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곡성군은 체육시설 트렌드를 반영하고 주민 수요에 맞춘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곡성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행복지수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는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총사업비 58억 원이 투입된다. 곡성군은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입지선정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해 곡성만의 특색 있는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부지를 검토해 왔다. 그 결과, 경제성과 접근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 심청효문화센터 부지가 최적지로 선정됐다. 해당 부지는 약 90%가 군유지로 예산 절감 효과가 크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난이도 구성으로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골프장 조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과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사전에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파크골프장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지난 10일 구례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오라!구례 도시재생대학(온・오프라인 판매전략 교육)'과'오라!구례 창업지원 프로그램(꽃차・한방차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의 거점시설 운영과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도시재생대학은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6강으로 운영됐으며, 특화 판매존 운영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 전략, 브랜딩, 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교육 등을 진행했다.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1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2강으로 운영됐으며, 꽃차・한방차 제조 실습과 메뉴 개발, 카페 운영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수강생 13명은 두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특히 2월 3일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전통한방차 지도사 1급 자격시험에 수강생 13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문 자격을 갖춘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향후 구례 어울림센터 꽃차카페 운영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한 '구들장 대화'가 8개 읍면 156개 마을 순회를 모두 마치고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구들장 대화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해 군수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화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부터 지역 소멸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사항이 접수됐다. 특히 마을회관 등 편안한 공간에서 이루어진 대화를 통해 군민들은 격식 없이 생활 불편사항 등을 가감 없이 전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목소리는 구례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접수된 의견을 부서별로 분류해 현장 확인 및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처리 결과와 진행 상황을 해당 군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일, 2026년도 산수유꽃축제, 구례300리 벚꽃축제 및 전남체전 대비 숙박업 이용환경 개선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숙박업 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 행사 기간 구례를 찾는 관광객과 체전 참가자들에게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강화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 행사 기간 중 바가지요금 근절 방안과 함께 객실 및 공용시설의 청결 유지 등 위생환경 개선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숙박업 영업주들은 적정 요금 준수와 요금 사전 안내 등 투명한 요금 운영을 통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숙박업 위생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구례를 찾는 관광객과 체전 참가자들에게 신뢰받는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구례군 관계자는 “2026년 주요 축제와 체전 기간 공정한 숙박요금과 쾌적한 환경 조성은 구례의 관광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영업주들과 협력해 다시 찾고 싶은 구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12일부터 13일까지 교육과학정보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직속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5개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에는 강원국립전문과학관을 시찰하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교육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기관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한준 교육과학정보원장은 “2026년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직속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3일,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됐으며, 경직된 조직문화를 완화하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팀별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저연차 공무원이 자연스럽게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했으며, 세대별로 익숙함이 달랐던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한명진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저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을 돕는 동시에, 직원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교육행정 서비스의 신뢰성과 품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1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한마당 가면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오전에는 윷놀이 대회가 열려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가 이어졌고, 오후에는 투호와 제기차기 체험이 진행돼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후반부 가면무도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가면을 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옛날 생각도 나고 사람들과 함께 웃으니 마음이 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미정 관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행사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건강활동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13일 고창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함께 고창중학교 정문에서 졸업생들을 응원하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고창교육지원청 Wee센터의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또한 졸업시기에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일탈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상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카카오톡 채널(채널명 :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디지털 온라인 시대에 맞춰 문자 및 비대면 상담을 통해 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상담에 대한 심리적 부담과 경계심을 낮출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고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며, “청소년들이 혼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서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장항역과 서천역 일원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귀성객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서천군의 다양한 답례품을 소개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세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집중 안내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백승원 홍보감사담당관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군에서 정성껏 준비한 답례품도 함께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받는다. 기부는 고향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13일 오후 2시, 서동초등학교 늘봄지원실에서 '2026 서산 온돌봄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온돌봄 운영 내실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관내 늘봄지원실장 7명이 참석해 발전특구 수요적응형 온돌봄 활성화 방안 협의, 2026 늘봄지원실장 연수 운영 계획, 온돌봄지원센터 정기 협의회 운영 주기, 늘봄지원실장 학교 지원 T/F팀 구성 및 운영 방안 등 실질적인 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발전특구 수요적응형 온돌봄 활성화를 통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온돌봄 운영을 지원하고, 늘봄지원실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와 T/F팀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늘봄지원실장 학교 지원 T/F팀은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참여 실장에게는 전문성 강화를 인정하는 제도적 지원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또한 온돌봄지원센터의 역할 강화를 위해 매월 정기 협의회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 간 사례 공유와 문제 해결 중심의 협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겨울방학 생활을 돕고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특별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생활지도는 겨울방학 중 학생생활지도의 취약 시기인 설 연휴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안전사고와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서산시청(가족지원과), 서산경찰서(여성청소년과), 서산교육지원청 청소년선도위원회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실효성 있는 선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월 12일에 1차 합동생활지도가 진행됐으며 연휴가 끝난 19일에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합동점검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및 전통시장 일대, 중앙호수공원, 그리고 청소년 밀집 지역 및 안전사각지대를 순찰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점검 ▲음주·흡연 및 폭력 등 학생 비행 예방 계도 ▲위기 학생 발견 시 상담 및 귀가 지도 등이다. 이번 합동생활지도에는 김지용 교육장과 이상무 체육인성건강과장이 직접 현장에 참여하여 관계자들을 격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 ▲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건설 ▲낙후된 시가지의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발전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구현과 공공건축물 건립이라는 네 가지 핵심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공간 정비로 ‘살고 싶은 청송’을 조성하며, 계획적인 도시건설과 창의적인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촌협약 사업’은 올해 기본계획 승인 후, 2029년까지 각종 다목적 시설 건립,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청송읍을 제외한 7개면에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하속1리, 신점1리, 거대리, 천천1리, 화장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마을회관 리모델링, 담장 정비, 슬레이트 지붕 철거,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만들기 사업(각산리, 송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6년도 소규모 건설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실시설계 용역비 절감을 위해 운영 중인 ‘예산군 합동설계단’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1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읍면 토목직 공무원 24명을 4개 반으로 편성해 합동설계단을 운영했다. 합동설계단은 사전 조사와 현황 측량, 설계도서 작성과 검토 등을 거쳐 읍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사업대상지 271건에 대해 자체 설계를 추진 중이며, 총 사업비 151억37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부 용역 대신 자체 설계를 실시해 설계용역비 약 8억9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사업을 조기에 발주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은 물론 각종 주민 불편 사항을 더 신속하게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과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13일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하기 위해 평산음악공원과 먹자골목 일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평산음악공원과 먹자골목 주변 도로 및 인도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해 주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 회원과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이상진 평산동장은 “항상 안전하고 깨끗한 평산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 주시는 지역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평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3일 오전 산림재난대응센터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대민 현장에 투입되는 상황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 대구시는 연휴 기간 재난안전기동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특·광역시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24시간 무인 산불감시체계를 통해 산불과 화재 등 각종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연휴 기간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현장 근무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