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단체장협의회는 27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화합과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곡선동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동단체 위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곡선동 풍물동아리 ‘어울림’의 신명 나는 지신밟기로 시작됐다. 이어 마을의 안녕을 비는 기원제를 올리고, 오곡밥과 부럼 등 절기 음식을 함께 나누며 병오년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빌었다. 장상대 곡선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웃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곡선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단체장협의회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단체장협의회와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주민 모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덕담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통장협의회는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정을 나누고 복을 더하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 대결을 펼치고 통장협의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 이경옥 통장협의회장은 “지난해에는 갑작스러운 추위로 행사를 실내에서 진행해 아쉬움이 컸지만, 올해는 날씨와 분위기 모두 만족스럽다”며, “함께해 준 구운동 주민들 덕분에 올해도 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통장협의회와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단체장협의회는 27일, 병오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염원하는 ‘제3회 청룡마을 구운동 번영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기원제는 구운동의 대표 문화 행사로,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요 단체가 일손을 보태며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고사 의식은 이호 단체장협의회장이 초헌관, 이준영 군들경로당 회장이 아헌관, 오장석 구운동장이 종헌관, 정규수 용정제례보존위원장이 독축관으로 제수를 맡아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호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전통을 잇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의 가치를 지키며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구운동의 대표 행사인 번영기원제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고, 주민 여러분의 참여로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양시 만안구가 다양한 지역주민 의견 수렴과 신속한 민원 해결을 위한 ‘만문현답’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만문현답’은 ‘만안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로, 구청장을 비롯한 도로·교통·녹지 등 주요 민원 부서 팀장들로 T/F팀을 구성하여 지역구 도·시의원과 함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책을 강구하는 사업이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 1~4차 만문현답은 2026년 신년인사회 주민건의사항 중 현장 방문이 필요한 16곳을 지역구별로 선별해 진행됐다. T/F팀은 ▲진흥육교 승강기 점검 ▲안양9동 급경사길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안양천 광역수도관로 공사 환경영향 점검 ▲박달시장 거리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안양수목원 주차장 인도 조성 ▲삼막사 등산로 데크 정비 등 18개 민원 사항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검토했다. 민계식 만안구청장은 “살고 싶은 만안구가 될 수 있도록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T/F팀 가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학생 안전 관리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및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상수 교육지원과장은 “순회 방과후학교는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 활동인 만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과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3월 3일,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영천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과태료, 과징금, 도로·하천 점용료 등 세외수입 부과 및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정된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정확한 행정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소속 전문 강사인 강민구 차장을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세외수입 행정 실무부터 부과·체납 관리, 과오납 방지 대책까지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업무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직접 운용하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세외수입의 투명한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시스템 운용 능력을 향상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 평생학습관 여성자원봉사단은 27일 올해 첫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정성으로 마련된 음식들은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밑반찬 봉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실질적인 인적 안전망으로 기능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애 여성자원봉사단 회장은 “따뜻한 국 한 그릇, 반찬 한 가지만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봄의 활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단원들의 진심을 담아, 영천 곳곳에 기분 좋은 나눔의 향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자 평생학습관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살아갈 큰 힘이 된다”며,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걷는 나눔의 길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개정·신설된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험, 근로자 상해보험 등 3대 보험에 대해 농가에서 꼭 알아야 할 가입 의무와 절차, 보장 내용 등을 정리된 표를 활용해 쉽고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농가주들이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고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근로·체류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농가의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과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등 농작업 안전 교육도 병행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안전을 강화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천시는 27일 명품 교육도시 조성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영천학사에서 2026년도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사식에는 입사생 52명을 비롯해 김선근 영천학사장, 영천시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사 운영 안내와 생활 수칙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2025년도 학사생 가운데 선행우수자에 대한 표창장과 2026년도 자치회 임원 임명장을 전수했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1·2호선 역세권에 위치한 영천학사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한 영천 출신의 대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해, 지역 학생들의 경제적인 비용 경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1월 초 2026년도 학사생 모집 공고를 통해 총 76명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52명이 최종 선발됐다. 현재 영천학사는 학사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매일 아침,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입주 전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방기경 인구교육과장은 “영천학사에 입사한 순간부터 여러분은 영천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주역”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실무자와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구례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무담당자 등 16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상반기 점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강화와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어 25~26일에는 군 소속 관리감독자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상반기 점검 교육은 2026년 상반기 점검계획과 실제 조치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사항, 유사 사고 사례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관리감독자 교육에서는 법적 책임과 역할, 위험성 평가 및 유해위험요인 관리, 현장에서 갖추어야 할 안전보건 서류 등을 다루며 관리감독자들의 안전보건 의무이행을 통한 재해예방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점검 교육은 단순한 법령 이해를 넘어 현장에서 즉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섬진강변 대표 생태관광지인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의 홍매화가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이 열렸다고 밝혔다. 홍매화는 매년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며, 섬진강을 배경으로 공원 산책로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이 시기에는 사진 촬영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집중 방문하며, 구례의 대표적인 초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3월 홍매화 개화 시기 공원 방문객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24년에는 1만 2,300여 명, 2025년에는 1만 3,300여 명이 찾으며 전년 대비 약 1,000명이 늘었다. 올해는 홍매화 개화에 맞춰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공원 내 주요 지점과 생태 체험 공간을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완주 참여자에게는 수달 스티커를 제공한다. 공원은 계절꽃 식재를 통해 사계절 볼거리를 강화하고 있다. 봄에는 수선화와 튤립, 알리움, 유채가 순차적으로 개화하며, 초여름에는 칸나와 디기탈리스 등이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원 정체성 강화를 위해 수달 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2월 26일 제1회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자원봉사 운영계획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영광군자원봉사센터 운영계획과 신규 시책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봉사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위원들은 ‘전남 청년봉사단’ 운영을 통한 청년층 참여 확대 방안과 포스코엠텍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프렌즈(Eco Friends)’ 사업, ‘블루재능봉사단’ 공모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복지과에서는 “청년과 기업, 지역 봉사단체가 함께 협력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열린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을 위해 2026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까지 포함하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하게 된다. 영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등에 의거, 2015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영양사가 고용되지 않은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며 ▲급식소 위생·안전 관리 ▲맞춤형 식단 및 영양관리 ▲대상별 식생활 교육 ▲조리종사자 교육 및 컨설팅 ▲현장 방문지도 등 위생·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전문기관이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취약계층 이용자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식중독 등 위생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기적인 순회 방문과 전문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급식 수준을 한층 높이고, 학부모와 시설 이용자의 신뢰도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현주)은 “어린이와 어르신 등 급식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바탕으로 영광군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군민의 생활과 경제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영광군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2026년 3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법령 및 제도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안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분야는 △적극행정 △생활·복지 △기업·신산업 등 8개 분야를 포함해 행정규제 전반을 아울러 진행된다.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영광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메일·방문·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의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의 검토 및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6건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는 총 상금 약 17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평소 규제로 인해 불편을 겪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을 군민들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큰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현장과 일상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군민과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비대면 신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면 신청은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로,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가능한 농업인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와 관외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자는 기존의 경작사실확인서 외에도 전문의의 활동가능진단서를 추가로 제출토록 하여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실경작 검증을 강화해 신청 농업인의 주의가 필요하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은 동계 2월 23일∼4월 3일, 하계 2월 23일∼5월 29일이며, 백태 또는 옥수수콩 품목은 전년도 이행 실적 면적을 상한으로 신청 가능하다. 동계작물 중 ▲‘밀’은 ha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