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5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도 실내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사계절 이용 가능한 전천후 생활체육시설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이번에 개관한 위도 실내게이트볼장은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499.29㎡ 규모로 조성됐으며, 게이트볼 경기장을 중심으로 사무실과 화장실, 창고 등 부대시설을 함께 갖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안군은 이번 시설 조성으로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위도의 생활체육 여건이 개선되고, 기상 제약 없는 체육활동 환경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과 여가 기회 확대, 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활력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안군은 체육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체육시설 확충 사업도 원활히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순창군이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경관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양지천·경천에 반하다’ 제2회 순창군 양지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읍을 흐르는 양지천과 경천의 사계절 풍경과 감성적인 경관을 주제로, 사진을 통해 순창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향후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접수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순창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연령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단체로 참여 가능하고, 1인(팀)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양지천·경천에 반하다’로 수선화·튤립·벚꽃·꽃잔디 등 계절별 경관과 야간경관 등 양지천과 경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이면 된다. 수상작은 9월 중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으로 대상 1명(팀),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및 입선작을 선정하여 표창과 함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출품은 순창군청 및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문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설 명절을 앞두고 임실군이 공직사회 기강 잡기에 나섰다. 임실군은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 전반을 대상으로 ‘공직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 향응 제공, 근무 태만 등 각종 비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중점 감찰 사항은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허위출장, 근무지 무단이탈 등의 ▲복무위반 행위, 민원 방치 및 고의 지연, 행정 편의적 업무처리, 업무회피‧태만 등의 ▲소극적 업무관행, 직무관련자에게 부당한 인력‧물자 제공 요청, 비밀 또는 비공개 정보를 이용한 재물‧재산상 이익 취득 등의 ▲직권남용 및 사익추구, 부적절한 처신으로 공직사회 불신 야기 등의 ▲공직자 품위손상 행위 등의 4개 분야로 현지 확인 및 암행 감찰 등의 방법으로 감찰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이 직무상 취득한 정보를 특정 후보에게 제공하거나 입후보 예정자의 업적을 홍보하는 등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할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중징계를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임실군은 “이번 특별감찰을 통해 위법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원예특작 작목인 고추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 안정화를 위해 ‘고품격 고추 육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고추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고품질 작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군 자체사업으로 고품격 고추 육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공동육묘와 종자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동육묘 지원을 통해 균일하고 건강한 고추 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재배 초기 생육 안정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종자대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농가의 생산 의욕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과 함께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고품질 고추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심민 군수는 “고추 재배 농가의 부담을 대폭 줄이고 고품질 작물 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생필품을 사는 데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해 10월 제막식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찾아가는 이동장터’의 운영 준비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중인 ‘가가호호 이동장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준비 단계부터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직접 유통 경로를 발굴․연결하는 발품 행정을 통해 대형마트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해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시장이 있는 읍내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집 앞에서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편리하게 구매하고 집집마다 배달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수행기관인 임실시니어클럽과 손을 잡아 공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임실시니어클럽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마을버스에 승하차 매니저 30명을 배치해,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친절 서비스를 강화한다. 군은 마을버스를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웃과 정이 오가는 ‘행복 이동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5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승하차 지원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마을버스 이용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친절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대표 김정은)이 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양지뜰은 지역 어르신들이 기존의 단순 노무형 일자리에서 탈피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자아실현을 돕는 ‘액티브 시니어’로 역할을 확장할 수 있도록 ‘승하차 매니저’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일 승하차 매니저를 포함한 어르신 40여 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근무수칙 안내와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완주군 마을버스에 도입된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 시스템 활용을 위한 실무교육도 실시했다. 승하차 매니저는 3일부터 권역별 차고지를 중심으로 배치됐다. 이들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부모·가족서비스의 하나로 취약계층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육아 준비까지 통합 지원하는 ‘행복한 맘, 건강한 출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임산부에게 임신과 출산, 육아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산전·산후 관리와 예비 부모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임산부 5명을 집중 지원대상으로 선정해 운영되며, 완주군 이서면 소재 출산 육아용품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동화(대표 송종필)와 협약을 체결해 출산용품 일부를 지원받는다. 임산부 1인당 34만 원 상당의 출산 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양육 준비를 도울 예정으로, 완주군은 대상자 선정 단계부터 ▲산전·산후 검진연계 ▲예비 부모 교육 ▲임산부 건강관리 교육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단계별 맞춤형 관리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임신과 출산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과 완주군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이 지난 4일,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일시적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서 콩쥐팥쥐도서관 인근 번화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주변 및 상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에는 완주군,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완주경찰서, 완주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점검단은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주변의 일반음식점, 편의점, 숙박업소 등 주요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금지 캠페인 전개, 업주 대상 청소년보호법 준수 사항 안내 및 협조 요청 등의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방학 기간 학원가와 번화가 이용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업소 중심의 계도 활동과 거리 현장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청소년 일탈 방지에 힘을 쏟았다. &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돕기 위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역할 확대에 따라 반복적이고 강도 높은 농작업으로 인한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허리, 어깨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작업 안전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농업경영체에 신규 등록한 자 ▲최근 3개년도 본 사업 수혜자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계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사전에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신청 기간은 10일까지이며,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검토와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설 명절 소비를 겨냥해 완주사랑상품권 연 구매한도를 300만 원으로 상향하고, 2월 발행 규모를 30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대책의 일환으로 2월 2일부터 완주사랑상품권 개인당 연 구매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조정했으며, 2월 완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30억 원으로 늘려 명절 소비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의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캐시백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는 완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월 9일부터는 착한가격업소 27개소를 대상으로 완주사랑상품권 결제 시 추가 5% 캐시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에서의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지원을 강화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 거주 무주택 임차인 중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자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이면서 ▲연 소득이 청년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보증료 지원신청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통장 사본 등이며, 신청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 “경제적 기반이 약한 청년들과 저소득 가구가 소중한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용 드론 전문가 양성 과정(상하반기)’을 운영한다. 올해는 자부담 50만 원(1인당)을 포함해 사업비 총 2천만 원(1인당 교육비 150만 원 지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교육 기간은 변동될 수 있음)로, 모의비행 요령 등의 이론교육(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관 정보화 교육장), 기본 및 숙달 비행 등의 실기교육(반딧불 드론교육원)이 진행된다. 상반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대상자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로, 농지 대장 또는 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기준으로 3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관내 거주 농업인(교육 대상자 필수 자격 요건), 운전면허 2종 이상을 소지한 농업인(실기시험 응시 필수 요건)이면 신청할 수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교육 대상 인원은 총 6명이다.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는 교육생 선정 기준표(배점 기준 등)에 따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지난 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고창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김영식 부군수(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결과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아동복지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협력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관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191명 중 174명(91%)을 대상으로 정기 사례회의(주 1회)를 실시하며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영역에서 총 41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인원 2,15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54개소의 협력기관 및 후원처를 발굴해 6850만원 상당의 후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2026년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고창, 꿈을 현실로 만드는 드림스타트’라는 비전 아래, 총 4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보훈회관이 지역 보훈단체의 견학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전북 서부지역 6개 시·군(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부안군) 보훈단체 회원 60여명이 고창군보훈회관을 찾아 선진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보훈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전북서부보훈지청이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보훈보훈정책 등이 다뤄졌으며, 고창군 보훈회관 개청과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과 국가유공자 추가발굴에 대한 질의사항이 진행됐다. 앞서 고창군보훈회관은 지난해 12월23일 개관 이후 보훈단체의 소통과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쾌적한 시설과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타 시·군에서도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는 등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목적실은 보훈단체는 물론 군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보훈단체의 경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보훈단체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북 고창군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민선8기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가 돋보이고 있다. 특히 민선 7기 말 최하위 수준(2022년 마 등급, 2023년 라 등급)이던 민원평가를 4년만에 최우수로 끌어올린 고창군의 저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4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243개) 지방정부 중에서 단 25곳만이 선정됐고,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고창군이 유일하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성 ▲국민신문고 민원의 체계적 관리 ▲민원 만족도 제고 노력 ▲취약계층을 배려한 민원서비스 운영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창군 민원만족도 평가는 군민행복을 최우선한 심덕섭 군정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4년전 고창군 민원만족도는 최하위(2022년 마, 2023년 라 등급)에 머물고 있었다. 하지만 이후 심덕섭 군수 취임과 함께 군정슬로건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