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2026년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시설·단체 관계자 및 유관기관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고 복지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은 사회서비스원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고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 준비율도 광역지자체 중 최고로 집계되는 등 사회복지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이 가장 앞서 있는 도시”라며, “의회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지난 1월 5일부터 1월 19일까지 11일간 운영한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일근무제는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근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임기 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순번제로 근무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끝까지 경청하고 민생 현안을 챙기는 등 ‘일하는 의회’의 본분을 다했다. 의원들은 본인의 근무일에 총 21건의 간담회 및 현장 활동 등을 전개했고, △행정자치 △문화복지 △산업교통 △교육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 먼저, 행정·자치 분야에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주민 자치 활성화를 위한 소통이 활발했다. 김수종 의원은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으며, 김종훈 의원은 울주군 안전보안관들의 활동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이장걸 의원은 퇴직 경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익 활동 방안을 논의했고, 안수일 의원은 남구 신정동 일대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문석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홍성우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오는 1월 말 개통을 앞둔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주변 기반시설 정비공사’ 현장을 찾아 막바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우 의원을 비롯해 시 건설도로과, 종합건설본부 및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통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그동안 제기됐던 주민 민원 사항이 공사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점검했다. 해당 공사는 KTX 역세권과 기존 도심을 잇는 연결도로 공사로 당초 계획보다 공기가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피로도가 높았던 곳이다. 홍성우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도로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주민 안전 대책 미비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홍 의원은 “도로가 개통되면 차량 통행이 빨라져 주민 편의성은 높아지겠지만 정작 과속을 제어할 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과속 및 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며 “편리함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인 만큼, 안전 시설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새로운 도로 개설로 인해 중평마을 어르신들이 넓은 도로를 횡단해야 하는 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1월 19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도의회–집행부 2차 간담회에서, “행정통합추진 과정에서 전남의 대표 정책들이 축소되거나 불확실해질 수 있다”는 도민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정책 지속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질의에서 “전남형 청년마을, 출생기본소득, 학생교육수당, 만원주택 사업 등은 도민과 함께 만든 전남의 대표 정책들”이라며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 정책들이 향후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도민들이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 이후 결정할 사안이라는 설명만으로는 도민들을 안심시키기에 부족하다”며 “정책적으로나 제도적으로, 최소한의 규약이나 원칙이라도 마련해 통합 이후에도 전남의 주요 정책이 유지·확대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통합 과정에서 복지 정책은 줄일 수 없고, 오히려 확대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전남의 출생기본소득과 광주의 복지 정책 모두 통합 이후에도 유지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20일,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오영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자동차 세제 감면 기준 완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오 의원은 현행'지방세특례제한법'상 장애인용 자동차의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기준이 ‘배기량 2,000cc 미만’으로, 전동휠체어 적재 등 넓은 공간이 필요한 중증장애인이 하이브리드 차량 구입시 배기량 기준 초과를 이유로 수백만 원의 세금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인 반면, 배기량 2,000~3,000cc 이상의 대형 SUV는 ‘7인승’이라는 이유만으로 세제 감면을 받는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오 의원은 제22대 국회에서 장애인 자동차 세제 혜택 기준을 2,500cc내지 3,000cc까지 상향하는 법안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발의됐다며, 이는 “현행 기준이 장애인의 실효적 이동권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에, 남구의회 의원들은 국회에'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배기량 기준을 3,000cc로 상향하고,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최신 차종들이 감면 범위에 포함되도록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20일,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용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박 의원은 “수도권 집중 심화로 대한민국은 지방 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광주와 전남 또한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재정 여건 악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 행정체계만으로는 이러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의 5극 3특 정책에 맞춰 추진 중인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초광역 협력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 선도를 위한 시대적 요구이자 미래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통합이 인공지능(AI), 에너지 대전환, 반도체 산업 등 국가 미래 산업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교통·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남구는 에너지밸리 산업단지와 문화교육특구를 보유한 광주·전남 남부권의 핵심 거점”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축사시설 화재로 인한 대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축사시설 화재예방대책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화재위험등급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고위험 축사를 중심으로 한 단계별·맞춤형 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축사화재는 전체 화재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한 번 발생하면 가축 폐사와 시설 전소 등으로 이어져 재산피해 규모가 매우 큰 특성이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축사화재는 전체 화재의 2.2%에 불과하지만, 재산피해는 16.1%를 차지하는 등 건수 대비 피해 규모가 큰 위험 대상으로 분석됐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축사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위험등급(A~D) 분류체계를 도입해 정책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축사 화재의 93% 이상이 D등급 축사에서 발생했고, 나머지 약 7%는 C등급 축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B등급 축사에서는 화재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2025년 축사 화재 재산피해액은 25억 7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52.5%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며 위험등급 기반 예방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0일 화도읍 금남리 515번지 소재 금남2리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금남2리 마을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기 의원, 박윤옥 의원, 전혜연 의원 및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및 환영사, 축사,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 순서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기존 마을회관의 노후화로 불편이 적지 않았는데, 현장의 필요를 놓치지 않고 대안을 마련해 주신 관계 기관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사업 추진에 애써주신 이남석 이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주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모일 수 있는 새로운 공동체 공간이 마련되어, 마을의 일상과 정을 이어가는 든든한 거점이 되리라 기대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오늘 준공식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남2리 마을회관은 기존 마을회관의 노후화로 대체공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명소방서는 20일 오전 10시, 광명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부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을 통해 배권식 광명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인정 광명여성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동우 광명시장 의용소방대장, 주시영 새마을 의용소방대장, 이경미 광명시장 의용소방대 부대장이 새롭게 임명장을 받았다. 행사는 이임 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소방청장 감사장과 경기도지사 공로패 수여를 비롯해, 취임 연합회장 및 대장·부대장에 대한 경기도지사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활동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용소방대 기 인계·인수와 이임사, 취임사, 축사 등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새로 취임한 연합회장과 각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은 “그동안 선배 의용소방대원들이 쌓아온 헌신과 봉사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재난 현장과 각종 소방활동에서 솔선수범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지역 안전의 핵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고성군은 1월 19일 고성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을 동원해 소방출동로 확보와 소방차량 출동에 방해되는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훈련으로, 고성소방서에서 출발하여 송학사거리, 동외광장 교차로, 한전삼거리, 고성군청, 서외오거리, 송학광장 교차로를 거쳐 고성시장까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소방출동로 확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한편, 소화전으로부터 5M 내 주정차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승용 8만 원, 승합 9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소방차의 골든타임 확보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출동로 확보에 방해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라며, “평소에도 군민들께서 소방차 길터주기 실천과 불법 주정차 근절에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9일 오후, JC전북지구‧전북특별자치도의 초청으로 전북대학교 JBNU컨벤션센터에서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김 총리는 전북 지역 주민과 청년, JC 관계자, 시‧도 의원 등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월간의 주요 국정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국민주권정부 2년차를 맞아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본격적으로 다져야 할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지역기반 미래성장정책의 테스트베드로서 전북이 맡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업‧식품‧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전북에서 중점 추진 중인 혁신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와 도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설명회는 지난 서울‧인천‧전남‧경남 등에 이은 아홉번째 'K-국정설명회'로, 설명회 현장은 희망하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추울 때는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 '한파쉼터' 어디에 있나요? 여러분 주변의 '행정복지센터, 편의점, 은행, 경로당' 등이 한파쉼터입니다! ■ 어떻게 이용하나요? ① 안전디딤돌에서 '시설정보-한파쉼터' 클릭 ②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한파쉼터'검색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범죄수익 회수로 피해자에게 일상을 -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개정 (2025.11.27. 국회 본회의 통과 / 2026.6.17. 시행) ■ 특정사기범죄의 범죄수익을 몰수하여 피해받은 서민들에게 환원 보이스피싱, 다단계, 유사 수신 등 불특정 다수의 서민을 상대로 한 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자 보호를 강화합니다. ■ 범죄피해자가 안심하고 피해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필요적 몰수·추징 도입 -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제6조 2, 4, 5항 (주요 개정 내용) 보이스피싱 등 '특정사기범죄'의 범죄피해자가 스스로 피해회복이 심히 곤란한 경우, 국가가 필요적으로 범죄 수익 몰수·추징하고 몰수된 범죄피해재산은 피해자에게 환부된다. ▷이 개정안은 어떤 의미를 갖고있나요? 임의적 몰수·추징→필요적 몰수·추징 사건과 법원에 따라 범죄피해자가 국가로부터 범죄수익을 환부받을 수 있는 여부가 달라지지 않고, 이는 범죄수익을 철저히 환수하여 피해자에게 환부하기 위한 정책 추진으로 이어집니다. ■ 몰수·추징을 위한 압수수색 등 필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시 연수구 보훈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제30차 연수구 재향군인회 및 제27차 연수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재향군인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 통합과 안보의식 함양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인천시의회는 재향군인의 명예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의장은 이날 총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재향군인회 활동에 기여한 회원 3명에게 인천시의회 의장상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연수구 재향군인회와 연수구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백시의회는 20일 위원회실에서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스포츠과, 태백시문화재단, 문화관광과, 교육과, 환경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고재창 의장은 업무보고에 앞서 부시장과의 현안 논의 시 장성동 제2청사 건립은 “의회와 간담회 및 주민공청회를 통해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줄 것”과 2026년 본예산과 관련하여 “스포츠과에서 도비가 교부되지 않은 예산을 편성했는바, 전 부서를 대상으로 교부되지 않은 국도비 예산 편성 내역을 조사하여 의회에 보고하여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재욱 부의장은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와 관련하여 “우리 지역 관광 비수기에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심창보 의원은 태백산 눈축제 운영과 관련하여“다양한 장소에 먹거리 시설을 갖춰 관광객들이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연태 의원은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와 관련하여 “전지훈련 시설 보강을 통해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