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천교육지원청은 교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돕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사택 및 관사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이천교육지원청은 교직원 공동사택을 활용해 약 250여명의 교직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교직원 공동사택 신축공사를 추진하고 아파트 관사 14채를 확보해 교직원들의 주거복지를 향상시켰다. 올해 역시 신축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약 2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아파트 5채를 임차 계약하고, 이를 통해 교직원 15명에게 추가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 같은 노력을 통해 교직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장호원읍 지역에도 아파트 관사 1채를 추가 확보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교직원들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2026 연천 에이드(AIDed)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상반기 프로그램’을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학부모·학교의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운영되는 교육활동으로,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방과후·주말·방학 기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AI·디지털, 문화예술, 체육, 진로, 생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60개 프로그램이 개설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디지털분야의 레고(SPIKE) 피지컬 컴퓨팅, AI 콘텐츠 제작, 코딩 드론, 문화예술분야의 뮤지컬,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생태환경 분야의 연천 탐사, 별자리 탐구(별별 공유학교), 체육분야의 클라이밍, 생활체육 교실, 승마 프로그램 등이 있다.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는 특히 학교 거점 공간을 활용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6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유·초·중등 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 연천 교육정책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 연천교육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교육발전특구, 학교맞춤 경기공유학교 등 주요 정책과 지역교육정책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연천교육지원청이 2026 연천교육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교육발전특구, 경기공유학교’ 등 지역 협력 기반 교육 정책과 지역교육정책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실무적 역할을 담당하는 교감과 행정실장이 함께 참여해 정책 실행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과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교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감과 행정실장이 함께 연천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교육정책 현안 사업과 미래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하남초등학교가 약 30여 년 만에 과학실을 전면 리모델링하며 학생 중심의 디지털 기반 탐구형 과학 학습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하남초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과학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26학년도 새 학기부터 학생들이 미래 과학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배움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 학교 과학실은 1995년 개교 당시 조성된 이후 큰 보수 없이 사용돼 시설 노후와 실험 환경의 한계로 현대적인 과학 교육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리모델링은 학생 참여형 탐구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소규모 모둠 활동이 가능한 협력형 실험 테이블을 설치해 학생들이 토론과 공동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험대마다 전기 시설을 갖춰 다양한 실험 활동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재와 화학 실험 사고에 대비한 안전 장비와 환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비 배치와 이동 동선을 정비해 실험 안전성을 높였다. 기존 여닫이 출입문은 자동문으로 교체해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도 개선했다. 아울러 전자칠판과 실험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학습 환경을 구축해 교사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오전 9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에서 ‘위(Wee)센터 여는 아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위기 학생 지원과 학생 정서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Wee)센터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에게 진단·상담·치유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2차 안전망 기관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위(Wee)센터 여는 아침’ 정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 회의에는 광주센터와 하남센터의 상담교사, 전문상담가,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위(Wee)센터 전 직원과 중등교육지원과장, 담당 장학사 등이 참석해 학생 상담 및 지원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광주와 하남 지역별로 운영되는 위(Wee)센터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 간 프로그램 운영 내용을 검토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진단–상담–치유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위기 상황 대응뿐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서·심리 진단과 예방 프로그램 운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산곡초등학교 검도부가 지난 3월 6일 광명시민체육관에 서 열린 '3.1절 기념 제66회 경기도 검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대거 입상하며 경기도 검도 명문 학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산곡초는 남자 고학년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전에서는 이승헌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유성호 학생이 은메달, 전하준·이유진 학생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 같은 상승세는 단체전에서도 이어졌다. 이유진, 김주영, 이승헌, 유성호, 최율, 전하준, 한성연 학생이 호흡을 맞춘 남자 고학년 단체팀이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부의 활약도 눈부셨다. 여자 고학년 단체전에서는 류가윤, 임지은, 민주경, 김서은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저학년 단체전에서도 이다온, 유빈, 이하람 학생이 은메달을 따내며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또한 고학년 개인전에서는 민주경 학생이 동메달을, 저학년 개인전에서는 임강민 학생과 유빈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추가하며 산곡초 검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강석완 교장은 3.1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3월 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충북 청주FC의 올해 첫 홈경기에 임직원과 가족, 청소년 등 450여 명이 참여해 단체 응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체 응원은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과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 및 자긍심을 높이고, 청소년과 청년, 임직원 가족들에게 건전한 여가·스포츠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가 열린 탄천종합운동장은 성남시를 대표하는 체육시설로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공간이다. 이날 재단 임직원과 가족들은 경기 내내 질서 있는 응원 문화를 이어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임직원과 가족, 청소년들이 함께 성남FC를 응원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함께 응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1일 17시 동탄여울공원에서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야외 콘서트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화성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특례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시즌형 문화콘텐츠로 기획됐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여울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총 4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약 150분간 진행된다. 신예 아티스트 ▲이프아이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유주(여자친구), ▲폴킴, ▲AKMU(악뮤)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재단은 약 4,000석 규모의 객석을 조성하고 자라뫼공원 주차장, 여울공원 지하주차장 등 인근 7개소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관람객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4월 기획공연 '피아니스트 조재혁, 모차르트와 친구들' 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전석 1만 원 특별가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피아노 독주회를 넘어, 연주와 해설이 결합된‘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형식으로 진행된다. 조재혁은 곡 사이사이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구조, 작곡가의 의도를 직접 설명하며 관객과 소통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느껴졌던 관객들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아니스트이자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은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세계 유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연주자다. 줄리어드 스쿨에서 수학했으며, 유럽과 북미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라는 평을 받아왔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6일 자전거문화센터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교육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부천시 자전거 교육 강사 모집에 선발된 강사 9명을 비롯해 자전거 교육에 관심 있는 자원봉사자, 관계자, 부천시 자전거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자전거 교육 운영을 돌아보고 올해 교육 방향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자전거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민이 주도하는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 강사 양성과 교육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과 안전수칙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자전거 교육 운영과 강사 역량 강화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자전거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평일 주간 시간 학습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퇴근학습길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퇴근학습길’은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마련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특화사업이다. 야간 시간대 학습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돕고, 주간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게 학습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3개 프로그램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각 프로그램은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모든 강좌는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편성했으며, 수강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은 △영화로 만나는 인문의 조건 △인디 보드게임 작가 되기 △꽃꽂이와 마음정원 가꾸기 △아트테라피 △AI 활용 실무 과정 △생성형 AI 디자인 등 인문·문화·예술·디지털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네이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6일 여월동에 소재한 한국생활불교 조계종 봉황산 삼보사에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10kg) 300포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삼보사 성원 주지스님을 비롯해 박종찬 신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부천시에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무료급식소와 노인복지관,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삼보사는 1990년 설립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1년부터 매년 백미를 기부해 올해까지 누적 약 2,000포를 전달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성원 주지 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미연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삼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7일 오정청년공간에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정책 소통과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에 이어 신규 임원 및 위원 위촉장 전수, 청년 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협의체는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청년 참여 기구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논의와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 시장이 참석해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청년 위원들은 부천시 청년 정책의 방향과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며 일자리, 주거,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년들의 실제 경험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개선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를 통해 부천시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정기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3월 9일부터 지역 어르신의 건강 예방 관리와 신체기능 유지·증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지역복지관과 연계해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노년기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9개 복지관에서 주 1~2회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복지관은 원미·소사·오정노인복지관과 심곡동·신중동·상동·고강·범안·소사본종합사회복지관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관 수를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이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의 지속적인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는 이번 운동교실을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는 중요한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운동교실에 참여하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과정에서 건강위험군이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확인된 대상자를 ‘부천형 통합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7,00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체육 행사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스에서는 제도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부 방법과 혜택을 1:1로 설명하는 등 현장 중심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대회 성격에 맞춰 현장 기부자에게 러닝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마라톤 대회를 찾은 분들이 홍보 부스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행사를 연계한 대면 홍보를 이어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사회 활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기부자가 자신의 기부금이 사용될 사업을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 모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부천FC1995 유소년선수단 훈련용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