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9일 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를 찾아 조합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강남구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4차례 진행하는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의 첫 일정이다. 조 구청장은 압구정3구역 구현대아파트 조합사무실에서 압구정 2·3·4·5구역 조합 관계자들과 만나 정비계획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통합심의 준비와 시공자 선정 절차 등 단계별 현안을 놓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춰 정리해 필요한 행정 지원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재건축은 주민 삶과 직결된 만큼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뒷받침하겠다”며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춘 지원으로 재건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장애인이 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화장실에 ‘로봇변기(가칭)’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화장실은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손을 뻗어 물내림 버튼을 누르는 순간 몸이 쏠리고, 뒤쪽 등받이에 옷이나 신체가 걸리면 작은 부주의가 곧 낙상·끼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구는 이런 구조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자동화 기능과 안전 설계를 결합한 ‘로봇변기’ 도입을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 장애인화장실 구조·기준의 미비로 인한 안전·위생 문제가 지적된 데 따른 후속 조치 성격도 갖는다. 구에 따르면 기존 장애인화장실에서는 △등받이 구조물로 인한 끼임·낙상 위험 △휠체어 이용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물내림 버튼 △변기 뚜껑 미설치로 인한 비말·감염 노출 등 개선 필요 사항이 반복 제기돼 왔다. 구는 우선 용두문화복지센터 장애인화장실에 로봇변기 4대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설치는 로봇변기 개발 업체인 ㈜청풍세니텍이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협업해 진행했다. 이어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대문구발달장애인평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정체를 밝히지 않은 기부자로부터 쌀 50포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15년 동안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오성면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실천 사례로, 익명을 고수하고 있는 기부자는 자신의 신원이 알려질 것을 우려해 매년 오성면이 아닌 아산 지역까지 직접 방문해 쌀을 구매한 뒤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쌀을 배송한 관계자를 통해 전해진 기부자 A씨의 말에 따르면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5년째 기부용 쌀을 판매해 온 아산 지역의 쌀 판매자는 “매년 겨울이 되면 아산까지 찾아와 주문해주신다”라며 “이처럼 오랜 기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늘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이번 기부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세심하고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녹두전과 산자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명자 오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진 이번 활동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공동체를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진위면 소재 기업 블루산업개발(주)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블루산업개발(주)은 9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하며 쌀과 명절 선물 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진위면 하북1리, 하북3리, 신리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각 마을 이장을 통해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산업개발(주)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기존 ‘영풍제지’에서 회사명을 변경한 이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권혁범 대표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블루산업개발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 등 5개 단체 회원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에서 ‘우리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청북읍 환경을 제공하고자 평소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위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박정준 이장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청북읍을 위해 자발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하신 주민과 단체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날을 맞아 '행복 가득 꾸러미' 영양식 및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이불을 관내 복지 취약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가득 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 3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식(떡국, 갈비찜)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또한,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이불은 지난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 사업을 통해 이불 교체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꾸러미와 이불 세트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읍내 단체들의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평택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1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4개팀과 개인 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창원시 인구정책 시행을 통해 인구변화 대응 노력에 앞장선 ‘인구정책담당관 인구정책팀’ ▲ 유휴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지침 시행을 통해 공공여유자금 정기예금 예치율 향상에 기여한 ‘세정과 세입운용팀’ ▲ 각종 청소년 사업 및 행사를 추진하여 청소년 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 ▲ 계약 방식 개선을 통해 예산절감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한 ‘회계과 계약2팀’ ▲ 지적재조사사업 및 지적기준점 정밀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김병건 주무관’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되어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고강도 근절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간부 모시는 날’이란 하급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개인 회비, 팀·과비, 급량비 외상 장부 등)로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을 말한다. 정부는 이를 부패‧갑질 행위로 규정하고 어느 때보다 강력한 근절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오는 3월 제3차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유경험률이 높은 기관명을 대외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며, 국민권익위원회는 청렴포털 내 부패신고 게시판을 운영해 적발 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엄정 처리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10일 간부공무원 대상 ‘간부모시는 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부서장 중심 실천 의무를 강조했다. 지난해 실시된 2차 실태조사 결과, 근절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 ‘간부의 인식 개선(43%)’이 꼽힌 만큼, 간부 공무원들이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솔선수범하여 잘못된 관행을 끊어내도록 독려하기 위함이다. 또한, 전 부서에 근절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신고방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도 연차별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선정 우수사업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또 지난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가평군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토대로 ‘The 특별한 복지로 힐링과 행복이 가득한 가평’ 비전 아래 9대 추진전략과 10개 중점추진사업을 포함한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왔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대표협의체는 오는 4월, 5월중 차기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모니터링과 변경 및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공위원장인 서태원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협의체의 노력과 성과가 가평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가평군은 ‘평화경제특구 조성 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특구 지정에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보고회는 9일 군청 제2청사에서 열렸으며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부서장, 전철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가평군 여건 및 대내외 환경 분석 △평화경제 기반 구축 전략 수립 △타당성 분석과 세부사업 추진계획 마련 △특구 지정 대응 논리 개발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한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협력 가능성에 대비해 산업, 관광,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 규제 완화와 정책 지원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군은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 성장 잠재력을 강점으로 특구 지정 시 경기 동북부 경제 활성화를 이끌 거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평화경제특구 추진 일정에 맞춰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특구 지정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사회연대경제 분야 창업 인재 발굴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교육’ 수강생을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각 과정별로 20명씩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1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심화 교육과 멘토링, 컨설팅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을 높이고, 공모사업 신청에 필요한 실무 중심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기초·심화 과정은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사회연대경제의 조직유형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이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멘토링 과정은 기초·심화 교육 수료자 중 우수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세부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검토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 멘토와 컨설턴트가 전담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교육 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9일 군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정덕교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우수한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가평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공단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가평군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매년 변함없는 관심으로 가평군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정범 가평읍 힐스테이드 입주자 대표가 9일 가평군을 방문해 장학기금 36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범 입주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아파트 단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김정범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