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 백산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협약서 작성 및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참여자 활동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 진행됐다. 백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26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며,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 동안 관내 7개 구역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노인일자리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향교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및 빈집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을 대상으로 지붕, 외벽, 창호, 담장 등의 개선을 지원하고 빈집을 대상으로는 철거비를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집수리 61호, 빈집 철거 4호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집수리 2호, 빈집 철거 1호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의 성능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해 갈 예정이며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부안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에는 국토교통부의 집수리 사업 지원 가이드라인(2025년 6월 개정)에 따라 건축사 등 전문가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가 조직인 집수리 점검단을 구성해 사업의 공정성과 품질을 확보할 방침이다. 집수리 점검단은 집수리 신청 주택을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 및 구조 안전성 점검, 집수리 필요성 및 시급성 판단, 견적서 및 공사 범위의 적정성 검토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주민과 시공업체가 제출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이 반딧불이 친환경 쌀 산업 육성에 나선다. 올 한 해 군비 10억 3천3백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2억 6천7백만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벼 육묘 지원 사업’, ‘벼 육묘용 상토 지원 사업’, ‘쌀 경쟁력 제고 사업’ 등이 추진된다. 우선, ‘벼 육묘 지원 사업’과 ‘상토 지원 사업’은 우량 벼 육묘를 비롯해 벼 육묘 과정에서 필요한 상토를 지원해 안정적인 벼 재배와 고품질 쌀 생산을 돕는 것으로, 이달 23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 중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가 변경된 곳은 반드시 현행화 후 신청해야 한다. ‘쌀 경쟁력 제고 사업은 쌀 시장 개방과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비 절감, 품질 고급화, 브랜드화, 공동방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대상자를 확정해 올해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안성면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볏짚 환원 사업‘은 9월부터 11월 사이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박범철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장은 “지난해 벼 수확기(10월~12월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을 할인받아 세세금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자동자체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군은 자동차세를 이달에 한번에 납부하면 연간 자동차세 부담을 줄일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라면 매년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로, 일반적으로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나누어 납부한다. 그러나, 연납제도를 활용하면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고 세액을 할인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1월에 연세액을 일시 납부할 경우 세액의 5%를 할인받는 제도다. 할인 적용 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11개월)에 해당해 이를 감안하면 연간 자동차세의 약4.6%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예를들어, 연간 자동차세가 50만원인 경우 약 2만 3천원, 100만원인 경우에는 약 4만 6천원을 절약할 수 있다. 차량 배기량이 크거나 여러대의 차량을 보유한 가구일수록 체감 혜택이 더욱 크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2026년 조경 아카데미_아주심기’가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조경수 생산 전 과정을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현장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조경수 생산 이론 및 실무 △그라스(사초) 재배를 중심으로 한 작물 전(全)주기 실습 △시설하우스 설치 △삽목·접목·굴취 등 조경수 관리 실습 △유통 구조 이해 △행사 판매 및 플리마켓 판매 실습 △관내 사업장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 교육비는 10만 원이며, 신규 귀농귀촌인을 1순위로 선발하고, 정원 미달 시 진안군민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교육 수료 시 농림축산식품부 교육 인정 100시간이 부여된다. 접수 기간은 1월 14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신청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안내된 QR코드와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이 ‘치유도시 및 치유거리 진안’의 브랜드 확산을 위해 AI 숏츠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진안군사회적경제센터가 수행 중인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숏츠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진안의 치유골목 및 산림치유 자원을 대중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이며, 참가자는 ‘치유도시 진안’ 또는 ‘진안 치유거리’를 주제로 한 숏츠 영상을 제작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50초 이상 90초 이내로, 생성형 AI 영상이 전체 분량의 50%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특히, 진안군 시장길 8-9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치유골목 영상은 최소 20초 이상 반드시 담겨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지역 특산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은 ▲1등 1팀(70만 원 상당) ▲2등 1팀(50만 원 상당) ▲3등 2팀(30만 원 상당) ▲입선 5팀(각 1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되며, 선정 결과는 1월 2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참가 신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월부터 2월까지 음악줄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성장기 아동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반복 운동에서 벗어나 리듬과 동작을 결합한 음악줄넘기를 통해 아동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줄넘기 기본 동작부터 음악에 맞춘 응용 동작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줄넘기가 처음인 아동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겨울철 실외 활동이 줄어드는 시기에 아이들이 즐겁게 움직이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악줄넘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 오형준 대표(고창청보리밭축제위원장)와 진수연 부부가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따뚯한 나눔을 실천했다 공음면에 따르면 오형준, 진수연 부부는 지난 12일 공음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오형준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소중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주시는 오형준 대표와 진수연님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의 대표적인 경관농업축제로 꼽히며 22년을 이어져온 고창청보리밭축제는 특히 작년에는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7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경관농업축제 1번지’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재경고창신림면민회(회장 고광면)가 지난 9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 센터에서 2026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경신 고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중 재경군민회장, 임정호 군민회 명예회장, 탁경진 군민회 사무총장 및 임원, 재경 읍면 회장단과 신림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재경 및 재향 신림면민회 회원 등 약 2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이번 하례회는 신년을 맞아 면민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고, 면민회 활성화와 신림면 발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광면 회장은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모임을 통해 고향 발전과 향우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공로패 3명(전 신림면장 김태완,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 현행열, 신방골프회 회장 오재윤)과, 감사패 5명(신림체육회 사무국장 염기성, 신림중학교 9회 회장 김영배, 신방산악회 부회장 이봉신, 장학금 관련 부회장(궁평마을) 김종욱, 아산마을 배대성) 등 총 8명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창군수는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서명운동과 고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최근 일부 언론의 ‘출장비 부당 지급’ 보도에 대해 “관련 규정을 악의적으로 곡해한 근거 없는 의혹이다”며 강력히 유감을 표명했다. 군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4조의2(출장공무원)’ 및 관련 지침상 경미한 사항에 대한 출장결과는 구두 보고가 가능하도록 명시돼 있다. 규정상 모든 출장에 서면 결과보고서가 필수인 것은 아니다. 군 관계자는 “출장보고서는 정상적으로 결재를 받았고, 출장비도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지급됐다”며 “결과보고서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횡령이나 배임을 주장하는 것은 법리적으로 전혀 성립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관련 규정을 곡해해 정당하게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횡령·배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며, 보도의 본래 의도가 무엇인지 의문이다”라며 “군은 앞으로도 규정에 따른 투명한 예산 집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군산시 청년뜰 창업지원센터가 2025년 매출·판로·지식재산·지원금 연계 등 시장 중심의 핵심 성과 지표에서 눈에 띄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실제 시장 거래 기반의 매출 구조 형성으로 봤을 때 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7.6억 원의 직접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지원을 받은 다수 기업의 월 매출이 이전 대비 60~70% 이상 상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단순 수치를 넘어 이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온라인 판매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매출 구조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형 유통망 진출 및 전방위 판로 개척 센터는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전방위적 판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롯데몰 군산점과 연계한 팝업 부스 행사에서 성과를 낸 기업들이 정식 입점 제안을 받거나 단독 팝업 행사를 연장 운영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실제 라이선스 계약과 유통망 확보로 이어지는 사례도 잇따랐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 부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새마을부녀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사업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석해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올해도 마을 환경정비, 나눔 및 봉사활동, 각종 지역 행사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인덕 부량면장은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단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13일, 김제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김제시 공설추모공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약 36,000㎡규모의 공동묘지 재개발로 자연장지와 봉안당 시설을 갖추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명품 추모공원 조성을 목표로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기본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최근 화장 수요 증가에 따라 봉안시설의 조기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계획했던 15,000기 수용 규모에서 20,000기로 확대 조정해 중·장기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을 보완했다. 공설추모공원 조성으로 그동안 타 지자체의 공설 장사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시민들이 고향에서 존엄한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장사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공설추모공원은 단순한 장사시설을 넘어, 시민의 삶과 기억을 존중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추모공원을 조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81,676명으로, 전년 대비 1,041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는 출생·청년·정착·생활인구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단기 유입에 그치지 않고 인구 감소로 되돌아가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시는 2026년을 인구정책의 전환기로 규정하고,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자연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속에서도 인구 이탈을 최소화하고, 체류·관계인구를 정주로 연결하는 정책으로 강화한다. 이를 위해 출생부터 결혼·정착까지 전 생애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출산·양육 단계에서는 ▲출산장려금 ▲산후조리경비 지원을 통해 초기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으로 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한다. 학령기에는 ▲청소년드림카드, ▲김제사랑장학금 및 격려금 확대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2026년 완주군 신년인사회가 12일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완주청년회의소(JCI)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내외,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완주군의회 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이장, 부녀회장 등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신년사, 축사, 덕담 및 건배 제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완주군의 도약과 결실을 다짐했다.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완주청년회의소는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미래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완주군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과 소통의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유지경성(有志竟成), 모두의 노력들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루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6년은 완주군이 그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고 미래행복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