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아침이 행복한 학교’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선택형 교육 및 돌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내 안전관리 체계와 학생 보호 활동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학교별 운영 내용을 분석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예산과 인력 등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지역 연계 읽걷쓰 기반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지난 8일 ‘지역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올해 사업 운영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관내 도서관(신트리·부평·계양) ▲경찰서(부평·삼산·계양) ▲자원봉사센터(부평·계양) ▲사단법인 사랑의 파란우산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회봉사 프로그램 실제 운영 사례 공유 ▲실효성 제고를 위한 운영 방식 개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역할 분담의 명료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 등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청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교권보호위원회, 학교선도위원회에서 사회봉사를 받은 학생을 직접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에는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에게는 올바른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중요한 적극 행정”이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프로그램의 내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했다. 강연자로 나선 인천경서초등학교 박용범 행정실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개념부터 운영 과정 등 운영위원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하여,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를 운영했다. ‘반딧불 지원단’은 진로교육 역량을 갖춘 관내 초·중·고 교사 31명으로 구성되어, ‘작은 빛이 모여 어둠을 밝히듯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을 세심하게 돕고 밀착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실무 조직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급과 역할에 따라 구성된 3개 팀(초등, 중·고등, 컨설팅)을 중심으로 팀별 역할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초등) 진로연계교육 자료 제작 및 교사 역량강화 연수 ▲(중·고등) 진로진학상담교사 연수 및 신규 교사 맞춤형 안내 ▲(컨설팅) 진로교육 중심학교 20교 대상 현장 맞춤형 대면 컨설팅 및 우수 사례 발굴·공유 등이다. 특히 협의회는 교육청과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에 집중하여, 기관 간 협력망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의 기반을 다졌다. 협의회에 참여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구,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 약 1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협약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공유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취업 연계 강화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위해 인천바이오과학고(바이오 분야)와 재능고(피지컬AI제조 분야)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지·산·학·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반도체, 항공, 물류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로 확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능·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중심의 ‘독서국가 독서인천’정책을 확대한다. 학교에서는‘매일 15분 고정 독서시간’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가정독서혁명’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독서·토론 글쓰기 활동을 확대하여 논술·면접 등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과후·돌봄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 초등학교는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1~2학년)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1~6학년)을 내실화하고, 3학년 학생에게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지원한다. 중·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덕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각 읍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영덕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별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영덕복지재단이 지원하는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 사업인 ‘함께 모아 행복금고 지원사업’을 비롯한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읍면별 수요를 반영한 올해 읍면별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영덕읍, 저소득 청소년 지원과 이불 빨래 지원,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 가꾸기 사업 외 2건 △강구면, 찾아가는 ‘전기 꼼꼼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 △남정면, 문화관광 취약계층 여행 지원 외 4건 △달산면, 이불 세탁과 새 이불 지원 △지품면, 밑반찬 지원 △축산면, 김치 나눔 외 4건 △영해면, 오지마을 한방진료 외 3건 △병곡면, 사랑의 밑반찬 나눔 외 3건 △창수면, 주거환경 개선과 밑반찬 지원 등이다. 또한 국가 주요 시책인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23~27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예주고을체험마을에서 열린 ‘마을기획자 양성 주민 참여학교’의 수료식을 끝으로 총 12회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영해 이웃사촌마을 자율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과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 68여 명이 참여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로 기획하는 ‘주민 주도형 지역 활동’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지난 3월 11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영해의 재발견과 기획의 이해 △콘텐츠 창작 및 지역 사례 분석 △공동체와 생활 실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를 활용한 기획 구상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8일 마지막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영해읍성, 만세시장, 근대역사문화거리 등을 직접 탐색하며 발굴한 자원과 아이디어를 발표함으로써 지역의 ‘보물(자원)’과 ‘불편(개선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한 다양한 기획안을 공유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될 ‘2026 영해를 바꾸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전남남부지회가 지난 8일 여수문화홀에서 숙박업소 영업주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유엔기후변화협약 등 주요 국제행사를 대비해 숙박시설의 위생 수준을 제고하고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숙박시설 위생 및 친절 서비스 ▲소방 안전 관리 ▲공중위생관리법령 준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돼, 영업주들이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과 지역 이미지 개선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숙박업 경영자들이 위생 의식을 재정립하고,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앞으로도 관내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불법 행위 근절과 건전한 숙박 문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지난 9일 여수문화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 서비스 교육 ▲식중독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 ▲ '식품위생법' 주요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업자들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응대를 통해 손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 개선에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지수 교수(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를 초빙해 외식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친절 응대 요령과 서비스 인식 개선 교육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음식업소의 서비스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방문객 호응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슬로건이 새겨진 수건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영업자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위생관리와 더불어 친절 서비스는 음식점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전문 강사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시민과 관광객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벼 종자 안전육묘 실천 요령’ 지도에 적극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고온과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올해 파종할 볍씨의 발아 속도와 품질 저하가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농가에서는 파종 전 반드시 발아율 검사를 실시해 80% 미만 종자는 폐기하고, 물수선을 통해 충실한 볍씨를 선별한 뒤 여유 종자를 확보해 두는 것이 좋다. 특히 올해는 발아 지연을 막고 빠른 싹틔우기를 위해 소독 전 ‘찬물 침종 처리’가 권장된다. 60℃ 온탕에서 10분 소독 후 찬물에 식히고, 15℃ 내외의 물에 1~2일 침종한 뒤 30~32℃에서 1~2일 약제 소독을 진행하면 된다. 이때 약제 침투를 높이기 위해 종자망은 반드시 10kg 단위로 소분해야 한다. 파종 시에는 전체 종자의 80~85% 이상이 1mm 내외로 발아한 것을 확인한 뒤 모판에 파종하고, 발아가 미흡할 경우 파종량을 10% 늘려야 한다. 또한 4~5월 기상 예보를 주시해 저온이 예상될 경우 파종 시기를 조정하는 등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지난 8일 오동도의 자연자원과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산림청 산하 국가기관 유치를 위해 서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해 본격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철거가 예정된 오동도 내 종합상가 부지를 활용해 난대림 생태를 보전·연구할 국가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오동도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해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오동도는 연간 122만 명 이상이 찾는 여수의 대표 관광지이자 국내에서 드물게 난대림이 분포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시는 산림청 산하기관 유치를 통해 학술 연구와 생태관광을 접목하고 생물다양성 거점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동도는 관광을 넘어 지질학적 가치와 함께 교육 현장으로서의 높은 잠재력을 지닌 곳”이라며, “국가기관과 함께하는 체계적인 보전·연구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앞으로도 산림청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오동도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산림청 산하 국가기관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온실가스 저감과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택이나 공공건물, 상업·공장건물 등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인 태양광과 태양열을 융‧복합적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2021년부터 여수시 권역을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비 30%, 지방비 5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되며, 평균 5~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약 10억 원 규모로, 주택 기준(태양광 3kW, 태양열 13.6㎡) 자부담금은 각각 약 154만 원 수준이다. 접수는 권역별로 진행된다. 동부권과 서부권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읍·면 지역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동부권은 여수 문예회관, 서부권은 보건소 3층 회의실, 읍·면 지역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한전 고객종합정보 내역 등을 준비해 방문 접수해야 하며, 미등기 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미추홀구 학산 생활 문화센터 학산소극장에서 오는 4월 29일 저녁 7시 ‘2026년 학산 가족 음악회’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학산 가족 음악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까운 공간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을 비롯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첫 무대는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 섬’의 공연 ‘어쩌다 마주친 작은 음악 축제 '어쩌다 카니발'’로 꾸며진다. ‘신나는 섬’은 바이올린, 아코디언, 집시 기타, 우쿨렐레, 하모니카, 더블베이스, 퍼커션 등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경쾌하면서도 따뜻한 사운드로 관객과 호흡해 온 팀이다. 특히 ‘망원동 로마니’, ‘아침부터 카니발이야’ 등 밴드 고유의 색깔이 담긴 곡들과 함께 ‘리멤버 미’, ‘에델바이스’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연주해, 마치 유럽의 어느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친 거리 축제와 같은 이국적이고 동화적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n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가 지난 3월 28일 ‘평택 무장애 여행’을 주제로 리프트 버스를 임차하여 시티투어 정기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택 무장애 여행’은 교통약자가 더 쉽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개발하고 ‘제약 없이 평등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도시, 평택’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도입된 리프트 버스는 일반석 19석과 휠체어 6대가 탑승할 수 있으며, 2026년 ‘무장애 여행’코스는 정기운행 기간(3~6월, 9~11월)에 매월 2회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평택문화원 누리집에서 4월 운행 예약이 접수 중이며, 4월은 11일(토), 15일(수)에 ‘무장애 여행’이 진행된다. 한편, 평택 시티투어는 기존에 식비 등을 포함했던 1만5천 원 이용료를 식비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기본 이용료 3천 원으로 개편했다. 또한, 시는 '평택시 관광진흥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등을 대상으로 한 감면 조항을 신설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15일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으로, 관광 취약계층의 시티투어 접근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