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이 복권기금을 활용해 낙후지역 맑은물 공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양저리, 장계리, 월외리, 만월리, 산계리 등 관내 낙후지역을 대상으로 복권기금 22억 원을 투입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이번 달 중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수 여건이 열악하거나 시설 노후로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관로 정비와 급수체계 개선을 통해 맑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사업 재원은 복권기금으로 마련돼, 복권 수익금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새로 부임한 박지용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은 낙후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권인 물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설계 단계부터 사업을 면밀히 준비해 맑은물 공급은 물론, 지역 전문건설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이번 달 실시설계 용역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민선8기 군수 공약 사업인 ‘옥천읍 삼금로(전통시장) 전선 지중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네 번째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단계 지중화사업은 군 보건소부터 옥천군 시내버스 종점터미널까지 약 0.6km 구간으로 사업비 48억원을 한국전력공사, KT 등 통신사와 분담 투자하여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인도 정비 등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협약 체결 및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하반기 공사 착수, 2027년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군 전선 지중화사업은 지난 2020년 옥천읍 중앙로를 시작으로 2021년 옥천읍 금장로, 2022년 옥천읍 삼양로까지 총 4년여 동안 3.2km 총사업비 174억원을 투자해 시가지 가로경관을 저해하는 도로변 전주, 전선을 지중화하여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4단계 선정을 통해 옥천읍 주요 시가지의 전선 없는 거리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 황규철 군수는 “이번 사업구간은 공설시장과 인접되는 옥천읍 중심 인구 밀집 시가지로 도시경관 및 보행자 안전을 저해하는 전주, 전선을 지중화하여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군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일상 속 문화 향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옥천군에서 활동중인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분야는 △전문 예술활동 △아마추어 예술활동 △청년 예술활동 △(특화)지역문화예술 유관단체 주도형 아트리더 등이다. 지원 규모는 각 1,500 ~ 5,000천원으로 신청현황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 지원 건수는 변경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련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 및 단체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 내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오는 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옥천군청 문화관광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옥천군 문화진흥기금은 도내 최초로 2022년 12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에 15억, 2024년에 8억, 2025년에 7억을 추가 조성해 총 30억 원의 조성 목표액을 달성했다. 사업과 관련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두 전설, 김광석과 김현식의 명곡이 옥천의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옥천민예총과 옥천문화원은 오는 1월 10일 오후 4시, 옥천 관성회관에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이 후원하고 밴드 ‘하는걸로’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관객과 함께 노래하며 기억을 나누는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김광석 추모공연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김현식의 노래를 더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내 사랑 내 곁에’로 잘 알려진 김현식은 외가가 옥천에 있으며, 어린 시절 죽향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등 지역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어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한다. 공연을 기획한 밴드 ‘하는걸로’의 이종필 씨는 “지나치게 무거운 추모보다는, 그들의 음악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명곡의 힘을 전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 산외면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7일 산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발전협의회 회원과 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풍년기원제는 산외면 이장협의회 김학제 회장의 축문 낭독을 시작으로 이선희 면장의 초헌에 이어 참석자들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산외면의 풍년과 지역발전, 면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김학제 이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산외면에 풍년이 들고, 모든 주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이장협의회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산외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산외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산외면 주민 모두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한다”며 “지역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산외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보급과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 및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월 14일 대추 과정을 시작으로 총 2개 분야 17과목을 대상으로 21회에 걸쳐 운영되며, 교육 인원은 총 2,200명이다. 교육 과목은 벼·콩, 들깨, 한우, 양봉, 미생물, 고추·가지, 마늘·양파, 쪽파·대파, 스마트팜, 사과, 포도, 복숭아, 호두, 대추, 두릅, GAP·PLS, 친환경 인증 등이다. 특히 부교재로 작목별 재배력이 포함된 3개년 영농경영일지를 제공해 농가의 체계적인 영농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 과정별 교육 종료 후에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정 및 군정 시책과 홍보사항,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업에 관심 있는 보은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보은군은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부터 프로 선수단까지 대규모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하며,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보은군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씨름연습장, 전천후 육상경기장, 인조축구장, 웨이트장 등 종목별 맞춤형 체육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동계에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야구연습장과 전천후 육상경기장은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해 동계 전지훈련팀의 만족도가 높으며, 국가대표 선수촌에 버금가는 전지훈련 선수 전용 웨이트장은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에 효과적인 시설로 평가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과 충청권, 영·호남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까지 더해져 보은군은 전지훈련 최적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실제로 1월 초 한일장신대, 청담고, 유원대 등 대학·고교 야구팀을 시작으로 중·고교 및 대학 야구팀들의 전지훈련이 이어지고 있으며, 씨름 종목에서는 운호고, 용인고, 여수공고, 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 중인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6년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장 결정은 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 경영 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농업 현장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코로나 발생 이후 2020년 4월부터 추진해 온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6년간 5억 3천만원을 감면했다. 감면 대상은 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모든 임대 농기계로, 관내 농업인은 물론 중부 4군 공유도시(진천·음성·증평·괴산) 농업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군은 농기계 구매가 어려운 소규모·고령 농가의 영농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적기 영농 실현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기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의 하나로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2026년까지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은 2025년도 옥외 광고 업무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도에서 실시한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옥외 광고 업무 평가는 옥외 광고 분야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과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 절차를 거쳤다. 세부 평가는 △불법 광고물 정비 △올바른 광고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도와 우수사례 △정당 현수막 정비 관리 △불법 광고물 예방·정비 협업 △수거 현수막 재활용 실적과 우수사례 등의 추진 성과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군은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와 레이크 뮤지엄파크 특화경관사업장에 폐현수막 재활용 제품인 테이블과 옥외 벤치 등을 설치해 자원 활용 선순환 체계를 강화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민·관 협업 불법 광고물 정비 기반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광고 문화 조성, 정당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한 현수막 게시대 설치 유도, 스마트 전자게시대 설치를 통한 현수막 감축과 디지털 광고 문화 선도 등 올바르고 체계적인 관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n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3년간 매년 충북 도내 모금액 1위를 이어가며 타 지방정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군은 2025년 말 기준 11억 4천600여만원(9,153건)의 모금액을 기록했다. 시행 첫해인 2023년은 3억 8천600여만원(1,598건), 2024년은 8억 1천900여만원(5,750건)을 각각 기록했으며 매년 기부 건수와 모금액 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액은 23억원을 상회하고 있고 10만 원 기부자가 60% 이상 늘어나면서 16,500여건에 달하는 모금 건수를 기록했다. 군은 기부자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홍보 전략을 중심에 두고 움직여 왔다.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여러 기관, 단체를 직접 찾아 진천을 알리고 기부금 활용 방향을 설명했다. 또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 현장은 물론 온라인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펼쳐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했다.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에게도 진천 소식과 고향사랑기부 제도을 알리며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기부자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흥덕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청소년 겨울방학 웹툰 공작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웹툰 기획부터 캐릭터 설정, 스토리 구성, 컷 연출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자신만의 웹툰 작품을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청주흥덕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다.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며, 노트북과 웹툰 태블릿 등 필요한 장비는 도서관에서 제공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이 오는 9일 취임 3주년을 맞는다. 지난 2023년 1월 취임한 신 부시장은 민선 8기 대부분의 기간 이범석 청주시장을 보좌하며 안정적인 시정운영과 놀라운 도약을 뒷받침했다. 신 부시장의 지난 3년은 청주의 무한한 잠재력을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으로 탈바꿈시킨 시간이었다. 꼼꼼한 ‘디테일 행정’으로 이범석 시장의 시정 철학인 ‘소통·공감·창조·혁신’을 시정 전반에 온전히 안착시키며 청주가 글로벌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중앙부처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특유의 외유내강형 리더십은 민선8기 이범석 호(號)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중심을 잡는 조타수 역할을 했다. 이를 통해 청주시가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 소통 리더십… 갈등 해소 넘어 ‘협업 시너지’창출 신 부시장은 3년이라는 긴 재임 기간에 시정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보이지 않는 조정자’로서 행정 공백 없이 일관성 있게 시장의 공약과 현안 사업들을 챙겨왔다. 이러한 행정의 연속성은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시정 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는 군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오는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 지역은 국방부가 2021년 12월 29일 지정·고시한 소음대책지역이다. 청주비행장(K-59) 영향권에는 내수읍, 북이면, 오근장동, 오창읍, 사천동, 강서1동, 강서2동 일부가 포함되며, 성무비행장(K-60) 영향권에는 남일면과 장암동 일부가 해당된다. 소음대책지역 포함 여부는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 신청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등기우편 신청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이 중 온라인 신청과 등기우편 신청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다. 또한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2월 2일부터는 신청 대상 지역 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주시 기후대기과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보상금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과 △군소음보상법 시행일(2020년 11월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의 상징인 세계기록유산 직지가 청주시로 들어서는 고속도로 이용객을 맞는다. 시는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IC 인근에 진입경관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청주고속도로 내 성산교에 청주시의 첫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4억3천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청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를 모티브로 직지가 펼쳐지는 형상의 경관 조형물을 제작·설치했다. 특히 야간에는 밤하늘 속에서 직지가 주황색이 도는 따뜻한 느낌의 빛과 함께 펼쳐지며 청주로 들어서는 길목을 환히 밝히는 느낌을 줘,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청주의 정체성에 역사·문화적 상징성이 담겨야 한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앞으로 당진청주고속도로를 통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이용객에게 청주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이번 서오창IC 인근 구간을 1차 사업으로 추진했으며 2차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청주국제공항 사거리 일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입경관 조성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지난해 제천시체육회는 국제 스포츠대회 개최와 체육 발전 공로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제천시체육회는 체계적인 대회 유치 전략과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난해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17개와 국제대회 2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엘리트 체육은 물론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포츠 행정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 체육 발전의 성과로 이어져 여러 권위 있는 체육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대한체육회장 표창 ‘2025 체육진흥 유공자’로는 제천시체육회 김근영 부회장, 박헌영 사무국장, 나덕진 일반 지도자가 선정돼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5 충북체육상’에는 제천시체육회 박건 부회장과 제천시골프협회 지봉한 회장이 선정되며,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어 온 공적이 높이 평가됐다. 이와 함께 충북체육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에는 동명초등학교 김남기 지도자와 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양태영 지도자가 선정돼 학교체육과 직장운동경기부 전반의 성과도 함께 조명됐다. 특히 국제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