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어린이도서관은 ‘2025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4월 12일 샌드아트 공연 ‘슈퍼거북’, 4월 13일 ‘함께 만들어가는 행잉 식물’, 4월 15일 우드버닝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특히 샌드아트 공연 ‘슈퍼거북’은 섬세한 모래 그림과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원작의 감동을 한층 더 극대화하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 만큼, 도서관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도서관의 역할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12일에는 30여 년간 30편 이상의 장편소설을 집필한 소설가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참 좋았더라 : 이중섭의 화양연화’를 주제로 이중섭의 삶과 예술, 사랑과 전쟁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4월 15일과 17일은 북커버를 손바느질로 만드는 ‘나만의 북커버 만들기’ 성인 강좌가 운영된다. 종합자료실에서는 ‘과월호 잡지 나눔’이 진행되며,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대출자를 대상으로 ‘도전! 도서관 마블’과 원화 전시와 함께하는 ‘내 친구 험퍼딩크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도서관주간 행사 중 ‘김탁환 작가 강연’, ‘나만의 북커버 만들기’는 4월 3일 10시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립도서관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영어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목포 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양말목 공예(양말목 만들기, 핸드폰 가방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성인 영어 요가교실, ▲그림책 톡!톡!(독후 활동), ▲어흥! 그림책 파티(독후 활동), ▲영어 시리즈 한 번에!(전집 대출), ▲더블업 대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8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공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독서 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어울림도서관은 전라남도립도서관과 협업해 오는 4월 16일 독서동아리 특별 강연 ‘난생처음 독서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난생처음 독서모임’의 저자인 '김설'작가를 초청해 독서 모임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연에는 독서모임 운영 방식, 도서 선정, 토론 진행 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김설 작가가 독서모임 운영의 노하우와 팁을 공유하고,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참여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독서동아리 회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목포어울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특별강연을 통해 독서 모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책 읽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최근 관공서를 사칭한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문자 메시지가 일부 시민들에게 발송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자에는 과태료 조회를 유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시는 각 행정복지센터에 해당 내용을 전달하고 자생조직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실제 피해 사례를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로 단속됐으니 과태료를 조회하라’거나 ‘분리수거 위반 신고’ 등의 문자 메시지를 받은 시민이 첨부된 링크를 클릭했다가 소액 결제가 이루어지거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이 의심되는 경우,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국번 없이 110)에 문의하면 통신사의 ‘소액결제 차단 서비스’, 은행의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 등록’ 및 ‘지급 정지 요청’ 등 피해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 번호로 발송된 과태료 조회 안내 문자를 받았을 경우, 문자 속 링크를 클릭하거나 발신 번호로 전화하지 말고, 반드시 관련 부서에 직접 확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유달산봄축제 마지막 날인 6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5 목포 유달산 마라톤 대회 코스의 일부 구간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대회 당일 8시 20분부터 12시까지 코스 구간에 차량통제를 실시한다. 대연초 삼거리에서 압해대교 양방향은 통제되며, 목포종합경기장에서 대양산단 방향은 일방통행이 시행된다. 목포대교 밑, 유달산우체국 ~ 유달산 일주도로, 유달산우체국 ~ 국제여객선터미널 앞까지 전면 통제되며, 구)수협 ~ 대반동 ~ 해상케이블카 등도 부분 통제가 이루어진다. 또한 버스 운행도 8시부터 12시까지 제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봄꽃이 만발한 목포의 아름다운 거리를 달리면서 근대역사문화도 만끽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대회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200여 명을 포함해 총 3,3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이 오는 4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즐거운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시작한다. 스마트경로당은 관내 12개 대표 경로당 및 향촌노인복지관 스튜디오에 원격 화상 시스템과 오락·교육용 키오스크 기기를 설치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촌지역 특성상 거리가 멀어, 문화 및 여가 활동에 참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에게 양방향 화상 시스템을 통해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경로당이라는 장소가 기존의 기능을 넘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담양군은 스마트경로당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선점을 찾아내고, 다른 경로당으로 확대해 보다 다양한 교육과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경로당은 단순히 어르신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을 더욱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 경관을 훼손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월부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하천 주변에 방치된 플라스틱, 비닐, 폐목재 등 각종 쓰레기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시 일시적으로 하천에 유입, 수생태계 건강이 훼손되고 있어 하천쓰레기 수거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담양군은 올해 230톤 수거를 목표로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산강 본류, 오례천, 월산천 등 하천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할 예정이다. 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며, 정화사업에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주민 공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적정하게 처리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자연과 인문, 야간경관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수변 힐링 관광지로써 남해안 남중권의 관광 교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망덕포구에 새로운 경관 조명이 탄생했다. 광양시가 망덕포구에 있는 진월면 시민감동정원에 꽃, 달, 별, 벤치 등 쉼과 낭만이 있는 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과 윤동주 시 정원의 중간 지점에 설치된 경관 조명은 원형의 꽃밭 한가운데 군데군데 크레이터로 움푹 파인 회색의 보름달을 표현했다. 또한, 420개의 꽃 조형물이 둥근 달을 에워싸고 있으며 별 모양이 타공된 정육면체 상자 2개와 백색의 벤치가 조화롭게 놓여있어 여행자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일몰 이후에는 달과 별, 꽃과 벤치까지 일제히 신비로운 야간경관을 연출해 지나는 사람들이 발길을 멈추고 인증샷을 남기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개장한 액티비티 광양 짚와이어 ‘섬진강 별빛 스카이’에 이어 새롭게 탄생한 경관 조명이 망덕포구의 감성과 낭만을 한층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란 광양시 관광과장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창의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당면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인화 광양시장은 최근 전국에서 잇달아 발생한 산불로 인명, 재산, 국가문화유산 등의 피해가 막심하다며, 청명·한식 기간 중 산불특별대책 추진, 불법 소각 행위 집중 단속, 주민 계도 강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또한,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기부금 모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며, 1인 1구좌 전개 및 별도 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부 문화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다자녀 양육 가정에 혜택을 부여할 수 있는 신규 시책을 고안해, 이들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지난 2월 중 추진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의견을 조속히 검토해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해 구성된 민생안전 소비촉진협의체와 관련해 기관별 역할 분담 추진사항과 실적을 수시로 공유할 것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지역 곳곳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시민 33명에게 4월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선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된 광양읍의 조은옥 씨가 시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2017년부터 479회, 2,481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조은옥 씨는 2월 한 달간 18회 75시간을 봉사해 활동 실적이 가장 우수한 자원봉사자로 뽑혔다. 조은옥 씨는 장애인복지시설 봉사, 독거노인 무료급식 봉사, 명절맞이 후원품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여영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 부지점장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박여영 부지점장은 지난 2월 고령의 고객이 9천8백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수표로 인출하는 점을 수상하게 여기고 적극적인 조치로 보이스피싱 사실을 확인해 금융사기를 예방한 유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 받았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상황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정례 조회는 2025년 시정발전 유공 직원 8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정인화 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정인화 시장은 “지난 3월 7일부터 16일까지 제24회 광양매화축제가 열렸다. 한파로 개화가 늦어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번 축제에서도 3無 축제(자동차, 일회용품, 바가지요금)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매돌이랜드 체험존, 섬진강 요트 등 이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며 근 한 달 동안 고생한 공직자들을 치하했다. 또한,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30명이 사망하는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고, 그 손실이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산불 발생은 대부분 인재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 발생의 원인을 철저히 파악해 그 원인을 뿌리 뽑는 예방 활동에 철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말 사소한 일 하나가 큰 재난을 만든다”며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을 갖추는 등 관내에서 단 1건의 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이 ‘고흥의 이야기 전도사’ 역할을 할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관광객 증가로 높아진 해설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품격 있는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5명 내외이며, 고흥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군민 중 역사·문화·관광에 관심이 많고 소통 역량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주말·공휴일 활동 가능자, 외국어 가능자, 해설 유경험자는 우대된다.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고흥군청 관광정책실을 직접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하반기 전남도에서 주관하는 100시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심사를 거쳐 문화관광해설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의 스토리텔러로서 관광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고흥을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대표 누리집이나 고흥관광 누리집 또는 관광정책실 관광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이 오는 4월 5일 저녁 8시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녹동항 드론쇼 개막식을 4월 12일로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경남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를 유지하는 상황에 따른 조치로, 군은 행정력을 산불 예방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고흥군은 당초 전남권 역대 최대 규모인 2,025대의 군집 드론쇼와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개막식을 준비했으나, 예기치 않은 재난 상황으로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드론쇼를 개최하기보다는 희생자와 피해자분들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드론쇼를 기다리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강우, 강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드론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녹동항 드론쇼 홈페이지나 고흥군 대표 누리집 공지사항란을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지난달 29일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계열별 학생부·세특(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디자인 특강’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에 따르면 모집 예정 인원을 웃도는 203명이 신청해 조기 마감됐으며, 특강은 오전 10시 인문교육계열, 오후 1시 30분 의학계열, 오후 4시 자연공학계열로 세 차례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특강에서 얻은 정보로 동기부여가 됐고, 명문대 재학 중인 멘토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큰 자극이 됐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세특에서 챙겨야 할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부모들은 “해마다 적절한 진학 강의로 아이를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관내 고등학교 자료를 활용한 강사의 준비성에 놀라면서도 유쾌함이 더해져 강의가 꽉 찬 느낌을 받았다” 등의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과정과 대입제도 변화로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동기부여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