마츠구청장을 비롯해 기타큐슈시의회 의원, 경찰서장, 학교장 및 지역 기업 대표 등 총 14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북해안 관광개발 및 경제 진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영도구 방문은 지역 개발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적인 방문지로는 영도의 대표적인 명소인 블루포트2021, 흰여울문화마을, 영도마리노오토캠핑장, 피아크, 아르떼 뮤지엄 등이 포함됐다. 현장을 둘러본 후 한 관계자는“영도구만의 독특한 매력과 조화를 이루는 카페들, 특색있는 캠핑장 등 빠르게 발전하는 영도구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영도구의 환영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김기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2단계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평택시 최초 종합 역사박물관인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은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해 왔다. 평택박물관은 총사업비 421억 원을 투입해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 중앙공원에 연면적 7370㎡,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박물관 내에는 전시관, 수장고, 영상전시실, 교육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투자심사의 최종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의 타당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평택 사람들의 역사와 삶을 조명하는 공감과 화합의 공간이자 문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구정면이장협의회는 3일 오전 11시 강릉솔향수목원 일원에서 구정면사무소 직원 및 시의원 등과 합동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친절·정직·깨끗한 강릉만들기 범시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이 오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구정면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청정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는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혁래 구정면이장협의회장은 “행사 후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라며, “주민들도 청결한 구정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에서는 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소현)와 함께 봄맞이 쓰담걷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대청로 및 복병산길 일대를 돌며 담배꽁초, 일회용 컵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결한 대청동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소현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쓰담걷기 활동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동에 방문하시는 분들과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쓰담걷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대청동장은 “깨끗한 대청동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쾌적한 대청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법적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 내용, ▲실제 사례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 ▲안전 규정 준수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며, 법 적용 대상 사업장에 대한 세부 사항을 명확히 전달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는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구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미추홀구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77주년 제주 4·3추념식에 참석해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동연 지사는 3일 제주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거행된 제77주년 4·3추념식에서 4·3사건 희생자를 추모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에도 제76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바 있다. 추념식을 마친 후 김 지사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등 생존희생자 및 유가족 40여 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작년에도 뵙고 올해 또 뵙는다. 작년에는 현경아 할머님 오셔서 사연을 들려주셨다. 스물다섯에 두 딸과 또 유복자가 배에 있을 적에 스물아홉 되신 남편분 돌아가신 사연을 들려주셔서 가슴이 먹먹했다”면서 “오늘은 동영상에 김희숙 선생님 자손분들께서 DNA로 유골을 찾으시는 모습을 아주 감동 깊게 보고 가슴이 먹먹했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는 4.3 관련해서 재작년 유가족분들을 DMZ에 초청했고, 오늘 이 순간에도 경기도청과 북부청에서 4.3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아픔을 같이하고 그 뜻을 1,420만 경기도민이 함께 기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살면서 내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일주일은 우울하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포남2동 어르신) 포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정순, 손수일)는 3일(목) 민관협력 사업인‘오순도순 식탁’을 추진했다. ‘오순도순 식탁’은 포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발한 민간 자원 발굴의 성과로, 관내 식당 3곳에서 윤번제로 매월 10명의 1인 가구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적 고립 예방 사업이다. 식사 이후에는 거동이 불편하여 한동안 나들이를 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성큼 다가온 봄기운을 느끼실 수 있도록 포남2동·경포 일대 벚꽃 드라이브를 추진했다. 손수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중한 점심 영업시간을 내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벚꽃처럼 환하게 웃으실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여 더 따뜻한 포남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는 4월 3일 세종호텔 소양홀에서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2025 춘천시 ODA(공적개발원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춘천 기업이 국제 개발 협력 분야를 이해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기업 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춘천 내 19개 기업이 워크숍에 참여하는 등 지역 기업들이 국제협력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워크숍에서 이욱헌 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월드프렌즈 교육원장이 ‘국제개발협력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전 원장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창립 회원으로, 이라크사무소장 등을 역임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다. 최근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에도 출연하여 대중적 관심을 받았다. 최근 국제개발협력은 공공기관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과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점차 확장되고 있다. 이날 강연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과 민간의 역할에 주목했다. 이어 김지은 ㈜코웍스 개발협력사업부 민관협력팀 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7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 방역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방역 업체가 방문하여 해충 번식을 막기 위한 방역과 침구류 세균 서비스 등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 대상자는 “해충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와서 꼼꼼히 방역도 해 주고 메트리스도 살균해 줘서 고맙다. 그리고 평소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분도 알려줘서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성달 민간위원장은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작은 부분이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1일 관내 지역주민들의 복지의식 개선을 위한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0여명이 유동인구가 많은 남항시장 일대에서 거리캠페인을 하며 지역 주민들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형성하기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의식 개선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한 번 더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임무에 더욱 충실해야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선이 영선1동장은“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주민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영선1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과 의정부도시공사가 지역 소멸과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활력 증진과 두 도시의 공동 문제인 지역 소멸과 저출산을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진행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관 우수시책에 대한 정보교환과 기관 행사 시 상호 방문을 통한 홍보 등이 있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과 의정부도시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호 협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김태균 이사장은 "지역 소멸과 저출산 문제는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서로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12월 10일, 지역소멸 공동 대응을 위한 친선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의정부도시공사 임직원 130여 명이 속초시를 방문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3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수구 재난재해 통합자원봉사단의 활동으로 단체 소속회원 40여명이 참여해청량산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자원봉사자들은 가꾸는데 30년 사라지는데 30초, 작은불씨 큰재앙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산불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통합자원봉사단 및 다양한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환경보호와 계절별 재난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중구문화원이 인천문화재단의 '2025 인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내 두 개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인천중구문화원은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청소년 큐레이터 교육프로그램’을 지역의 특성과 시각예술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연구하며, 그 결과물을 직접 기획한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원 박봉주원장은 “이번 연속 선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발전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