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미추홀구 전체 21개 동을 대상으로 상반기 주민과의 대화 ‘구민 공감, 소통 도시 미추홀구’ 동 방문을 진행한다. 이 구청장은 첫 방문지인 문학동을 시작으로 11일간 하루 2개 동씩 방문할 예정이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해 동 방문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결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2026년도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통해 소통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그간의 구정 성과와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구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복지재정의 투명성 확보와 수급자 권리 보호를 위한‘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12월까지 관내 기초생활보장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 932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입수된 소득·재산 공적 자료(68종)를 분석한 결과 변동이 없는 470가구는 급여를 유지하고 생활이 어려워진 118가구는 지원을 확대했다. 반면, 소득 증가 등이 확인된 344가구에 대해서는 급여 감소 및 보장 중지 조치를 통해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바로잡았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권리 구제’성과가 돋보였다. 구는 자격 탈락 위기에 놓인 가구의 소명을 적극 검토하여 17가구의 수급 자격을 회복시켰으며, 부정수급이 확인된 11가구에 대해서는 보장 비용을 환수 결정하는 등 공정과 포용이 어우러진 복지 행정을 펼쳤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확인 조사는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제도적 보호가 절실한 이웃을 다시 한번 살피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공정과 포용이 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0일 다가치배움터에서 ‘호서대학교와 함께하는 문화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가치배움터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하나로, 호서대학교와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내외국인 주민 간의 실질적인 교류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수구 내외국인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강과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체험활동에 앞서 진행된 호서대학교 교수진의 ‘배움이 만드는 내일, 한국에서의 미래’ 특강은 참여 청소년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특강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펼칠 다양한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며,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진 문화 체험 시간에는 대학생 멘토들이 운영한 6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은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창의 활동과 ▲전통 제기차기, ▲다국어 속담 맞히기 등에 참여하며 국적과 언어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관내 스포츠센터를 중심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스포츠 센터 이용객 건강챌린지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주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헬스장과 수영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활용해 규칙적인 운동 목표를 달성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종목별 성과와 참여도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고, 이에 따라 운동용품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하반기에는 원통체육문화센터까지 대상 시설을 확대해 시범 운영했으며, 그 결과 전체 참가자 수는 500여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실내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는 물론, 주민들의 비만 예방과 체력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제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르신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관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보건소 질병관리과 황현경 주무관이 강원특별자치도 군(郡)단위 지자체 최초로 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됐다. 이번 임명은 인제군 제1호 역학조사관 배출이라는 점에서 지역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대한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역학조사관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역학조사관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고, 지필평가와 감시분석보고서, 역학조사 보고서 작성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임명 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과학적인 대응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 공인 교육 과정으로, 군 단위 지자체에서 자격 취득 사례는 매우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현경 주무관은 그동안 코로나19를 비롯한 법정감염병 대응 업무를 담당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역 조치와 체계적인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와 예방에 기여해 왔다. 허준용 보건소장은 “이번 역학조사관 임명은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문화재단은 기후위기에 따른 결빙 여건 미충족으로 행사장 조성이 불가함에 따라 2026 인제빙어축제 개최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현장 여건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무리한 축제 강행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인제빙어축제는 얼음 위 빙어낚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인제군의 대표 겨울 축제로, 안정적인 결빙 형성을 위해서는 소양강댐 수위가 약 183m 수준으로 유지돼야 한다는 것이 재단의 설명이다. 그러나 현재 소양강댐 수위는 185m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어 일부 행사장 부지가 여전히 수면 아래에 잠겨 있는 상태다. 또한 겨울철 기온이 충분히 낮아지지 않으면서 행사장 전반에 걸친 결빙도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 재단은 이러한 여건에서는 행사장 조성 자체가 어렵고, 단기간 내 충분한 결빙과 안전 확보를 기대하기도 힘들다고 판단했다. 인제빙어축제는 2023년을 마지막으로 개최됐으며, 당시 약 20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컸던 축제인 만큼, 최근 연이은 미개최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이 농한기를 활용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용 중심 교육에 나선다. 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3일부터 2월 9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귀농인을 대상으로‘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정책 이해와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총 19회, 20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고추·산채·사과·토마토·감자·벼 등 주요 작물 재배기술과 토양·비료관리, 검역병해충 예방,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과정으로 편성됐다. 또한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병행해 농업 현장의 안전성 제고에도 중점을 두었다. 대부분의 교육은 인제군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강식은 1월 13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열리며, 고추류 재배기술 교육과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강사진을 활용한 실용 중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은 양양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 1월 12일부터 양양국제공항과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정기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셔틀버스 운행은 양양-제주 노선 재취항에 따라 양양군민 및 인근 지역주민들의 제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된 만큼 양양국제공항 이용객 증가와 공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군은 국내 정기노선 및 전세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해 왔으나, 국내 정기노선이 중단되면서 부득이하게 운행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파라타 항공이 지난 해 9월 30일부터 양양-제주 노선 운항을 재개함에 따라, 약 2년여 만에 셔틀버스 운행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군은 이를 위해 15인승 소·중형 버스 1대를 임차해 공항에 배치했으며, 정기노선 항공기 운항 일정에 맞춰 무료로 주 7일 왕복 운행할 계획이다. 셔틀버스 운행 시간은 다음과 같다. ○ 국내선 - 출발편 : 항공기 출발 1시간 10분 전 공항 도착 - 도착편 : 항공기 도착 최소 50분 후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출발 ○ 국제선 출발편 : 항공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전기자전거 시민 구입 부담 완화에 나선다. 춘천시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6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 지원 금액은 구입비의 50%, 최대 50만 원으로 1가구당 1명만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춘천시민으로 1년 이상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전기자전거는 PAS(페달보조) 방식 제품으로 지역 내 판매점에서 구입해야 한다. 스로틀 방식 또는 PAS·스로틀 겸용 방식 전기자전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2022~2025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도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춘천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신청하고 추첨은 2월 10일 진행한다.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은 교통수단을 다양화하고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매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전거는 시민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이동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경로당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입식 식탁을 지원한다. 입식 식탁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는 품목 가운데 하나로, 시는 일제 수요조사를 거쳐 지역 내 103개 경로당에 입식 식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식탁·의자 지원은 좌식 생활로 인한 무릎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춘천시 노인 인구는 2025년 12월 기준 6만4,332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경로당 수요조사를 실시해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중요한 소통과 여가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 등록면허세(면허) 총 3만 6,000건 13억 1,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1월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개인과 법인에 부과하는 지방세다. 면허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는 갱신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매년 1월에 등록면허세(면허)를 납부해야 한다.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67,500원(1종)부터 18,000원(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번 1월 등록면허세(면허)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는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된다. 고지서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앱·간편 결제 앱·금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 방법은 ▲방문 납부(신용카드) : 중구 제1청(세무1과), 중구 제2청(세무2과) ▲은행 창구 ▲자동화기기(CD/ATM기) ▲인터넷 위택스 ▲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올해 1월부터 ‘2026년도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으로 직업능력, 미래기술, 인문공감,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3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중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025년 4월 개관 이후 12월까지 1,5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95개의 정규·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특히 구민들이 명실공히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내실 있게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바리스타, 그림책 감정코칭지도사, 제과‧제빵기능사, ITQ 자격 과정 등 전문 자격 과정에서 120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올해 중구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은 구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더욱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구민 누구나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낮 시간대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반’을 새롭게 신설하는 등 평생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넓혔다. 한편, 구는 지난 8일 평생학습관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상반기 프로그램 담당 강사·수강생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주민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6년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를 지난해 이미 완료했으며, 토지 보상이 마무리된 용평면 군도 8호선(갈정지) L=0.24㎞, 농어촌도로 평창 102호선(천동리) L=0.85㎞, 농어촌도로 진부 213호선(간평2리) L=0.7㎞ 구간은 올해 해빙과 동시에 3월 중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시공 중인 평창읍 후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터널 L=585m)는 공정률 40%를 보이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평창군은 올해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 33억 원을 추가 확보해 미탄면 회동리(육백마지기), 대화면 상안미3리, 봉평면 덕거1리(기운동), 대관령면 병내리, 횡계2리(사브랑골)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토지 보상을 계획 중이며, 보상 완료 상황에 따라 소요 공사비를 연차별로 확보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폭 협소 및 노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은 1월 9일 오전 11시, 홍천읍 꽁꽁축제장 일대에서 제33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겨울철 대설 대비 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대설로 인한 생활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이 스스로 실천하는 생활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홍천군과 홍천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지사,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축제장 방문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를 핵심 실천 과제로 안내하며 자발적인 제설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대설 시 교통안전 요령으로 눈길·빙판길 보행 시 미끄럼 주의, 건널목, 교차로, 버스정류장 주변 감속,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가속, 급제동 자제, 스노타이어, 체인 등 월동장비 사전 점검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생활 속 위험요인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을 홍보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홍천군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군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협력망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공고사업은 관내 기관‧단체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굴‧지원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지역 내 소재 평생교육기관 및 비영리민간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학습 △소외계층 지원 △평생학습 진흥 △직업능력개발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접수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련 서류를 홍천군 평생학습관에 방문 또는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홍천군은 공정하고 꼼꼼한 심사를 거쳐 10개 내외 프로그램을 선정,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를 최대 360만 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통해 홍천군 평생학습 환경을 더욱 풍부하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평생학습 배움의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관련 서식은 홍천군 누리집 공고 또는 홍천군 평생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