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매주 금요일 ‘상반기 병아리 선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아리 선사교실’은 전국 5~7세 어린이집과 유치원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아 프로그램으로, 구석기를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는 석장리박물관의 대표 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밀개로 쓱쓱! 석장이, 가죽 장인이 될래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선사시대 유물과 도구 이야기를 아동극과 가죽 무두질 체험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은 극 중 ‘석장이’와 함께 구석기인들이 가죽을 다루는 데 사용하던 도구인 ‘밀개’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구석기 시대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총 18팀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0명 이상 30명 이하의 단체로 제한하며, 기관당 최대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석장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2026 공주 행복교육지구사업 마을학교·마을축제’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문화·예술 활동을 기획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배움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학교로 선정된 단체에는 5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마을축제로 선정된 단체에는 단체당 55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공주시는 마을학교 10개 단체와 마을축제 2개 단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주시민으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법인 등 공익 또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마을학교 사업의 경우 마을교사를 활용하고 반드시 지역 학생이 참여하는 내용으로 운영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교육체육과 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마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2명의 평생교육 전문가와 유관기관 위원으로 구성된 평생교육협의회는 이날 2026년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지역과 미래를 잇는 공주시민대학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장애인 평생교육사업을 확대해 학습 소외를 줄이는 한편, 평생학습관 운영을 고도화하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해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전 생애를 아우르는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평생교육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공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미국 현지에서 동시에 개최한 결과,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흥행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 협약을 체결한 희창물산(주)과 협력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위치한 H-마트 4개 지점에서 군밤축제 연계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희창물산(주) 권중천 회장은 국내 개막식에도 참석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와 한미 간 농식품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미국 현지 매장에서는 공주밤 시식 행사와 함께 군밤 굽기, 밤 껍질 까기 체험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됐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공주밤의 맛과 품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고맛나루 알밤 약 20톤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4개 지점 모두에서 준비된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총 17만 1400달러(한화 약 2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 명천동에 위치한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이 올해로 11년째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경희대 국가대표 태권도장은 수련생들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약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라면 700개, 쌀 80kg)을 보령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와의 인연 2년째를 맞는 뜻깊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후원의 ‘주인공’이 어른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점이다. 수련생들은 평소 용돈을 아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인성교육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이라는 평가다.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나눔을 이어온 최길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힘이 되고, 우리 수련생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설 연휴, 충남 보령시는 가족 여행지로 좋은 선택지다. 바다와 산, 다채로운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기며 겨울 서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보령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겨울 바다의 특별한 풍경, 대천해수욕장 겨울 바다는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대천해수욕장은 고요한 파도 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서해 바다 위를 활강하는 짚라인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고, 해변을 따라 달리는 스카이바이크로 겨울 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액티비티를 즐긴 후에는 해수욕장 주변 식당에서 뜨끈한 칼국수나 고소한 조개구이로 몸을 녹일 수 있다. 해질 무렵 대천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일몰도 놓칠 수 없다.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지는 해는 겨울 여행의 운치를 더한다. 바다의 신선함 그대로, 오천항 싱싱한 해산물의 보고인 오천항은 바다 향기가 그윽하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어종이 잡혀 낚시꾼들에게 사랑받는 곳으로, 겨울철에는 도다리, 우럭, 광어 등을 낚을 수 있다. 쫄깃한 회부터 고소한 생선구이, 얼큰한 해물탕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가득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동절기 한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안전상 문제는 없는지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96세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쭈며, 생활 속 불편함은 없으신지 확인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동면 복지팀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24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은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은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주민자치 활동의 핵심이 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은 ‘프로그램 수강료 징수의 건’으로, 주민자치회는 위탁 운영 중인 노래교실 등 9개 문화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수강료를 연 4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수익자 부담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더욱 책임감 있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어 진행된 ‘2026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을 통해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했다. 특히 주민자치회가 제안해 올해 은하면 사업으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선정 사업인 ▲거리 그늘막 쉼터 조성(3,000만 원) ▲빨래방 리모델링(2,000만 원)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자치회는 주민 걷기 대회, 축산 악취 개선 캠페인 등 향후 추진 검토 중인 자체 사업들에 대해서도 간략한 의견을 나누며 주민 소통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적인 건조·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을 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항면 이장단과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산불예방 홍보전단 및 리플릿 배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안내 ▲마을 방송을 통한 예방수칙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인근 농가 주민들에게는 불법 소각 금지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산불예방 행동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모두가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로 주민들께서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항면은 지역 내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임원 공석과 회원 감소로 인해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성공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10일 고중섭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섰다. 결성분회는 지난해 말, 기존 결성분회장의 사임과 임원 공석, 회원 수 감소로 인해 분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분회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장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회원 모집 및 분회 재정비를 진행했다. 노력의 결과로 18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하여 분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최근 열린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분회를 정상화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선출된 고중섭 신임 회장은 "운영 위기를 기회로 삼아 게이트볼 결성분회가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한 게이트볼 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결성분회는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기후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 및 군민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200대와 전기화물차 60대를 올해 상반기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전기승용은 2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기화물은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소유하고 있던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 시 전환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상가 등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정차 단속 유예는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대상 구간은 홍성군 전체 고정형 CCTV 48개소 전역 구간이다. 또한, 설 명절 당일(2월 17일) 복개주차장, 하상주차장, 홍주성 옆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다만 행정안전부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신고 대상인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교통 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와 주차장 무료 운영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군민의식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관내 문화관광 명소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홍성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성시티투어는 홍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다시 홍성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관광코스는 ▲김좌진, 한용운, 이응노 등 홍성의 인물을 만나보는 역사인물 코스 ▲죽도 둘레길을 걸으며 여유를 즐기는 죽도 코스 ▲남당항 노을공원과 스카이타워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는 남당항 코스 ▲장날마다 운영하는 광천, 홍성 전통시장 코스 ▲관광객이 자유롭게 장소와 일정을 계획하는 자유 코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관광객이 선호하는 장소를 적극 반영하고 홍성의 멋과 맛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투어 코스를 개편했다. 광천김과 새우젓으로 유서깊은 광천전통시장, 사계절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림같은 수목원, 자연 속 힐링공간 식물온실 들빛, 홍성의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독특한 카페들도 새롭게 포함되어 홍성을 찾는 관광객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10시부터 17시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홍성시티투어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혁신기술을 활용한 먹거리 안전관리 체계를 조성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학교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식자재의 방사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홍성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식품 방사능 신속 검사장비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홍성군은 기존에 수행하던 정밀 방사능 검사 체계에 더해, 식자재 유통 및 공급 단계에서 신속하게 방사능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검사체계를 추가로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식자재에 대해 이중 방사능 검사체계를 운영하게 된다. 도입되는 장비는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식자재를 별도의 전처리 과정 없이 포장 상태 그대로 빠르게(개별 15초) 검사할 수 있는 ‘비파괴 스크리닝’ 방식의 장비로 식자재 반입 단계에서 즉각적인 안전성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장비는 신기술(NET), 혁신제품, K-마크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식자재 방사능 검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방사능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의 어려운 이웃돕기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 숲사랑엔지니어링, 한국흑염소협회 충남금산군지부는 금산군청을 찾아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의 조채연 이사와 박현석 점장은 이날 700만 원 상당 생필품 200세트와 라면 100박스 등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지역 내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나눔 기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명절을 전후해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1억4878만 원이다. 양현민 숲사랑엔지니어링 대표는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산군에 지정기탁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숲사랑엔지니어링은 산림 분야 설계·감리 전문 기업으로 지난 2017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274만 원의 성금을 금산군에 기탁하며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