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2026년 새해 첫날, 순천만국가정원이 특별한 발걸음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 관람객은 청주에서 방문한 50대 사업가 부부로, 지난해 순천만국가정원을 찾았을 당시 느꼈던 깊은 인상과 여운을 간직한 채 “새해의 시작은 꼭 이곳에서 하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벽 5시부터 길을 나섰다. 이들 부부는 새해 소망으로 사업의 도약과 건강을 꼽으며, 정원에서 한 해의 첫 마음을 다졌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이처럼 단순한 방문을 넘어, 다시 찾게 되는 기억과 다짐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2026년의 문을 열었다. 특히 전남 동부권에서 문화·여가·체류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문화 플랫폼이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순천만국가정원은 정원이라는 공간만으로 일상과 여행, 쉼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자연을 배경으로 걷고, 머물고, 사유하는 경험이 쌓이며 정원은 하나의 ‘목적지’가 아닌 ‘이야기가 이어지는 장소’로 확장되고 있다. 2026년 정원치유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콘텐츠 확산,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대통령 표창을 포함한 총 64건의 기관 표창을 받으며, 각 분야에서 수행한 공적 역량과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순천시의 정책 추진 및 서비스 운영에 대한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유의미한 결과이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국정 운영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격별로 ▲대통령 2건 ▲국무총리 1건 ▲장관 12건 ▲처·청장 4건 ▲도지사 23건 ▲기타 22건 총 64개 부문에서 고른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전문성과 경쟁력 있는 행정력을 입증했다. 주요 분야별로는 ▲행정 7건 ▲도시·경제 24건 ▲복지·의료 7건 ▲농업 5건 ▲문화·관광 13건 ▲생태·환경 7건이다. 이처럼 폭넓은 분야에서의 고른 성과는 연내 순천시에서 추진된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삶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시정 전반의 탁월한 역량과 균형 잡힌 발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중앙기관 수상은 국토교통부 주최 대한민국 국토대전(정원을 품은 비타민커뮤니티, 저전골)의 ‘대통령상’ 수상, 행정안전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가 2025년 신속집행 결과 재정과 소비투자 2개 부문 모두 전남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예산의 전체 집행률도 91.3%로 전년대비(86.8%) 4.5% 증가해 전국 시단위 최고 집행률을 기록했다. 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전남도에서 가장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으며 최근 5년 동안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우수(1회), 우수(6회) 기관으로 선정돼 4억 원, 전남도에서도 대상(6회), 우수(2회) 기관으로 선정돼 6억 원, 총 10억 원이 넘는 인센티브를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는 연초부터 10억 이상 대형 투자사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공정에 맞춘 순기별 예산 편성으로 이월액과 불용액을 최소화한 결과이다. 특히 시민 체감이 높은 맞춤형 복지 등 소비·투자 부분에 집중적으로 집행한 결과 4분기에는 목표 대비 123.5%가 넘는 집행률을 보이며 연간 총 1조 9,994억 원을 집행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전남도 내 최대 규모의 본예산이 확정된 만큼 예산의 70% 이상을 상반기에 전략적으로 신속하게 투입해 민생회복 속도에 박차를 가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골목형상점가 5개소를 신규 지정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2일 ▲퐁당거리 골목형상점가 ▲하당꽃길1가 골목형상점가 ▲하당꽃길2가 골목형상점가 ▲뒷개로청춘골목상점가 ▲포르모큐브 골목형상점가 등 총 5개소(면적 63,547㎡, 680개 점포)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목포시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12개소, 982개 점포로 확대됐으며, 지역 골목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대규모 상업지역이 아닌 소상공인 밀집 구역 가운데, 2,000㎡ 이내에 15개 이상 점포가 모여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전통시장이나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한 소규모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해 점포 수 요건을 기존 20개에서 15개로 완화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 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5일 목포시청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26년 목포 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조 권한대행은 “새해를 맞아 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반드시 성과로 이어지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며, 올해 중점 과제로 ‘재정 안정화와 건전성 확보’와 ‘목포 큰그림’ 추진을 강조했다. 이어 “목포 큰그림은 산업·인구·도시공간·재정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이라며, ‘목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직은 순환 구조인 만큼 부서 이기주의를 지양하고, 진정한 조직 효율성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당초 2일로 예정됐던 시무식을 2~3일 내린 강설에 따른 제설 작업을 위해 5일로 연기했다. 시는 신속한 대응으로 제설을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성군이 오는 8일 열리는 새해 첫 장성아카데미 강사로 차인표 작가를 초빙했다. 차 작가는 1993년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 왔다. 최근 들어선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2009년 첫 소설집 ‘잘가요 언덕’ 출간 이후 ‘오늘 예보’, ‘그들의 하루’ 등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이 옥스퍼드 대학 필수도서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8월에는 소설 ‘인어사냥’으로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차 작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함께 돌아볼 예정이다. 경험담을 토대로, 하루 습관에 대한 본인의 철학과 소신도 들려준다. 강연은 피아니스트 문아람 씨가 함께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최장기간 운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 오후 4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 오면 누구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새해를 맞아 섬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지난 2일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명 조직위원장(여수시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같은 날 조직위 임직원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은 2일 선종선·권병옥 ㈜남도어가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하며 2026년 신년 첫 고향사랑기부이자 1호 고액기부자의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6년을 여는 장흥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첫 고액기부 사례로, 새해의 시작과 함께 지역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알리는 상징적인 출발점이 됐다. 선종선·권병옥 대표는 “새해를 맞아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희망을 더하고, 많은 분들의 공감과 참여로 이어지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2026년 신년 첫 고향사랑기부이자 1호 고액기부로 5백만원을 기탁해 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쾌거”라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개인이 연간 2천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은 올해 1월부터 1인 수의계약 낙찰하한율을 상향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자재가격·노임단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영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장기간 낮은 수준으로 유지돼 온 낙찰률이 급변하는 건설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찰하한율 조정에 나섰다. 최근 공사비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지역업체들이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지 못해 경영난이 심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용역·물품 1인 수의계약 낙찰률은 ▲1,000만원 이하는 기존 95%(500만원 이하는 100%)에서 100%로 ▲1,000만원 초과 1,500만원 이하는 기존 93%에서 98%로 ▲1,500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는 기존 90%에서 96%로 ▲2,000만원 초과는 기존 88%에서 93%로 상향 조정한다. 이번 낙찰하한율 조정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 적용한다. 낙찰하한율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은 2026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발령에 따라 1월 2일, 용산면과 안양면에서 각각 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는 제34대 안관기 용산면장 취임식이 열렸으며, 오후에는 제36대 박관웅 안양면장 취임식이 이어졌다. 각 취임식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면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선물로 운동화를 전달하고, 축사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면정의 시작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며 “운동화를 신고 발로 뛰는 행정, 주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10개 읍·면장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장흥군이 1월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청렴도 중위권을 회복했다. 이번 서약식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군정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다. 김성 장흥군수는 “2025년 종합청렴도 3등급 달성은 전 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열매”라며 “군수부터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하고,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장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장흥군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과 군민 신뢰 제고를 위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 공산면은 향토기업인 ㈜신우산업(대표 하태형)에서 사랑나눔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태형 ㈜신우산업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공산초등학교에 100만 원, 공산중학교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멋진 꿈나무들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산면 소재 향토기업인 신우산업은 재활용품 가공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원한 누적 금액은 1100만 원에 이른다. 노성수 공산면 이장협의회장은 “학생들이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합심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지역과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하태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태며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달 30일 농업회사법인 토리팜FD(대표 최원준)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삼겹살, 목살, 앞다릿살 등 축산물 가공품 200박스(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탁식은 나주시청에서 열렸으며 강상구 부시장과 최원준 토리팜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나눴다. 기탁된 축산물 가공품은 읍면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 토리팜은 왕곡면에 소재한 축산물 가공 및 유통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원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한전KPS 인재개발원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한전KPS 인재개발원(원장 류종남)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후원금 7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달 29일 나주시청에서 열렸으며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과 김효경 복지환경국장, 한전KPS 인재개발원 이병국 안전총무부장과 이현준 주임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지원돼 시설 운영과 이용자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전KPS 인재개발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병국 안전총무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전KPS 인재개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52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2025 나주영산강축제’의 열기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며 시민 참여형 축제가 따뜻한 상생의 결실로 확장되고 있다.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영산강축제 음식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김장 김치 1천만 원 상당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현금 200만 원을 나주시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조성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준비한 김장 김치는 각 단체가 선정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기탁식은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윤병태 나주시장과 김란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장 김치는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함께 기탁된 현금 200만 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마련된 축제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신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