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은 2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할 31개 협력과제에 대해 협의했다.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실무협의회는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31개 협력과제의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각 기관 과제별 담당자 28명(시 13, 교육지원청 13, 기금 1, 학생문화원 1)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실무협의회에 추가로 참여하여 구성이 더욱 확대 됐다. 이날 실무협의회 회의에서는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이 추진할 31개 과제를 중심으로 그간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했다. 올해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에서 추진하는 협력과제는 31개로, 신규과제는 전문가 진로특강, 학교·마을 활성화 지원 TF 구성·운영 등 8개 과제로 2024년 2개 과제에 비해 대폭 확대됐다. '학생건강'은 5개 과제로 생존수영 교육, 어린이 건강교실, 꿈나무 줄넘기대회 등 놀이와 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서귀포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가파도에서 길고양이 보호 활동에 대한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방문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하여 활동 내용에 대한 OX퀴즈, ‘길고양이 발자국’스탬프 투어 등 재밌는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길고양이 캐릭터 키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자체 최초로 길고양이의 올바른 이해 증진을 위하여 보호 활동에 대한 홍보를 시작했으며, 이야기가 결합 된 고양이 캐릭터 개발로 홍보 메시지를 강화하고, 나아가 ‘가파도 길고양이 친구’(가제) 프로그램 개발로 연중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청보리밭이 아름다운 섬, 가파도에서 길고양이와 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다채로운 보호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다. 이를 위해 현지 가파도 주민과 더불어 자원봉사자, 여객선사, 수의사 등과 협력하여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급식소 설치 및 운영, 주민 인식 개선 홍보, 공공 일자리 연계 길고양이 급식소 관리 등 지속 가능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달서구가 관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힘 내 자~활! 변화의 시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활참여자와 실무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활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자활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확대하고, 자활대상자 발굴과 프로그램 다양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달서구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2개소의 지역자활센터를 운영 중이며, 각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전통시장 배송 ‘나르go’ 사업단 등을,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다회용기 렌탈·세척 사업단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두 센터를 통해 총 36개 사업단에서 약 400여 명이 참여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활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협력해 자활 촉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남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가 동시개원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2일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동시 개원함으로써,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16개소로 늘었다. 이번에 개원한 푸르지오바움어린이집(이천동, 푸르지오트레힐즈아파트)은 연면적 327㎡, 정원 46명 규모로 운영되며, 힐스테이트대명센트럴어린이집(대명동, 힐스테이트대명센트럴1차)은 연면적 260㎡, 정원 43명의 규모로 운영된다. 새롭게 개원하는 두 어린이집은 지난해 6월 위탁운영체를 선정하고, 12월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와 필요한 기자재 지원을 마쳤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아이키우기 좋은남구’를 만들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앞으로도 보다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남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남구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새롭게 시행한 혁신 우수시책을 심사하여 상위 우수시책 6건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남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추진한 사업 중 새롭게 발굴되어 추진된 우수 시책 및 구민 체감도가 높은 시책을 발굴하여 장려하고자‘2024년 혁신 우수시책’심사 발표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우수 시책에 대하여 4월 정례조회 시 시상했다. 1·2차 심사로 선정된 상위 6건에 대하여 3차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1건, 노력상 3건을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상은 교통과의'지역최초 빌딩식 주차장, 고산골 공영 주차빌딩 건립', 우수상은 인구총괄과의 '인구정책 종합 서비스, 무지개 프로젝트 추진', 장려상은 문화관광과의 '주민과 함께라면 즐거운 2024 찾아가는 문화공연', 노력상은 행복정책과 '일사천리 모두 여기에', 건설과 '신천처리구역 우·오수분류화 사업', 공원녹지과 '앞산 고산골 진입로 생태쉼터 조성 착공'이 선정됐다. 혁신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부서에는 포상금 및 성과관리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제주시 도시건설국은 1일 제주벤처마루에서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과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도시건설국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청렴도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사람 중심의 자연 친화적 도로 환경 구축 방안, 체계적인 보도시설 정비 방안, 신속한 건축 인·허가 처리 방안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최근 도내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관련 부서 간 협조를 통한 처리기간 단축 방안을 논의했다. 홍경효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다양한 의견들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통일된 업무 지침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조규일 진주시장은 3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서부경남 제조업 발전 포럼’ 회원 11명과 4월 시민과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서부경남 제조업 발전 포럼’은 서부경남에 주소지를 두고 고용효과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70년생 이후 제조업 기반의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차세대 경영인 모임으로, 젊은 CEO들만의 고민 공유와 정책 제언을 통한 서부경남 제조업 역량강화를 목표로 설립됐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제조업 중소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각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업 대표들은 현재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등 기업 운영의 어려움과 지역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데이트에 참석한 한 대표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으로 인해 기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며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제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규일 시장은 “서부경남 제조업 중소기업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중앙협력본부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콘텐츠 (공유) 플랫폼 해외 활동가들을 초청해‘미래로 향하는 4·3,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제77주년 제주4·3 추념식의 슬로건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에 맞춰 4·3의 세계화와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지털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서는 해외 크리에이터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작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 메시지를 세계에 전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초청된 참가자들은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하거나 사회관계망(SNS) 팔로워 1만 명 이상 또는 숏폼 콘텐츠 평균 조회 수 1만 뷰 이상의 영향력을 갖춘 해외 활동가들로 구성됐다. 중앙협력본부는 이번 4·3 팸투어를 시작으로 디지털 친화적인 MZ·잘파(Zalpha) 세대 맞춤형 도정 홍보를 위해 (공유) 플랫폼 해외활동가는 물론 국내활동가 팸투어 프로그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4·3의 완전한 해결 의지를 재확인하며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함께 이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3일 오전 11시 40분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4·3의 해결을 위한 과제들을 유족과 함께 해결하며 올곧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4·3생존희생자들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도정의 의지를 4·3생존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간담회에는 오영훈 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창범 4·3유족회장, 오인권 후유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4·3생존희생자 및 유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추념식에서 대통령 권한대행과 국회의장의 발언을 통해 4·3 해결을 향한 정부와 국회의 의지를 확인했다”며 “유족 DNA 검사를 통한 행방불명인 신원 확인, 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4·3특별법 개정 등 핵심 과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2025년도 한국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도-항공우주학회 공동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제주의 우주산업 비전과 발전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공유했다.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항공우주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총 807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제주도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제주의 우주산업 육성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 한국항공우주학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술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2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 정책포럼’에서는 총 3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이상률 전(前) 항공우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우주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끌며, 제주의 미래 우주산업 로드맵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제주대학교 RIS 사업단의 성과인 ‘큐브위성(PERSAT) 부탑재체 선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7일, 산림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곶자왈(용암숲)의 지속 가능한 보전·관리를 위해'제3차 곶자왈보전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곶자왈보전연구협의회는 지역주민, 환경단체, 지역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협의체로 2023년에 시작하여 이번이 세 번째이다. 이번 연구협의회에서는 ‘곶자왈의 보전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관리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연구과제의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곶자왈의 희귀・특산식물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산림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훼손된 곶자왈을 복원하고자 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이다. 연구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칡·외래종 등 유해식물의 제거, 곶자왈 유용자원의 활용방안, 현장에 맞는 복원 방법 개발 등을 위해 적극 애써줄 것을 제안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설아라 연구사는 “연구기획 단계부터 곶자왈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적극 반영했다”며, “곶자왈 보전과 관리에 기여하며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강릉시 내곡동은 지난 2일 화사한 봄꽃으로 봄의 정취 가득한 ‘살기 좋은 내곡동’을 만들기 위해 봄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팬지, 비올라 등 봄꽃 2,040본을 식재했다. 권혁준 내곡동장은 “주민들이 누구보다 먼저 봄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곡동 관내에 꽃을 심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내곡, 행복을 주는 내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동내면민이 지역발전 및 주민 화합 등을 기념한 마을 잔치를 개최한다. 동내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제18회 동내면 면민의 날 화합 큰잔치가 4월 5일 동내초교에서 개최된다. 동내면 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는 동내면 주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다. 동내면 18개 자생단체,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등에서 지원을 받아 개최된다. 관계기관, 자생단체, 지역 주민 등 7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식전 공연과 문화 행사 공연은 축소 운영하고,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성금을 모금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명애 동내면장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역 주민에게 위로를 전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청사 이전, 다원지구 및 학곡지구 등 각종 도시개발에 따른 동내면의 위상을 재확립하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따듯한 마음도 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옥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의 이동 빨래방 차량을 지원받아 ‘이불 빨래 DAY’ 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이불 세탁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이불 빨래 봉사활동은 장애인 및 독거노인 12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해 이불 수거, 세탁,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대상 가정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위생적인 환경으로 개선하여 질병 예방을 기대하고 있다. 최종락 민간위원장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일상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돌려드릴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동해시는 삼척~동해~강릉을 잇는 고속화 철도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삼척~강릉은 1940~60년대 개통된 굴곡이 심한 노후 구간으로 60km/h 수준으로 운행 중인 실정으로 이에 따른 현대화 및 고속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자체(강릉, 삼척)와 협력하여 2023년 9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회의를 실시하고, 더 나아가 2025년 3월부터 중앙-도-지자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동해시 한섬 일원에서 개최한 바다와 함께하는 철길 따라 플로깅 행사는 실무협의체 구성에 따른 협업프로젝트 중 하나로 향후 동해선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에 따라 국민들이 더욱 많이 방문할 동해안을 지역 사회가 먼저 가꾸는 손님맞이 정화 활동을 통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