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오는 6월 말까지를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과태료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중점으로 추진할 사항은 고액 체납자에 대한 명단 공개 등 행정제재 강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 추진,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집중 정리 및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실시, 체납액 전담반 구성·운영, 생계형 체납자 등 납세자 권익 보호 등으로 병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납액을 관리하는 실과별로 자체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토록 하여, 체납자에 대해 납부 안내문을 일괄 발송토록 했다. 특히 세외수입 전체 체납액 6,363,000,000원에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2,473,000,000원이 38.8%를 차지하는 관계로, 관련부서와 일정기간 주기적으로 합동 번호판 영치 및 자동차 공매 등을 실시하여 자동차 관련 과태료 일제정리를 적극 추진하고, 또한 재산이 있으면서도 고의 탈루·은닉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다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경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평등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해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민간 중심의 성평등 실천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홍성군은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양성평등 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의 참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촉진 ▲일·가정 양립 지원 등 4개 분야로, 교육·홍보·캠페인·참여형 프로그램 등 실천 중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고, 사업별로 최대 8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1,3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소재한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이며, 심사를 거쳐 최대 2개 사업을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내달 3일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은 수행기관 적합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사업 기대효과 등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 지원을 위해, 지원대상을 구직 단념 청년부터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까지 폭넓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한 지원사업의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돕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이나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세~34세 구직 단념 청년이다.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월 188만 원 이하) 종사자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재학생(사이버대학 포함), 휴학생,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프로그램은 기간에 따라 ▲단기 과정(5주): 진로 탐색 및 취업 기초 역량 강화 ▲중기 과정(15주): 심화 진로 설계 및 역량 강화 ▲장기 과정(25주): 장기 밀착 지원 및 취업 역량 강화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의 및 재료비를 포함하여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과정을 이수하는 청년에게는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내포신도시의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영자전거 ‘내포씽’이 지역 어르신들의 참여로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나타내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니어클럽의 노인역량 활용사업과 연계해 공영자전거 운영에 필요한 현장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 공영자전거인 ‘내포씽’은 겨울철임에도 출퇴근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었으나, 야외에 상시 노출되어 지속적인 자전거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이런 공영자전거의 특성을 고려해 홍성‧예산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 및 시민 만족도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홍성‧예산 시니어클럽의 소속 어르신들은 관내 ‘내포씽’자전거 대여소를 순회하며 자전거 정돈은 물론, 자전거 안장 및 손잡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특히 주행안전과 직결되는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받침대 상태 확인 등 안전관리도 병행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과 시 공직자 100여 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와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온기나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내 노점 어르신과 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기를 전할 방한용품을 나누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절기 한파를 겪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추 생강차가 담긴 텀블러를 비롯해 ▲터치장갑 400개 ▲핫팩 380개 ▲칫솔 세트 500개 등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보령시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설맞이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장바구니 200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일상 속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통시장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까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물용·제수용 임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노점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설명하고,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행위 등 주요 위반 사항과 그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안내했다. 이종규 산림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단속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임산물의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을 추진해 임산물의 소비 촉진도 함께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무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무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왕복 기준) 운행된다. 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대전시내 환승 지점이 확대돼 시민들의 이동 선택권이 넓어지고, 문화·여가시설과 의료·교육시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는 초기 운행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배차 간격과 운행 체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02번 노선 개통은 계룡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전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이하 환경부)로부터 초안 검토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본계획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수도정비계획(변경)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기존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목표연도로 수립됐으나 현재 추진 중인 수도정비계획의 목표연도는 2040년으로 변화하는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하여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도정비계획에는 하대실 도시개발,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 등 장래 개발예정지역 중심으로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수도 서비스 확대 및 수도시설 효율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수도 확충․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짐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 청사 내 주요 지점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홍보물을 게시하여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경직된 교육이나 훈계 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해 직원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렴 다짐 문구와 소품을 활용한 포토부스에서는 동료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 이와 함께 진행된 실시간 청렴 설문조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기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도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2026년 5월 시행 예정)됨에 따라,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학령인구 비중이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교육지원청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다. 따라서,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교육지원청·충남도·충남도의회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핵심으로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언론 홍보 강화 등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4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수립했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역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역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처음 진행한 것으로, 이장단, 새마을단체, 주민자치회 등 노성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노성면 일대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구간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도로, 보행로, 가로등, 버스정류장 등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노성면 주민과 지역 단체가 주체가 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신규·휴면 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하여 논산형 마을 자원봉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행정이 주도하는 봉사가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사업”이라며“노성면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신규 사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신규 지방공무원 1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금산군 지방공무원 채용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주요 직렬은 일반행정 30명, 사회복지 18명, 시설 11명, 간호 11명 순이며 이들 4개 직렬에서만 총 70명을 채용함으로써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더 집중한다. 이 밖에도 세무·전산·보건·환경·농업·녹지·공업·방재안전 등 직렬에서 30명을 채용한다. 또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저소득층 구분모집을 일부 직렬에서 운영한다. 시험은 연간 계획에 따라 총 3회 시행된다. 원서 접수는 제1회 2월 23~26일, 제2회 3월 23~27일, 제3회 7월 20~24일이며 필기시험은 제1회 3월 14일, 제2회 6월 20일, 제3회 10월 31일에 각각 진행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하며 직렬별 시험과목·응시자격 등 세부 사항은 임용시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예상 결원을 비롯해 통합돌봄 시행,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