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제 양궁대회 운영 역량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글로벌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2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이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대회 규모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스포츠 종목의 국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통해 대회 기획력과 실행력,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참가국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강화 ▲대회 운영의 체계화 ▲지역 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2026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전라남도 승주 출신의 ‘강진원(姜震遠)’ 선생을 선정했다. 1907년 일제의 강압으로 광무황제가 강제 퇴위되고 군대가 해산되자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봉기했다. 강진원 선생은 1908년 의병부대를 편성하고 같은 해 10월 초 율촌면 장도에서 전개된 장도해전과 10월 9일 화양면 원포 전투 등 여러 산병전에서 적을 교란·격파했다. 1909년 일제의 의병 초토화 작전으로 의병 항쟁이 점차 쇠퇴하자 같은 해 8월 중순 통영 연대도로 피신했다가,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두모리 오성산의 외딴 동굴에서 은거 생활을 했다. 그러나 은신처가 발각돼 체포되자 자결로 순국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시 관계자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과 여수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지역 독립운동가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홍보와 선양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독립운동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독립정신 확산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1월 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여수학숙의 2026년도 입사생 7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2년 이상 계속해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가운데 서울 및 경기도 소재 2년제 이상 대학·대학교 또는 대학원 신입생과 재학생이다. 입사 지원은 여수시 평생교육과(진남경기장 1층)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학업성적과 생활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입사생을 선발하고 오는 2월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수학숙은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시설로 지역 출신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면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인 1실로 운영되며 1일 3식 제공과 입사생 귀가 문자 알림서비스,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출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 여건 개선과 면학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지난 12월 31일 시 직원들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568만 5천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여수시장을 비롯해 김동현 여수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김승호 수석부지부장,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난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시 산하 직원(의회사무국 포함) 1,344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수시 직원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공직자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참여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2026년도 제1호 업무로 ‘청렴 시책’을 선정하고, 기관장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청렴한 시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청렴 실천 원년의 해’를 선포했다. 이번 청렴 실천 서약은 형식적인 선언을 넘어 기관 운영 전반에 청렴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책임과 각오를 분명히 하기 위한 조치로, 새해 첫 공식 업무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수시장은 2일 집무실에서 청렴 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 ▲위법·부당한 업무지시 사전 차단 ▲직무 관련 부당한 이익의 철저한 배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실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정 구현 등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여수시는 이번 기관장 청렴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공직 감찰 강화 ▲청렴 교육 확대 ▲청렴 시책 참여도 제고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시민 체감형 청렴 정책 확대 등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의 출발점이자 시민 신뢰의 기반”이라며 “2026년 제1호 업무로 청렴 시책을 추진한 만큼 형식에 그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수군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을 함께 진행하며,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장수군 소속 공직자 63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484만원의 성금이 모였으며, 공직자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새해 첫 공식 행사인 시무식 자리에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모금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군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성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장수군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군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수군은 지난 31일 군민회관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열고 을사년 한 해의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을 함께 만들어 온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부우수·총리모범공무원, 도정·군정 발전 유공 공무원 및 기관·단체·군민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장수군수 송년사가 이어지며 한 해 동안의 주요 군정 성과를 돌아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부우수공무원 부문에서는 정미선 농산유통과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총리모범공무원으로는 육영호 경리팀장과 백시원 농촌활력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군정발전에 기여한 유공 군민 5명을 포함해 총 50명이 장수군수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이 밖에도 국무총리상 등 총 14명의 수상자가 각종 표창을 전수 받았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군정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서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안군의회는 2일 군의회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병래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에도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병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성원과 신뢰 덕분에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오는 1월 14일부터 제36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변함없이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제31대 임실군 신임 부군수로 박현숙 지방부이사관이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현숙 부군수는 전주중앙여고, 전북대학교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도 정보화총괄과장, 장애인복지과장, 회계과장 등을 역임했다. 정보화․복지․재정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2025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박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함께 탁월한 실무 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높아,‘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실현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군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현숙 부군수는“부군수로서 임실군에 첫 부임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와 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임실군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자치도 남원시가 2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오전 9시 20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시민, 공무원 700여명의 남원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공무원 헌장 낭독 △2026년 새해 다짐 캘리그라피 공연 △신년사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무식에서 펼쳐진 캘리그라피 공연은 병오년 새해 희망과 다짐을 예술적으로 표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신년사에서 최경식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시민과 함께 이룬 2025 시정 주요 성과를 시민들께 공표하며, ‘2026년 더 큰 남원의 대도약’을 위한 민선 8기 후반기 주요사업 등 시정 계획을 밝혔다. 이와 관련 최 시장은 “민선 8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써온 자랑스러운 도전의 역사를 이제는 위대한 성공의 역사로 시민 여러분과 완성해 나가겠다”면서 “이를 위해 저와 우리 시 전 공직자는 2026년, 8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민선 8기 대변혁의 남원을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김제교육지원청은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지역특화산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종자, 농생명, 바이오, 특장차, 미래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대학·기관과 함께 운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는 학생들이 직접 전기자동차를 제작해 보는 프로젝트학습과 자동차정비자격증 취득반, 특장차 관련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주비전대는 특장차 CAD 설계 교육, 특수목적 모빌리티 생산제조 실무/프로젝트학습, 학과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는 바이오 분야 실험실습과 체험프로그램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에서는 종자, 스마트팜, 바이오식품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됐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이와 별도로 학교에 지역특화프로그램 체험물품 등을 제공해 18개교, 1300여 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도왔다. 김윤범 교육장은 “김제교육지원청은 지역특화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전북교육 정책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夫渟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 원나라 시대 극작가인 왕시푸(王實甫)의 잡극 ‘여춘당(麗春堂)’에서 유래한 마부정제는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2026년 사자성어를 선정했다고 전북교육청은 강조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의 각오로 학력신장, 책임교육에 정진해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전북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는 △학교의 고교학점제 실행력 강화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과목 개설 확대 지원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상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구축과 누리집 운영 등을 통해 전북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상시 지원 체계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농어촌 소규모 학교 지원에 특히 공을 들일 계획이다.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경우 교원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을 도시 지역 만큼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전북교육청은 12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 등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교에 우선적으로 강사비와 인력풀을 제공해 선택 과목 개설을 늘릴 계획이다. 과목 범위를 고시 과목뿐만 아니라 학교 밖 교육 과목으로까지 확대하고, 강사 인력풀도 학교 밖 교육 MOU 체결 대학까지 넓히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웰컴복지재단과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는 공공 돌봄시설로, 이천시가 직접 추진하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이다.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벌이 가정, 야간·긴급 돌봄 등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해 왔다. 이번 협약은 1호점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4시간 돌봄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부발권역과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생활권 내 24시간 돌봄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천시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호점 설치를 결정했다. 2호점은 엘리프 이천 하이시티(민간임대주택) 내 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해 조성되며, 해당 공간은 케이알대한이천제35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무상 제공한다. 민간의 자발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를 확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2회 부과되며, 연납 신청 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하면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감면된 금액이 반영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다만, 납부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는다면 연납 고지가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야 한다. 또한, 자동차 소유권 이전이나 주소 변경 시에는 새로 관할 하는 시군구에 다시 연납 신청을 해야 하며, 폐차·양도 등으로 부과 제외 대상이 된 경우에는 부담금이 재산정되어 차액이 환급된다. 이 경우에도 물론 감면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활용하여 환경개선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만큼, 부과 대상자는 기한 내에 신청하여 감면 혜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