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소통에 나섰다. 시와 (사)전북특별자치도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12월 31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본부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해에도 교통질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이현준 총재는 이날 송년사에서 “희망과 번영을 품은 2026년에도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법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 회원 모든 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전주시 전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 등 봉사활동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5일부터 27일까지 전주지역 농업인과 귀농 예정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사형통 새해농업설계교육’을 실시한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정책과 농업인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식량 분야(벼, 콩, 감자) △원예 분야(복숭아, 배, 고추, 마늘, 양파, 토양·비료) △기타 분야(농약 안전 사용, 농업e지 활용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3개 분야 1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시는 이상기상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농업 현장 정보 및 품목별 최신 영농 기술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교육에서는 변화된 농업정책과 제도, 농업 관련 주요 사업 등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농업인이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내용과 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농작업안전재해 대처 방법 등 다양한 농업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농업인의 목소리를 직접 현장에서 듣고, 농업인들과 농업정책을 공유하고 홍보하기 위해 교육에 참석하는 품목별 농업인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는 것으로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시는 2일 전주군경묘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윤동욱 부시장 등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맞이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주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해마다 신년 참배 행사를 통해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시정 운영의 초심을 되새기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전주군경묘지의 제각 단청과 담장 기와 보수를 진행하는 등 시설물을 정비한 바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그 숭고한 구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면서 “병오년 새해에도 전주시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새해 첫날 첨단 방산기업을 방문하는 것으로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우범기 시장은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대표 방위산업 기업인 ㈜데크카본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전주시가 기존 탄소산업을 넘어 첨단소재 기반 방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우 시장은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이와 관련 전주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위치한 ㈜데크카본은 항공기용 탄소 브레이크 디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방산·항공 특화 기업으로, 전투기 및 유도무기 분야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국내외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기업은 최근 3년간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첨단소재 기반 K-방산’이라는 차별화된 비전을 중심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일부터 7일까지 울산지역 123개 초등학교(소호분교 제외)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한다. 2026학년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아동과 지난해 미취학 아동(입학 연기, 취학 유예 등)을 포함해 총 7,033명이다. 지역별로는 강북지역 4,071명, 강남지역 2,962명이다. 이는 지난해 대상자였던 7,777명과 비교해 744명(약 9.6%)이 감소한 수치로,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현상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향후 전입 및 전출 등의 변동 요인에 따라 실제 입학 학생 수는 달라질 수 있다. 각 초등학교에서는 이달 2일과 5일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해당 기간에 참석하지 못한 아동을 위해 7일 추가 예비소집을 한다. 보호자는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참하고 자녀와 함께 지정된 학교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질병이나 발육 상태 등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면제 또는 유예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해외 거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35대 배용수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배 부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경안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상북도 낙동강사업추진단장, 농촌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치수방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고령군 부군수, 경상북도 도로철도공항과장,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도로․철도․건설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갖춘 ‘도시건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배 부시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도시건설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안동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이천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을 안동까지 연장하여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의성과 안동 간 광역철도를 연결함으로써 안동이 세계를 향해 열린 문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깨끗한 물 공급과 상수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정신건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복지 분야에서는 출산․보육․교육․청년 정착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지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차질 없이 완공할 방침이다. 교육특구 사업은 성과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 확대와 어르신 통합돌봄 강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체감하는 복지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기반을 확충하고,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더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장충남 군수는 2일 오전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제 남해군은 정책실험을 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단계를 벗어나, 성과가 일상이 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지방 주도 국가성장 기조를 내세운 현 정부의 국정철학을 감안했을 때 그동안 생활복지 확대와 대형인프라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 온 남해군으로서는 더 큰 번영의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실용주의와 실사구시에 기반한 소통은 남해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였고, 실제 많은 성과를 달성해 왔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지족죽방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고향사랑 방문의 해 700만 명 목표 달성 △쏠비치 남해 개장 △신청사 착공 △꿈나눔 센터 개관 △보물섬 FC 클럽하우스 준공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개관 등의 성과를 언급했다. 장충남 군수는 특히 올해부터 남해군에서 추진되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관련해 “1년에 700억 원, 2년 동안 1400억 원에 이르는 새로운 재원이 남해군에 풀리게 되면,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제42대 함양군 부군수에 양상호 경상남도 경제통상국 국제통상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양상호 부군수는 2026년 1월 2일 진병영 함양군수로부터 임용장을 교부받은 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하동군 출신인 양 부군수는 1991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상남도청에서 근무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근무를 비롯해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경상남도 경제통상국 국제통상과장으로 재직했다. 양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조정·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함양군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양상호 부군수는 “새로운 에너지로 도약하고 있는 함양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고, 군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부여군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인사와 함께 한 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부여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안에 더욱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의회의 본래 역할에 충실한 의정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향후 의회 구성과 지역의 방향성을 함께 준비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며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집행부와는 협력하되 필요한 부분에서는 분명한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균형 있는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춘 의장은 “2026년 병오년은 힘 있게 나아가되 방향을 잃지 않는 자세가 더욱 중요한 해”라며, “부여군의회는 군민의 일상 속에서 답을 찾는 의정, 말보다 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농어촌기본소득’… 집행부와 손잡고 군민의 염원을 현실로 2025년 장수군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농어촌 기본소득’이었다. 지난달 국회에서 시범사업 증액 예산안이 극적으로 통과되며, 장수군은 지역 소멸의 파고를 넘을 든든한 닻을 올리게 됐다. 이 같은 결실은 집행부의 행정력과 더불어, 결정적인 순간마다 여론을 주도하고 힘을 실어준 장수군의회의 ‘협치’가 빚어낸 합작품이라는 평이다. 그동안 의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지난 9월 임시회에서 ‘시범사업 선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대내외에 강력한 의지를 천명한 것을 시작으로, 의원들은 장수· 장계 시장 등 민생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직접 어깨띠를 두르고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사업의 절박함을 알렸고, 도비 매칭 비율 문제나 1차 선정 제외 논란이 일었을 때는 즉각적인 성명 발표로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압박했다. 의회가 집행부의 단순한 감시자를 넘어, 군민의 염원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조력자’이자 ‘동반자’로서 톡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이 제도 시행 이후 3년 연속 증가하며, 2025년 처음으로 10억 원을 넘어섰다. 부안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전년보다 30% 이상 큰 폭으로 늘어나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첫해인 2023년 이후 매년 증가 흐름을 이어온 부안군의 모금 실적은, 2025년에 들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제도가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기부 참여 분위기도 눈에 띄게 확대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기부 참여 건수와 인원이 모두 크게 늘었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일회성 참여를 넘어 반복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변화가 제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신뢰 형성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안군은 성과의 배경으로 기부금 사용처를 명확히 제시하고, 주민과 기부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기금을 운영해온 점을 꼽았다. 환경 보호, 복지 지원, 청년 정책 등 실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순창군의회는 신년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어 열린 시무식에서는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진행하며, 의원들과 직원들의 새해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종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군민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에 한순간도 멈춤 없이 전진해야 할 해”라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순창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장으로서 모든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의원들 또한 새해 덕담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순창군의회는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이 지난 12월 31일 북한의 대남 소음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접경지역 주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소음피해 지원금 제도의 합리적 운영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북한의 소음공격이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속에서 예측 불가능하게 반복·지속되는 특수한 안보 피해로, 주민의 일상생활과 주거환경을 장기간 침해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피해는 접경지역 일부 주민에게 집중되는 비일상적 피해라는 점에서 국가 차원의 보호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민방위기본법에 따른 피해 지원금은 기준치(6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한 ‘날’을 기준으로 지급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북의 소음공격은 특정 시점에 일회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불특정 시간대에 반복·간헐적으로 발생하거나 수일·수주에 걸쳐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피해를 특정 ‘발생일’로 한정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북의 소음공격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군부대 소음 측정 자료를 기준으로 할 경우, 기준치를 초과한 소음 발생일은 약 3개월 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부평구 청소년을 위해 이번 달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 공예, 목공, 도예, 기계공작 등 4개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양말목 공예활동(공예), ▲나만의 서랍 책꽂이 만들기(목공) ▲도자 액막이 명태 만들기(도예), ▲입체(3D)펜 타임캡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오락실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며, 청소년들은 이용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해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수련관은 자치조직 신규단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수련관 자치조직은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프트’(수련관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기획활동 등) ▲청소년동아리연합 ‘베스트’(공연 및 비공연 부문 자율동아리 지원) ▲청소년기자단 ‘에디트’(청소년 활동 취재 및 기사작성) ▲청소년자원봉사단 ‘미스트’(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대학생서포터즈 ‘이스트’(청소년활동 기획 및 운영)로 구성된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2026년 새해와 겨울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