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순천시가 최근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생활경제 안정을 위해 4월 한 달간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장바구니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류상품권은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모바일 순천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에 더해 사용 금액의 2%를 후캐시백으로 제공해 최대 1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4월은 봄철 나들이와 외식, 생활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로,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 내 소비 촉진의 마중물이 되어 침체된 상권 회복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소상공인들도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순천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 순천사랑상품권은 순천관내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재단법인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신대천 팽나무 앞에서 고품격 야간 클래식 공연 '신대천, 윤슬소나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청계천이 있다면, 순천은 도심 속 한가운데 신대천이 있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일상 속 치유 공간인 신대천의 생태적 가치에 문화를 더해 명품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연의 주제인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신대천의 풍경을 음악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두 가지 테마존으로 운영한다. ‘윤슬소나타(공연존)’에서는 실력파 클래식 앙상블 '티코트리오'가 선사하는 고품격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그랜드피아노와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앙상블은 신대천의 잔잔한 물소리와 어우러진 깊이 있는 클래식부터 귀에 익숙한 감성적인 곡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윤슬위로(힐링존)’에서는 물결 “위”라는 공간적 의미와 마음을 다독이는 “위로”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보성군은 31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기획 공연 라인업을 확정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총 2억 2,400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이뤄졌다.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는 ▲전통 공연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연극 〈국어의 시간〉, ▲전통 공연 〈김준수×하윤주×김무반: 풍류일가〉, ▲연극 〈비욘드아리랑〉 등 5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2,400여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는 ▲연극 〈헬로우 미스 미스터〉, ▲연극 〈별빛 쏟아지는 마을〉, ▲연극 〈미세스마캠〉, ▲연극 〈고스트〉, ▲연극 〈수상한 집주인〉 등 5개 작품이 포함돼 국비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총 10편의 공연은 5월부터 11월까지 월별로 고르게 편성돼 군민들이 연중 지속적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통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은 농촌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하나로 ‘가사문학면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3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담양군수를 비롯해 담양군의회 의장, 전라남도의원, 군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문화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질 향상과 농산어촌의 인구 유지·유입 및 지역 활성화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지난 2020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가사문학면 문화센터와 지역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가사문학면사무소 맞은편에 새로 문을 연 문화센터는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시설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층별로 알차게 꾸며졌다. 건물 1층에는 이웃들이 언제든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무인 카페 형태의 쉼터와 마음을 나누는 상담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간이 자리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송강정실에서 2026년 대나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최초 보고회를 열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국·실·과·단·소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군은 올해 축제에서 새롭게 개발한 담양 관광 캐릭터 군민에게 처음 선보이는 선포식을 진행하며,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맛이 죽(竹)여주네’ 죽순 요리 경진대회, 대숲 영화관, 나만의 드론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체증 없는 주차시설과 안락한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철저한 안전 대책을 세워 사고 없는 즐거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나무축제는 새롭고 알찬 구성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밤에 더욱 빛나는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어 지역민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농협중앙회 담양군지부 ▲담양군 산림조합 ▲담양소방서 ▲담양경찰서 ▲담양우체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전라남도 담양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담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등 총 1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에게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특히 기관 내 홍보 안내물을 상시 비치해 방문객과 직원들이 일상에서 제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신규 답례품과 더불어 올해부터 상향된 세액공제 혜택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2026년부터는 기부 금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되어, 20만 원 기부 시 총 14만 4천 원의 세액공제와 6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이 투명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화순 동구리 호수공원에서 ‘꽃피는 동구리 놀이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동구리 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봄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하고,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 청년 푸드트럭에서는 닭꼬치, 츄러스, 핫도그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는 먹거리가 벚꽃 나들이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캘리그라피 체험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풍선 아트 ▲굿즈 그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벚꽃이 만개한 동구리 호수공원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계수나무홀에서 진행되는 ‘AI 시대를 위한 핵심역량 키우기’ 특별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시민이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습득하고, 개인의 경쟁력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강연에서는 디지털 혁신 분야의 권위자인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박희준 교수가 AI 시대를 능동적으로 마주하고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핵심 역량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도서관서비스-독서문화행사-온라인신청)에서 선착순 모집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4월 1일부터 계양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5~7세)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체험관’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체적인 음향과 영상, 아이들의 참여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언어 표현력과 창의력,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동화구연 체험관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친숙하게 느끼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7일 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설 '급류'의 저자 ‘정대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주민들이 정대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와 독자가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연에서 정 작가는 본인의 창작 과정과 고군분투기를 바탕으로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바라보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인물’, ‘욕망’, ‘장애물’, ‘갈등’이 어떻게 하나의 서사를 완성하는지 설명하고, '급류'의 창작 배경과 집필 뒤에 감춰진 이야기도 함께 전한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4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 ‘AI랑 뚝딱! 머그컵 공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과학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6~13세 유아 및 초등학생과 보호자 10팀을 대상으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직접 디자인하고, 이를 머그컵에 전사하여 실물 작품으로 완성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놀이와 창작의 도구로 기획함으로써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활성화를 위하여, 3월 31일부터 온라인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SNS 함께 책 읽기’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매일 제시되는 독서 미션을 수행하며 책을 읽고, 댓글이나 글을 쓰며 자유롭게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는 최진영 작가의 장편소설 '단 한 사람'을 선정해 4월 13일부터 22일까지(주말 제외) 진행한 후, 25일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특별강연 시간까지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8일, 관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오전·오후 총 2회) 운영되는 ‘토요가족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교육을 통해 즐거운 가족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의 첫 시작을 알린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실내체험, 도예체험, 생태놀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됐으며, 하반기 신청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강화교육사’ 1·2권 출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강화교육 1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편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원로와 강화지역사 연구모임, 교육 사료 기증자, 학부모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화교육사’ 편찬 사업은 지난 2025년 3월 본격적으로 착수됐으며, 이번에 발간된 1·2권에는 교동·삼산·서도·내가·양도면 등 5개 지역의 교육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특히 이번 편찬 과정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장롱 속에 소중히 보관해 오던 옛 졸업장과 앨범 등 귀한 사료들을 기증해 고증의 깊이를 더했다. 1904년 보창학교를 시작으로 강화 전역에 교육의 열기가 번져나갔던 기록은 세계 교육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강화만의 긍지로, 마을과 학교가 하나 되어 이 소중한 발자취를 온전히 복원해 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1·2권 발간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강화 관내 13개 면의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학교 현장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신규 지방공무원 업무지원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업무지원단, 멘토 공무원, 지난해 하반기 신규 발령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급여, 시설관리, 기록물 관리 등 교육행정 주요 분야별 업무지원단을 위촉하고, 선배 공무원 15명과 신규 공무원 30명이 멘토·멘티로 결연했으며, 향후 현장 중심의 상무 지원과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결연식 이후에는 신규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 적응 상황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선배 공무원과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업무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힐링 프로그램, 찾아가는 인사 상담, 간담회 운영 등을 병행하여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