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은 3일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 교육과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2025년 정선실버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창우 정선부군수,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 이근식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정선실버대학 수강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선서문 낭독, 개회사, 축사, 격려사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강진수 강사가 ‘입속의 칼’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강식 전 봉양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깜찍한 축하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선실버대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1교시에는 특강과 교양·건강 강좌가, 2교시에는 건강체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대중가요학과, 사물놀이, 도자기공예, 원예 등 4개의 단과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르신들의 다양한 취미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 간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행사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 조직인 (사)평창그린투어사단이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2025년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8일까지 3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조직과 지자체가 민간 관광전문가와 협업하여 지역 콘텐츠가 포함된 농촌 테마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교육 이수 후에는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김태겸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역량 강화교육은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참여하는 체험 마을의 관광·체험 상품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이 탄력을 받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건강한 또래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H.E.R.O – 우리 모두 친구의 히어로가 되어보자”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3일, 4일, 10일에는 대관령 초등학교에서 1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11일에는 대관령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H.E.R.O’는 Help Everyone, Respect Others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교폭력의 유형과 사례 ▲피해자·가해자·목격자의 학교폭력 상황에서의 개입 역할 인식 ▲공감과 소통을 위한 의사소통 훈련 등을 중심으로 특히 초·중·고등학생의 특성에 맞게 체험형 활동이 병행되어 현장에서 참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금성 평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월 2일, 청명‧한식 기간 산불 예방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선제적 대응을 우수사례로 선정해 전국 시도에 전파 및 시행토록 했다. 이는 이날 개최된 ‘영남권 대형산불 대응회의’(4.2.)에서 발표된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점 추진사항이 선제적인 예방조치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중대본은 지난 3월 21일부터 발생한 영남권 대형산불 대응을 위해 3월 22일부터 본부를 가동 중이며,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중앙부처, 17개 시도,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총 12회에 걸쳐 산불대응 회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청명‧한식 대비 특별 산불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예방 감시활동 가용 인력 15,398명을 총동원해 감시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 등산로 2,000km 폐쇄, ▲ 입산통제구역 604천ha 지정, ▲ 산불 시 타지역 헬기 배치를 위한 계류장 18개 시‧군 288대분 확보 등 다양한 사전 조치를 추진해 왔다. 또한 도는 산불 발생 시 초기 즉각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동해안 산불방지센터’를 운영 중이며, 2023년부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무부가 주관한 지역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체류정책 제도인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5년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광역지자체별로 유학비자(D-2)와 특정활동(E-7) 비자 중 1개 비자를 선택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2월 7일 유학비자(D-2)로 제도를 설계하여 법무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일 최종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은 지역산업 및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2025~2026년 2년간 총 77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광역비자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10개 시도) 총 쿼터 4,420명, (도) 쿼터 770명, 평균(442명) 대비 174% 확보 도는 지역 내 13개 대학과 협력하여, 미래산업(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ICT)과 관광산업 등 유관 학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집중 유치하고, 우수 인재로 양성하여 지역 내 인력 부족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일‘2025년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내 위기청소년을 사전에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안내는 물론 학교와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고, ‘경계선청소년(느린 학습자) 특성과 개입방안’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학교지원단은 횡성지역 학교의 상담 전문인력과 교육복지사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고, 각급 학교와의 협조 관계 형성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업 중단 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김홍석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횡성지역 학교와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사)동해YWCA에서 지정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5년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한식조리원 양성과정'의 직업훈련생 간담회가 진행됐다. 오늘 진행된 직업훈련생 간담회는 한식조리원 양성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생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업훈련 중 건의 사항과 서로의 얘기를 나누었다. 또한,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앞으로의 취업계획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식조리원 양성과정은 3월 24일에 개강하여 총 32일간의 교육 기간을 거쳐 5월 9일에 종강 예정이다. 교육생 모두 교육과정을 잘 이수하고 있으며, 위생관리와 한식조리, 정리정돈에 대한 이론수업 및 요리실습훈련을 통해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현재 한식조리 필기시험을 전원 응시하여 공부중에 있으며 한식조리 실기 시험을 위해 실습 교육 과정을 진행 중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사후관리를 통하여 다양한 기업체에 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생 간담회를 통해 취업 경쟁력 강화, 창업 기회확대 등 경력단절 여성에게 안정된 취업 지원 활성화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달 15일부터 숲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일반 성인 대상 고단한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 및 회복을 위한 ‘내 마음의 산책’, ▲가족 대상 숲에서의 가족간 즐거운 소통을 위한 ‘슬기로운 가족생활’, ▲만 65세 이상 대상 노년기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한 ‘인생의 봄날’, ▲학교 단체 대상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챙김 프로젝트’이다. 자연휴양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은 4월 8일부터이며, 자연휴양림 내 치유센터와 치유 숲길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개인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되고 단체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비용은 5,000원이며, 동두천 시민은 20~30%, 단체는 20% 할인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가 숲의 가치를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평택의 대표적인 꽃 축제 ‘2025 평택 꽃나들이’가 찾아온다. 이번 행사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다. 평택 꽃나들이는 1996년 꽃 전시회로 시작해 매년 수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준비됐다. 알록달록 봄꽃과 함께하는 힐링 산책 행사 동안 농업생태원 곳곳에는 튤립, 수선화, 유채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봄 꽃밭과 포토 존이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꽃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계절의 변화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4월 12일 오후 1시 30분에 평택 꽃나들이를 알리는 개막식 공연 및 평택 쌀을 활용한 가래떡 뽑기 행사를 시작으로, 반려 식물 가꾸기 체험, 꽃 이름 맞추기 퀴즈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이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총 50,356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27개 기업이 33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검증된 먹거리와 최신 생활용품을 선보여 수원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1년에 3번 개최되는 메가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국 8도의 특산물과 트렌디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1 행사에서는 ‘팔도밥상페어’를 통해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MICE 중심지로 성장하는 수원,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수원컨벤션센터는 메가쇼를 비롯한 다양한 대형 박람회와 전시회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MICE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메가쇼의 성공적인 개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숙박 및 음식업 등 연계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광주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겹벚꽃 70여 주가 식재됐으며 이를 통해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녹색공간과 휴식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가족 및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림 보호 및 녹색 공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시민의 발인 운수종사자를 ‘교통시설 파수꾼’으로 위촉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4월 3일 오전 9시 10분 접견실에서 운수종사자 교통시설 파수꾼 위촉식이 열렸다. ‘춘천 교통시설 파수꾼’은 위원으로 위촉된 운수종사자를이 운행을 하면서 도로 시설물과 교통 불편 사항을 살피는 제도다. 교통 환경 복잡성으로 시민들의 불편 민원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신속하게 교통 불편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사전 예방을 위해 도입했다. 이번에 교통시설 파수꾼으로 위촉된 위원은 시민버스 기사 전원과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13명, 법인 택시 운수종사자 7명이다. 위원들이 운행 중 도로 파손 및 시설물 미비 사항 등에 대해 교통과로 제보하면 사진, 위치, 불편 사항 등을 해당 부서로 제출하여 처리한다. 춘천시는 향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활동 범위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이번 교통시설 파수꾼 위촉으로 운수종사자들이 과속방지턱, 신호체계, 버스정류장 등 다양한 교통 불편 사항을 제보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제동주민센터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홍제동통장협의회(회장 신승두)와 함께 3일 강릉 유천지구 사임당로 일대에서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희주 시의원을 비롯한, 홍제동통장협의회 및 홍제동주민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영산홍과 철쭉 400주를 심고 인도 및 하천 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봄꽃으로 풍성한 깨끗한 홍제동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나무 심기 및 환경정화활동 후에는 주민들에게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승두 홍제동통장협의회장은 “오늘 나무 심기 행사가 영산홍과 철쭉의 꽃말처럼 첫사랑의 정열을 담아 홍제동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홍제동을 푸르고 쾌적한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면서, “최근에 남부지방을 덮쳤던 산불의 아픔을 되새기면서 나무 심기와 함께 산불 예방에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노력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경포벚꽃축제’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5일부터 7일까지‘시나미 생활문화 축제 한복나들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부스는 경포 습지광장에서 평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통‧퓨전 한복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성인남녀 및 어린이 한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릉문화재단은 경포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한복나들이 시나미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해, 일상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을 알리고, 한복 문화가 지역의 주요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경포의 자연을 배경으로, 나만의 벚꽃핑 찾기, 벚꽃피크닉,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벚꽃축제와 함께 열려 봄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봄 향기 가득한 벚꽃도 즐기면서 한복을 입고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라며,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한복이 시민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강릉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