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2년 넘게 방치돼 안전사고 우려를 낳았던 중앙동의 한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을 철거한다. 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의를 거쳐 오는 11일 해당 현장의 타워크레인 일부를 해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현장은 2023년 8월 공사가 멈춘 이후 도심 한복판에 타워크레인이 그대로 방치돼 왔다. 특히 강한 바람이 불 때마다 크레인이 움직여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컸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수차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그동안 해체 비용 문제로 난항을 겪었으나,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설득한 끝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해체 비용을 우선 부담하기로 합의를 끌어냈다. 철거는 안전을 위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1단계로 낙하 위험이 큰 상부 구조물(붐대, 균형추)을 먼저 제거하고, 주탑 부분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추후 철거할 계획이다. 시는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 주변의 교통을 통제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 등 3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5회를 맞은 문화제는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영산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전통민속축제 지향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무구지 놀이, 마당극, 따오기춤 공연 등 전통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2월 28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해군 국악대가 제등 축하 시가행진에 올해 처음으로 함께했으며, 3・1독립만세 재현 행사에서는 청소년과 군민들이 직접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3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짚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 골목줄다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축제의 주요 행사인 놀이꾼과 구경꾼이 하나가 되는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는 3월 1일과 3일에 각각 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복농촌문화학교’를 개강하고 마을만들기 사업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준비 중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마을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스스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첫 교육은 3일 화랑마을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참석해 강의를 듣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교육과정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가치 이해 △우수사례 탐색 및 적용 △마을 의제 개발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마을별 맞춤형 비전 및 운영전략 수립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마을만들기 사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행정과 마을의 역할을 구분하며 주민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점검하게 된다. 이를 통해 경주시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 참여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또 국내 우수사례를 분석해 성공 요인을 파악하고, 각 마을의 여건과 비교·분석함으로써 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는 외동지역 노후 산업단지를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산업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문화선도산단은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에 문화・디자인・청년친화 요소를 결합해 산업단지의 경쟁력과 정주환경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달 6일 외동지역 7개 노후 산업단지(외동2, 석계2, 문산2, 모화1)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완료했으며, 지난 2월 26일에는 3개 부처 평가위원들이 외동산단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평가에 앞서 외동산단협의회 사무실에서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양순호 외동공단연합회장, 대상지 7개 산단 협의회장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의지를 모았다. 특히 주낙영 시장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외동산단의 발전 전략을 설명하며, ‘문화를 담은 브랜드 산업단지(랜드마크)’ 조성 등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해 시비 200억 원을 추가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강한 추진 의지를 나타냈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천왕메기보존회(대구시 지정 무형유산)는 지난 3일 오후 2시 평리3동 당산목공원에서 정월대보름 동제(洞祭) 행사를 개최했다. 천왕메기 동제는 모든 부정한 액과 살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한해의 만복을 기원하는 굿으로, 사당의 앞마당에서 흥겨운 음악과 춤을 추며 판굿을 벌이는 것으로 끝을 맺는 마을굿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행사는 길굿, 문굿, 대내림, 천왕제를 지낸 후 천왕메기굿, 천왕굿, 마을굿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1982년 12월 30일 보호수로 지정된 당산목은 수령 300여 년의 회화나무이며, 지금도 마을을 지키는 영험한 나무로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마을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천왕제를 지내오곤 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우리의 전통 풍습과 민속놀이를 재현함으로써 참가한 많은 서구민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취약계층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무료 교체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설치된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다년간 추진하여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93개소와 저소득층 987가구를 대상으로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 7,114개를 교체한 결과, 기존 소비전력의 약 45%까지 절감하여 주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여왔다.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저소득층) 56가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6천2백만 원을 투입하여,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을 받은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엄선하여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27년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 무료 교체 사업을 위해 저소득층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3월 12일(목)까지 신청자를 모집 중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고 생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거창군은 지난 3일 산림 사업장 근로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림 사업장 산불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산림 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산불 발생 원인과 최근 사례 분석 ▲산림 작업 시 화기 취급과 장비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산림 사업장별 화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산불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하도록 하는 등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림 사업장은 작업 특성상 화기 사용과 장비 운용이 잦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근로자 모두가 산불 예방의 주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일, 가조면 기미독립만세기념탑에서 구인모 군수, 이재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그리고 독립유공자 유가족,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기미독립만세기념 현충시설 내에 있는 충의사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제가 진행됐고, 이어진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화·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구인모 군수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여기 모인 우리도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과 자발적인 참여의식을 계승해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찬 내일의 거창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 기미독립운동은 1919년 3월 20일 가조 장날 만세시위에 이어 이틀 뒤인 거창 장날에 가조가북 주민 3천여 명이 만학정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거창읍으로 향하다가 일본 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일, 새 학기를 맞아 성연중학교 통학로에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산경찰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산지구 등 유관기관은 물론, 녹색어머니회연합회, 성연중학교 교직원이 참여하여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긴 겨울방학 이후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여 이번 합동 캠페인을 기획했다. 서산교육지원청 김지용 교육장은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 학생들의 등굣길에 위해요인이 없는지 살피는 한편 “서산의 학생 한 명 한 명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학생들의 활기찬 웃음이 끊이지 않는 서산교육을 위해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자”고 캠페인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팔봉초등학교, 부성초등학교 및 서산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신학기 맞이 통학차량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새 학기를 앞두고 통학차량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팔봉초·부성초 관용 어린이통학버스와 서산대진초·성연초 통학택시 2대이다.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해서는 △정지표시장치 △승강구 상태 △표시등 정상 작동 여부 △간접시계장치 △후방 보행자 안전장치 △하차확인장치 △최고속도제한장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통학택시는 내부 CCTV 설치 여부와 후방 보행자 안전장치, 안전수칙·운행노선·법정 안전교육 이수 등 비치 서류 구비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3월 3일과 3월 4일에는 신학기 실제 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3월 3일에는 부성초등학교 통학버스 운행 현장을, 3월 4일에는 통학택시로 전환 운행한 서산대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행정과장과 총무팀장이 실제 현황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김지용 교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문화원 부설 영상문화센터는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스피치, 컴퓨터 기초·중급 과정 등 일상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미디어 교육이 처음인 시민부터 역량 강화를 원하는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준의 강좌를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 •자신감을 기르는 스피치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AI 활용 •컴퓨터 기초반・중급반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9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논산문화원 방문 접수와 누리집으로 병행해 진행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수강료는 6만 원이며,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1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시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강희)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지난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2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광석면사무소 등 10개 지역을 순회하며 안전 교육과 어르신 일자리 운영 안내를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양 및 안전을 중점으로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소양 교육은 스트레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명현숙 강사를 초청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강희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 중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과 보람을 이어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활동하시고, 건강과 활력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지정 강좌 70개와 시민 참여 교육 분야 제안 강좌 1개 등 총 5개 분야 71개 프로그램(강사 71명)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강사 지원서와 강의 계획서,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논산시열린도서관으로 3층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강사는 4월부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는 한편,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를 선발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배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2026년‘모바일(카드)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적립률이 12%로 조정되면서 최대 적립 결제금액(70만 원)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되, 적립금(캐시백) 지급 한도 기존 7만 원에서 8만 4천 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다양한 시민 수요를 고려하여 월 충전 잔액을 이월할 경우, 보유 한도 140만 원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적립금(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 연간 총 적립 한도는 100만 8천 원으로 제한하여 예산의 안정적 운영과 소비 촉진 효과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전과 동일한 최대 결제금액 범위 내에서 보다 높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당월 배정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적립금(캐시백)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지류 상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충남 관광의 해를 맞아 ‘2026년 논산 한달살기 관광’참가팀을 모집한다. ‘논산 한달살기’는 논산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8일까지이며, 논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팀은 지원동기와 여행 계획,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가 아닌 타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성인으로, 1팀 당 2명 이내 총 10여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팀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체류하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으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비·교통비 등 부대비와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지원된다. 단, 여행 경비 중 절반 이상을 논산시에서 사용해야 한다. 참가팀은 여행 후 충청남도 관광 누리집에 여행 후기를 작성하고 관광콘텐츠를 누리소통망(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