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고성군은 11월 28일 금요일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에서 ‘2025년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행정 동반자로서 마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고성군 이장 및 초청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하며, 역량강화 교육, 유공자 포상, 격려사 및 축하공연, 어울림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이장들의 리더십 향상과 스트레스 관리를 돕기 위한 웃음 강연과 식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정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이장 30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고성군수 △군의회의장 △이양수 국회의원 △도이장연합회장 △고성군이장연합회장 등 6개 기관에서 각각 5명씩 선정했다. 이어 고성군수 격려사와 군의회의장·강원도의회 부의장·국회의원 축사가 이어지며, 이장단 활동 영상과 군정 현안 홍보 영상도 상영된다. 또한 고성군이장연합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향토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한다. 특히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미식도시 익산시가 지역의 다양한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한눈에 담은 '익산 미식 문화여행 가이드–맛따라 길따라'를 제작했다. 시는 27일 관련 부서와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홍보 교육을 열고 안내책자 제작 과정과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아울러 향후 홍보 활용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안내책자 제작은 익산의 음식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음식점, 카페, 숙박, 관광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권역별로 정리돼 있어 여행 동선을 쉽게 계획할 수 있다. 또한 리플릿, 포스터, 포켓북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돼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포켓북은 필수 정보를 간편하게 담아 여행 중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화했다. 이날 교육에서 참여 업소들은 미식 관광과 연계한 홍보 확대, 지역 자원과의 협업 등을 제안하며 구성의 완성도와 활용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작된 홍보물은 시청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와 공공기관에 비치되며, 내년 1월부터는 익산시 누리집과 연계해 온라인에서도 제공할 예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놀러와 삼화 토요마켓’이 2025년 마지막 행사를 29일에 연다고 밝혔다. ‘토요마켓’은 삼화지구 대표 주말장터로 9월27일 1회차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삼화시장 일원에서 주민이 직접 만든 먹거리와 농산물 등 판매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은 바 있다. 특히, 2025년 마지막 행사인 만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됐다. 나만의 빛을 꾸미는 ‘감성 무드등 만들기’,‘북아트 체험’, AI 기술을 활용한 AI 캐리커처 및 AI 동영상 생성 체험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먹거리 코너에서는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먹태 포푸리 라면’과 수제떡파이도 판매된다. 정하연 도시정비과장은 “삼화토요마켓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골목상권에 큰 힘이 됐다”며 마지막 행사인 만큼 따뜻한 시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준비’ 인구교육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마음처방전’ 체험교육 철원군은 2025년 11월 27일 오후 1시 30분, 철원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철원군 공직자 저출산 인식개선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사회에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내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우택 강사가 ▲우리나라 인구구조 변화와 저출산 추이 ▲지방소멸 위험과 지역사회 영향 ▲인구감소에 대응한 공공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공직자가 인구변화를 어떻게 행정에 반영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했다. 2부는 “일·가정의 양립을 위한 마음처방전” 을 주제로 극단 아토 문재현 강사가 인형극과 체험이 결합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인형극 '연이의 그림공방', '허둥의원'을 통해 양육과 업무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겪는 감정과 고민을 유쾌하지만 진지하게 풀어냈으며, 이어진 체험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이 스스로에게 필요한 ‘마음처방전’을 적어보며 자신의 감정과 삶의 균형을 돌아보는 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1월 26일 영도구 인재양성원에서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 35개소의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영도경찰서와 항만소방서 협조로 진행됐으며 △공동주택 범죄예방 및 방범체계 강화 △최근 화재사례 분석과 대응 요령 △응급상황 초기 조치 방법 등 공동주택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김기정 영도구 건축과장은 “공동주택은 주민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인 만큼, 안전관리 역량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각 단지의 방범·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도구청년새마을연대(회장 이정은)는 지난 11월 26일 꿈꾸는상리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재활용한 ‘도어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커피박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버려지는 자원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과정 속에서 아동들의 환경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영도구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제작 과정을 보조하며, 환경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정은 회장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 문제에 더 큰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함과 동시에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도구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환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사회에 탄소중립 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7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5 DMZ 규제완화와 발전전략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일보사가 주관하며, 강원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본격화된 규제완화와 함께 접경지역을 제약의 공간에서 기회의 중심지로 재정의하고 새로운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주민, 전문가, 접경지역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접경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은 김열수 안보전략실장(한국군사문제연구원)의 기조강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남북관계 전망’을 시작으로, 김창환 교수(강원대학교)의 ‘접경지역 규제완화에 따른 지역발전의 실천적 전략’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종합토론에는 ▲양철 연구위원(강원연구원) ▲김진무 전(前) 북한센터장(국방연구원) ▲김덕용 속초시 번영회장 ▲류종현 교수(강원대학교)가 참여하여, 규제완화 이후 접경지역의 변화와 전략, DMZ 생태·기술 융합 자산화 방안,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거버넌스 혁신, 軍·지자체 협력 및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7일 오후 1시 30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연회장에서 '제16회 동해안권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동해안권 발전포럼은 2007년 강원특별자치도·경북·울산 등 3개 시도가 공동 후원하고 각 시도 연구원이 주관해 환동해권 발전과 초광역 협력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포럼은 ‘에이아이(AI) 시대의 동해안권 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김주용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 김상영 강릉부시장, 글로벌본부 관계자, 동해안권 6개 시군 관계자, 경북·울산 지역 대표 및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초광역 협력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특별강연에서는 이흥노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전 원장)가 ‘에이아이(AI)의 동해안권 발전방안’을 주제로, 동해안 산업구조 혁신 및 기술 기반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시도별 주제 발표가 진행됐으며, 첫 번째 발표는 ‘에이아이(AI) 시대 동해안 관광’을 주제로 강상원 GG56바이오 대표(전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디지털혁신연구센터장)가, 두 번째 발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7일, 우천면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가치와 미래를 잇는 횡성군 사회적경제,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2025년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 및 관련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센터 사업활동을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펼친 사회적경제의 다채로운 활동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또한 “횡성군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한 실험팀 5개들의 개별 활동 발표 및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팝업 전시도 진행됐다. 특히, 따뜻한 나눔의 실천으로 참석자들이 직접 물품을 기부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기부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사회적경제인의 날은 횡성 지역의 소중한 사회적경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횡성군도 사회적경제가 지역에서 굳건하게 성장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26일 무료급식소 '사랑나눔의 집'에 만덕동 주민 김용대 씨와 박해순 씨가 각각 홍시 400여 개와 3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어르신들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퇴직 후 지역 농장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박해순 씨 역시 지역사회 복지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에 참여했다. 간식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식사만으로도 감사한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간식까지 받아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모여 지역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시민 서평 경연 프로그램인 '제5회 비블리오 배틀'의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챔피언북’ 3권을 최종 선정했다. '비블리오 배틀'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시민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세대별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이 직접 ‘함께 읽고 싶은 책’을 뽑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며 화성시 대표 독서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 대회는 시민 공모로 선정된 ‘스마트폰을 잊게 하는 책’을 주제로 운영됐다. △5~7월 예선에서는 도전자들이 제출한 서평 영상을 심사해 부문별 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으며 △8월 30일 태안도서관에서 열린 본선에서는 현장 발표를 통해 각 부문 3명의 결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9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온라인 영상 투표를 실시했고, 시민들이 직접 가장 읽고 싶은 책을 선택하여 최종 ‘챔피언북’이 결정됐다. 2025년 제5회 비블리오 배틀을 통해 선정된 ‘챔피언북’은 다음과 같다 △초등부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강인규, 북레시피)』, △청소년부 『코스모스(칼 세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회의 예산심사 법정시한(12월 2일)종료를 앞두고,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전 실·국이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정부 예산안은 상임위 심사를 마치고 예결위와 본회의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예결위 심사 기간을 국회 증액의 분수령으로 보고 핵심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해 행정부지사·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즉각적인 국회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전 직원에게도 국비 확보에 끝까지 총력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국회 단계에서 증액은 정부의 동의가 필수적인 만큼, 경상북도는 기획재정부와의 실무 협의와 소통을 강화해 증액 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으로 ▲영일만횡단고속도로(포항~영덕) 건설 1,715억원, ▲에이펙(APEC) 레거시사업‘문화의 전당’14억원, ▲산불피해지 피해목 벌채 300억원, ▲산불피해 공동체 회복 거점센터 건립 시범사업 70억원,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 4.5억원,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 10억원, ▲수요확대형 배터리 테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상북도는 ‘2025 한국관광의 별’의 올해의 관광지에 경주 황리단길이 선정됨에 따라, 지역 관광 산업과 상권 활성화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관광에 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해 각 분야의 한국 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관광 자원과 단체, 개인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관광 분야 최고 권위 상이다. 경주 황리단길이 선정된 ‘올해의 관광지’는 한 해 동안 관광지로서 양적 또는 질적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곳을 선정하는 것으로, 황리단길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이자 전통과 젊은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평가받았다. 전통 한옥과 오래된 골목길을 젊은 창업자들이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해 경주 특유의 멋을 한층 풍부하게 했으며, 이러한 색다른 매력은 경주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특성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황리단길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됐다. 한복을 입고 주변 유적지를 둘러본 뒤 경주 특유의 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7일 오전, 충북 음성군 코스메카코리아 본사 공장을 찾아 제6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지난해 K-뷰티 산업의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3위 뷰티 수출 강국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모여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K-뷰티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ODM·OEM 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의 공장에서 세계 각국 브랜드 제품의 연구개발 및 생산 과정을 참관했다. 특히, AI 등 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원료배합 및 충전·포장 공정 현장을 둘러보며 국내 뷰티 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했으며, 지능형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상품을 직접 사용하며 세계인에 사랑받는 K-뷰티 제품의 품질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K-뷰티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K-뷰티 수출 성과 제고 및 확산 방안(중기부·복지부)」과 「K-뷰티 안전·품질 경쟁력 제고 방안(식약처)」을 논의했다. 먼저, 「K-뷰티 수출 성과 제고 및 확산 방안」을 통해 2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6일 오후, 광주 1913송정역시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청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지역 전통시장의 혁신 노력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913송정역시장은 광주송정역 인근에 위치한 112년의 역사를 지닌 시장으로, 기업·상인·정부가 협력하여 전통시장을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한 시장이다. 김 총리는 전통시장이라는 공간에 문화와 경험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장 혁신이 향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지방정부·민간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청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김 총리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앞으로도 시장과 문화·관광을 연계하고, 지역상권과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