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종량제 및 재활용,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은 14일과 16일에 정상적으로 수거된다. 다만, 설날 당일인 17일 화요일과 18일 수요일은 수거하지 않는다. 수거하지 않는 전날은 배출 자제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시는 미수거일인 17일과 18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합동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와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2일, 시 공직자와 환경미화원, 24개 읍면동의 이·통장, 주민자치회, 자원봉사자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설 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여순로, 매천로 등 4대 관문과 공한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생활폐기물은 반드시 수거일 전날 일몰 후에 배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 장평면은 10일 장평면다목적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요성과 참여자들의 역할 등 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수칙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발대식에서는 한팔배 장흥문화원 장평지회장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 이용권(105매)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장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장평면 관계자는 “어르신들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안전”이라며 “사고 없이 즐겁게 일자리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지역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연 관람, 도서 구입, 체육시설 이용 등 전라남도 내 문화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체크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1998년~2007년 출생자)이다. 소득 기준 제한은 없으며 지난해 지원을 받은 경우에도 매년 다시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에게도 전액 지원하며, 이는 전년도까지 차액만 지급하던 방식에서 개선된 사항이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나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2월 20일부터는 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구례군 일무합기도 수련생들은 최근 구례읍사무소를 방문해 라면 1,200개를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며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어린 수련생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이는 수련을 통해 배우는 인내와 배려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연홍 관장은 “수련생들과 함께 지역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매년 이어가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정수 구례읍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무합기도 수련생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정성껏 전달된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이 설 대비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문병객과 입소자 간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해 3대 수칙인 '확인하고, 자제하고, 지켜주기'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문병객 방문기록지,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대책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담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70명을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 워치(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연동하여 개인의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건강, 영양, 운동에 대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담양 군민 또는 담양군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검사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 지질단백질(HDL) 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 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현재 혈압, 당뇨약을 복용 중인 대상자는 제외되며 군 보건소는 사전검사 및 상담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되면 6개월(24주) 동안 사업 중 3번(최초/중간/최종) 필수로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검사를 받아야 하고,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사업전담팀과 함께 개인별 건강 관리 목표를 설정하고 월 1회 영역별 집중 관리 및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워치(활동량계)를 지급하고, 월별 진행되는 행사(이벤트) 참여나 활동 점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9일 봉황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됨에 따라 윤병태 시장 주재로 상황관리 회의를 열고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으며 관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발생 농장 주변에 통제 초소를 설치하고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신속한 살처분과 사체 처리를 통해 바이러스의 외부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비해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단계로 격상해 운영 중이다. 종합상황반과 살처분반, 인체감염예방반, 홍보반, 인력지원반, 물품 및 장비 지원반 등 8개 실무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발생 농장에 대해 살처분 명령을 내리고 반경 10km 이내 방역대 농가에 이동 제한을 발령했으며 관내 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달콤한 도전! 베이킹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전문 베이킹 강의 공간인 ‘놀다가 카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초코 브라우니 케이크, 소시지 빵, 베이글 등 다양한 베이킹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반죽부터 굽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오감을 자극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다. 아동들은 베이킹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또래와의 협동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손선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베이킹 교실은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전남·광주 행정통합 연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병행 추진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전남·광주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상생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유자, 한우, 김, 멸치 등 대표 특산품을 선보이며 ‘청정 고흥’의 경쟁력을 알리는 한편, 특산품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행사장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공간을 마련해 올해부터 확대된 세제 혜택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10만 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44% 세액공제 ▲20만 원 초과분 16.5% 세액공제 등이다. 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중 총 10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일정 금액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설 명절에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하며, 이 기간 환경미화원 등 약 100명을 투입해 평소와 같이 안정적인 수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2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연휴 중 발생하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기동반을 운영한다. 기동반은 2개 반 6명으로 구성되며, 고흥읍과 도양읍 시가지를 비롯한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수거를 실시하고, 긴급 민원이 발생하면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적체와 무단 배출을 예방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수거 일정과 배출 요령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을방송을 통한 읍·면별 안내를 실시하고, 주요 시가지 현수막 게시, 청사 및 고흥읍·도양읍 전광판 송출, 언론 보도 등 다양한 홍보 활동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오는 2월 13일부터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함께 지원하는 가치있는 먹거리 '같이도시락'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같이도시락'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청소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고흥시니어클럽에서 도시락을 직접 조리·제작하며, 매주 금요일마다 대상 가정에 전달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기준을 대폭 개선됐다. 지난해에는 가정 내 청소년이 2명 이하이면 도시락 1개, 3명 이상이면 2개를 제공했으나, 올해부터는 청소년 1명당 도시락 1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형평성을 높였다. 구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되는 따뜻한 한 끼가 일상의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소년의 성장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한명 한명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먹거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흥군은 취약계층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이용을 적극 당부했다. 군은 지난 1월 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새해맞이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카드·모바일형 고흥사랑상품권 결제 시 20%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 적립 혜택은 상품권 도입 이후 처음 시행되는 역대 최대 규모로, 명절을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명절 소비가 대형 유통업체나 지역 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전통시장과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결제 즉시 20%가 캐시백으로 쌓여 군민들이 체감하는 혜택이 매우 크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45개 금융기관에서 월 50만 원 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위문 기간 동안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운영 상황과 입소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필 방침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월 9일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과 간담을 통해 현장의 운영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복지 현장과의 소통에도 힘썼다. 이를 통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꿈빛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책꾸러기 탐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기 탐방대’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겁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 안내를 시작으로 ▲자료실 탐방 ▲그림책 읽기 ▲체험 활동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관 내 다양한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관내 도서관 가운데 유일한 어린이 전용 창작 체험 공간인 ‘꿈뜨락’에서는 책을 모티브로 읽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율 창작 활동이 진행된다. 이러한 호기심 자극형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사전 견학 신청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전문 강사 2명이 진행하며, 3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방학 기간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의 LPG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구 단위로 추진하는 '2026년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LPG 소형저장탱크(250kg)를 비롯해 가스 연결 배관, 가스감지기, 가스보일러 교체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LPG 사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예산 범위 내 약 50가구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1억 2천5백만 원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가구당 30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둔 단독주택 거주자로, 신청자와 주택 소유주가 동일해야 한다. 또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소재한 가구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시가스 공급 가능 지역이나 공급 예정 지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