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4월 1일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인천을 대한민국 교육여행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전문 여행사(5개사), 숙박시설(8개사), 체험시설(9개사) 및 파트너사(3개사) 등 총 25개사로 구성됐다. 지난해 20개사에서 확대된 규모로, 민·관이 협력하여 교육여행 유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글로벌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비롯해 월미바다열차, 해든뮤지움 등 인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 시설들이 신규 참여함에 따라 더욱 다채로운 교육여행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인천 교육여행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공사는 협의체와의 협력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총 394개교(전년 比 51%↑), 총42,892명(전년 比 27%↑)의 학생 단체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올해에는 협의체와 공동으로 인천 특화 교육여행 코스 발굴 및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마케팅 등 회원사 간 네트워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3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하여 제2기 군민참여단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올해 군민참여단의 앞으로의 활동 방안 등을 논의했고 여성친화도시와 군민참여단이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했다. 제2기 군민참여단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성평등 관련 현안 모니터링, 여성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제안, 여성정책 자문 및 아이디어 제안, 여성 권익 증진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여성 정책에 대한 제안과 자문을 통해 양성이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군민참여단 덕분에 합천군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합천군과 함께 군민이 체감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31일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와 도내 7개 시·군 산림조합이 군수실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과 인재육성기금으로 총 4,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합천군 산림피해 복구사업에 참여한 기관들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날 기탁된 4,000만원 중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본부장 김재광), 통영시산림조합(조합장 차형재), 밀양시산림조합(조합장 황훈구), 거제시산림조합(조합장 추양악)이 모은 2,000만원은 합천군 아동복지기금으로 전달됐다. 또한, 양산시산림조합(조합장 김경우), 창녕군산림조합(조합장 김성기), 고성군산림조합(조합장 황영국), 거창군산림조합(조합장 조선제)이 뜻을 모은 2,000만원은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되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을 대표해 김재광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은 "합천군의 산림피해 현장을 복구하며 흘린 땀방울만큼, 합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지역 사회에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각 조
코리아타임뉴스 해외팀 | 폴란드의 항공우주 산업 중심도시인 제슈프시(Rzeszów) 대표단이 전주시와의 국제 우호 협력과 경제 교류를 위해 전주를 찾았다. 전주시는 콘라드 피요엑(Konrad Fijołek) 시장을 비롯한 제슈프시 대표단 5명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폴란드 제슈프시는 유럽 최대 항공 산업 클러스터인 ‘항공 밸리(Aviation Valley)’의 거점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와는 지난해 6월 탄소복합재·항공우주 분야의 상호 경제발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도시는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주에서 열린 한·독·폴 ‘탄소복합재 테크브리지 국제포럼’에 참석하는 등 양 도시간 이루어진 지속된 교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제슈프시 대표단의 방문이 성사됐다. 제슈프시 대표단은 전주 방문 일정 중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찾아 전주의 주력 산업인 탄소 산업 관련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실질적인 산업 역량을 확인했다. 또한 대표단은 전주한옥마을과 팔복예술공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심으면 행복, 가꾸면 힐링’이라는 주제로 초화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한편, 청사 내 화분 및 화단에 꽃을 식재해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동료와 함께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식재된 꽃들은 청사에 활기를 더하고 건강한 녹지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한양수 교육장은 “오늘 정성껏 심은 초화들이 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인사가 되고, 직원들에게는 잠시 숨을 고르는 힐링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이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7학년도 9월 개교 예정인 (가칭)월암초등학교에 대한 학교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명 공모는 의왕 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2026년 4월 6일(월)부터 4월 27일(월)까지 3주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학교명 추천서를 작성하여 우편, 팩스 또는 이메일 중 원하는 방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학교명은 추후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학교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이후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숙경 교육장은 “교명 선정 과정에서 지역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교권보호책임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교권보호책임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 ▲2026 경기형 교육활동 보호 정책 안내 ▲사례 중심의 초기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대응 방법을 공유하여 교권보호책임관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안전한 학교’를 주제로 교육활동 보호 지원 방안과 교원 보호를 위한 ‘안심콜 TAC(1600-8787)’ 활용을 안내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권리를 넘어 학생의 배움과 학교 공동체를 지키는 일”이라며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권 보호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은 1일 북부청사에서 산업체 실무 중심 직업계고 교육과정 운영 확대를 위한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직업계고 학생이 학교에서 단순 교과 수업이 아닌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를 익혀 ‘가상경력’으로 인정받는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다. 도교육청은 ‘캡스톤디자인 수업 지원단’을 지난해 18개 팀 58명에서 2026년에는 93개 팀 275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는 교육청-학교-지자체-산업체의 유기적 협력과 연계를 통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 생태계가 조성된 방증이다. 2026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의 핵심은 ‘가상경력’이다. 학생들은 산업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고 경력으로 인정받게 된다. 이를 위해 2026년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확대 ▲기업 연계 실무형 프로젝트 실행 ▲가상경력 이력(포트폴리오)제 연계 취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경기물류고 이진화 교사는 “여러 기업 방문을 통해 산업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과제를 청취했다”면서 “수업 결과가 학생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양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에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우수상을 받으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경기도는 올해 2~3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의 자체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안양시는 ▲예방적 감사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주요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양시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감사관’을 자체 감사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고 ‘감사권익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자체감사활동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또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시정, 개선요구, 권고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제도개선이 실제 반영되도록 힘쓰는 등 감사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와 제도 개선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아침 수지구 풍덕초등학교를 찾아 통학로를 살피고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이효섭 풍덕초 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등 10여 명과 함께 학교 주변 횡단보도 등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풍덕초와 인근 수지고등학교 통학로를 살피며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하는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어 교차로와 학생들이 이용하는 전동킥보드, 그늘막 등을 둘러보며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한 사안을 꼼꼼하게 살폈다. 앞서 시는 풍덕초 주변 아파트 앞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정문 앞 가속차로를 신설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학부모들은 이날 겨울철 풍덕초 주변 제설 작업과 학교 정문 승하차 구역 조성, 수지고 정문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우리시는 전국 최초로 지역 195개교의 통학로 여건을 분석해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만들어 겨울철 폭설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며 “풍덕초 주변 골목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가장 완벽하고 파격적인 크로스오버 무대가 광주 북구를 찾아온다. 북구문화센터는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한민국 최정상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 신동’ 출신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이 함께하는 국악 크로스오버 기획공연 '그루브 in 판소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검증된 우수 공연이다. 우리 고유의 짙은 서사와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판소리에 다이내믹하고 자유로운 재즈 연주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새로운 뮤지컬을 관람하는 듯한 신선하고 폭발적인 음악적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를 이끄는 한웅원밴드의 리더 한웅원은 국내 재즈 씬과 대중음악계를 아우르는 천재 드러머이자 프로듀서다. 2013년과 2015년 네이버 뮤직 리서치폴 ‘올해의 재즈 드러머’ 부문을 수상했으며, 이은미, 바이브 등 최정상급 가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해왔다. 특히 2017년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 조감독,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민족의 정체성과 저항 정신을 시각화한 '뿌리·횃불·울림'을 컨셉으로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경관을 새롭게 단장한다. 천안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 디자인 및 제작·설치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의 디자인 컨셉은 과거부터 현재를 지나 미래까지 층층이 쌓이는 역사를 시각화한 △뿌리(민족의 정체성) △횃불(저항 정신과 연대) △울림(시대를 선도하는 파동)으로 설정됐다. 오랜 역사 속에 뿌리내린 겨레의 얼이 독립의 횃불로 타올라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거대한 울림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보고회에서는 독립기념관의 상징성과 진입경관의 통일성을 극대화한 안내간판 디자인을 비롯해 목천읍 주민자치센터 건물 입면 정비, 독립기념관 진입로 야간 경관 개선, 목천읍 마을 브랜드 개발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제시된 안을 바탕으로 실제 공사 추진에 필요한 실무 사항과 보완 의견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디자인 보완 및 제작·설치 단계에 적극 반영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북구는 이날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 명과 함께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자체 제작한 ‘6개 국어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문’ 홍보 캠페인을 진행,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안내했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북구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1일 효자면 곤충연구소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 1차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나섰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주니어보드 5기 단원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팀별 과제를 설정하고 정책 기획의 기초를 다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워크숍에서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군의 주요 현안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도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곤충연구소 탐방과 모노레일 체험을 통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팀별 사업 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세부 사업계획서를 보완·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도출된 참신한 정책 제안이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혁신 주니어보드가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 주니어보드 5기는 오는 6월까지 매월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책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와 계룡버스㈜는 1일 계룡버스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무사고ㆍ무민원 100일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내버스 교통사고와 민원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전병석 계룡버스 노조위원장의 무사고ㆍ무민원 실천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계룡버스 운수종사자 200여 명의 구호 제창을 통해 안전 운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계룡버스는 캠페인 기간 동안 ▲교통사고 및 민원 발생 0건 ▲교통법규 준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캠페인의 성공이 단순한 성과를 넘어, 대전 시내버스가 시민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