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사랑의 꾸러미 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랑의 꾸러미 나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시장·마트 등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 28가구에 매달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장보기도 어렵고 밥을 차려먹기도 힘에 부쳤는데,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직접 배달해주니 한결 마음이 편안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은희 공공위원장(결성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께서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가가호호 안부를 묻고 마음을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풍원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꾸러미 나눔사업은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식사를 거르기 쉬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 살기 좋은 결성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광천공공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인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공공도서관과 아동·다문화 복지시설이 연계하여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천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 38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4월부터 7월까지 ▲사서와 함께하는 프로그램(3회) ▲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10회)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2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는 “도서관과 아동·복지기관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독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라는 주제로 열린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충청남도 운영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개최된‘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으로 국내의 다양한 여행상품을 알리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전국 140여 개 기관과 약 380개 부스의 규모로 운영됐으며, 충남관에는 충남도와 7개 시군(홍성군,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태안군, 서천군, 청양군)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로컬관광의 매력을 다각적으로 알렸다. 홍성군에서는 ‘2025년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성역사인물축제 ▲거북이마을 수선화축제 등 시즌별 대표 축제를 집중 홍보를 했으며, 특히‘2025. 4. ~ 5. 홍성여행하는달’운영되는 특별 프로모션 여행경비 지원사업 ‘반갑습니다, 홍성 반값여행’에 큰 호응을 얻으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 있는 여행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홍성군을 찾아오는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서해선 복선전철, 장항선 등 열차를 연계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메가박스 홍성내포에서 홍성군민 초청 특별 상영회가 군민의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 150여 명이 참석한 상영회는 홍성군에 소재한 ‘구)홍성여고’와 ‘홍주고’ 등에서 촬영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홍성군민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고등학생의 순수한 첫사랑을 그린 영화로 조영명 감독에 배우 진영과 다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다. 홍성에서 주로 촬영하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제작팀은 약 5천만 원을 지원받아 홍성 등 충남도내에서 약 1억 9천만 원을 소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과정에서 홍성교육지원청, 홍주고 등 여러 관계기관의 촬영지원 협조가 영화 촬영유치에 큰 도움이 됐다. 행사를 주최한 진흥원 김곡미 원장의 환영사로 상영회가 시작됐고, 이용록 홍성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이종화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영상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에 대해 격려의 말을 전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지난 1일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철마산 3·1공원 기념비 앞에서 기미독립운동을 펼쳤던 184명의 독립유공자 선열을 추모하는 제향이 철마산3·1운동유족회 주관, 금마면·충남서부보훈지청 후원으로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애국지사 추모제향 ▲추모사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및 공연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봉화대 만세재현 걷기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금마면은 이번 행사를 위해 사전에 기념비 주위 태극기를 교체하고 공원 내 환경 정비에 공을 들여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박원배 금마면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독립유공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기에 앞으로도 제향 행사를 정성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영예와 예우를 위해 보훈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족회는 1984년 유족, 재경 인사 등의 성금으로 철마산에 기미독립운동기념비를 세우고 공원을 조성했다. 이곳에서 매년 추모제향과 기념식을 치러 지사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먼저 찾아가는 복지행정 실천을 위해 4월부터 연중으로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은 마을 실정을 잘 아는 이장, 부녀회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읍·면장,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월 2회 이상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동행 방문하여 ▲복지제도 안내 ▲건강상담 ▲서비스 연계 ▲1:1 이웃결연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 등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1인가구와 노인인구 증가, 공동체 해체 등으로 우리가 살펴야 할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인터넷이나 복지앱 사용이 어려워 복지정보 접근성이 낮은 분들에 대해서는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가 상담을 하고 복지제도에 대해 안내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위기가구 발굴과 예방을 위해 더욱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인적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26명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단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과 가공업체를 위해 오는 7일부터 농산물 가공창작소를 운영한다. 농산물 가공창작소는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상품개발실, 개발된 시제품의 라벨을 만들어볼 수 있는 포장디자인실, 농산물이나 가공상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촬영실로 구성되어있다. 상품개발실은 농산물 활용 가공상품을 개발하는 실험실로 운영된다. 사용대상은 최근 3년이내 창업보육교육을 수료한 이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관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오븐, 반죽기, 캔시머, 건조기 등 19종의 소형장비가 구비되어 있어 시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규모다. 사진촬영실은 농산물 및 농산물 활용 가공상품의 홍보용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배경지, 조화, 접시 등의 소품과 조명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대관신청서와 상품개발실의 장비보유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관신청의 경우 방문접수 및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포장디자인실은 별도의 대관은 없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따뜻한 봄의 감성을 예술로 표현한 ‘제15회 봄빛향기 전시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야생화, 천연염색, 꽃차, 약용식물의 우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홍성군민에게 마음의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준비해 온 자연치유쉼터의 개장식도 더불어 진행하며, 전시 기간동안 꽃차, 약용차 무료시음 및 천연염색 스카프 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산불 피해로 인해 아픔을 겪은 이들을 위한 위로와 치유의 응원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의 회복력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빛향기 전시회는 매년 봄이 찾아올 때마다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행사이다”라며, “특히 올해는 자연과 인간이 함께 치유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재)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7일 홍성군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3기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이용록 홍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신임 이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2025년 제2회 서면이사회 결과보고 ▲2024년 결산승인안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 ▲규정 개정안 등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제시와 토론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홍성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려는 비전과 사업방향에 공감하고, 사업이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용록 이사장은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와 함께 문화관광 전문기관으로서 재단의 역량을 높이고 역할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 3기 이사회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규 선임이사 4명, 연임이사 3명 등 이사 10명과 감사 2명으로 구성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는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논산시민과 직원 5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청소년댄스팀 ‘루트’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4월 월례모임은 개회 및 국민의례, 표창수여, 시정영상 시청, 시장님 말씀의 순으로 이어졌다. 문재필 충청남도 무형유산 논산칠장을 비롯해 최용웅 풍산FnS기감,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논산시지부, 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건양대학교 국제교류팀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애써주신 유관기관 관계자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장, 새마을부녀회장, 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회장 등 15개 각 읍‧면‧동에서 마을과 논산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마을지도자 등 13명의 시민에게도 시정발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패가 전달됐다. 표창을 받은 한 시민은 “논산딸기축제가 큰 성공을 거두는 모습을 보면서 논산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며 “국방국가산업도시로서의 도약과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성공을 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1일 정안 석송리 3·1 독립만세 기념광장에서 ‘석송 3·1 독립만세운동 제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석송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김영진)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원,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식,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석송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 유림 이기한 선생의 주도로 시작돼 공주 지역 전역으로 확산되며 거족적인 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됐다. 이후 매년 4월 1일 석송리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석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정의롭고 밝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새학기를 맞아 총 4회에 걸쳐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선도 캠페인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청소년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부여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여경찰서와 부여군청 담당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점검단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서 업주와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준수 여부, 술·담배 판매 행위 등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홍보하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여군은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31일 마을 범죄 근절과 청소년 유해 환경 단속을 위해 ‘안심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 활동에는 중학동 자율방범대를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중학동 행정복지센터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마을의 골목길 등 우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펼쳤으며, 특히 청소년 비행에 노출될 수 있는 빈집과 빈 상가 등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한편, ‘중학동 안심순찰’은 관내 기관과 단체,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연중 매월 2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치안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자위방범 의식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구 중학동장은 “많은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어 학생들의 왕래가 빈번하고, 골목길과 빈 건물이 많은 우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이번 안심순찰을 전개하게 됐다”며, “선제적인 순찰과 청소년 계도를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제9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이 지난 2년 동안 공주시정 소식지에 기고한 글을 엮은 책자 ‘풍경’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책자 ‘풍경’은 ‘흥미진진한 공주 소리를 책에 담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민명예기자들이 쓴 150여 건의 기고문이 207쪽 분량에 고스란히 실려 있다. 제9기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2년 동안 공주시의 대표 관광명소와 역사, 문화, 축제뿐만 아니라 지역의 숨은 이야기들을 생동감 있게 전하며, 시민과의 소통 메신저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전달하는 등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안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보존·계승하여 공주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윤봉중 공주시 시민명예기자단 회장은 “발로 뛰며 발굴한 지역 소식과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보람을 느꼈다. 공주 역사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민소통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개설된 ‘다정공감 공주’는 공주시가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제를 설정하면 시민 패널이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소통 창구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염성분 홍보미디어실장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정공감 공주’의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염 실장은 “‘다정공감 공주’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각 부서의 적극적인 여론조사 의뢰와 시민 패널의 높은 참여율, 조사 결과의 정책 반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24 공주시정 10대 성과 ▲공주시 이미지 조사 ▲공주시 인지도 조사 등 3건의 여론조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구)호서극장 명칭 제정에 대한 시민 의견을 조사했다. ‘다정공감 공주’의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