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1)은 28일, 광남일보가 주관하는 ‘제14회 광주ㆍ전남 광역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ㆍ전남 광역의회 의정대상’은 풀뿌리 지방자치 구현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한 지역 발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과를 일궈낸 우수 광역의회 의원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송형곤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모든 유아의 교육 및 돌봄의 기회를 보장하는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개정과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그 실현 방안을 모색하여 수요자 중심의 전남 교육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전남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 활동과 전남교육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위해 ‘찾아가는 전남교육 발전 연구회’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이달 28일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중 서지영, 송승환, 이영철 의원이 각각 보행환경 개선과 복지재단 설립, 의정활동 공개에 관한 의정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서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은 먼저 서구의 보도 환경 점검을 통한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유효보도폭이 확보되지 않은 구역과 보도가 끝나는 지점의 노면상태 불량 등의 보도 사례를 살펴보며 보행자 및 시각장애인, 휠체어를 탄 어르신들의 안전한 통행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실시하는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 용역에 보행자 전용 도로에 대한 전수조사를 포함하여 관내 보도에 대한 실태 파악 및 문제점 확인 후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송승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바 선거구)은 60만 인구를 눈앞에 둔 서구는 복지재단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다양한 복지 수요와 함께 분구를 앞둔 만큼 서구 현안에 맞는 맞춤형 복지 모델 개발 등 체계적인 복지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미흡한 준비와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28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일부터 이어진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서구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자치행정·복지도시·환경경제 총 3개 상임위를 통해 서구청의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구정 주요 현안과 사업계획을 살폈다. 28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 정서진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가좌동 107-3.4번지 소규모 재개발사업 시행예정구역 지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최종 의결했다.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의정자유발언에서는 총 3명의 의원이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서지영 의원은 서구의 구도심 보행환경 파악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제언했으며, 송승환 의원은 서구 복지재단의 필요성 및 복지재단 설립 준비 대책 마련에 대해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이영철 의원은 지방의회의 투명성 제고와 주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서구의회 한승일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과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준 집행부에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한승일)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위원 해촉 관련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27일 열린 제2차 회의에서 ‘서류제출 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특별위원회가 의결한 요구자료는 ▲위원 해촉 요청 공문 및 서류 일체 ▲위원 해촉 관련 회의록 일체 ▲해촉 관련 부서의 해촉 여부 검토보고 자료 ▲ 위원 해촉 의결 동의서 사본 ▲위원 해촉 관련 행정심판 결정문 등 총 15건이다. 특별위원회는 서류제출 요구를 시작으로 부서 현황보고, 서류조사, 증인·참고인의 증언 의견진술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간다. 특별위원회 이영철 위원장은 “지난 12월 9일 인천시 행정심판위원회 행정심판 결과로 서구청의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김모 위원에 대한 해촉 결정이 잘못된 행정이라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특위 조사를 통해 행정적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에 나서는 것은 의회에 부여된 책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위원 해촉 및 신규 위원 모집 거부에 관한 사항과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2월 구성됐으며, 7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서동욱 전남도의장은 27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응원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 명 육성을 위한 응원대회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등 농업인학습단체가 함께한 가운데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설명에 이어 서포터즈 지원 MOU 체결, 응원 퍼포먼스 등 행사가 진행됐다. 서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2023국제농업박람회,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등과 함께 전남 관광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저출산과 인구 유출 등 지방의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도내 생산품 판매와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열악한 지방재정을 보완해 지역 간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자리에 함께하신 농업인 여러분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더욱 많은 관심을 주시길 바라며 더불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전남도의회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이 지난 23일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영암군 미암면과 서호면 일대의 위험 도로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점검은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도로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개선 요구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김명희 미암면장과 박동진 서호면장,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지방도 819호선 학산~미암간 도로는 포장면 불량으로 인한 차량․농기계 등 운행 불편은 물론 회전교차로 통과 시, 내리막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한, 지방도 821호선 서호면 영산로 구간 일원은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렵고 급커브, 급경사 구간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으로 굴곡위험 도로에 대한 도로 선형 개선이 필요한 구간이다. 손남일 의원은 “주민이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을 위해 전남도 및 영암군,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서 실질적인 도로 개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 직접 주민 의견을 듣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남도의회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해외관광객 유치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다. 무사증 입국제도 시행에 대비해 지난 25일 나트랑 현지에서 열린 전남 관광설명회와 나트랑-무안국제공항 전남 여행상품 운영 업무협약에도 참석해 베트남 관광시장 선점에 함께했다. 관광설명회에는 손정권 ㈜에이앤드티 대표, 응웬 티 김양 달랏투어리스트 대표, 응웬 당 끄엉 퍼시픽 항공 부사장과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전라남도의회 차영수 운영위원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앤드티와 달랏투어리스트는 퍼시픽 항공을 이용하여 무안공항으로 입국해 도내 2박 이상 체류하는 전남 관광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이에 나트랑-무안국제공항 전세기를 통해 1만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이 전남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및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 위원장은 “전라남도는 역사·문화·자연·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지역이며 특히 전남은 정(情)이 넘치는 맛의 고장으로서 K-관광의 진수를 국내외에 선보이고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24일 동래구의회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인 유치 기원을 위해 미얀마 해외유치지원단이 방문했다. 동래구의회에서는 한국문화와 구의원들의 활동 등을 홍보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목포지역에서 살고있는 신안 출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고향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제15대 재목 신안군 향우회장으로 취임했다. 24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안향우와 신안군민을 비롯한 박우량 신안군수, 박홍률 목포시장, 김원이 국회의원,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전남도의원과 신안·목포 기초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인으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임한 제14대 김종해 회장은 “신안인이란 자긍심을 가지고 고향발전을 위한 열정으로 향우들의 화합과 정성을 모아 고향발전을 위해 달려왔다” 면서 “그동안 부족한 자신에게 많은 힘을 보태준 향우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방면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임 전경선 회장이 향우들을 하나로 모아 목포는 물론 신안발전까지 만드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새로 취임한 제15대 전경선 재목신안군향우회장은 신안인의 자존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지역을 발전과 고향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전경선 회장은 “전임 회장들의 노력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한승일 의장과 구의원들은 제257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서구의회는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 및 진행상황 등을 보고받고 공사현장을 둘러보면서 안전관리체계 등 공사 전반에 대하여 점검한 후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승일 의장은 “서울도시철도 7호선이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되면 청라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질없이 잘 진행되어 공사기간 내 개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공사 중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사업은 석남역~청라국제도시역까지 정거장 7개소를 통해 연결하는 사업으로 규모가 10.767km에 이른다. 사업비 1조3,760억을 들여 2022년 6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7년 10월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이 24일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에서 열린 2022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 졸업 증서를 수여받았다. 전남대학교(총장 정성택)는 주종섭 의원이 오랜기간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에 헌신하여 우리 사회의 민주적 발전을 견인한 공로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명예졸업장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갑작스럽게 학업을 중단하며 부모님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렸던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제야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 만에 졸업장을 받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고 영예롭게 생각하며, 1980년대 노동자와 농민ㆍ도시 서민과 함께하기 위해 학업을 접고 지금까지 민생현장을 지키는 다른 분들도 많다”며 “이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사회에 이바지하고 의정활동에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종섭 의원은 전남대 재학 중 지금의 여수플랜트건설노조 설립에 동참하고 집행부 활동을 비롯한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에 가담하면서 두 차례 구속됐다가 석방된 후 학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주 의원의 전과기록은 사면 복권됐고 민주화운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옹진군의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제233회 임시회를 의정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7일 집회공고 됐으며, 21일, 22일 이틀간 조례심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민애)를 구성하여 조례 및 규칙안을 심의했다. 23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옹진해역 해상풍력단지 조성 적합지 조사'에 대한 김택선 의원과 문경복 군수와의 군정질의와 답변이 오갔고, 책임 있는 집행부의 답변을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그리고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했던 '옹진군 군민의 날 조례 일부개정조계안 등 12건의 조례와 옹진군의회 포상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건의 규칙안'을 최종 의결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한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의명 의장은 “코로나 시국의 끝이 보이는 듯 하지만 완전히 종식되는 날까지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기원한다.”“튀르키예 대지진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갑작스런 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워하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양국의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한시라도 빨리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며, 지진피해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24일 의장실에서 2022회계연도 인천광역시 서구 결산검사를 위해 7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20일 임시회에서 선임된 서구의회 김미연·이영철 의원을 비롯해 서인천지역세무사회 소속 유동용·김윤보 ·이흥현·신보현·김대성 세무사 총 7명이다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10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위원들은 검사기간 동안 지난해 구에서 집행한 예산과 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됐는지 부당한 집행과 낭비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날 한승일 의장은 “우리 구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지는데결산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하게 살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나광국 전남도의원(무안2·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관광문화체육국 업무보고에서 영산강 느러지 관광자원 개발사업의 성과가 무안군과 나주시 골고루 분산될 수 있도록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영산강 느러지 일대는 국내 대표적인 한반도 지형으로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한반도 지형보다 강폭이 500~600m 이상 더 넓어 웅장한 광경이 일품으로 꼽힌다. 현재 전남도는 정부가 수립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에 영산강 느러지 개발사업을 반영하여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무안군에는 느러지 수변 힐링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151억 원, 나주시에는 복합미디어 전망대와 짚라인 설치에 필요한 180억 원을 반영하기 위해 문체부와 협의하고 있다. 그러나 무안주민들은 느러지 일대가 행정구역상 무안군 몽탄면에 있지만, 느러지 전망대는 나주시에 위치하여 향후 관광객이 나주로 더 몰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나 의원은 “한반도 지형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가 나주시에 위치하면서 무안주민들은 개발사업의 투자와 성과의 분배가 나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을 염려하고 있다”며 “전남도청은 무안군과 나주시가 사업의 이익을 균등하게 누릴 수
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이달 20일 열린 인천광역시 서구의회(한승일)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의정자유발언에서 김남원 의원과 장문정 의원이 각각 ‘도시농업 활성화’와 ‘서구 기업 ESG 경영지원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구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김남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마 선거구)은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비롯하여 '도시농업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도시농업 지원센터의 지정 및 설치 필요성에 대하여 발언했다. 김남원 의원은 도시농업이 갖는 자연적 가치와 긍정적 효과, 도시인들의 정서에 미치는 이로운 효과를 언급하며, “도시농업을 통해 도시에서 다원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시와 농업의 동시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재되어 있는 도시농업의 수행 주체를 도시농업 지원센터로 일원화 해야한다”고 주장하며, 관련 조례를 정비할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앞서 지난 10일, 김남원 의원은 도시농업 지원센터 지정 및 설치 근거의 제도화를 위한 ‘인천광역시 서구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어서 장문정 의원(국민의 힘, 가 선거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