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농공단지협의회가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정안·장기·월미·보물 농공단지 회장단을 중심으로 입주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달식에는 장지복 정안농공단지 회장, 안병권 장기농공단지 회장, 임진묵 월미농공단지 회장, 박승철 보물농공단지 회장이 참석했다. 이어 공주교통(주) 노동조합원 일동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공주교통 노동조합은 운수종사자 1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들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를 모아 해마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 단체 헌혈 참여와 2023년 수해 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단체로, 이날 전달식에는 백승원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2명이 함께했다. 또한 ㈜고마전기는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생활에 제약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 국내 여행,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자 1인당 연간 14만 원이 지원되며, 이용권은 공연·전시 관람, 도서·음반 구매, 관광·체육시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주시는 통합문화이용권의 실질적인 이용 확대를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카드 발급과 사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시민을 위해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발급 서비스를 확대 운영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축제, 관광지, 문화시설 등을 중심으로 가맹점 발굴과 확대에 힘쓰며 이용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역 경제와 연계한 문화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 결과, 통합문화이용권 이용률 부문에서 충청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대표가 ‘2026년 공직자 청렴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그동안 공직자 대표 1명이 시장에게 청렴 서약을 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시장과 부서장, 직원 대표가 함께 선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공직사회 내부의 자율적 실천을 넘어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공직자 전체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청렴 다짐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직위 남용 방지와 외부 간섭 배제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와 검소한 생활 실천 ▲스스로 실천하는 청렴 문화 조성 등이다. 최원철 시장은 선언문 낭독 후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에 대한 약속”이라며 “올해는 기관장과 공직자 대표가 함께 청렴 다짐을 선언함으로써 투명 행정 실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청렴 다짐 선언을 시작으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2026년에도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을 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본청 팀장 등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최원철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해 가는 중요한 해이자, 공주의 다음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분기점이 되는 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올해 시정 운영의 각오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제시하며 “달리는 말이 말굽을 멈추지 않듯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완성을 향해 쉼 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전 공직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새해 시정 운영에 임하며,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5년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에 금산읍, 우수에 금성면, 장려에 군북·남이면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읍면 지방세 징수 역량을 강화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지방세 징수 및 세수 확충 기여도 △전년도 체납액 정리 실적 △세외수입 징수 실적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 실적 △세정 시책 추진 실적 등이다.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금산읍은 자동차세·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 부과 시 각종 단체 회의와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해 납기 내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납세편의 시책을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자발적 납부 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불필요한 가산금을 부담하는 사례를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실효성 있는 체납 처분을 병행하는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해 5개 분야 17개 세부 평가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해 1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산면 읍내리 도시지역에 매설된 상수도 10.87㎞, 하수도 4.50㎞ 시설물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했다. 이 자료를 유관기관에서 관리하는 지하시설물 데이터와 통합하면 상하수도, 가스관, 전기, 통신, 송유관 등 국가 주요 7대 지하시설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중복투자 및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누수나 파손 발생 시 지하시설물 전산화 자료를 통해 관로 위치와 제원을 신속히 파악하고 원인 분석과 현장 대응을 빨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구축 지역도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정확한 지적측량과 토지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2026년도 지적기준점 현황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여부와 위치 정확성을 점검하고 지적기준점의 체계적인 관리로 향후 각종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삼각점, 보조삼각점, 도근점 등 약 800점이며 현장조사를 통해 기준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 또는 재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금산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지적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 및 인근 주민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의 기초 자료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현황조사를 통해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천 데크길을 따라 봄꽃 향연을 준비하는 보이지 않는 노력이 한창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따뜻한 봄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선사하기 위해 겨울철 꽃 육묘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금산천 데크로 꽃길 조성은 하천 경관과 어우러진 계절형 산책로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봄 개화의 완성도는 겨울 육묘 단계에서 좌우된다. 겨울철 꽃 육묘는 낮은 기온과 짧은 일조 시간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모종을 길러내야 하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된다. 센터 내 꽃육묘장은 파종부터 발아, 생육 관리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금산천 데크길에 식재될 꽃은 샤피니아, 꽃잔디 등 내한성이 강하고 개화 기간이 긴 품종을 선발했으며 이 꽃들 봄철 하천 산책로에 안정적인 색감을 더할 예정이다.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준비된 꽃들은 이른 봄 금산천 데크길을 따라 식재돼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꽃길을 선사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꽃 육묘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금산천 봄 경관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급속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두가 살고 싶고 살기 좋은 농촌 주거공간을 만든다. 이를 통해 청년, 귀농·귀촌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해 지역 인구 유입과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개별 창고 포함 단독주택 21호가 조성될 예정이며 준공 후 임대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대상지는 반경 약 5km 이내에 금산군청과 도심지가 위치해 행정·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며 통영대전고속도로 금산나들목(IC)에서 차량 이동 시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 인근 지역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군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신고를 수리했으며 날이 풀리는 대로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농촌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장기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정 관리와 안전에 만전을 기해 사업을 추진해 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박범인 금산군수는 2일 금산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금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군정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금산, 건강한 금산, 신명나는 금산, 안전한 금산, 순박한 금산에 대해 소개하며 지역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갖자고 했다. 이와 관련해 박 군수는 아름다운 금산군의 비단산과 비단강에 대한 여러 언급을 인용했다. 이어, 최고의 건강선물 인삼과 장수의 상징이자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에 관해 소개하며 건강한 금산을 강조하고 금산농악과 금산다락원을 통해 신명나는 금산에 관해 이야기했다. 또한, 금산은 안전성이 필요한 위성통신 기지국이 들어선 만큼 안전한 곳이라는 점을 언급하고 과거 범죄없는 마을 선정사례를 들어 순박한 금산을 강조했다. 금산군은 지난 2003년도 검찰청이 선정한 범죄없는마을에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25개 마을이 선정됐다. 박 군수는 “이런 훌륭한 발전동력을 가진 금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내야 한다”며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으로 지역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자”고 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읍은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상2리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로 인한 불편이 줄어들게 됐다. 설치된 온열의자는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없을 때는 기본 온도만 유지하고 사용자가 있을 때는 자동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장시간 대기 시에도 따뜻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겨울철 체온 유지가 중요한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읍 관계자는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사)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회장 김정례)는 2025년 12월 3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와 교육 지원 등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례 회장은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해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발생한 침수지역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침수흔적도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침수흔적도는 태풍·호우 피해 등으로 인한 침수흔적을 조사해 표시한 지도로 2023년 약 20만㎡, 2024년 약 650만㎡에 해당하는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재해예방 및 저감대책 수립, 침수 위험지역 분석 및 예측 기초자료 마련, 풍수해 보험제도 활성화 등 재해예방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침수흔적도를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침수흔적도를 활용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 감독에 나서는 등 체계적인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을 오는 2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 제공 기술을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하천 등 재난 관련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교통량, 유동인구, 날씨, 강수량, 환경정보, 하천수위 등 데이터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총 4개 분야의 정보를 군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분야는 △스마트 빅데이터 △영상정보 연계 △기상정보 △재난·이벤트 통계 등이다. 특히, 스마트 빅데이터는 주요 도로와 지역의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차량 교통량 및 유동인구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정책 결정을 지원하며 영상정보 연계는 하천, 산불 등 재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 군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통합플랫폼과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환경 문제,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 실현을 위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계룡시는 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개년(2027∼2036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의 비전을 ‘연결과 연대, 공존과 공유로 도시와 상생하는 스마트한 농촌, 군(軍)문화도시 계룡’으로 설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4대 주요 목표를 제시했다. 4대 주요 목표의 핵심 내용은 ▲상생형 경체체계 구축으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농촌 공간 ▲지역맞춤형 정주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로 주민이 연대하는 농촌 공간 ▲스마트기반과 주민참여로 고령인구와 세대가 공존하는 농촌공간 ▲농촌다움 보전을 위한 주민활동으로 농촌 가치를 공유하는 농촌 공간 등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계룡시 농촌의 미래상을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