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상반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며 죽음을 사유하는 “웰다잉_그림책으로 마주하는 죽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잘 나이 듦’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죽음을 인식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연계한 디지털 창작 활동 “코딩으로 만드는 봄 이야기”, 유아를 대상으로 한 “꿈이 자라는 푸드책 놀이”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 중심 독서 활동을 통해 책과 더 친밀해질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아이패드로 그려보는 나의 일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일상 소품이나 사진을 활용한 풍경 드로잉을 기초 수준부터 차근히 익히는 과정으로,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접하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접수는 2월 20일부터로 선착순 접수 중이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나 방문 접수한다. 프로그램에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 123사비 창작센터는 아동·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역 여건 속에서도 교육·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인구 정착 기반을 마련해 왔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으며, 부여군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역량을 키워 보다 만족도 높은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개인의 취미나 경험에 그치지 않고, 창작·기술 기반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운영 성과를 살펴보면, 2023년 521명, 2024년 726명, 2025년에는 984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2025년 기준 94점으로 매년 상승세를 보였다. 3년간 누적 수료 인원은 총 2,231명에 달해, 많은 군민이 지속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추적 조사 결과에서도 교육 효과가 확인됐다. 자격증 취득 25건, 수익 창출 사례 6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0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관내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유족들과 환담을 나누며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폈으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 뜻을 이어온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구항면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각종 재난으로 주거 기반을 잃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민간 전문가 그룹과 힘을 합친다. 군은 지난 19일 홍성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 태풍,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주택 복구 과정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설계·감리비 부담과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설계·감리비 50% 감면, 건축 인허가 등 신속한 행정처리, 전문 인력풀 구성 운영으로 맞춤형 안내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건축 전문가의 참여로 품질 높고 안전한 주택 복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종 재난으로 상심이 큰 군민들에게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주택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가 내포신도시의 주간선도로인 도청대로의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청대로 장송 전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포신도시 진입부인 도청대로 중앙분리대에 식재된 장송(소나무) 304주를 대상으로 내달 11일까지 실시된다. 관리본부는 강설이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전도와 2차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차도 방향으로 낮게 드리워진 수관(나무갓)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적인 전정 작업을 통해 수목 내부의 통풍과 채광을 원활히 함으로써 각종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생리적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나무 고유의 수려한 수형을 살려 내포신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품격 있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혼잡 시간대를 피하여 공사를 진행하며, 작업 중 발생하는 부산물은 즉시 수거함으로써 도로 통행 방해 요인을 차단할 예정이다. 조용백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조합장은 “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한 '길고양이 중성화' 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해 발정기의 소음, 음식물 쓰레기 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무분별한 번식을 조절하여 길고양이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주택가에서 자생하는 2kg 이상의 길고양이가 대상이며, 체중이 기준 이하이거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인 길고양이와 반려묘는 제외된다. 군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공고를 통하여 길고양이로 인해 주민 불편을 겪고 있는 장소를 접수했으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동물보호단체 및 활동가(개인)가 포획한 길고양이를 군에서 위탁한 동물병원(강영석 동물병원, 세종 동물병원)에 사전협의 후 23일부터 중성화 수술이 실시된다. 이병민 축산과장은 “생활 주변에 늘어나는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따뜻한 사회, 행복한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남중기청)과 함께 2026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는 26일(목) 오후 2시,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충남중기청 주관으로 정책자금, 연구개발(R&D), 수출, 창업·벤처 등 4개 분야의 주요 지원시책과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1:1 개별상담도 병행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충남중기청 각 분야 전문관이 직접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내 책자도 배포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인은 홍성군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설명회 당일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자복지센터 회의실(갈산면 산단로 388번길 81)을 방문하면 된다.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인들이 지원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어갈 ‘제2기 홍성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군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녹색성장 관련 주요 정책 심의 및 의결 등을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이번 제2기 위원회는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총 20명 이내로 구성된다. 위촉직 14명 중 1명은 홍성군의원으로 군의회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나머지 13명은 공개 모집 및 추천을 통해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후위기 대책, 기후변화 적응, 온실가스 감축, 시민협력 등 4개 분야이며, 각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또는 전문가 중 지원 신청을 받아 선발할 예정이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미 환경과장은 “홍성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구성은 내실있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위원회로,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군민과 전문가들의 많은 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슬로건으로 한 ‘내 고향, 내 고장, 주소갖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지속적인 전입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1명대를 회복했고 지난 20일 기준 홍성군 인구가 10만 1천명을 돌파했으나, 여전히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심화 등 구조적 인구 감소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올해 홍성군의 인구정책은 특정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17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단순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인구전략담당관에 ‘홍성 인구상담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임신·출산·보육, 주거·일자리·교육·복지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입 절차 안내, 귀농·귀촌 정책과 각종 지원제도도 함께 연계해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다. 특히 출향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도 강화한다. 향우회, 동문회 등을 대상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상황실에서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및 농업인 학습단체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올해 민간이전 사업으로 추진하는 ‘고추 안정 생산 종합 시범’ 등 13개 시범사업과, ‘농업인의 날 행사 지원사업’ 등 농업인 학습단체 대상 10개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1개월간 사업 홍보와 함께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이후 사업별 담당자가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현지 포장 조사와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그 결과를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하고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절차 및 보조금 사용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등을 위해 ‘제1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23건 4억 1,191만 6천 원, 행사성 사업 4건 1억 895만 원,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3건 6,700만 원 등 3개 심의 안건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필요성,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추경예산에 반영될 지방보조금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으로, 보조금 지원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해 시 재정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풍산FNS(대표 류상우)가 지역사회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는 지난 19일 ㈜풍산FNS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503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중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 전달된 책가방은 올해 중학교 진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3명에게 전달되어 설레는 첫 등굣길을 응원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류상우 ㈜풍산FNS 대표는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 책가방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FN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백성현 논산시장이 19일 관내 환경업체 및 매립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 시장은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폐기물 처리 및 매립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소통하며 건의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환경 분야 종사자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주요 현안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지난 19일 계룡대학습관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환경교육센터(계룡에코리더스)와 함께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계룡시 관계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계룡시 환경교육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협약서 서명을 시작으로 기관별 인사말씀과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판 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협력의 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협약은 지역 환경교육 협력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활성화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환경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역할과 비전을 함께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0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40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초·중·고교 주변 문구점, 편의점, 분식점, 슈퍼마켓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의 위생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장 위생관리 상태 △무신고(무등록) 영업 여부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 등이다. 군은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에 나서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