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가구에 ‘다온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온 꾸러미는 ‘모든 좋은 일이 다 온다’는 ‘다온’의 의미를 담아 노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사골육수 등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노인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다온 꾸러미로 어르신들의 설 명절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11일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백미(10kg 단위) 20포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희경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은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12일 녹양동 소재 평창생고기정육점이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개소에 떡국 400인분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관재 대표는 “명절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마련했다”며 “준비한 음식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창생고기정육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했다.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의정부시 저소득층에 지원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원효사(주지 법송 스님), 망월사(주지 보타 스님), 성불사(주지 성호 스님) 등 주요 사찰 6개소를 방문했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사찰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안전 관리와 화재 예방 등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2025년 경기문화진흥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망월사 보타 스님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그간 문화행사 개최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사찰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지역 및 불교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건조한 날씨와 설 연휴 성묘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2월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지난 2월 9일부터 시작됐으며,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위험 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강화했다. 특히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 ▲산림 내 취사 및 화기 사용 ▲인화물질 소지 등 위법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산불 취약지역과 산림 인접 위험시설에 대해 특별 안전 점검을 하고, 산림재난대응단 24명을 산불 취약지역과 주요 등산로 등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태세 확립에 온 힘을 다했다. 구리시는 설 연휴 이후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다음과 같은 봄철 산불 조심 사항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요청했다.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라이터, 버너 등 화기물 소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리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정지영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장, 이춘본 구리경제인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서 따뜻한 정이 넘치는 구리전통시장에서 제사용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시고, 온누리상품권과 구리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구리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사랑상품권은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한 달간 10%의 특별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1인당 월 최대 70만 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2월 10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2월 13일 갈매권역 광역교통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갈매동 주민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 갈매신도시연합회 등 시민단체의 ‘태릉골프장(태릉CC) 개발 발표에 따른 입장문’을 전달받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갈매신도시연합회는 태릉골프장(태릉CC)이 행정구역상 구리시 일부(약 23,000㎡)를 포함하고 있고, 태릉CC와 인접해 LH가 추진하고 있는 갈매역세권 공공주택 지구가 광역교통 대책이 미수립된 지역으로 개발에 따를 차량 정체 가중과 주민 생활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갈매신도시연합회는 GTX-B 갈매역 정차, 면목선 연장, 갈매 IC 신설, 태릉~구리IC 간 북부간선도로 확장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대책이 마련될 때 태릉CC 개발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시는 이러한 갈매신도시연합회 등 시민단체의 입장과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태릉골프장(태릉CC) 일대와 구리시 갈매권역은 행정구역을 넘어 교통·생활 측면에서 동일 생활권에 해당한다”라며 “태릉CC 개발과 갈매역세권 공공주택 지구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양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제고하기 위해 정보공개 운영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행안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균(88.35점)보다 높은 92.5점을 받아,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의 12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 12개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한 가운데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등 3개 지표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문공개, 청구처리 분야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양평문화원과 지역 기반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지미숙 원장과 최영식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7월 강화도에서 양평으로 이전한 학생교육원이 지역 사회와 연계해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이고 2028년 예정된 신축 이전에 앞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학생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연계·협력 ▲양 기관의 교육 프로그램 상호 연계·활용 ▲양 기관의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협력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적 교류 및 지원 ▲기타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이 필요한 협의 사항 등이다. 학생교육원은 체험중심 인성교육과 학생 주도성 강화를 위해 양평의 역사·문화유산을 적극 활용하여 현대 사회에 필요한 리더십과 공동체적 인성 함양에 힘쓸 예정이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두 기관이 교육철학을 공유하고 연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주시가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732-18)에서 ‘제107주년 양주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국권회복을 위해 광적면 가래비에서 대한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며 일제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주독립과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헌화 및 분향,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기념공연과 3.1운동 재연 뮤지컬이 무대에 올라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순간과 독립운동가들의 뜨거운 함성을 생생하게 재연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자와 시민들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참여하는 거리 만세행진도 마련돼 107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새기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제107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기념 행사가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자랑스러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곡성군이 곡성라운지 ‘옹기종기’를 함께 운영하며 지역 콘텐츠를 발굴할 주민 참여 모임인 ‘옹기종기 곡성친구들’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곡성라운지는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사업(舊 지역특성살리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거점 공간으로, 기차마을과 동화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의 읍 시가지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곡성라운지는 관광객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읍내에서 식사·휴식·체험을 연계해 머무를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 투어 운영을 통해 생활인구가 시가지까지 확장 유입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옹기종기 곡성친구들’은 주민이 직접 라운지 운영에 참여하고 지역을 소개하는 자발적 참여 모임으로, 사람·공간·콘텐츠를 연결하는 주민 주도형 운영 모델이다. 모집 대상은 △곡성읍 읍내리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주민 △읍내리 거주 주민 △곡성에 정주하거나 작업실을 두고 활동 중인 예술인·기획자 △지역 내 문화공간 운영자 등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곡성군이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곡성읍 행정복지센터 옆 곡성창작소 온(ON)에서 ‘시니어 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지역의 60~70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상품 제작 교육의 성과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머그컵, 냄비받침, 도자기 접시 등 생활형 상품이 전시되며,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의 제작 과정과 이야기를 방문객에게 소개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7일과 8일에는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는 2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네이버 폼 또는 QR코드로 접속해 사전신청을 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5,000원이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제작 화분에 곡성에서 재배한 장미를 심는 ‘장미 화분 심기 체험’과 지역 옹기 작가와 함께 흙을 빚어 나만의 상품을 만드는 ‘옹기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사업(舊 지역특성살리기사업)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곡성군이 13일에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농업인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농한기 이후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시장 방문객들에게 홍보 전단과 안전사고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며 농기계 안전수칙을 적극 알렸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농기계 사용 전·후 철저한 점검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 ▲야간 운행 시 등화장치 및 반사판 부착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 준수 등 주요 안전수칙이 집중 안내됐다.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기·트랙터·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의 올바른 조작 방법과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해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운행 요령과 실제 사고 사례를 설명해 경각심을 높였으며, 끼임·전도 사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곡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곡성군은 특히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관장의 민원서비스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조례 개정, 민원 취약계층 보호 정책 추진 등이 점수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다양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추진 노력과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및 고충민원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군민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민원실 환경 개선 ▲어르신용 큰글씨 민원사무편람 배포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무료발급 등으로 시민 편의를 대폭 강화했으며,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1일 관내 친환경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및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히 동계작물 안전성 관리 강화 대책을 핵심으로 추진됐다. 최근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학비료 사용, 농약 살포 등 인증 기준 위반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교육을 통해 ▲유기농단지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농약 사용 전면 금지 ▲동계작물 재배 필지의 철저한 관리 ▲인증필지 타인 임대 금지 ▲관행 농기계 공동사용으로 인한 일반 벼 혼입 방지 등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과정에서 관행농법과 혼재될 경우 인증 취소 및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가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다. 아울러 ▲친환경 인증 기준 및 의무 사항 준수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대비 준수사항 ▲드론 항공방제 확대에 따른 비의도적 오염 방지 대책 등도 함께 교육해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