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홍천강 꽁꽁 축제가 1월 9일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홍천군은 겨울철 대표 축제인 홍천강 꽁꽁 축제를 통해 홍천강 일원에서 얼음낚시와 겨울 놀이 체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이며 겨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홍천강 꽁꽁 축제는 꽁꽁 언 홍천강 위에서 즐기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겨울의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얼음낚시 체험을 비롯해 겨울 놀이 공간과 체험 행사, 먹거리 공간 등이 운영되며, 현장 곳곳에서는 방문객들의 웃음과 활기가 이어지고 있다. 홍천군은 축제 기간 동안 안전 관리와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가 겨울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제14회 홍천강 꽁꽁 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 송호대가 지역 응급 심폐소생술 교육 거점으로 자리잡는다. 송호대는 지난달 19일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기본심폐소생술(BLS::Basic Life Support) 공식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을 위해 송호대는 보건과학관 5층 옛 가상병원 실습공간을 BLS센터로 리모델링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센터는 간호, 보건, 체육 계열 재학생은 물론 교직원과 지역 기관 단체 구성원, 각종 모임 회원, 기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수의 BLS 인스트럭터(Instructor) 자격을 보유한 송호대 교수진은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미국심장협회(AHA)와 대한심폐소생협회 기준에 맞는 최신 심폐소생술 마네킨과 자동심장충격기(AED) 트레이너 등 전문 기자재를 활용해 실제 응급 상황에 준하는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 이경중 총장은 “송호대 BLS센터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용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며 “지역 보건 기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구민들을 위한‘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노무법률 상담실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노동 문화를 지켜가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실 운영은 2026년 1월~6월까지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노무상담관(동구 고문노무사)과 대면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희망자는 사전에 동구 총무과(032-770-6153)로 연락해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상담 범위는 임금 체납,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등 근로자의 노동 권리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의 해석 등 노무 법률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동구 구민 혹은 동구에서 일하는 소상공인 및 근로자라면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무료 노무법률 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동구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노동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기반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성황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적립된 걸음 수를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건강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건강 실천이 곧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한 전국 최초의 건강·경제 연계 모델이다. 개인의 노력에만 맡겨졌던 건강을 지역과 행정이 함께 뒷받침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운영되며, 동구 주민이나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앱을 설치한 뒤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선택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여할 수 있다. 일상 속 걷기만으로 1걸음당 1포인트가 적립되며, 하루 최대 2만 보 총 50만 보까지 인정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동구 관내 제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은 종이 없이 모바일로 제시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절차 또한 간편한 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는 2026년도부터 자율방범대 긴급출동 수당지원을 본격 추진하며, 자율방범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출동 수당 지원은 지난해 부산 구·군 최초로 시행한 자율방범대원 단체보험 지원에 이은 후속 정책으로, 자율방범대원의 안전 확보와 활동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북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범죄 예방 순찰과 각종 긴급 상황 대응 등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에 비해 제도적 지원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만큼,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북구는 자율방범대원 단체보험 지원에 이어 긴급출동 수당 지원을 연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율방범대의 안전과 노고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자율방범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단체보험 지원에 이어 긴급출동 수당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대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장춘옥)이 연초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화명동 일원 보행 위험지역을 사전 예찰하고, 불결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찰 및 환경정비에는 지역자율방재단 회원과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해 화명대로와 금곡대로 일원을 점검하고, 화단과 상습 불결지에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춘옥 단장은 “연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즐겁게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새해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화명1동을 위해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최근 부쩍 날씨가 추워졌는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를 예찰하고,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동참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화명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올해부터 ‘영종대교·인천대교 영종국제도시 주민 무료화 정책’이 개인 장기 임차 차량에도 적용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오랜 세월 비싼 통행료를 부담해야 했던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부터 영종국제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영종·인천대교’의 통행료를 감면하는 제도가 본격 시행됐음에도, 그간 차량 명의가 렌터카 회사로 돼 있는 경우엔 지원을 받지 못했다. 지원 대상은 영종국제도시 6개 동에 거주 중인 개인 장기 임차 차량(12개월 이상 계약) 이용자다. 단, 1가구당 차량 1대(경차 1대 추가 지원)에 1일 왕복 1회만 지원이 이뤄진다. 해당 주민은 계약서, 자동차등록증, 하이패스 카드, 신분증 등을 갖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시행되는 이번 정책으로 더욱 촘촘한 교통 복지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에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청소년들의 생명 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및 반려동물 심폐소생 전문강사인 윤혜영 강사가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반려동물의 정의와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사람과 반려동물의 심폐소생술 절차에 대한 이론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후 참가 청소년들은 실제 심폐소생술 인형을 활용해 가슴압박과 응급처치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반려동물도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직접 실습해보니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겨울철 강설과 결빙에 대비해 기존 보도 제설 대응 체계를 시민 보행과 생활권 중심으로 전환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이는 제설 대응을 강화한다. 시는 보도 제설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춘천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제설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권역별로 장비와 인력을 분산 배치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함으로써 제설작업의 기동성과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장비 진입이 어렵거나 인력 투입에 한계가 있는 소규모 보도에 대해서는 자율방재단과 마을제설반 등 지역 자생단체와 협력해 제설 공백을 최소화한다. 이 과정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소형 제설장비를 지원하고 자생단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제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운영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보도 제설 필요 구간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보행 수요가 많고 결빙 관련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해 교량과 공공시설, 학교 주변 등 보행자 통행이 많고 상습적으로 결빙이 발생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해운대구는 반송동 꽃다래공원 인근 반송배수지(반송동 250-2841)에 ‘반송파크골프장’을 준공해 6일 개방했다. 이번에 조성한 반송파크골프장은 2천 700㎡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했다. 파크골프장 6홀, 퍼팅 연습장 3곳, 타격연습장 3곳을 비롯해 흙 먼지 털이기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반송1동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객의 접근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6일 열린 개장식에는 국회의원, 시 ․ 구의원, 지역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주민 건강․여가 공간 탄생을 축하했다. 구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어르신과 지역주민에게 체력단련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로써 해운대구에는 수영강 파크골프장, 좌동파크골프장, 해운대수목원 파크골프장, 반송파크골프장 등 모두 4개의 파크골프장이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맞이하는 첫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먼저 오늘 모두 발언에서 이 대통령은 크게 세 가지 핵심 사안을 수석보좌관에게 당부했다. 첫 번째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추진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중국 국빈 방문으로 한중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문화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는 국제 사회에서 우리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실용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외교 문제에 있어 이념이나 진영보다 국익과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방침을 재차 밝힌것이다. 두 번째는 ‘국민 체감’ 중심 국정 운영이다. 이 대통령은 정책은 숫자나 그래프가 아닌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지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국민 체감’을 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 국가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개선시키고 변화시켰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평가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AI·에너지 대전환이다. 이 대통령은 AI와 에너지를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라고 평가했다.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하동의 대표 레포츠시설로 알려진 하동케이블카가 일출 명소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금오산 정상(해발 849m)까지 오르는 하동케이블카는 정상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가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져, 새해 해돋이를 담기 위한 방문객들에게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 꼽힌다. 지난 1일에도 하동케이블카가 위치한 금오산 정상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하동케이블카가 1월 매주 일요일에 조기 운영하는 ‘새해 일출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탑승객이 더욱 여유롭게 일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6시 30분부터 매표 및 탑승 동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대기 혼잡을 줄이기 위한 현장 안내 인력과 안전요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온이 낮은 새벽 시간대 방문객 편의를 위해 핫팩 제공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하동케이블카 정현석 대표는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한 해의 마음가짐을 세우는 순간이다. 하동케이블카가 그 순간을 가장 편안하고 감동적으로 만들어 드리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JCI철원청년회의소는 2026년 병오년 합동 신년인사회를 맞이하여 2026년 1월 8일 오전 11시, 동철원농협 컨벤션홀에서 철원군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라면 60박스(300kg 상당)를 철원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이현종 철원군수,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철원군협의회 관계자 등 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철원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제준 JCI철원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 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2026년을 맞이하여 철원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하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JCI철원청년회의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철원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철원군은 JCI철원청년회의소로부터 기탁받은 라면 60박스는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철원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군 초급간부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로 전입한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철원군 거주군인 체육시설 이용 지원사업”을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 본 사업은 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해 정신·신체 건강 증진, 지역 체육시설 이용 촉진,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 초급간부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화폐 지급 방식으로 관내 소비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철원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임관 5년(60개월) 이하 초급간부(장교·부사관)이며, 체육시설 이용료를 월 3만원 씩 최대 5년간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청 후 익월부터 매월 20일, 카드형 철원사랑상품권(정책수당)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철원군 전입(주민등록 완료)”이 필요하며, 지원금의 지급 및 사용을 위해 “지역상품권 Chak앱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초)본(행정정보 공동이용 제공동의 시 생략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지난 7일 관내 군장병 우대업소를 방문해 도지사 표창장을 전달했다. 표창 수상자는 김태연 대표로, 철원군 서면에서 PC카페를 운영 중이며, 2020년 12월 3일 철원군 군장병 우대업소로 선정되어 꾸준하게 접경지역 군장병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군장병이 나라사랑카드로 관내 우대업소에서 결제할 경우 이용금액의 20% 상당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며, 2026년 4월 1일부터는 지류상품권에서 모바일 지역상품권 포인트 환급 방식으로 전환된다. 철원군은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105개 업소에 대해 5억 3천만원의 환급금을 지급했으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누적 환급액이 20억 3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군장병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신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군장병의 관내 체류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신 우대업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관내에 더 많은 군장병이 체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