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윤석열 대통령은 2월 26일 오후 충남 서산비행장에서 ‘미래산업으로 민생 활력 넘치는 충남’을 주제로 열다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하여 충남이 미래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서산비행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공군기지로 서산 민간공항 건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민군 상생발전 모델’의 대표적인 장소 중 하나이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군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안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 수요를 면밀히 검토하여 전국적으로 총 1억 3백만 평(339㎢), 충남의 경우 서산비행장 주변 4,270만 평(141㎢)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대통령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로 충남이 환황해권 경제 중심으로 비상하는 데 필요한 입지 공간 여건이 거의 다 갖춰졌다며, 앞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거점이자, 대한민국 국방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천안시와 홍성군 두 곳의 국가산단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산업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성북구가 10월 10일부터 11월 15일 기간의 ‘1일 현장구청장실’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현장구청장실’은 지역을 위한 제안과 조언을 주민에게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승로 구청장의 공약사업이다. 2018년 민선7기 취임 초기부터 운영된 중점사업이다. 이번 2023년 1일 현장구청장실은 10월 10일에 길음1동에서 시작, 11월 15일 석관동을 마지막으로 하여 20개 전 동에서 열렸다. 각 동 주민을 포함한 주민대표, 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총 4,200여 명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주민제안사항과 민원에 대해 함께 해결방안을 찾고자 모였다. 지난 9월 한 달간 사전 접수된 100건의 주민제안 및 영상 제안을 비롯, 영상제안 및 현장에서 ‘즉문즉답’을 통해 즉석으로 제안된 309건의 주민제안에 대한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문제에 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고민했다. 또한 이번에도 현장구청장실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장소 제한 없이 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6월 1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3회 우수의정 대상’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평가해 그 공로가 우수한 시․도의원에 대해 시상하는 상이다. 신승철 의원은 제12대 전남도의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남북교류협력 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지방소멸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전남지역으로의 인구 유입과 지방소멸을 막을 다양한 중장기적인 실행정책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역 내 교통사고 우심지구에 대한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신승철 의원은 “주어진 소임에 더욱 충실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안1)은 1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장협의회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원은 제12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라남도 스마트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양파 저율관세 수입확대 즉각 중단 촉구 건의안'을 비롯한 6개의 의안을 대표로 발의하는 등 농어촌 발전과 농어업인의 복리증진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도정 전반에 대한 심도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 개선안을 마련해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정 의원은 “도의원으로 의정활동 1년이 되는 시점에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남도민의 대변인으로서 도민의 고충 해결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필요한 제도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출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달 21일 후쿠시마 오염수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파견된 시찰단은 일본 정부 의도대로 진행되는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지난 1일, 전남도의회 제37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이 대표 발의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분야 피해 대책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비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분야 피해 대책 특별법'제정과 '농어업재해대책법'개정을 통해 생업에 위협을 느끼는 어업인들이 피해를 보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신 위원장은 “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국민 85.4%가 오염수 방류 자체를 반대했고, 72%가 오염수 방류 시 수산물 소비를 줄이겠다고 응답했다”며, “이렇듯 대다수 국민들은 미래 세대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거부감과 그로 인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수산업계 위기감에 비해 정부의 실질적인 조치는 무책임할 정도”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진호건 의원(더불어민주당, 곡성)이 1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장협의회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진 의원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농업 피해액 반영 촉구 건의안', '전라남도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의회의 입법기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민들의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부족한 점도 있지만 당선 시 가졌던 초심을 되새기라는 뜻으로 알고 주민들을 대변하는 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건실하게 일하는 의정활동 행보를 잘 지켜봐 달라”고 수상소회를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신안2)은 1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미숙 의원은 제12대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상임위원회,의과대학유치대책위원회, 지방소멸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등 전방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어촌 의료취약지 응급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전남의 열악한 의료상황에 공감하며 현장 소통 중심으로 도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다태아 어린이집 입소, ▲도서지역 폐의약품 수거 문제, ▲병원선 운영 확대 및 개선 등 실질적으로 도민에게 필요한 여러 이슈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지방자치의 정책 수립과 실행에 있어 도민의 의견은 매우 중요하다”며 “의정대상 수상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에게 힘이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임지락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1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 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코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임지락 의원은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도내 안전 증진과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 수행에 솔선수범했고, ‘전라남도 무료 개방주차장 지원 조례’, ‘전라남도 자동차 관리사업의 등록 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증진 조례’ 등을 대표발의해 정책적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 대표의원으로 건설산업의 효율적 운영과 제도개선 등 건설산업 선진화 연구를 통해 전라남도 건설산업 발전에 노력함과 더불어, 5분 발언과 도정질의를 통하여 전남의 전세사기 피해방지와 화순 백신산업특구의 발전방향을 제시 등 다방면으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는 1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도의원 12명에게 상패를 전수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원 가운데 헌신적인 노력과 뛰어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3회를 맞았다. 금번 수상 도의원은 신승철(영암1), 임형석(광양1), 박원종(영광1), 최미숙(신안2), 이철(완도1), 이재태(나주3), 한숙경(순천7), 임지락(화순1), 정길수(무안1), 진호건(곡성), 김진남(순천5), 박성재(해남2) 의원 등이다. 서동욱 의장은 “이번 수상 결과는 도민의 편에 서서 도민과 함께 땀 흘린 의원들의 다양한 활동 결과”라며, “소통하는 의정,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준 의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일 제37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AI·빅데이터 인재 양성과 전남의 미래교육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협력할 것을 주장했다. 지난해 말부터 교육계를 비롯하여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챗지피티(ChatGPT)는 미국의 오픈AI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로서 2022년 11월 출시된 이후 지난 3월 15일 4.0버전이 공개됐다. 챗지피티(GPT-4.0)가 유명세를 탄 것은 미국의 의사시험과 로스쿨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미지를 인식하고 분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박현숙 의원은 “챗지피티의 열풍은 학교현장에도 큰 영향을 주며 교육계에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며 “인공지능이 불러온 교육의 변화에 대해 앞으로의 과제를 고민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박현숙 의원은 5분 발언을 시작하며 영상자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챗지피티와 AI활용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박현숙 의원은 “전남교육청은 ‘독서 인문교육활성화’와 ‘전남교육 빅데이터 시스템’ 정책으로 디지털 인재 양성에 열중하고 있다”며 “이러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은 지난달 31일 전라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나주시 소재)를 방문해 센터 운영계획을 보고 받고 센터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나주시의회 최정기 의원를 비롯해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정현수 센터장, 긴급돌봄센터 강길엽 센터장, 전남도·나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난 4월에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에 선정된 전라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치료, 경조사, 신체적·심리적 소진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1회 입소 시 최대 7일(연간 30일 이내)까지 24시간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시설이다. 현재 17개 시도 중 전남을 포함해 5개소(충남, 강원, 세종, 경남)가 있으며 전남은 전국에서 네 번째로 개원하게 됐다. 김호진 의원은 “그동안 발달장애인 보호자는 긴급하고 절실한 상황에도 발달장애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허다했다”면서 센터 개소를 환영했다. 이어,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불안해하지 않고 발달장애인이 센터에서 가정과 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이 전남의 아이들에게 공평한 놀이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1일 제372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과거 우리나라의 양육과 돌봄 책임은 부모와 그 가족에게 대부분 있었으나 세계적으로 저출산, 인구감소 현상이 심화되면서 국가별, 지자체별로 출산 장려와 육아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들의 시행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구문제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으로 출산을 하여 자녀를 기르는 부모세대와 가정에서 원하고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대한민국 어린이헌장에 어린이들은 깨끗하고 유익한 놀이공간을 제공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지만 전남에는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따라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놀이공간의 유무로 기회의 불평등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공공 실내 놀이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수익성 보장이 어려워 민간 투자가 힘든 전남지역의 농어촌에서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휴일이면 도시지역으로 놀이환경을 경험하게 해주기 위해 원정 아닌 원정을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박원종 의원은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는 1일 제37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7)이 대표 발의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폐자원 에너지화 정책 활성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올 쓰레기 대란을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직매립 제로화 정책을 조속히 추진할 것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폐자원 에너지화 정책을 적극 활성화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폐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수입하던 국가들이 수입 중단을 선언하면서 쓰레기의 해외 수출길이 막혔고, 정부에서도 지난해 7월 폐기물 관리법 시행 규칙을 공포하면서 수도권 3개 시·도는 2026년, 이외 지역은 2030년부터 직매립을 금지했으나, 올해 초 환경부가 발표한 순환경제 정책에는 이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하지만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는 회수 효율이 높아 냉·난방 에너지로 재이용할 수 있고, 에너지를 최대로 회수해 사용하는 것은 순환경제를 통해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일이다. 실제로 유럽·미국·일본 등 선진국은 일찍이 폐자원 에너지화를 포함한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기술 개발 및 세계 환경시장 선점 전략을 추진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이 1일 제372회 정례회 제1차 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주종섭 의원은 5ㆍ18민주화운동기념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전남도민 모두가 5ㆍ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ㆍ기념하고, 도민의 통합과 화합을 도모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의 발전에 이바지한 5ㆍ18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고양ㆍ전승ㆍ실천함으로써 민주ㆍ인권ㆍ평화의 전남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주 의원은 “광주ㆍ전남의 수많은 민주열사와 애국 시ㆍ도민의 거룩한 희생을 가슴 깊이 기억하며 오월의 정신을 오늘의 정의로 승화시켜야 한다”며 “오월 정신을 오늘의 정의로 만들기 위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5ㆍ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뜻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도 전라남도의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일의 지방 공휴일 지정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이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입니다.’라고 외쳤던 5ㆍ18항쟁 민주열사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서구 문화·체육 발전 연구단체’는 지난 5월 30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인천 서구 문화·체육 발전 연구단체는 대표자인 정태완 의원 외 3명의 의원(고선희·송승환·송이 의원)이 참여하여 서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의 문화·체육의 실상과 정책을 검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지난 2개월 동안 두 번의 정기회의와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 앞서 3명의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위촉된 자문위원은 전재운 전 시의원·구의원, 정영신 전 구의원, 이규택 인천시 생활체육 패러글라이딩협회장 등 정책과 실무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연구단체 활동기간 동안 자문을 비롯한 연구·조사·현장방문 등 서구 문화체육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단체 정태완 대표의원은 “앞으로 서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육 정책발전에 기여하기위해 자문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편, 3차 정기회의 간 정책연구용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