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신수정 의장은 4월 2일 광주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연합회 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인회 회장들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수정 의장,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 조석호 의원, 채은지 의원,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연합회 양충호 회장과 상인회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골목상권 침체에 따른 현안 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시장매니저 지원 ▲상인회 교육관 설립 지원 ▲보조금 지원사업 자부담 및 화재보험률 완화 ▲상점가별 주차장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이 건의됐다. 아울러, 복합쇼핑몰 건립에 따른 골목형 상점가 및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수정 의장은 “골목형 상점가는 지역경제의 핵심인 만큼 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상인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은 지난 2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통장과 함께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채널과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복지멤버십’ 제도를 홍보했다. 특히,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으로, 일상속에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위기 가구를 행정에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재옥 범어1동 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누구나 쉽게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 실천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민간 협력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가 2024년에 이어 '2025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에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으로, 문화시설에 신진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해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성아트피아는 2014년 사업 시작 당시부터 올해까지 총 9회에 걸쳐 선정됐으며, 7명의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을 지금까지 양성해 왔다. 특히 이 중 3명은 현재 수성문화재단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활동 중이며, 수성아트피아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인력 양성의 ‘사관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어린이 예술교육센터 ‘아테이너’를 거점으로 12월까지 운영되며, 5월 중 공개채용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사에게는 각종 행정 실무 경험과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성아트피아 관장 박동용은 "문화예술기관에서의 실질적 경험은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지난 3월 28일, 글로벌 어드벤처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시아익스프레스’의 대구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익스프레스’는 벨기에의 방송제작사 에코라인의 대표작으로 2004년부터 20년 동안 세계 55개국을 배경으로 촬영된 인기 프로그램이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18개국에서 방영 중이며,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는 루마니아 안테나 TV 및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촬영된 ‘아시아익스프레스 루마니아 시즌8’의 에피소드 ‘코리아 게임즈’ 편은 참가자들이 서울, 대구, 부산 등 한국 주요 도시를 여행하며,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한 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수성문화재단에서는 4박 5일간의 대구·경북권 촬영을 위해 호텔 및 촬영 장소 섭외를 지원하고 캐릭터 뚜비가 미션 대상으로 출연하는 등 유럽 관광객 대상 미디어 홍보와 관광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경북권에서의 출연자 미션은 K-POP과 K-뷰티 체험으로, 수성구 캐릭터 뚜비는 K-POP 미션에서, 경희효성한의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3일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문화경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도시 조성과 ‘대구아트웨이’ 사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자원의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수성구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구아트웨이 입주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진흥원은 문화도시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구아트웨이 공간 활용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성구와 진흥원은 이번 협약 체결 이전부터 대구아트웨이 전시와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문화경제 상생 발전에 함께 힘써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노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문화경제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올해 본격 추진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대구아트웨이 활성화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성공적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시 수성구 희망나눔위원회(회장 배영호) 위원들은 3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46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수성구 23개 동 희망나눔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모금한 결과다. 모금에 참여한 위원들은 흔쾌히 마음을 모아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작은 정성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구·동 희망나눔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아멘교회(담임목사 최봉우)는 지난 1일, 관내 희귀난치병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수성구에 기탁했다. 한 교인이 아멘교회에 희귀난치병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맡겼고, 교회 측은 이 뜻을 이어받아 성금이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성구에 기탁했다. 수성구는 전달받은 성금을 관내 희귀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시 수성구 중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영희)는 지난 2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전달했다. 관내 23개 중학교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수성구 중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교, 교육청, 구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교육여건 개선과 학생들의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부터는 매년 회비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영희 회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청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발전은 물론 학생들이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학교 교육발전과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수성구의 미래 인재들이 다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지난달 말, 달성군이장연합회 회원 일동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뜻을 모아 실천한 나눔으로, 달성군이장연합회 회원들은 “사상 최악의 산불 발생으로 사상자와 가족분들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한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오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살고 싶은 한글문화도시, 가고 싶은 매력관광도시 세종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는 문화예술과 관광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가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재단의 핵심가치는 ‘새롭게, 바르게, 다 함께, 즐겁게’로 설정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담아 ‘새롭게’, 법과 제도를 준수하며 ‘바르게’ 운영하겠다는 각오가 포함됐다. 또한, 재단과 세종시민, 관광객들이 ‘다 함께’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어가며, 직원들부터 ‘즐겁게’ 업무에 임하여 수혜자까지 즐거움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문화도시, 문화예술, 공연, 관광, 경영 분야에서 5개 전략 방향과 15개의 전략과제도 도출하여 새로운 비전에 힘을 더했다. 재단의 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설정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재단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 이는 실제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설정됐음을 시사한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북구 구암서원[(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서영봉)]은 오는 5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구암서원에서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서원 중 최초로 설치된 구암서원 미디어 파사드*는 한옥 건축물에 현대적인 기술을 접목시켜 현대적 미디어아트를 융합한 형태로, 단순히 건물을 밝히는 것을 넘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 다움과 선비문화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연 내용으로는 밤이 되면 구암서원의 거대한 빗장이 열리고 환한 빛과 함께 서원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관현악 음악과 더불어 평화롭고 풍요로운 마을 모습이 나타나며 화려한 빛으로 대구의 역사를 그려낸다. 미디어 파사드는 4막으로 구성되어 구암서원과 대구 이 야기를 아름다운 빛으로 과거, 현재, 미래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든다. 또한, 대구 북구 8경의 하나인 구암서원의 초현당 툇마루에 앉으면 신천을 따라 탁 트인 북구의 도시적인 풍경이 눈앞에 펼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남구 봉덕3동에서는 지난 1일 ‘우리동네 해결사’ 불편사항 알림이팀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간담회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15명과 봉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한 사례를 공유하며,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해결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내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계기가 됐다.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생활지원사분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이 남구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남구는 4월 1일 영남장애인 대구남구지부와 함께 경북 영덕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이불 120세트, 마스크, 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활동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와 영남장애인협회 대구 남구지부가 뜻을 모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특히, 영남장애인협회 대구남구지부 지부장과 사무국장은 영덕 출신으로, 고향 주민들에게 꼭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영남장애인협회 대구남구지부와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이재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한 주민들은“낯선 곳에서도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어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대구 남구는 이번 산불 피해 지원 활동을 계기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자원봉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지역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남구는 대명로~봉덕로 구간 다수의 파손으로 인한 차량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아스팔트 재포장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20일간 대명로(대명성당~영대병원네거리), 봉덕로(영대병원네거리~신천대로)구간에서 야간 공사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로 인한 차량통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야간시간(당일 21:00 ~ 익일 06:00)에 1~2개 차로씩 부분 통제하여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야간 재포장 공사에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하며, 공사 구간 통과 시 반드시 서행 및 안전운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한장선 객원기자 | 대구 남구는 지속가능한 행정 발전을 위한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4월 1일(화), 남구청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소통과 협업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김요한 강사(지역과 인재 대표)를 초빙해 진행됐다. 김요한 강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직사회에서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과 협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지속가능한발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원활한 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워 보다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