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에 임실봉황라이온스클럽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그리고 임실군 약사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총 700만원을 지난 22일 전달했다.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임실봉황라이온스클럽 백금 회장은“회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임근홍 회장은 300만원을 전달하며“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이어 군민 건강 증진에 힘쓰는 임실군 약사회 박병철 회장 역시 200만원을 쾌척하며“약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백금 회장님, 임근홍 회장님, 박병철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촘촘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2025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일선 보장기관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식을 고취하고자 229개 자치단체 중 기초생활보장 사업 실적이 우수한 23개 지자체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으며, 임실군은 2023년과 2024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했다. 임실군은 군민의 약 12%인 1,756가구를 기초수급자로 관리‧지원하고 있으며, 위기 가구는 긴급복지지원을 통하여 생계비 및 의료비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는 군과 읍․면은 물론 협의체, 복지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한 결과이다. 심 민 군수는“민관이 하나 되어 군민의 일상생활 및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며“앞으로도 군민들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의 대표 겨울 축제이자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2025 임실 산타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펼쳐진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31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높은 인기를 입증한 만큼, 올해는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충하고 인기가수 공연을 새롭게 도입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겨울 축제로 선보인다. 이번 산타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과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특화형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군은 겨울철 관광 비수기 극복과 지역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단순 방문형 축제를 넘어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기획했다. 올해 축제에서 가장 큰 변화는 공연 콘텐츠의 강화다. 산타축제 최초로 초대 가수 공연이 도입돼 개막일인 25일에는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 27일에는 걸그룹 라잇썸과 가수 짜이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타 퍼레이드, 산타 복장 선발대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서정수)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독거노인 안부확인 프로젝트 ‘물들여’ 자살예방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위험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고위험군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물들여’사업은 자살사망 통계를 기반으로 선정된 자살예방 집중지역 내 독거노인 6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수료한 관내 미용실 ‘멋쟁이헤어샵(대표 김을순)’과 협력해 ▲1:1 맞춤형 염색 서비스,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 ▲자살위험성평가 및 정기 모니터링을 밀착 실시했다. 사업 결과, 프로그램 전·후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이 향상되고 삶의 활력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염색 서비스가 단순한 미용활동을 넘어, 정기적인 접촉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우울감 완화와 자기관리 동기부여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제시는 지난 22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목표 금액 약 3억 1천만 원을 조기에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범시민 모금 운동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뀌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비롯해 지역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며 김제시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특히 캠페인 시작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모금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은 물론, 명절 지원과 난방비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은 김제시민과 기업들이 만들어낸 따뜻한 기적”이라며 “앞으로도 김제시 나눔 온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성원 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농업CEO연합회가 고창군장학재단에 인재육성장학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기탁식에는 고창군수와 최재화 고창농업CEO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연합회는 올해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총회와 역량강화 교육, AI 이론·실무 교육, 선진 농업 현장 견학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AI 실무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은 회원들의 마케팅 능력 향상은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최재화 회장(고창농업CEO연합회)는 “고창에서 농업으로 성장한 만큼, 지역 사회와 그 결실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창군수는 “지역 농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교육과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창농업CEO연합회는 앞으로도 교육과 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가 지난 22일 오후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대행 기관장인 고창군수,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 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영택 협의회장은 “2025년 통일의 바람을 지역 곳곳에 전해온 고창군 협의회가 2026년에도 힘차게 달리기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며 새해에도 지역 사회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대행기관장인 고창군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앞으로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널리 확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통일의견수렴,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한 인터뷰집 ‘살아온 날이 다 노래다’를 발간했다. 이번 인터뷰집은 세대 간 공감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추진된 ‘고창 어르신 인생기록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관내 만 85세 이상 어르신 12명의 생애 이야기를 담아 개인의 기억을 지역의 역사이자 공동체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겼다. 인터뷰는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말투와 정서를 살린 구술체로 기록되어 삶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담긴 이야기로는 일상과 노동, 가족과 공동체, 전쟁과 가난 등이 있다. 정명혜 책임기록자는 “어르신들의 삶은 곧 고창의 역사”라며 “이 기록이 다음 세대에게 질문과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문식 센터장은 “이번 인터뷰집은 고령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긴 뜻깊은 성과”라며 “세대를 잇는 공감의 매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인터뷰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북부생활권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통합형)’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보고회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해 사업 핵심 관계부서와 용역 수행기관이 함께 참석해 고창군 북부 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 수립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부 생활권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통합형)’은 2026~2030년(5개년)까지 총사업비 300억원(국비 210억, 도비 27억, 군비 63억)이 투입된다. 흥덕면에는 주민 숙원이었던 체육관과 작은목욕탕 등 주민편익시설이 만들어진다. 성내면에도 동림저수지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테마로 일과 휴양, 체험학습이 결합된 런케이션 센터와 체험형스마트팜, 체류형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창군의 관문인 북부생활권에 다양한 생활 서비스 시설과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동림저수지의 생태자원과 경관을 바탕으로 생활·관계 인구의 유입 기반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고창군수는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동림저수지의 생태 경관을 관광자원화하여 북부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적극적인 행정업무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5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김형배 주무관(최우수·해양수산과) △강윤오 주무관(우수·농업정책과) △권혁중 주무관(우수·농촌활력과) △김대희 주무관(장려·재무과) △김아름 주무관(장려·고창읍) 등 총 5명이다. 최우수로 선정된 김형배 주무관은 소멸 위기에 처했던 ‘만월어촌계 지주식 김 양식’을 되살리기 위해 끈질긴 행정력을 발휘했다. 원전 측과의 협의를 통해 대체어장 개발 합의를 받아내는 한편, '양식산업 발전법 시행령' 개정까지 완료하며 양식 재개의 법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우수에 선정된 강윤오 주무관은 청보리밭축제 외부 주차장의 농지 사용 연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특구법’상 신규 특례를 발굴·적용했다. 이를 통해 주차장을 지속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신규 조성 비용 약 4억 원을 절감했다. 같은 우수 수상자인 권혁중 주무관은 지역 숙원사업인 흥덕면 체육관 건립 등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22일 자활참여 참여자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지역자활센터 문화발표회 및 어울한마당”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직쇼와 소프라노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자활참여주민 동아리 활동 발표, 명랑운동회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참여 주민들이 1년 동안 활동해 온 문화 탐방반, 퍼즐반, 공예반, 음악반의 동아리 활동 결과를 발표하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명랑운동회에서는 자활참여자들의 노래, 댄스를 뽐내는 각종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져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안군에서는 현재 7개의 자활사업단과 4개의 자활기업이 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230여명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정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장은 “오늘 행사는 자활참여자들이 지난 1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12월 22일부터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접수를 받아 1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을 가구원 수에 따라 월 단위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도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초·중·고)가구에서 청년가구가 추가됐으며, 지원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원이다. 또한, 지원 품목은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에서 임산물이 추가되어 8개 품목이고,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12월 22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농식품바우처 누리집), ARS 등을 통해 접수도 가능하다. 다만, 가구원 중 외국인, 임산부 확인, 대리 신청, 만 14세 미만 미성년자 본인 신청이 필요한 경우에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방문 신청해야 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고창군이 추진하는 먹거리 정책 중 하나로 취약계층에게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주최한 무장기포예술작품 공모전에서 유희례 작가의 ‘그(전봉준)의 고뇌’가 대상인 무장기포상을 차지했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군청2층 회의실에서 ‘무장기포 예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무장기포의 역사적 의미를 예술로 재조명하고, 향후 조성될 무장기포 역사관의 전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각지에서 총 18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동학농민혁명 분야 전문가 2명과 미술 분야 전문가 4명 등 총 6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심사 결과, 역사성과 예술성, 창의성을 고루 갖춘 15점의 우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인 ‘무장기포상’은 전봉준 장군의 내면적 고뇌와 시대적 사명을 깊이 있게 표현한 유희례 작가의 작품 ‘그(전봉준)의 고뇌’가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섬세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창군수는 “고창과 동학농민혁명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2025년 임실군은‘천만관광 명품도시’실현을 향한 섬진강 르네상스를 이뤄내는 여정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운 한해였다. 일심동행(一心同行)‘하나되어 함께 간다’는 군정 철학 아래 무소속 3선 심 민 군수의 일관된 현장 중심 행정은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이어졌고, 군민과의 약속은 성과로 차곡차곡 실현됐다. 관광과 정주, 농업, 복지 전반에서의 변화는 수치로 증명됐고, 성과는 군민의 일상속에서 체감됐다. 군정 후반기에 접어든 시점이지만 임실군은 오히려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하며‘작지만 강한 지방정부’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편집자 주 ▲‘2025 임실 방문의 해’천만관광 명품도시 발판 임실군은 2025년을‘임실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사계절 축제‧체험형 관광‧생태관광을 연계한 전략적인 관광정책을 추진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자료를 제공하기 시작한 2018년 임실을 찾은 방문객은 498만명 수준에 머물렀으나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확충, 선택과 집중 전략에 힘입어 2024년에는 888만명을 기록했다. 이어 2025년 11월까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생활 인프라 확충과 공동체 활성화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어촌 지자체로 도약했다. 완주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들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대도시 규모의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해왔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는 반다비체육관과 완주 어린이체육관을 준공하고, 지난 10월에는 다목적체육관과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소양 복합체육시설이 착공했다. 또한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가능성에 대비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지난 11월 완주종합운동장을 착공했으며, 만경강 일대 108홀, 이서 36홀, 구이 18홀 등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주민 여가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삼봉지구 중학교 신설 확정 및 고운삼봉도서관 착공으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협약 및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해 생활 여건을 획기적으로 바꿨다. 시내버스 지간선제 3단계 도입 등 주민 이동권 확대 정책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