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4기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회장 및 부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운영결과 및 수입지출내역 심의,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추진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회장 및 부회장 선출 안건이 상정되어 주병기 회장(연임)과 이현경 부회장(연임)이 선출됐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따듯한 매탄2동을 만들기 위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져 매탄2동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8일, 관내 원천리천(광교호수중학교 일원)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과 관련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참석해 원천리천 일원에 요청된 징검다리 설치 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과 안전성, 시설 설치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통행 동선과 하천 이용 실태를 직접 살피며, 주민 보행 편의와 안전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했다. 구는 이날 현장 확인 내용을 토대로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현장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일상 속 불편 사항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원천리천이 영통구 주민들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을 직접 찾아 확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자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도 위원장과 위원들이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자 마련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평소 자금동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존경을 표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월 7일 더샵별하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라면 2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달된 라면은 장암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더샵별하어린이집은 매년 성금 기탁을 비롯해 라면, 반찬세트 등을 후원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영미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고등학교 3학년 3반 졸업 예정 학생들이 교내 축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15만9천 원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일 열린 의정부고등학교 축제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떡볶이 판매 부스 ‘건식당’을 통해 마련됐다. 건식당 운영에 참여한 이건주 교사를 비롯해 강민석, 구민규, 김태윤, 김회성, 박주안, 이태양, 한예준 학생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축제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생애 첫 기부를 실천했다. 학생들은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축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며 “이번 첫 기부 경험이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140포(10kg 단위),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새마을금고가 추진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주민과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윤만행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서부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월 8일 포도원장로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20포(10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포도원장로교회는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쌀과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신곡1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최달순 목사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8일 동오마을상인연합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상인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수곤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의정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현동) 위원장단 운영회의’를 열고, 주민 중심 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산 편성과정에서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운영 방향을 사전 조율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4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6년 주민제안사업 공모 일정과 운영 계획, 분과위원회 구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위원장단 회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과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사업 발굴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걸쳐 위원 역량 강화와 실무지원을 병행해 시민 체감이 가능한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동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작은 의견이 실현 가능한 정책이 되는 의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제2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2회 호원권역 3구역을 만나다’ 현장공유방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공유방은 정비예정구역의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쌍방향 소통의 자리다. 시는 기존 다수 참여 방식의 ‘현장홍보실’을 소규모(10인 이하) 중심의 ‘현장공유방’으로 개편하고, 사전에 접수‧검토한 질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자료를 마련해 토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묻고 답하는 현장공유방’은 토지등소유자뿐 아니라 해당 구역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정비사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주제 또한 주민이 협의해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2회 운영에서는 호원권역 3구역에서 접수된 7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부형 ‘패스트-원스톱(Fast-One-Stop) 서비스’의 일환으로, 시는 향후에도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와 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해당 운영 방식을 지속할 계획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녹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장암동 실외정원 ▲용현산업단지 완충녹지 산책로 및 가로숲길 조성 사업지 ▲민락동 감성쉼터 등이다. 이번 점검은 도심 속 쉼터와 실외정원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산림 명소 발굴 등 녹지 인프라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녹지 공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도시숲 프로젝트’의 사업 방향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암동 불법경작지, 생활권 속 실외정원으로 전환 ‘장암동 실외정원’은 ‘2025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액 국비 5억 원을 투입, 불법경작지를 정비하고 자생 수종을 식재하는 등 훼손된 토지를 복구한 사업이다. 무장애 보행로와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조성되지 않은 동측 잔여 부지에 대해서도 공모사업 참여와 국‧도비 등 재원 확보를 통해 단계적인 정비‧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어르신과 저시력자가 더욱 편하고 쉽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시정 소식지 ‘복사골부천 확대판’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복사골부천 확대판’은 작은 글씨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저시력자의 구독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존 타블로이드판(265×385㎜)보다 두 배 큰 385×530㎜로 제작됐으며, 글씨 크기도 확대했다. 이번 확대판은 경로당, 각 구 노인지회, 도서관 등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배포됐으며, 어르신과 저시력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시각장애인 중 점자 활용이 가능한 비율은 약 9%에 불과해, 후천적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큰 글자 인쇄물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확대판이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시는 정보 격차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맞춤형 홍보물을 확대하고, 다양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방식을 꾸준히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오창근 부천시 홍보담당관은 “‘복사골부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제공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며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지원 시책이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2억 원을 출연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자금의 조기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출연 시기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각 6억 원씩 분할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2개월이 지난 관내 소재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할 수 있다. 보증기간은 5년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에게는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전)도 함께 지원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부천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면, 대출금리 중 연 2%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 하나,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새해를 맞아 2026 부평아트센터 안부시리즈 ‘베토벤, 합창’을 개최한다.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부에서 ‘꽃구름 속에’, ‘그리운 금강산’, ‘신 아리랑’ 등 우리의 정취를 담은 한국가곡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2부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으로 꾸려진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장혜지 ▲메조소프라노 김가영 ▲테너 이명현 ▲바리톤 최공석 ▲노이오페라코러스 ▲한경아르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총 90분간의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지휘자 지중배가 이끄는 64인조 오케스트라와 50인조 합창단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에 담긴 자유·연대·희망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 신청은 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따뜻한 응원과 연대를 전하는 문화적 인사”라며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동체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 구립 부평기적의도서관이 오는 13일부터 ‘2026년 겨울 독서교실’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2026년 제112회 전국 도서관 겨울 독서교실’의 일환으로 열리며, ‘지구 수리소: 부평기적의도서관 지점’을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은 부평 내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2025년도 기준) 15명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안성순 우리이야기연구소 소장과 함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읽고, 재활용·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성실히 참여한 어린이 가운데 우수 참여자 2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1명)과 부평기적의도서관장상(1명)이 각각 수여된다. 기적의도서관은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이자 ‘어린이 전문 도서관’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폐자원의 재활용과 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