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리더반 교육의 경우 당초 예상 인원의 3배가 넘는 농업인이 참석해 새해 영농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교육은 오는 23일까지 추진되며 읍면 순회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해 농업인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은 리더반을 비롯해 인삼, 고추, 잎들깨 등 지역 주요 품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후 일정으로 잎들깨와 고추 등 실질적인 영농기술을 주제로 한 교육이 이어질 예정으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와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참여 농업인은 1100여 명으로 예상되며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사를 비롯해 품목별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최신 영농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2026년 금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읍은 폭설 이후 빙판길을 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본격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진 이후에도 상대적으로 이동량이 적어 제설차량 작업에서 제외됐거나 일조량이 부족해 눈이 자연적으로 녹지 않으면서 빙판길이 형성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음지 구간과 경사로 등 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를 먼저 정비했다. 읍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운반해 꽁꽁 얼어붙은 노면에 살포하며 미끄럼 위험을 완화했다. 또한, 상시 관리가 어려운 음지 구간에는 인근 주민들이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비치했고 제설차량을 활용한 작업 구역도 확대하도록 조치했다. 이 외에도 읍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구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제설 작업 이후에도 방치되기 쉬운 빙판 구간의 추가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금산읍은 센터 남쪽 담당에 조명을 설치했다. 이번 조명 설치는 야간에 어두웠던 담장 주변을 밝게 비춰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아울러 기존에 설치돼 있던 금산 상징 조형물이 야간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조명을 보완해 청사 주변 경관에 안정감을 더했다. 특히,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는 데도 일조했다. 이 외에도 읍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비를 위해 조명설치가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세심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난 15일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콘센트 내부에 부착 시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소화 약제가 자동으로 방출돼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를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군은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상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안전 관리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기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정부 정책에 따라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 공연, 영화, 전시 관람 및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지원금이 향상됐으며 특정 연령층에 대한 추가 혜택이 도입됐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금산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대상자들은 1인당 지원금이 기존 연간 14만 원에서 1만 원 증가한 15만 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경험이 필요한 청소년(13~18세)과 사회적 활동의 전환점에 선 생애전환기 대상자(60~64세)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문화 복지의 체감도를 높인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은 군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군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서 및 음반 구입, 영화·공연 관람, 기차 및 고속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산인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대대적인 보수·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추진 예정인 보수·정비 사업은 △도지정문화유산 보수(10억5900만 원) △충효열 시설물 보수(5억9000만 원) △지방전통사찰 보수(15억 원) 등이며 총 31억5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사업 대상은 △금산 백령성(목곽고 보존처리) △용강서원(강당 보수) △이치대첩지(배수로 및 주변 정비) △금산향교(서무 보수) 등으로 유산의 원형 보존과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정신적 지주인 충효열 시설물 보수공사는 △귀봉사 담장·대산사 제기고·숭절사 담장 등을 보수하고 원효암 배수로 정비 및 석축공사 등을 추진해 선조들의 충효 정신이 깃든 시설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방전통사찰 보수로 보석사 공양간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통 사찰의 수행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보수 업무 추진을 통해 노후되거나 훼손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1일까지 금산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문화기획단 및 동아리 참여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문화기획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기관 운영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행사 참여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청소년 자체동아리는 봉사, 댄스, 밴드, 4차산업, 진로, 취미 등 청소년들이 원하는 분야를 직접 선택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로 회원이 최소 5인 이상인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2개다. 기존 운영 중인 청소년수련관 동아리인 ‘마음쿡’과 ‘하나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동아리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은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활용하거나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활동 시간 제공, 활동비 지원, 전문교육, 우수청소년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금산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비전 제시, 언론인과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시는 중앙행정기관 표창 18건, 충청남도 표창 30건, 각종 평가 표창 8건 등 역대 최대 기관 표창 56건을 수상했으며, 5천억 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시정 최초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또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169만 명 방문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웅천산업단지 2조 원 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관창산단 RE100 설비 보급 등 약 17조 원 규모의 에너지 관련 산업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했다. 아울러 보령아산병원 지역응급센터 격상과 연중무휴 소아외래진료센터 운영으로 시민 의료 안전망도 대폭 강화했다. 시는 올해 ▲에너지 그린도시 완성 ▲해양과 내륙을 연계한 관광산업 ▲안심 포용도시 조성 ▲시민행복 인프라 확충 등 네 기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보령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기후위기로 인해 예측 불가능해진 산림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홍성군 산림재난대응단’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해 산림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48명의 정예 대원들은 2026년 한해동안 홍성군 산림 곳곳에 배치되어, 산림 내 발생할 수 있는 3대 핵심 재난인 ▲산불 ▲산사태 ▲병해충 분야의 ‘산림재난 기동대’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은 재난 예방을 위한 상시 순찰부터 사태 발생 시 초동 진화와 응급 복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의 산림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게 된다. 또한 읍·면에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본격적인 산불감시 활동을 하게 되며, 각 마을별로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예방활동 또한 촘촘히 실시할 계획이다.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은 우리가 지켜야 할 현재이자 미래”라며 “홍성 숲의 파수꾼인 산림재난대응단의 본격 가동으로 주민밀착형 예방 및 감시활동을 실시하여 ‘산림재난 제로 홍성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1일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26 신년음악회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기획 공연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연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13인의 수석 및 현역 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을 국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평소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통 클래식 연주를 선보여, 깊이 있는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통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친숙한 실내악 명곡으로 구성된 다양한 래터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섬세한 연주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은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논산시민 1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1월 22일 오전 11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지속적인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시민 행복, 시민 중심’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보일러 ▲전기·가스 ▲방충망 등의 수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상 가구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생활 환경 개선 등 불편사항 해결은 가구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안전과 관련한 사항의 경우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직접 처리가 불가한 사항이나 타 기관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은 즉시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적자원과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과 취약계층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사업을 통해 지난 2025년 총 203건의 민원을 해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청렴 행정과 공직 비리 사전예방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청렴성 강화와 책임 행정 확립을 목표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실태와 제도 정착 수준, 비리 예방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논산시는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내부통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청렴이 행정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기관장을 중심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부패 예방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고위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정례화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게 했다. 또한 청렴부서인증제를 도입해 부서별 비리 예방 활동과 내부통제 이행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는 등, 청렴 실천과 성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논산시는 2025년 공직기강 확립 분야(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서 충청남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농소2지구와 광석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및 사업 추진을 위한 배경과 각 단계별 절차를 상세히 전달했으며, 사업 완료 후 토지 경계 정리 및 분쟁 감소와 같은 다양한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주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 사업 절차 안내를 비롯해, 경계 측량 결과에 대한 설명 및 주민 질의응답 시간이 포함돼 주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후 계룡시는 현장 사무소 설치 등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 내 갈등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동시에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현황과 법적 경계가 불일치 하는 경우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이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폭설, 한파, 강풍 등 겨울철 기후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재해 및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농작물 및 농업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재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한파, 폭설, 강풍 등에 충분한 사전 대비와 함께 전기, 난방기 등의 화재 취약 요소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농작물 환경관리와 병해충 예방 현장 지도도 병행 추진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예보를 주시하고, 특보 발효 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하며 “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