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8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했다. 임 의장은 독립유공자 후손 9인 등 인사들과 타종하고 만세삼창을 외친 뒤 광복절 노래, 서울의 찬가를 함께 불렀다.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타종 외에도 창작 뮤지컬, 클래식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시민참여 부대 프로그램으로 AI 포토 체험부스, 항일독립운동 유적 답사 등도 운영됐다. 임 의장은 “광복의 기쁨을 누구보다 뜨겁게 나눴던 서울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서울시의회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다하는 ‘의회다움’으로 미래세대가 더 큰 희망을 품는 서울, 시민이 빛이 되는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는 전국 광역의회 최초 운영 중인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점연계 실무 수습’ 프로그램과 연계해 8월 13일 오후 2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수습생이 함께하는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2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시립대․연세대․이화여대 등 7개 로스쿨, 실무 수습생 11명이 참여 중이다. 이번 실무 수습 과정은 서울시의회와 서울 소재 로스쿨이 손잡고 운영하는 ‘학점인정형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외부 기관 실무 연계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는 동시에 지방의회라는 생생한 정책 현장에서 법률 이론을 접목, 실무 수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1시간 가량 진행된 ‘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예비 법조인들의 날카롭고 깊이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수습생들이 의회와 집행기관 간 견제와 협치를 위한 기준, 입법 참여자에서 입법 과정을 관리하는 의장으로 변화된 역할 등에 대해 묻자 임 의장은 “시민이 ‘여소야대’ 서울시의회를 만들어 주신 만큼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되,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철저히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지역 국회의원이 서울의 주택 공급 현황과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국회-서울시당-서울시의회' 간 3각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오전 7시 30분 서울시의회 별관 1대회의실에서 '서울 국회의원과 시의원의 부동산 정책대응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에서 개최된 지난 8월 6일 1차 간담회에 이은 자리로, 서울시 주택 공급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김남근 국회의원이 '서울시 주택공급 급감의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이 '서울 주택공급 정책의 쟁점과 개선방향'을 각각 발제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3각 공조를 통한 실효성 있는 주택 정책 추진에 뜻을 모았다. 남인순 국회부의장은 “재개발·재건축과 비아파트 공급, 청년 주택 수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공급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영배 국회의원은 “주택 정책은 시민이 체감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시 서대문구의회는 12일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서대문여성리더삼삼오오’와 특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대문여성리더삼삼오오’는 지역사회 성평등 실현을 바라는 서대문구의원, 기관장, 단체·커뮤니티 대표, 팀장급 이상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2011년 발족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이다. 이에 현장에는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장과 ‘서대문여성리더삼삼오오’ 임원들이 함께 모여 현재 서대문구의 성평등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삼삼오오에서 제출한 '제10대 서대문구의회 성평등 정책 제안서'를 기반으로 제안 내용 검토 동시에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지속가능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토론도 이어갔다.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장은 “관내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서대문구 성평등 정책의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며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이 서대문구 내에서 선제적으로 실행 될 수 있도록 구의회가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김경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이인애 부위원장, 송순효 위원과 함께 8월 12일 오후 2시 강서구 어울림플라자(강서구 공항대로 489)에서 열린 ‘서울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에 따라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으로, 18세 미만 장애아동 및 9세 미만의 발달 지연 또는 장애 가능성이 있어 지원이 필요한 아동 등을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조기개입 서비스 제공, 장애아동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 위원장은 이 날 축사를 통해 장애아동에 대한 통합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장애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지원 필요 사항을 조기에 확인하고 관련 기관의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의료·보육·교육기관과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가 지역 협력체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단(이상훈 대표의원, 옥동준 교육부대표, 김미주 공보부대표)이 성평등한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을 방문해 교육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2일 열린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교육부대표, 김미주 공보부대표가 참석했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삼화 원장 등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성평등한 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성인지적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현안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훈 대표의원은 “체계적인 성평등 교육은 의원들의 성인지적 정책 입법 역량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협의를 계기로 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여성과 청년 등 다양한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의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옥동준 교육부대표는 "성평등 교육과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의정활동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착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의를 시작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박승진, 더불어민주당, 중랑3)는 8월 11일 오후, 주택실로부터 사회주택 관련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마포구 연남동 소재 사회주택 사업장을 방문해 보증금 미반환 현황과 입주민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안보고와 현장방문은 사회주택 보증금 미반환 문제의 원인과 서울시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한편, 유사한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주택은 사회적 경제주체가 주로 1인 가구 및 청년·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서울시는 민·관 공동협력 방식으로 2015년부터 공급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신규 사업자 선정을 중지하고 기존에 공급된 사회주택의 운영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사회주택은 7개 유형, 105개 사업장, 총 1,793호가 공급되어 17개 사회적 경제주체가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개 사업장 35세대에서 총 25억 2,400만원 규모의 보증금 미반환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5개 사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은 13일 15시 강남소방서를 방문해 강동만 강남소방서장으로부터 지역의 재난·안전 현안 상황을 설명듣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현장대응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재진 의장은 간담회와 함께 소방대원들의 재난 대비 실전 훈련을 지켜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소방활동을 확인하며 대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사후 대응 뿐만 아니라 사전예방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강남구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비롯해 상업·업무지구, 대치동 학원가 등 각기 다양한 특성을 가진 지역이 공존하고 있어 지역별 위험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와 신속한 현장대응이 중요하다. 여기에 최근 장기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이 심화됨에 따라 평상시 안전관리와 현장대응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재진 의장은“강남구는 주거지역 뿐 아니라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 있어 재난의 유형이 다양하고,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다.”며“무엇보다도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평소 현장에서 위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강북구새마을회가 진행한 ‘광복절 맞이 태극기 나눔 캠페인’ 현장을 찾아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과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상수 의장을 비롯해 강북구새마을회 김흥원 회장, 안병학 새마을지도자 강북구협의회장, 김양숙 강북구새마을부녀회장, 장민호 새마을문고강북구지부 회장과 각 동 새마을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현장에 나와 주민들에게 직접 태극기를 전달하며 올바른 태극기 게양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상수 의장은 캠페인 현장을 함께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의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도 나라사랑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8월 12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동작구 신대방동)을 찾아 무더위에도 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남권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이번 방문은 연간 1백만 명이 이용하는 보라매병원 운영 현황과 시설 등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임 의장은 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해 주요 진료 시설, 병동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병원 시설과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의료취약계층 진료와 필수의료 등 공공병원이 담당하는 핵심 기능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도 점검했다. 임 의장은 “보라매병원은 관악구는 물론 동작, 영등포, 구로 등 인접 지역 주민이 폭넓게 이용하는 서남권 거점 공공병원인 만큼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의회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로 지난 12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초선의원과 재선의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관업무 주요 현안 이슈(issue)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근의 무더위를 뜨거운 공부 열기로 식혔다. 이날 세미나는 도시안전건설전문위원실 주관으로 진행됐는데 위원회가 소관하고 있는 6개 기관(재난안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에 대한 조직과 업무를 비롯하여 각 소관 기관별 당면 현안 이슈들을 전문위원실의 분석을 통해 청취한 후 열띤 질문과 토론이 장시간 이루어졌다.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제12대 의회 전반기가 새롭게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함께 해야 하는 초선의원이나 재선의원 모두 소관 업무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아져 있는 상태다”면서, “8월 임시회에 소관 기관들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이지만 그 이전이라도 위원회 스스로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현안 이슈를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은 오는 13일 강남소방서를 방문하여 강동만 강남소방서장으로부터 주요 업무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여름철 재난·재해 대응과 구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강남소방서의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비롯한 화재·구급 등 지역 안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강남소방서는 강남구 내 화재 예방과 진압을 비롯해 구조·구급, 재난 대응, 소방안전교육 등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강남구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와 대형 업무지구, 밀집 상업시설, 대치동 학원가 등 다양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안전관리 및 소방활동이 중요하다. 올해는 해를 거듭하며 심각해지는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 환자 등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에 대한 대비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폭염 취약계층 보호 및 여름철 재난·재해 발생에 대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중점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북구의회는 지난 8월 11일 제9대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28명이 의회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구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의정활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이상수 의장을 비롯한 강북구의원 전원이 참석해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을 맞이했다. 학생들은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본회의장 등 의회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지방의회의 운영 모습과 구의회의 역할을 살펴보며 의회를 한층 가깝게 느꼈다. 이어진 구의원과의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지역사회와 의정활동을 질문하고 구의원이 이에 답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 과정에서 지역의 문제와 의회의 역할을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가 됐다. 이상수 의장은 “여러분이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우리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목소리를 내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이라며 “오늘 의회를 둘러보고 구의원과 이야기를 나눈 경험이 의회와 의정활동을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마포1)을 비롯한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준비를 위한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8월 11일 서울숲 등을 방문하여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현장을 점검한 후 소관 전체 집행기관 현안 보고를 받는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오전 환수위 위원들은 정원박람회 개최 장소인 서울숲에 모여 현재 운영 상황 및 향후 일정에 관한 질의 시간을 가진 후 조성 완료된 공모·참여정원 등 예술 정원 현장을 둘러보며 휴게 쉼터 등 관련 시설까지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반포 한강공원으로 이동하여 환수위 소관 6개 집행기관(기후환경본부, 정원도시국, 서울아리수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에 관한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으며 집행기관들의 전반적인 상황을 확인하고, 다가올 제33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석 위원장은 “끝까지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과 꼼꼼하게 준비해 준 직원들 덕분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12대 전반기 환수위 첫 현장 방문 일정을 무사히 마치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천만 서울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울의 지하공간이 지난 수십 년간 지하철 역사, 지하상가, 대심도 자동차 전용 지하도로 등 대규모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도시를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으나, 구조적 밀폐성과 복잡한 연결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소방대의 신속한 화재 진압과 시민들의 대피가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제12대 전반기 출발과 함께 대규모 지하공간 화재로부터 서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전국 최초의 '서울특별시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조례안'을 도시안전건설위원 12명 전원(박칠성, 함대건, 임춘대, 공우석, 김병진, 김준성, 이동화, 이영실, 최정은, 강신욱, 이수진, 이숙자)이 공동으로 전격 발의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대규모 지하공간’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지하역사 또는 지하상가, 지하 20미터 이상의 대심도 자동차 전용 지하도로의 지하공간으로 정의하면서, 시장에게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 마련·시행의 책무와 이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 의무를 부여하는 한편, 소유자·관리자·점유자 등 관계인에게는 관계 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