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부여군은 군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여군 주차장 조례'를 개정하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40분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짧은 시간의 주차에도 요금 부담을 느끼는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공서·전통시장·상가 이용 등 단시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원 처리, 시장 방문, 간단한 물품 구매 등 비교적 짧은 시간 주차가 잦은 특성을 고려해 무료 이용 시간을 확대함으로써,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편의 향상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이용 시간 확대는 군민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차 환경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확대된 최초 무료 이용 시간 40분은 부여군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또는 경제교통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민 대상 정보화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할 오전반, 오후반, 야간반 각 1명씩 총 3명의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이며, 정보화(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국가기술자격증)를 우대한다. 선발된 강사는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보령시 민원동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활용 ▲한글·엑셀·파워포인트 기초·활용 ▲컴퓨터활용능력 2급 ▲AI 활용 ▲포토샵 기초·활용 ▲스마트폰 기초·활용 ▲동영상 제작·활용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홍보미디어실 전산팀에 직접 방문해 응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평가와 면접을 거쳐 오는 2월 4일 최종 선발된 인원을 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해양수산부가 보령시의 건의를 수용해 '어업경영자금 운용요령'을 일부 개정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훈령 제14조 융자금 회수 조건 완화다. 겨울철 어한기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일정 기간 조업하지 못하더라도 융자금 회수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어업인의 실정에 맞는 탄력적인 조업이 가능해졌다. 이번 조치는 지역 어업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제도에 반영한 것으로, 어업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 지역 어업인들은 그동안 어업경영자금 운용요령이 현장 실정과 맞지 않아 자금 활용에 제약을 받아왔다. 특히 양식업과 어선어업 분야에서 융자 조건의 경직성, 상환 부담, 자금 활용 제한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보령시는 어업인의 목소리를 모아 해양수산부에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고, 정부는 이를 적극 수용해 제도 개정에 나섰다. 이번 개정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협력해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개정으로 보령을 비롯한 전국 어업인들의 경영 안정성이 강화되고, 자금 운용의 현장 적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7일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조직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선물꾸러미에는 화장품을 비롯해 상비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물품들이 담겨 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결성면조직위원회 신아현 여성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파란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조직위원회의 선물꾸러미 기부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성면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홍성군지회를 시작으로 활동한 파란천사는 2025년 12월 29일 24명의 회원으로 결성면조직위원회를 발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7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홍동면 지역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이장님들의 이임식과 더불어 신임 이장들에 대한 임명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홍동면은 이임하는 4개 마을 이장님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감사패를 받은 이장님들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새로운 이장님들이 주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된 마을을 만들기를 기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후 운월리 창정마을, 운월리 운곡마을, 원천리 중원마을, 수란리 산양마을 4개 마을의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이임하신 이장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새로운 이장님들께서는 각 마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또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협력하며 발전하는 홍동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7일, 관내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던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하고 위문 방문을 실시했다. 대상 어르신은 그동안 노후가 심한 주택에서 홀로 거주하며 안전 사고와 추위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서부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공공임대주택 신청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다. 이사에 앞서 어르신을 찾아 인사를 드리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는 마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해당 마을 이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서부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마을 이장은 어르신이 입주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제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새 보금자리 입주를 축하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새 주택으로 이사하게 된 어르신은 “혼자 살며 집이 낡아 걱정이 많았는데, 서부면과 이장님이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준 덕분에 이제야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순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홍성사무소(사무소장 신형중, 이하 홍성농관원)에서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수급조절용 벼'를 전략작물직불제 품목으로 새롭게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벼 재배 농가에서는 기존 일반 벼 재배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 떡, 쌀과자 등 가공용으로 공급되지만, 흉작 등으로 인해 쌀이 부족 할 경우에만 밥쌀용으로 유통하는 벼를 말한다.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는 가공용 쌀 판매대금(621만원/ha)과 직불금(500만원/ha)을 합산하여 1ha당 최소 1,121만원 이상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밥쌀 일반재배 1,056만원 대비 1ha당 약 65만원의 추가 수입이 예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5월에 읍․면에 직불금을 신청하고, 2∼6월에 미곡종합처리장(RPC)과'수급조절용 벼 출하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참여품종은 공공비축미 매입품종(32개) 및 시․도별 주력품종(17개) 총 49개 등 밥쌀용 품종 참여가 원칙이며 가공용․초다수성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홍성군이 오는 23일까지 2025년 4분기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사업주에게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사업자 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있는 사업주이며, 월 보수액 270만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유지를 해야 한다. 지원금은 사업주가 월별 보험료를 완납하면 공단을 통해 최종 심사를 거친 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을 분기마다 사업자에게 지급한다. 2025년 4분기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는 이달 23일까지 신청하여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신청한 사업장은 한 번의 신청 이후 자동 신청되어 정부 두루누리 사업 지원기간인 최대 3년까지 별도의 신청 없이 분기마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근로자 변동 시 변경신청이 필요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재)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 내에 위치한 창업지원사무실에 입주할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규모는 1개소로,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신청일 기준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사무실을 임대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다. 이후 연장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기업에는 책상, 수납장 등 기본 사무가구와 냉장고, 정수기 등 공용 편의시설이 무상 제공되며, 재단 내 회의실 등 각종 대관시설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입주자의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돕기 위해 홍보‧마케팅 및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지원사무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창업가는 재단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사회적경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까지 농업인 2,850명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와 함께하는 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 및 지역 특화품목 핵심 재배기술을 보급해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목은 공통과정으로 시정·농정 방향, 농업기술센터 및 유관기관 사업 안내, 최근 주요 현안 사항 등을 다룬다. 맞춤과목으로 교육 대상별로 농촌리더, 농작업안전, 치유농업, GAP인증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교육하며, 품목별로는 벼+고추, 쪽파, 산채, 논콩 등의 재배기술을 다룬다. 교육 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7일 농업기술센터 농촌리더반을 시작으로 ▲8일 웅천읍 ▲9일 주포면, 농업기술센터(치유농업) ▲12일 주교면 ▲13일 오천면, 농업기술센터(논콩) ▲14일 웅천읍(쪽파) ▲19일 청소면, 농업기술센터(GAP) ▲20일 청라면 ▲21일 남포면 ▲22일 주산면 ▲23일 미산면, 농업기술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요트팀은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 하이난 요트경기장에서 1월 8일부터 2월 25일까지 49일간의 훈련을 진행하며,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1988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요트팀은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남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 올해는 최군학 선수를 중심으로 윈드서핑, 49er, 레이저, 470 종목에서 전국대회 금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팀워크와 기량이 한층 강화되고, 좋은 훈련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력과 기술, 실전 감각을 모두 가다듬어 2026년 전국대회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령시청 요트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2026년 시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 이용이 많은 48번 노선버스(계룡시~충남대학교)를 감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적용되며, 기존 6대 운행에서 5대로 축소되고 휴일 시간표가 적용된다. 감차 결정은 방학 동안 학생 승객 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계룡시는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없도록 운행 시간 및 배차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율할 계획이다. 겨울방학 감차와 관련된 48번 노선의 구체적인 시간표는 계룡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교통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방학 기간 동안 이용 수요를 반영해 한시적으로 감차와 휴일 시간표 적용을 결정했다”며 “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계룡사랑상품권 운영을 시작하며, 작년 모바일 상품권 상시 캐시백 7% 적립에서 올해는 9% 적립으로 혜택을 확대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6년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308억 원으로 모바일 상품권 300억 원, 지류 상품권 8억 원이다. 구매 한도는 개인 월 50만 원, 법인 월 100만 원이며, 지류 상품권은 개인당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결제 시 사용 금액의 9%가 캐시백으로 즉시 적립되며, 지류 상품권은 구매 시 권면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모바일·카드 상품권을 대상으로 13% 캐시백 특별 적립 행사를 실시해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특별 적립 행사는 음식점과 도·소매업소 등 골목상권 가맹점을 중심으로 적용되며, 의료·보건, 학원·교육, 주유소·충전소,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작년 상시 7% 캐시백 적립에서 올해는 9% 적립으로 혜택을 확대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체감할 수 있는 상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2025년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중 한번에 납부할 경우 세액의 4.6%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을 원하는 시민들은 논산시청 세무과(☏041-746-5446) 또는 읍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연납을 신청한 시민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표시된 고지서가 우편으로 발송된다. 또한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ㆍ현금카드ㆍ신용카드로 자동차세를 조회하거나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지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하면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에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시는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등으로 세액이 변동될 경우 일할 계산하여 환급하거나 추가 징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납 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예정지 일원에 ‘엑스포대로’명예도로명주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는 2026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행사 개최지에 대한 시민과 방문객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이미지 구축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엑스포대로’라는 명칭을 통해 해당 지역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지임을 명확히 하고, 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행사장 위치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명예도로명주소 부여에 따른 도로명 변경으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4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적극적인 도로명 주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용역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친 후 내년 2월 도로명주소판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딸기의 경쟁력과 미래 산업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가 엑스포의 상징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