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강릉시와 관내 4개 대학(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과 대학의 공동 협력 방안과 청년·교육 분야 현안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위원장으로, 4개 대학교 총장을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역-대학 상생발전 제안사항 관련 추진현황 △강릉 지역 4개 대학 한마음 페스티벌 △강릉 청년 신입생 환영 행사 △2026년 강릉시 국제행사 개최 홍보 등을 의제로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지난 2018년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이후 정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정책 환경 속에서 지역발전 협력 사업, 지역 수요 맞춤 인력 양성, 지역 현안 해결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며 상생발전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의 미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의회 이미애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김해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기금사업 추진을 위해 기부제 활성화 사업 추진 근거와 사무 위탁 규정 등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개정안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제 관련 교육 및 홍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모전 개최 ▲행사 및 이벤트 추진 ▲기부금 모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또한 공모전 수상자 등에 대해 홍보물, 홍보품 및 시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금사업과 홍보행사, 공모전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사무를 전문성을 갖춘 기관·단체 또는 법인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도 새롭게 마련됐다. 이미애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조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고창군이 낙후된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에는 고창군 부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상하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어 과거 낙후됐던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인 어항으로 탈바꿈했다. 주요시설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휴락체험센터 ▲어업 편의를 위한 어구보관창고 ▲어촌계사무실 및 마을회관 리모델링 ▲ 노후포구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환경도 대폭 개선됐다. 이날 준공식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식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화명동 소재 반찬 전문점 ‘항아리김치’(대표 김은진)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항아리김치는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기부뿐만 아니라, 가게를 방문하는 가구 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김은진 항아리김치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지역 상인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청소년 드림·진로성장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미 및 특기 개발을 지원하는 ‘드림클래스’와 미래 진로 탐색 및 전문 역량 강화를 돕는 ‘진로성장클래스’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온 가족이 배우고 즐기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강좌로 드림클래스는 바둑·체스, 통기타, 수채화, 베이커리, 탁구, 줄넘기, 댄스·요가, 드럼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진로성장클래스는 요리, 유튜브, 컴퓨터, 한국사·세계사, 네일아트, 플로리스트, 드론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요리, 요가, 바리스타 자격증반 등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참여를 독려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포항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규일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2026년 2월 실시한 월간 수돗물 법정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먹는물수질기준에 적합하다고 공표했다. 이번 검사에서는 유강·공단·양덕 등 7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일반세균·대장균, 납·비소·수은, 페놀·벤젠·톨루엔, 수소이온농도·탁도 등 총 53개 항목을 점검했다. 아울러 노후 수도꼭지 7개소와 일반 수도꼭지 95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도 병행했으며, 모든 지점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포항시는 안전한 수질관리를 위해 ▲7개 정수장에 대한 매주 기본검사 ▲상수관 중점관리 8개소에 대한 월 2회 정기검사 ▲주 2회 원·정수에 대한 망간 검사 등 수돗물 수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과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대시민 행정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상혁 정수과장은 “철저한 수질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가 2026년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에 노인장애인복지과 이다인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법정 처리 기한 보다 신속하게 처리한 경우, 단축한 기간만큼 마일리지 점수로 환산해 개인별로 적립하는 제도다. 시는 이 점수를 바탕으로 매월 최고 득점자를 선정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2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다인 주무관은 장기요양기관 관련 신고 및 입소 신청 등 노인 복지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민원 마일리지제는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발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장미도시 조성을 위해 ‘2026 My Rose Garden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포항시의 시화인 장미를 시민들이 직접 식재하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장미정원 조성사업으로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 지역단체 등 다양한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미정원을 만든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시는 도로변 담장과 울타리 등 시민들의 눈에 잘 띄는 생활공간에 장미를 식재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장미도시에 대한 시민 인식과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현장 확인과 평가를 거쳐 4월 초 최종 지원 대상이 선정된다. 선정된 단체에는 장미와 비료 등 식재 재료가 지원되며, 포항시는 장미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 지도와 교육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장미 식재와 사후 관리는 참여단체가 중심이 돼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와 공동체 관리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장미정원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11일 뱃머리 평생교육관에서 2026학년도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미 포항시 평생학습원장과 김진동 신중년사관학교장을 비롯해 입학생과 재학생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재학생들의 기악 및 전자색소폰 연주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재학생과 신입생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갖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신중년사관학교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1년 2학기 동안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을 배우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활용, 라인댄스, 탁구, 피아노 앙상블, 시니어 모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들이 은퇴 이후 새로운 배움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설계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현미 평생학습원장은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배움을 통해 활기찬 노후의 원동력을 찾고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며 제2의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공사 현장 및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일부터 내달 8일까지 한 달간 추진 중인 ‘해빙기 집중 안전점검’의 하나로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낙석, 붕괴, 침하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상하수도 시설 및 관로 정비 공사 현장 10개소와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시설물 29개소를 포함해 총 39개소다. 주요 점검 항목은 ▲지반침하로 인한 시설 및 구조물 안전성 ▲공사 현장 붕괴 및 건설기계 전도 위험 ▲결로 및 습기 유입에 따른 전기·기계설비 손상 및 감전 위험 ▲근로자 보호구 착용 및 밀폐공간 작업 안전관리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정밀 진단이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투입해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의 산업 역량과 지역기업의 기술력 홍보에 나선다.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14개국 667개 기업이 참가해 2,382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서 K-배터리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포항의 위상을 알리고, ‘경북 포항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집적된 산업 기반과 지역의 우수한 기업 역량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엔다이브, 에이엔폴리, 투엔, 그린코어이엔씨, 씨아이피에너지 등 5개 사가 공동홍보관에 참여해 각 기업의 핵심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국내외에 선보인다. 또한 포항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도 대규모 단독부스로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 소재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2012년 9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4,500여 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1억4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차량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배기량과 차량 연식, 실제 운행 기간 등을 반영해 계산됐다. 차량 매매나 폐차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한 경우 해당 시점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금융기관 방문 또는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체납 시 재산 압류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산 군수를 비롯해 실과단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워커블시티 기본계획 및 기본·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걷기 중심 도시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계획은 ‘무안의 이야기를 따라 한 바퀴로 연결되는 워커블 구경길 조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걷기 중심 도시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계획에는 9개 읍·면의 특성을 반영한 테마 노선과 군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형 보행 네트워크 구축, 관광 거점을 활용한 체류형 보행로 조성 등이 포함됐다. 특히 테마코스길과 광역 노선인 ‘무안 오감 삼백리 길’ 조성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무안 오감 삼백리 길’은 무안 종단 산악길, 홀통해안 둘레길, 강·산·해 연결길 등 총 5개 노선 130km 규모로 계획됐다. 이 가운데 영산강과 승달산, 톱머리를 잇는 강·산·해 연결길 22km와 승달산 종단길 28km 등 자연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보행 코스가 포함됐다. 또한 9개 읍·면의 특색을 반영한 테마형 보행 코스도 마련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착공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총 1,69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528㎡,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러스터에는 특수영상 제작기업 입주 공간 80실과 전문 스튜디오 5개, 교육시설 등이 갖춰지며, 스튜디오 큐브와 연계해 촬영부터 특수영상 제작·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영상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현이 핵심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KAIST·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역량과 영상·콘텐츠 산업이 결합하면 대전은 'K-콘텐츠 기술 거점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오늘의 착공은 대전이 영상콘텐츠 산업의 심장으로 거듭나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회도 준공 그날까지 현장 안전을 살피고,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웰리키즈랜드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특별요금제 시행과 간담회 등 웰리키즈랜드 활성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어린이 바다낚시 체험존’과 ‘사계절 거울의 방’이다. 어린이 바다낚시 체험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작은 실내 풀에서 미니 낚싯대를 활용 플라스틱 물고기를 잡는 놀이로 낚시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사계절 거울의 방은 계절별 숲을 주제로 한 몰입형 공간으로 △봄(벚꽃) △여름(해바라기) △가을(단풍) △겨울(눈꽃 산타) 등 사계절 감성 체험과 포토존을 제공해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 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어린이 교육기관 단체 방문 시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넓히고자 어린이 단체 방문객 대상으로 이용요금을 감면하는 특별요금제를 올해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11일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