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무안군4-H연합회(회장 이웅)가 지난 15일 망운 문화복지센터에서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웅 신임 회장이 취임해 향후 연합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육성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향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무안군4-H연합회가 지역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연합회의 향후 활동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회원 참여 확대를 위해 축산 분과장에 정은민, 농업 분과장에 주진성, 홍보 분과장에 나연주 회원을 각각 임명했다. 이와 함께 기존 2년이던 임원진 임기를 1년으로 조정하는 안건 등 조직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무안군4-H연합회는 앞으로도 무안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청년농업인을 위한 교육과 교류,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무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무안군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무안군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중장기적인 물가 안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쓰레기봉투 가격과 상·하수도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했다. 또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환급 지원 이벤트를 추진하고, 물가모니터제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물가 동향 관리에 나섰다.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안정에도 힘써 왔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을 최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 민선 8기 마무리와 민선 9기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에 본격 착수한다. 동해시는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전년 대비 10.6% 증가한 2,733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정부정책 및 도 차원의 주요 과제와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 국·도비 미반영 사업의 재검토·보완 ▲생활 밀착형 시민 체감 사업 중심의 재원 확보라는 3대 핵심 전략을 수립,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정비했다. 특히, 최근 정부가 확대 추진 중인 다부처 연계 공모사업에 대비해 동해시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 외부 전문 역량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국정 과제와 연계 가능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2026년도에 선정되지 못한 사업들을 대상으로 문제점 분석 및 보완 작업을 거쳐 공모사업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컨설팅을 도입한다. 대외적으로는 중앙부처 및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 유지하는 한편, 국회의원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1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제4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 독서 마라톤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독서캠페인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책 1페이지를 5m로 환산해 거리를 누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처럼 자신이 목표로 하는 거리를 정해 신청한 뒤 대회 기간 내에 책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코스는 거북이(1.5km), 토끼(3.5km), 타조(5km), 호랑이(15km), 월계관(30km)으로 5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본인의 기량에 맞는 종목을 1개 부문 선택하여 목표 독서량을 완주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평창군립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한 뒤 평창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평창군립도서관은 종목을 완주한 군민에게 독서 마라톤 완주증과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다음 해인 2027년에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심사를 거쳐 우수자 10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운영한 중학교 1·2학년 대상 ‘겨울발명특허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명과 특허의 기초 이론부터 아이디어 창출, 실습 및 체험까지 이론과 실제를 접목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표하며 발명의 원리가 실천적 적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막바지에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완성도, 발명에 대한 이해도를 심도 있게 평가해 우수 학생 3명을 선정했으며, 인천시교육감상을 비롯해 한국발명진흥회장상과 부평도서관장상을 수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던 아이디어를 직접 구체화하고 특허의 개념까지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다”며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과정에서 발명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를 위해 특허 관련 자료 서비스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변리사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특허 및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2층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같이, 보다(Seeing Together) 장애인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월 27일부터 2월 26일까지 운영되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보고, 함께 느끼는’ 예술적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전시 총괄은 백석 김용경 작가가 맡았으며, 인천 지역 5개 장애인 단체 소속 작가들과 비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서로의 시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어, 포용과 공감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년 결대로진로센터 진로체험 운영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AI·인문사회·과학·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 101명을 진로체험 운영 강사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관내 5개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1년간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과 병행해 진행된 역량 강화 시간에는 인공지능 시대 진로 교육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학생 안전과 교육의 중립성 등 진로체험 운영에 필수적인 소양 교육이 이루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공지능부터 문화예술까지 각 분야의 수준 높은 전문가들이 진로 강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인하대학교와 읽걷쓰 문화 확산 및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읽걷쓰 교육에 대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해 양 기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학술·교육 교류를 통하여 지역 기반 교육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협약 내용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공동 운영’, ‘기관별 운영 프로그램 연계 협력’,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는 ‘읽걷쓰를 통한 일상 속 배움의 실현’이라는 교육 가치를 구체화했으며, 시민 참여형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 간 프로그램 공유와 운영을 펼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 지역 대학이 협력하여 인천의 교육 문화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읽걷쓰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부터 전집을 대여해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가의 전집을 구매해야 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유·아동 가족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정당 전집 1세트를 30일 동안 대출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446가정이 참여해 1만 7,964권의 도서를 대출하면서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인기 전집을 3질 추가로 구매해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집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전집 대출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며 폭넓은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가정에서의 독서 활동이 활성화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한 책 선정단’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방도서관은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 해오고 있다. 한 책 선정단은 한 가정 한 책 읽기의 핵심인 ‘한 책’을 선정하는 시민 참여단으로 후보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면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그림책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단으로 선발되면 도서 선정 방법 교육, 후보도서 제공, 한 가정 한 책 읽기 관련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단은 내달 7일부터 3월 7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모집 대상은 2인 이상 가족 10팀이다.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한 책 선정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며 지역 공동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직접 고른 책이 천안시를 대표하는 한 가정 ‘한 책’이 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9일 급수공사 시공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무교육에는 김웅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사업담당 관계자와 8개 상수도 급수공사 시공대행업체 등이 참석했으며, △현장 작업자 안전교육 및 안전조치 사항 △급수공사 추진 시 준수사항 △상수도 민원현장 관리방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와 함께 상수도 관련 사고 발생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 및 야간 비상근무를 통한 신속한 대응 체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웅 본부장은 “시공대행업소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촌인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농촌형) △농작업지원단 육성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는 159개 농가, 총 510명이다. 이는 지난해 370명보다 약 38% 늘어난 수치다. 시는 이달부터 단계적 입국을 추진하고 교육, 체류 관리, 숙소 점검 등 전 과정에 걸쳐 상시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성환농협이 운영하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계절근로자 30명을 직접 고용해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수시 공급한다. 지난해에는 1,088개 농가에 4,536명의 인력을 연계했다. 고령농 등 취약계층을 돕는 ‘농작업지원단’은 올해 천안배원예농협이 참여하며 총 8개 지역농협으로 확대되어 논·밭갈이, 이앙 등 필수 농작업을 지원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농촌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지역 청년 활동 활성화와 청년 주도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두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18~39세 청년이다.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까지다. 시는 올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했다. 선정된 팀에는 규모와 내용에 따라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 주거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활성화 등이다.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제안서, 사업비 집행계획서 등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천안시 또는 천안청년포털 다모아·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정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에 속도를 낸다. 천안시는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 혁신 스마트 거점도시 조성’을 목표로 정부의 AI 국가 전략에 맞춘 지역 특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M-AX 클러스터·강소형 데이터센터 등 국책사업에 선제 대응한다. 시는 융복합 스마트 기술로 기업 지원과 공간 구조를 결합한 ‘거점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AX 실증산단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정부의 권역별 M-AX(제조 AI 전환) 클러스터 조성 정책에도 적극 대응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한 제2·3·4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선도 기업을 발굴하고, AX 인프라와 기업 실증 지원, 얼라이언스(협의체) 운영을 통해 제조 AX 성공 사례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천안을 충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2026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시민 기획 공연, 향토음식점, 체험·판매부스 등을 운영할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는 온 국민이 손 꼽아 기다리는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 2027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프리엑스포(Pre-Expo)’로 형식으로 추진되어 엑스포의 규모와 콘텐츠를 미리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기획공연 모집은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장르 구분 없이 참여를 원하는 개인과 단체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축제 기간 운영될 딸기디저트 카페, 향토음식점, 푸드트럭, 체험․판매 부스 참가자도 모집한다. 딸기디저트 카페는 반드시 딸기 디저트 메뉴를 갖춰야 하며, 향토음식점은 논산지역의 특화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한식, 중식, 일식, 양식, 퓨전 음식으로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 푸드트럭의 경우 음료, 디저트, 식사류 등 푸드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