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약사회(회장 소정환)는 13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청소년 종합영양제(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건강한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전달된 영양제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학교밖청소년 및 가정밖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순천시약사회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 건강 나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청렴을 조직의 최우선 가치로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명절 선물 대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문화를 제안하며, 직무와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 ‘건전하고 투명한 명절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아울러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 채널도 안내했다. 업무 과정에서 부당한 요구를 받거나 금품 수수 등을 목격할 경우, 공단 대표 누리집 내 ‘부패·공익신고센터’ 또는 청렴감사부(061-652-8201)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청렴한 조직 문화를 실천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9일부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종자 파종부터 육묘, 정식까지 직접 체험하는 ‘영농체험반’과 딸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재배 현장을 방문하는 ‘작목탐색반’ 2개 과정으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이 몸으로 직접 영농을 체험하고 실제 농가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경험한 뒤 작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이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은 3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총 11회에 걸쳐 진행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인교육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축산물 이력제 유통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 즉석 판매 가공업소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축산물 이력번호 표시 여부 ▲거래 내역서 비치 및 보관 상태 ▲이력 정보의 정확성과 허위표시 여부 등이다. 특히 명절 기간 선물 세트와 제수용 축산물의 유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소비자가 축산물의 생산·도축·가공·유통 이력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했으며, 위반 사항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축산물 이력제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제도로,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식품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설 명절 동안 군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3일 도양읍 녹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청년 창업몰(청춘마루) 프리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마켓은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고흥군 특산품을 활용한 상품 제작·판매를 통해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 공간과 인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8부터 녹동전통시장 내 청년 창업몰에서 진행됐으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리마켓에는 총 ▲꼼지락공방 ▲포미포미 ▲네,일해요 ▲청춘다방 ▲청춘전집 등 총 5개 청년 창업 점포가 참여했다. 청년 상인들은 정성껏 만든 수공예품을 비롯해 디저트, 수제 과일청, 음료, 전류, 김밥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였으며, 시식회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년 창업몰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맥류의 생육 재생기가 2월 12일경 시작됨에 따라, 보리를 비롯한 마늘·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웃거름 적기 시비를 위한 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맥류(밀·보리)는 월동 후 분얼을 촉진하는 웃거름으로 10a당 요소 10kg을 시비하고, 앞으로 잦은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습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마늘과 양파의 웃거름은 NK비료를 10a당 40kg 기준으로 2월 중순에 1회, 3월 상중순에 추가로 1회 시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지난해 가을 잦은 강우로 파종이나 정식이 늦어진 포장은 생육이 저조한 경우가 많아 적기 시비가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다만, 비료는 반드시 적기·적량을 지켜야 한다. 과다 시비하거나 3월 중순 이후까지 웃거름을 줄 경우 마늘은 2차 생장, 양파는 분구 발생 등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이상기후로 갑작스러운 한파가 우려되는 만큼, 웃거름은 기온이 비교적 높은 날 오전에 시비하는 것이 좋다. 가뭄으로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 엽면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오는 19일부터 8일간 16개 읍·면 645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복지사업 안내 및 경로당 전반에 대한 ‘찾아가는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로당 보조금 집행 지침과 회계 관리 교육을 통해 보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상 어려움과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복지사업 안내 ▲경로당 보조금 집행기준 및 정산 방법 ▲보조금 환수 주요 사례 ▲고흥군립하늘공원 운영 안내 ▲장사 관련 제도 ▲어르신 청춘바우처 지원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교육 방식은 단순 전달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참여형으로 운영된다.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민생 물가 안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13일 녹동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신뢰받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공영민 군수는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시 준수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바가지요금 근절 ▲끼워팔기 금지 ▲친절 서비스 실천 등 건전한 시장유통 질서 확립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영민 군수는 “지속적인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이 근심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준비해 군민과 상인 모두 웃음꽃 피는 설 명절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8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운영하며, 물가 점검반 활동을 통해 성수품 가격 동향 파악 및 불공정 거래 행위 집중 지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포스코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회장 김윤철)는 지난 12일 광영동사무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645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김윤철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장, 박정선 광영동발전협의회장, 김주태 태인동발전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로당별 1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총 31매로, 광영동 20개소와 태인동 11개소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각 동 발전협의회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전달식 이후에는 지역 상생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윤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사협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과 단체가 함께해 더욱 든든하다”며 “소중한 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 광영동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 18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 요령 ▲전기·가스 안전수칙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법 등을 안내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영동은 지역 어르신들과의 정기적인 만남과 생활 안전 점검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한 평 갤러리’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 평 갤러리’는 소규모 공간에 작품을 전시해 시민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는 생활밀착형 전시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회화·평면 위주의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 회화 중심 전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조각·공예 분야 작품을 새롭게 포함해 전시 장르를 다양화한다. 이를 통해 평면 작품뿐 아니라 입체 작품이 주는 공간감을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시는 매월 2개소에서 각각 1점씩, 총 2점의 작품을 순환 전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시 장소는 시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공시설과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2월부터 12월까지 광양읍사무소 야외 공간과 마동근린공원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작품은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매월 작품을 교체해 공간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야간에는 갤러리 전용 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광양읍 읍내리에 준공 예정인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실습공간)’의 공식 명칭 선정을 위해 2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GO鄕 ALL來)’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으로, 외지 청년들에게 교육·실습·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살이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 이에 앞서 시는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7일간 ‘MY광양’ 앱을 통해 명칭 제안을 접수했으며, 총 276건이 제출됐다. ‘달그락’, ‘해봄’, ‘꿈뜨락’ 등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창의적인 명칭이 다수 제안됐으며, 이 가운데 1차 내부심사를 거쳐 10건을 선정했다.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는 1차 심사를 통과한 10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를 반영해 최종 3건을 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다. 투표는 청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건만 투표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MY광양’ 앱에 가입한 후 ‘청년복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곡성·구례사무소는 곡성군·구례군에서 추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해 공익직불제 농업인 준수사항에 대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곡성군과 구례군에서 지난 1월12일부터 2월 6일까지 추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해 총 33회, 약 3,93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교육 참여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공익직불 의무교육 이수에 따른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에도 기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익직불제 개요 ▲농업인 의무 준수사항 ▲이행점검 주요 위반 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공익직불제 교육과 함께 농업경영체 정기변경신고제, 친환경농산물 인증 관리, 농산물 안전성 조사 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주요 업무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농업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곡성·구례사무소 이정화 소장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농업인의 교육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면서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2월 10일부터 시행된 개정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를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나주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지난 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신고 사항이 확대되고 제출 서류가 강화됐다고 13일 밝혔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매수인이 2월 10일 이후 거래계약을 체결해 국내 부동산을 매수하는 경우 기존 신고 사항 외에 체류자격(비자 유형)과 국내 주소 또는 183일 이상 국내 거소 여부를 추가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내국인, 외국인을 불문하고 거래당사자가 단독으로 신고하거나 공인중개사가 신고하는 경우에는 신고서와 함께 부동산 거래계약서 사본과 계약금 지급을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 사본 또는 통장 사본 등 입증 서류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다만 직거래로 거래 당사자가 공동 신고하는 경우에는 종전과 동일하게 별도의 추가 서류 제출 의무는 없다. 아울러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거래 중 외국환 관련 사항을 기재한 경우에는 해당 자금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 결과를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나주시는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최종 결정에 앞서 산정된 가액을 공개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하는 적정가액으로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개 대상은 지난달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며 산정 결과는 지방세정보시스템 위택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전년도 대비 또는 실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 여부,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사실관계 변동 등 사유가 있는 경우 가능하다. 건축물 소유자 등은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한 의견서와 근거자료를 첨부해 2월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조사·검토해 반영하며 이후 행정안전부 협의와 전라남도지사 승인,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