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올해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부여군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배출·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부여군에 주소지를 둔 실제 거주하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1가구당 구매비용의 50%, 최대 35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분쇄 등을 통해 하수구로 배출하는 기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하며, 지원 대상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처리비용 절감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휴학생과 졸업 후 5년 이내인 사람도 포함된다. 단,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자에 한하여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분이다. 다만 지급일까지 대출금을 완납한 경우와 국가 및 타 지자체·기업체로부터 중복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보령시 누리집에 접속해 소통·참여 게시판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청’에서 신청서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대학생의 정보와 학자금 이자액을 확인해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이자를 상환할 계획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학자금 대출 이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취약계층의 국내 신선 농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32% 이하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포함된 가구에서, 올해부터 1992~2007년생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확대됐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식품 바우처는 충청남도 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GS25, CU 등 편의점과 같은 오프라인 매장, 전국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품목은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등이며, 가공식품과 수입품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2월 11일까지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대리신청, 외국인 포함 가구, 임산부 등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야 한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기간 중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용보험법' 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대상자에게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보령시는 청년의 삶을 전방위로 지원하여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자 맞춤형 청년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무주택 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상반기 중 ▲청년센터 이전 및 개관 ▲지역 정착 프로그램 운영 ▲청년 관계망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장기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취업 및 창업을 위해 ▲청년 취업 생활비 지원 ▲청년 어학 단기 집중 교육 ▲청년 창업 임대오피스 지원 ▲청년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9일, 서부농협 세미나실에서 대한노인회 서부면분회 2026년 첫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도연합회장, 조화원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장을 비롯해 서부면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2026년을 여는 뜻깊은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서부면 경로당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 및 운영비 집행 내역에 대한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2026년도 노인복지 정책 방향과 분회 운영 관련 주요 현안 사항이 안내됐다. 특히 경로당 운영비 사용 기준과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정홍모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경로당 회장님들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협조 덕분에 서부면 노인회가 화합 속에 잘 운영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투명한 운영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모두가 신뢰하는 노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순화 서부면장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노인회의 역할이 무엇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예비 청년인 관내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현재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청년들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는 여전히 부족하기에 홍성군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내용이 담긴 홍보 포스터를 직접 배부하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에게 필요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졸업 후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문화예술패스(19세 청년 대상 20만원 순수예술 공연, 전시 관람 비용 지원) ▲무주택 청년 월세지원(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전문심리상담 제공)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최대 30만원) ▲청년 생활공구 사업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업을 담았다. 졸업생과 학부모들은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군정 소식과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군정 소식지 ‘홍성소식’ 을 매월 발행하고, 연중 상시 무료로 구독 신청을 받고 있다. ‘홍성소식’은 매월 약 6,000부를 제작해 구독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며, 홍성역과 홍성군청 민원지적과 등 관내 공공비치대를 통해서도 배포되는 홍성군 공식 소식지이다. 군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역의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소식지에는 홍성의 역사와 문화, 지역 축제, 특산물 등 지역 고유의 매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비롯해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군정 소식과 생활 밀착형 정보가 담긴다. 또한 군민·기업인·소상공인 인터뷰와 기고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도 전하고 있다. 특히 관내 군민뿐만 아니라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 군민들도 꾸준히 구독하고 있어, ‘홍성소식’은 지역 안팎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고향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홍성소식’은 홍성군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전자소식지 형태로도 제공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책자 소식지는 공공비치대 또는 구독 신청을 통해 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 딸기의 대표 주자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이 ‘2025 KBS N 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식품 수출진흥 유공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홍주아리향이 철저한 재배관리와 품질 고급화,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 노력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특히 장관표창은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 이광섭 대표와 홍성대 본부장이 중심이 되어 수출 기반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생산․선별 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그간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에서 주력으로 재배하는 딸기 품종 ‘아리향’과 ‘핑크캔디’의 품질 표준화를 위해 농촌진흥청 『수출용 딸기 품질 고급화 생산 기술 시범』 사업을 통해 재배기술 지도, 브랜드 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의 지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장관표창을 수상한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 홍성대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생산 농가와 관계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2026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촉진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홍성군 거주 군민(만 18세이상 만 64세이하)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홍성군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여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경기침체로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높은 가운데 동 지원금을 통하여 우수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경기 둔화와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자금 조달과 경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원활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에는 총 12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는 2025년 96억 원 대비 일부 확대된 것으로, 군은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제도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원 규모를 조정했다. 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3천만 원 이내이다.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대출금리 상한제 적용과 함께 연 대출이자 1.5% 지원, 연 0.9% 이내의 보증료 우대 적용을 통해 금융 이용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읍면 순방을 실시하며 군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한다. 이번 순방은 하루 2개 읍면씩 진행되며,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시작된다. 기관·단체장 간담회 시간동안 대강당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의 2026년 군정 운영방향 보고와 군 관광자원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이후 군수가 자리를 함께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간다. 각 읍면당 약 100여 명의 기관·단체장과 주민이 참석할 예정이며,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사항과 의견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예산 편성 및 관계 기관 협조 등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셔서 군정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읍면 순방은 9일 홍성읍·구항면을 시작으로 12일 광천읍·갈산면, 13일 홍북읍·서부면, 14일 장곡면·은하면, 15일 홍동면·결성면, 16일 금마면 순으로 진행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교장단 및 교육 관계자들을 맞이하는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령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간 청소년 교육 및 문화 교류 증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란바토르시 소속 학교장 등 교육 관계자 3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보령시 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방문 교장단 대표 인사 ▲보령 홍보영상 시청 ▲청소년 교육·문화 교류 증진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측은 몽골 고등학생들의 보령시 수학여행 방문과 관련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보령시에서 2박 3일간 무창포타워, 석탄박물관, 성주산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며 보령의 교육·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또한 아주자동차대학과 충남해양과학고 등 관내 교육기관을 방문해 실무적인 교육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보령시 관계자는 “지난해 움느거비도 학생들의 방문에 이어 이번 울란바토르시와의 교류는 보령이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보령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간 교육 분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이달 12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지역 청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정책 발굴·실현을 위해 1년간 활동한다. 지난 제3기 네트워크는 청년의 날 행사 아이디어 반영, 청년 문화 여가 프로그램 확장, AI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예산 편성 등 다양한 제안을 통해 실제 정책 실현의 활동 목적을 달성한 바 있다. 모집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 활동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선발된 구성원은 정책 아이디어 제시, 의견 수집 및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에 참여한다. 참여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만큼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지역 기업의 안정적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판로·지식재산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지원정책을 1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은 일시적 자금난 완화를 위해 업체당 최대 5억원 범위에서 운전·시설자금을 융자 추천하고, 융자 실행 시 약정금리 중 2.0%를 이자 보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전업률 30% 이상 제조업과 일정 실적 요건을 갖춘 건설·전기·통신공사업 등이다.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지원’은 제조업 중소기업의 전시·박람회 참가 시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등 참가비의 70% 이내를 지원하며, 박람회 1건당 2백만원 한도·업체당 최대 2회 지원이 가능하다. ‘산업재산권 출원 등록비 지원’은 국내 산업재산권 4종의 등록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허 100만 원, 실용신안 50만 원, 디자인 40만원, 상표 25만 원 등 항목별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등록비 지출 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은 MES(생산관리시스템), 환경·안전 모니터링 등 ICT 연계 시스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농촌발전기금이 100억 원을 넘어서며 강하고 잘 사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논산시의 재정적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 2022년 농촌발전기금 신설 당시 30억 2천만 원을 편성한 이후 불과 3년 반만에 100억 원이 넘는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논산의 뿌리 산업인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논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총 7,500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삭감하여 농촌발전기금으로 편성하는 등 재정 운용 전반에서 농업·농촌을 최우선에 두고 실질적인 재정 절감을 통해 농촌 지원을 확대했다. 시는 농촌발전기금을 활용해 대규모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여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첨단 농업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저금리 융자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제 기반 조성을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발전기금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울타리"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