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문화제조창 5층에 위치한 청주열린도서관이 개관(12월 2일)과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2월 6일과 7일 ‘작은 축제’를 열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거점으로 기능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비로운 ‘마술쇼’와 한국의 전통 음악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외에도 창작 활동에 중점을 둔 체험 부스가 이틀간 운영된다. 시민들은 2025년의 희망을 담아 만드는‘마크라메 걱정 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하는 ‘페이스 페인팅’, 그리고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3D펜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사탕’ 등 흥미로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축제 기간 중 도서관 SNS 팔로우 이벤트와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맛있는 간식이 증정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청주열린도서관 공식 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약사회(회장 김찬일)는 24일 지역 아동공동생활가정인 ‘꿈이있는집’과 ‘모퉁이돌그룹홈’을 방문해 보호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 행사에는 청주시약사회 김찬일 회장, 신동화 부회장 등 4명이 참여했으며, 두 기관에 총 400만원 상당의 학습용품과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청주시약사회 회원 중에서도 신동화 부회장을 비롯한 여성 약사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김찬일 회장은 “아이들의 성장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미 청주시 아동복지과장은 “매년 열악한 아동복지시설을 위해 후원해 주신 김찬일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중국 산둥성 위해시 과학기술서비스협회 왕도(王涛) 회장 대표단이 24일 청주시와의 기업 교류 협의 및 AI 페스타 2025 참가를 위해 청주시를 방문했다. 시는 이날 문화제조창 소회의실에서 이상희 시 경제투자국장이 왕도 회장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왕도 회장은 이 국장에게 2026년 위해시 한중혁신대회에 청주시 기업의 참여를 제안했다. 한중혁신대회는 산둥성 인민정부, 위해시 인민정부, 위해시 과학기술국이 주최하고 위해시 과학기술서비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양국 진출기업 공동지원, 사후관리, B2B 매칭, 창업 인큐베이팅, 공공연구 지원 등 한중 우수기업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어 이 국장과 왕 회장은 함께 두 지역 간 기술·제품 교류 확대, 미래산업 분야 공동 연구·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경제·산업 관련 교류 채널 마련 등 긴밀한 협력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상희 국장은 “이번 위해시 과학기술서비스협회 대표단 방문은 두 도시가 가진 기술·산업 역량을 연결해 실질적인 기업 협력의 발판을 만드는 계기가 될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이범석 청주시장은 24일 전 부서에 “내년에 추진해야 할 사업의 세부 시행계획을 미리 수립해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며 새해 시정을 위한 사전 대비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임시청사에서 열린 12월중 월간업무보고회에서 “2025년이 한 달여 남은 시점에서 올해 사업 마무리와 동시에 내년도 새로운 사업도 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사업 중 일부 지연되거나 부진한 사업도 다시 한번 점검해서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 시장은 시민 일상과 직결된 시책은 빈틈없이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부서별로 추진 중인 동절기 종합대책에 대해 “한파, 강설 도로결빙, 상수도 동파 등과 같은 시민 편의와 직결되는 분야는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취약계층에는 적절한 대책이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점검해서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12월에는 2026년도에 달라지는 정부 및 청주시 정책에 대해 빠짐없이 정리해 시민들께서 미리 알고 대비하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24일, 옥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우을순)는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옥천군자원봉사자대회 및 재능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해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민영완 충청북도 자원봉사센터장 등 내빈과 함께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부 자원봉사자대회에서는 군수표창 10명, 군의장표창 5명, 농협지부장표창 2명, 군자원봉사센터장 10명과 함께 시간인증 배지(2,000시간 봉사자들에게 부여) 5개를 수여하여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2부 재능나눔 콘서트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 늘푸른 공연단의 숟가락 난타를 시작으로 부름소리장구, 청산중학교 문은호 학생, 가수 노수영의 재능나눔이 이어져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우을순 센터장은 “올 한 해에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밝게 비춰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하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농협은행 진천군지부(지부장 유호종)는 24일 지역 인재 양성과 문화 진흥을 위해 진천군장학회에 300만원, 진천문화원에 500만원, 총 800만원의 기탁금을 전달했다. 진천군장학회에 전달된 300만 원은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되며, 진천문화원에 전달된 500만원은 이상설기념관 관련 사업 추진 등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호종 지부장은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진천군지부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으며, 2022년부터 진천군장학회와 진천문화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총 5,600만원에 달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매년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문화 진흥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1회 걷기대회 ‘음성의 가을, 함께 걷는 행복’ 행사가 24일 음성군 봉학골정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주민, 협의회 회원, 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학골정원의 가을 정취 속 약 2.8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군의 화합과 건강,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재기 협의회장은 “아름답고 뜻깊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늘 이 걷기대회는 단순한 건강 운동을 넘어, 군의 각 읍·면 주민들이 한 가족이 돼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지역발전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좋은 날씨 속에서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상생하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 통산마을, 신통방통통산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영상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7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5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영상‧이야기(스토리) 공모전’을 열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정보, 농작업 재해(사고, 질병)별 구체적인 사례, 해결방안 등을 제시하는 15편을 선정했다. 충북 진천 통산마을은 ‘콤바인, 꿈이 알려준 안전의 값어치’ 라는 주제로 농기계 사용과 관련한 안전 수칙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신통방통통산영농조합법인은 ‘함께하는 예방운동, 함께 지키는 안전’이라는 주제로 문백 통산마을 어르신들이 농작업 활동을 하기 전 스트레칭을 하는 영상을 담았다. 남기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정보를 농업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이 높게 평가돼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바이오플랜(대표 유승권)은 베트남 국영비료회사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첫 공식 수출을 성공시키며 한국 토종 식물생리활성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수출은 벼·커피 등 주요 작물의 생산성 향상과 질소 비료 절감,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저탄소 농법 기술이 해외에서 공식 검증된 성과로 평가된다. 24일 바이오플랜 본사(보은군 삼승면 남부로 3808)에서 ‘베트남 첫 공식 수출 선적식’이 열리며 본격적인 해외 공급이 시작됐다. 이번 초기 수출 물량은 약 20만 달러 규모로, 향후 베트남 전역으로 공급망이 확대될 예정이다. ㈜바이오플랜은 2021년부터 베트남 농업진흥청(NAEC), 메콩델타벼연구소(CLRRI) 등 국가 연구기관과 협력해 10회 이상의 실증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메콩델타 지역 벼 시험에서는 수량 18% 증가, 비료 사용량 30% 절감, 농가 순소득 37% 증가, 메탄가스 배출 감소(물끊기 기간 15일 연장) 등 친환경·저탄소 농법의 효과가 명확히 확인됐다. 이러한 성과는 커피·열대과일 등 다양한 작물에서도 확인되며 기술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11월 24일(8:30)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동절기 대책 추진 △군정성과 홍보 △하반기 시설공사 하자검사 철저 등 현안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조 군수는 지난해 11월 음성군에 첫눈이 폭설로 내리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만큼 동절기 대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강설 시 신속하게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설 장비를 사전에 점검하고 마을안길, 골목길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제설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조 체계를 구축 바란다”며 “제설제도 주민들에게 배부해서 강설 시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상·하수도 동파 방지 대책을 비롯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보온 방법을 지도하고, 독거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위기가구 발굴과 방한용품, 에너지바우처 등을 적기에 지급할 것”을 강조했다.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시·군 종합평가를 비롯해 상급 기관의 각종 평가는 물론 하반기 시설공사에 대한 하자검사를 시행한다. 조 군수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24일 관성회관에서 관내 중학교 3학년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비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교육은 청소년의 요구와 변화하는 미래 환경을 반영해 진로 탐색 기회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옥천중·옥천여중·안내중·이원중·청산중 5개교가 참여했다. 행사에는 옥천군수와 지역 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전문강사 초청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은 EBS 영어강사이자 ‘혼공쌤’으로 잘 알려진 허준석 강사가 ‘30만 팔로워 혼공쌤이 전하는 영어공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허 강사는 영어 학습 노하우뿐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법, 진로 설계 방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오늘의 비전교육이 여러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여러분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내벤치마킹·국외테마연수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된 국내외 연수의 우수사례를 군 전 공직자에게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실시한 국내 벤치마킹과 국외 테마연수의 성과를 되짚고, 이를 군정 전반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8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했으며 국내벤치마킹 5개 팀과 국외테마연수 4개 팀까지 총 9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국내벤치마킹 부문에서는 ▲야간문화공간 활성화 ▲노후 상수도 현대화사업 사후관리 ▲기후변화 대응 영농 실용기술 ▲치매 환자 지원사업 ▲AI 기반 민원실 운영 등 국내 다양한 선진사례가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각 지자체의 혁신적인 정책을 분석하고, 이를 옥천군 행정에 창의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국외테마연수 부문에서는 ▲목재친환경 도시 조성 ▲선진 노인복지시설 및 은퇴주택 운영 사례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공동체 및 산업 연계 모델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생활인구 확보 정책 등 해외 우수제도와 현장 체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주제가 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황규철 옥천군수가 24일 열린 ‘제329회 옥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6,050억 원을 제출하며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황 군수는 올해 옥천군이 지방규제혁신 대통령상 수상과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총 24건의 대외수상 실적을 거둬 옥천군이 행정 경쟁력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고 평가했으며 35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331억 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2,010억 원을 달성해 재정기반을 크게 강화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군이 대청호 안터지구 국가생태관광지역 재지정과 대청호 수상교통망 구축, 장계지구 생태탐방길 조성, 대청호 골프장 사업 본격화 등으로 대청호 일원이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복합 성장축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2농공단지 준공과 한마음혈액원 중부분원 공급계약 체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9.6%, 지역화폐 발행액 도내 군 단위 1위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도 거뒀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황규철 군수는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2025년 제10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환 제천부시장과 이현희 귀농귀촌협의회 사무국장, 수료생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및 수료증 수여, 축사, 수료 소감, 단체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류 공간과 영농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 2016년 전국에서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10년 동안 298세대 421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을 양성했다. 올해는 31세대 49명이 입교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기초 영농 기술교육, 선도농가 현장 체험, 창업계획수립과정을 위한 위탁교육 등 농업농촌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이번 10기 수료생 31세대 중 25세대 32명이 제천에 정착해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고 인구 유입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승환 부시장은 “9개월의 영농과정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 신청이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시는 기한 내 신청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며, 이후에는 추가 신청이 불가능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의 신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제천시는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기준일(2025년 10월 10일)부터 신청일까지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1인당 20만 원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30만 원의 선불카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제천시는 11월 22일 기준 121,392명(전체 지급대상자의 94.41%)이 수령해 간 것으로 집계했다. 특히 시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 종사자 등을 배려하여, 지난 11월 22일 토요일에 모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한시적 주말 지급 창구를 운영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경제활력지원금 사업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