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영덕군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는 관내 수산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덕 수산식품기업(氣UP) 드림데이(Dream Day)’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달 31일 열린 첫 번째 교육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 교육인 ‘식품안전교육 정기과정’으로, 참가자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 관리 노하우를 배우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영덕군은 이번 HACCP 교육을 시작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를 접목한 고도화된 직무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16일 예정된 2회차 교육에서는 ‘AI 활용 프롬프트 교육’을 진행하며, 5월 3회차에는 이를 심화한 ‘AI 기반 상품 기획 교육’을 통해 기업의 혁신 역량을 키운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로 개척에 집중한다. 6월에는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교육을 시행하며, 9월과 10월에는 각각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스마트폰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고흥군은 오는 4월 15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업인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이 필요한 농가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제도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 기준 및 인증제도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 및 농약 안전사용 기술 ▲탄소중립 실천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준비하거나 인증 기간이 도래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사용 기술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흥군은 최근 농산물의 안전관리와 품질인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인증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암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기기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온라인 주문 확대와 비대면 소비 증가 등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등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해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문·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영암군에 사업장을 두고 정상 영업 중인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최근 3년 이내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와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제외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도입 비용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총 1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 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영암군청 지역순환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암군이 농기계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를 4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화물차량이 없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 덕진본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운송 대상은 농용굴삭기, 보행관리기, 승용예초기 등 자체 동력이 있는 기종 약 10종으로, 예약 후 사용일에 맞춰 지정 장소까지 운송하고 반납 회수까지 지원한다. 운송료는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이다. 특히 영암군은 고령농업인과 귀농·창업농업인, 여성농업인을 우선 지원해 농기계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정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운송서비스 도입으로 농기계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 기계화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진도군은 4월 7일 오후 2시에 군청 1층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진도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반 성과 전시 및 품평회’를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진도의 농산물을 활용한 후식(디저트)을 개발하는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과 상품화의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 교육을 통해 개발된 후식(디저트) 10종을 전시하고, 품평회 참가자들이 시식할 수 있게 선보였다. 행사에는 진도군청을 방문한 방문객과 군민, 군청 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해 다양한 후식(디저트)을 시식하고 선호도 조사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울금, 흑미, 구기자, 가루 쌀, 돌미역 등 진도의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은 품평회의 결과를 통해 선정된 우수 후식(디저트) 3종을 중심으로, 개발된 10개 제품에 대해 생산과 판매, 마케팅 분야의 자문(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단기간 내에 상품화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개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옹진군은 지난 7일,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OW코리아 대표단과 만나 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OW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시장 진출 배경과 향후 사업 계획, 지역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폭넓게 공유됐다. OW코리아는 스페인을 기반으로 한 해상풍력 전문 기업으로, 스페인의 EDPR과 프랑스의 ENGIE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회사이다. 2019년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인천 해역 사업은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OW코리아 측은 한국이 반도체, 철강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 집중된 국가로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수도권과 인접한 옹진군 해역이 해상풍력 발전의 핵심 입지임을 설명했다. 또한 향후 30년 이상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사회 및 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인천에서 약 120km 떨어진 해상에 총 1,125MW 규모로 추진 중인 ‘한반도 해상풍력 사업’의 추진 현황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발 나프타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식품 포장재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등 유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나프타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비닐·플라스틱 계열 제품의 가격 인상 기대 심리가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 품목에서 사재기 및 유통질서 교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식품 포장재 등 관련 품목은 '매점매석 행위 금지 고시'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법적 제재를 통한 직접 단속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한 예방적 점검을 통해 시장 혼란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상황 종료 시까지 도내 슈퍼마켓, 대형 식자재마트, 준대규모점포(SSM)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주 2회 점검을 진행하고, 165㎡ 이하 소규모 점포는 시군 자체 점검을 병행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대형마트 14개소와 준대규모점포 38개소 등 총 52개 주요 점포를 포함한다. 이는 유통량이 많고 가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큰 주요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국가데이터처는 국민 누구나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 콘텐츠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개발하여 4월 8일부터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서비스한다. 국가데이터처는 통계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통계시각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민이 체험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선보인다.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선택하여 다양한 통계 차트(15종)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시각화 콘텐츠이다. 데이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통계 차트의 의미를 단순히 보는 것에서 넘어서, 실제로 체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인구, 경제, 보건ㆍ복지 등 16개 분야 264개 지표를 수록하고 있다. 이번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통계 이해도와 활용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가데이터처는 ‘어렵고 복잡한 통계’에서 ‘쉽고 직관적인 통계’로 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2017년 11월 기상항공기 ‘나라호’를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이를 꾸준히 우리나라 주변 해상의 대기 관측 공백을 보완하고 수치예보모델 신뢰도 향상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라호는 기상관측소가 부족한 바다 위 대기 상태를 직접 관측하는, 일명 ‘하늘의 기상관측소’이다. 나라호는 27종의 관측장비·장치를 장착‧탑재한 대기 관측 전용 항공기로, 관측소가 부족한 해상 지역의 대기 상태를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이동식 관측 수단이다. 비행 중 드롭존데(dropsonde), 기본기상관측장비 등의 직접관측 장비와 항공구름 관측레이더, 라디오미터 등 원격관측 장비를 활용해 기압, 기온, 습도, 풍향‧풍속 등 대기 정보를 입체적으로 관측한다. 나라호는 도입 이래 현재까지 연평균 약 375시간, 총 약 3,000시간의 비행과 880회의 관측 임무를 수행하며 우리나라 주변 해상의 대기 상태를 관측해 왔다. 이것은 지구를 27바퀴 돌 수 있는 거리인 1백8만 km에 해당한다. 나라호의 비행시간은 기상 분야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으로, 이는 기상청이 세계 정상급의 항공 관측 역량을 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령군은 지난 7일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등을 방문했다. 이날 표주업 부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4건과 재난·안전사업 3건 등 총 7건의 사업을 건의했다. 특히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일자리 창출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사전 행정절차를 모두 마쳐 즉시 집행이 가능한 사업임을 설명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 건의 사업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립(20억 원) △힐링 전원타운 조성(10억 원) △자굴산 숲길 정비(5억 원) △낙동강·남강 자전거길 야간 안전환경 개선(7억 원) △유곡천 준설(10억 원) △상이리 배수성능 개선(7억 원) △통행안전 위험도로 정비(2억 원) 등 총 61억 원 규모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하기 어려운 지역별 특수 재정 수요나 긴급한 재난·안전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되는 재원으로, 자치단체 신청을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교부된다. 표주업 부군수는 “건의한 사업들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철원군은 오는 2026년 4월 10일부터 철원사랑상품권의 개인별 월 구매 가능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1인당 월 최대 70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 구매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지류형 최대 20만 원과 전자형 최대 80만 원을 함께 구매하거나, 전자형 상품권만 최대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철원사랑상품권은 철원군이 2016년 4월 1일 처음 발행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2,713억여 원이 판매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철원 지역의 제2의 화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2월 출시된 철원사랑카드는 2026년 3월 말 기준 23,915명의 지역주민이 가입해 이용하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전자형(카드, 모바일앱) 철원사랑상품권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데다, 최근 고유가 등으로 생활물가 부담이 커진 군민들의 소비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 구매 한도를 확대 조정하게 됐다”며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과 생활권 주민들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시 중구는 영종하늘도시 상권에 제5호·제6호 ‘골목형 상점가’를 신규 지정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일정 개수 이상(원도심 20개 / 영종·용유 15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이번에 지정된 제5호 골목형 상점가는 하늘달빛로94에 소재한 ‘스타타워1’로, 총면적 1,691.51㎡ 안에 74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제6호 상점가는 자연대로47 에 있는 ‘스타타워2’로, 총면적 2,043.66㎡ 안에 56개 점포가 들어서 있다. 해당 상점가들은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이 가능하게 돼 영종하늘도시 상권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영종국제도시의 경우 그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적었던 만큼, 사용처가 훨씬 다양해져 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특히 이번 지정으로 중구 관내 골목형 상점가는 총 6개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제3연륙교 건설사업’으로 추진한 ‘청라하늘대교’에서 직원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6~7일 이틀간 남동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술직렬(토목) 약 40여 명을 포함한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라하늘대교의 건설과정, 관광 명소화 추진과정 등을 청취하고, 기술 직무에 유익한 특별 건설 시공공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천시와 자치구 간 현안과 업무 과정 및 계획을 공유하며, 대형 건설사업 시행 시 필요한 업무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직원들은 해발 184.2m 높이의 주탑 전망대 ‘더스카이 184’를 방문해 인천의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전경을 감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시설을 직접 확인한 직원들 사이에서는 큰 호응이 이어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현장 방문 및 견학에 도움을 주신 인천경제청에 감사드리며, 기술직렬 직원들이 직접 눈과 귀로 보고 듣는 기회를 통해 특수교량의 건설 이해도를 높이고, 직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경방신약㈜’의 기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추진됐다. 경방신약㈜(대표이사 김충환)은 자연원료를 기반으로 한방과 현대기술의 장점을 집약시켜 한방과학화를 선도하고, 이를 토대로 한방 의약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연 유래 성분의 우수성을 현대 과학기술과 접목하여 제품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Total GMP System)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질병 예방 및 치료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험 기회를 통해 천연물 제품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천연물 식·의약품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금산읍 케이티KT) 건물 소재 금산일자리지원센터에서 1사(社)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군과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채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관내 유망 식품 기업인 ㈜하이푸드텍으로 생산직 근로자 30명을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 당일에는 구직자와 기업 인사 담당자 간의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이력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도 있다. 1사(社)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