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이 당초 3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주유비 캐시백 지원을 4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영암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할 경우 제공하는 캐시백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적용해 운영 중이며, 유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늘렸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휘발유·경유·등유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돼 체감 가능한 유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영암군은 이번 연장을 통해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당초 종료 예정이던 지원을 연장해 군민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오후 3시, 강당에서 2026년 학부모 학교참여 설명회 및 학부모회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단위학교 초․중․고 26교 학부모회 회장 및 임원 대상 교당 2명씩 참석하여 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회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또한 2026년 학부모회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에 대한 안내와 학부모회 운영 사례를 발표하며 학부모회 사업 현장을 함께 공유했다. 마지막으로는 2025년 철원교육지원청학부모회협의회 윤경옥 상임대표 회장의 진행으로 올해 지역을 대표하는 신임 임원 초․중․고 급별 대표회장을 선출하고, 임원 간 만남을 통한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최일호 교육장은 “학생의 기본학력과 문화예술 감성을 키우고, 내 고장 철원을 제대로 아는 학생으로 자라도록 교육을 지원하는 데에 학부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의 꿈을 함께 열어가는 철원교육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향후 학부모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회와 동아리가 잘 운영되도록 규모별·권역별 컨설팅 및 공유회, 현장 모니터링을 통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31일, 관계 공무원, 7개 민간 제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돌봄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에 ‘통합 돌봄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통합 돌봄 지원체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사업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관은 ▲가사 지원 ▲동행 지원(외출·병원 동행) ▲방문목욕서비스 ▲식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주택 수리·청소) ▲이웃돌봄사업 ▲노인 맞춤돌봄 퇴원환자 단기 집중서비스 등 총 7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주시 통합 돌봄전담부서는 돌봄 필요도 조사 및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에 따른 통합 지원 회의를 거쳐 일상 돌봄분야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제공기관으로 서비스 제공을 의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와 제공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 복귀할 때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지난 6일 통합 돌봄사업의 보건의료 분야에서 민간 의료기관·단체와 협약을 맺고, 의료 돌봄 지원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위탁 증서 수여식으로 다양한 일상 돌봄 서비스를 확충하고,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기반으로 고대 압독인의 삶과 문화를 오늘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이다. 특히 탐방·체험·미션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문화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압독 문화 탐방대”는 고고학자와 함께 국가사적을 탐방하고 고분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그리고“경산 가족과 함께하는 고고원정대”는 압독국 출토 유물을 주제로 한 쿠킹 클래스를 통해 유물과 생활 문화를 연결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임당 유적 코스 놀이”는 유적 공간을 활용한 팀별 체험형 게임과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며, “찾아라! 임당 고분 속 신성한 유물(고분 코드 X의 흔적)”은 사라진 유물을 찾는 미션형 추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인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산시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경산 실내 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 ‘2026 패밀리 페스타’ 행사에서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동참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이란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부담 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육아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인식 개선 운동이다. 경산시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내용을 알리는 한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실천 서명에 참여를 유도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확산에 힘썼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3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전남교육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 등 교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장·과장, 직속기관장,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현장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 교육행정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자율학교, 통합학교 운영, 교사 전보 및 지역인재 특별 전형, 농어촌 소규모학교 운영 지원에 관련된 법안 등과 관련된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자치 관련 특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강화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며, 통합 이후 교육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구체적 실행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신안교육지원청 박은아 교육장은 “교육행정통합 과정에서 학생들의 배움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고 학교 교육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이 필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30일 ㈜티머니모빌리티,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은평지부와 ‘백세콜 운영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세콜’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실시간 호출은 물론 병원 방문 등을 위한 예약 배차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백세콜’의 운영 체계를 전면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 협력을 통해 접수·배차 과정을 정비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협약에 따라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 호출 플랫폼 ‘온다택시’를 활용해 전화접수와 배차 운영을 맡고, 은평구는 신규 대표번호 개설과 홍보를 추진한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은평지부는 조합원 안내와 참여 독려, 안전·친절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자동결제 서비스 도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비스 개편에 따라 백세콜 대표번호는 4월 1일부터 1644-1144로 변경된다. 기존 번호는 같은 날부터 사용이 종료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1일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에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중앙청년새마을연합회장,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새마을 시·구회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인준서 수여 및 실천다짐 퍼포먼스,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이제 청년이 이끄는 운동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올해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을 위한 신규 예산이 처음 편성된 만큼, 더 많은 청년이 새마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정관념을 깨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일류 대전을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은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인 특례시에 걸맞은 권한과 재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특례시에는 일반 기초자치단체와 동일한 권한과 재정 구조가 적용돼 행정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법안에는 중앙행정기관의 특례시 특별지원과 함께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특례시 지원 기본계획,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관광·농업·산림·정보통신 등 분야별 사무 특례 부여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해당 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으로 국회에 제출된 이후 입법 심사가 지연돼 왔으나, 이번 국회 소위원회 통과를 계기로 후속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이상일 시장이 민선8기 특례시장협의회 첫 대표회장을 맡은 2022년 하반기부터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2025년 6~10월 ‘특례시 특별법 제정 및 지원 촉구 서명운동’을 벌였으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미시가 청년 여성 유출 문제 해법을 ‘당사자 참여’에서 찾았다. 정책 수요자인 청년 여성들이 직접 기획과 설계에 나서는 참여형 정책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구미시는 31일 ‘2030 여성 참여단’을 공식 출범하고, 청년 여성의 삶 전반을 반영한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 2025년 기준 구미시 청년 순유출 인구는 872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 비중이 59%를 차지한다. 청년 여성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배경이다. 이번 참여단은 기존 ‘2030 여성 포럼’의 성과를 기반으로 조직됐다. 포럼은 지난해 2월 출범 이후 8차례 운영되며 총 35개의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이 중 권역별 10분 거리 돌봄 인프라 구축, 여성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 청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18개 과제가 실제 시정에 반영돼 추진 중이다. 단순 제안을 넘어 정책 실행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롭게 출범한 참여단은 포럼 참여자 가운데 정책 실현 의지가 높은 40여 명으로 구성된 정식 조직이다. 기존 논의 중심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정책 기획부터 실행, 점검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31일 기흥호수 수변산책로에 1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흥구 하갈동 434-4번지 일원 하갈2교 하부 약 1만 4000㎡로 조성한 파크골프장은 잔디가 활착하는 5월 중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공간 확보를 통해 4홀을 늘려 18홀로 조성할 예정이다. 기흥호수 파크골프장은 지역주민의 여가와 쉴 공간을 제공하고, 파크골프 활동으로 세대간 소통과 건강 증진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석했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높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지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은 파크골프장 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지역주민과 동호인들이 간절하게 염원한 기흥호수 파크골프장 공사가 끝났고 5월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며 “14홀 규모는 전국 최초이며, 시는 향후 추가 공간을 확보해 18홀까지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열심히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례군의회는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9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회기 운영계획상 제9대 구례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조례안 18건과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일반안건을 포함한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구례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례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수정안이 발의·의결됐다. 유시문 의원이 발의한 2건의 수정안에서는 수당의 지급 기준을 시행규칙에 위임할 경우 행정권한이 과도하게 확대될 우려가 있고, 의회의 예산 통제 및 정책 결정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 또한 수당의 지급 수준과 대상 범위는 재정 지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조례에서 직접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구례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안에 따른 국가보훈수당 등의 지급 기준을 시행규칙이 아닌 조례로 직접 규정하도록 하고, 타 시군에 비해 금액이 낮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먼저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기후부는 지난 23일 4대강 재자연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이를 위한 공감대 형성 차원에서 환경단체와 두 차례 연속 회의를 갖고 물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보 문제는 기후부와 환경단체가 협의를 했다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며 “노무현 정부에서 세운 계획에 따른 시설인 만큼 이를 믿고 이주한 세종시민의 품으로 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4대강 재자연화가 곧 세종보 해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생성형AI를 활용한 엑셀업무자동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기업체의 회계 및 경리, 실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인 이찬진컴퓨터교실 박상건 강사, 윤희경 강사를 초빙하여 참석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실무 필수 도구인 엑셀을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와 접목하여 프롬프트 작성법부터 데이터 분석, 매크로 및 VBA 자동화까지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으로 준비했으며, 강사의 시연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이 실무 엑셀 숙련도를 실질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평소 활용도가 높은 챗GPT와 제미나이의 실무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며, “단순한 이론을 넘어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말했으며, 좋은 교육을 준비해준 김천상공회의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현장에서 생성형 AI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2026년 기업수요 맞춤령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기능 인력양성 과정’의 1차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지역 산업에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좋은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올해 첫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과정 이수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동 교육 과정은 다양한 물류산업이 유치되며, 유통 및 물류 등의 중심지이자 스마트 물류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제공함으로써 인력난을 덜고, 지역 산업의 변화와 흐름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전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물류산업과 관련된 이론 교육과 함께 물류 현장 견학, 취업역량강화 특강, 산업안전 교육, 지게차 실습 등 이론과 실습, 지게차 운전 기능사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 미취업 시민들에게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사업담당자인 김천상공회의소 백영진 차장은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일자리 트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