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주)희망환경은 지난 7일 해운대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주)희망환경은 2023년과 2024년 연말에도 각각 5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복 (주)희망환경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성금이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문화관광재단이 ‘방장산 자연환경조사 및 가치 확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방장산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친환경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장성숲체원, 전북생명의숲, 관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식물 600종 ▲포유류 15종 ▲조류 143종 ▲곤충 109종의 동식물 자원이 확인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무산쇠족제비 ▲담비 ▲삵 등이 잇따라 관찰되며 방장산의 우수한 생태적 건강성을 입증했다. 또한, 고창 지역뿐만 아니라 접경 지역인 장성 및 정읍 지역의 생태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면서 방장산 전체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보전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방장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5년 방장산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 개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방장산 생태 책자 및 관광 안내 책자 발간 등 가치 확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지난 9일 사회복지과 및 14개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지원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고창만의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구체적인 추진 절차 및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건·의료, 요양, 주거 등 분야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군은 향후 교육 대상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수행기관 및 협력기관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운영체계 및 사례관리 절차 등 협업 강화 중심의 ‘심화과정’과 사례기반 토론 및 추진사례 공유 등 문제해결 중심의 ‘실무과정’을 병행 편성하여, 유관 부서 및 기관들의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사업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며 군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고창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전북에서 처음으로 바우처 지원이 끝난 청년들에게도 2년간 추가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신청 대상자는 2021년, 2022년 청년후계농 선정자 중 바우처 지급이 종료된 청년농업인으로, 오는 23일까지 신청 받는다. 그간 고창군은 촘촘한 현장 중심의 청년창업농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청년창업농의 영농 정착률이 96.8%에 이르는 높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26년부터는 ‘청년 CEO 육성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경영·마케팅·스마트농업 교육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해 연 1억원 이상 소득을 창출하는 부농 청년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 기반이 없는 신규 청년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매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고창에서 활동 중인 토착 청년농업인이 멘토가 되어 귀농·귀촌 청년과 경험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상생형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고창군이 지난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법정 의무 구매율을 초과 달성하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연간 총 구매액의 1.1%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고창군은 이러한 법정 기준을 넘어, 전년도 총 구매액 대비 1.13%에 해당하는 약 8억4000만원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여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교육·컨설팅 중심의 체계적 행정=고창군은 우선구매율 달성을 위해 구매 담당자의 인식개선과 역량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이 주관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부서별 구매 가능 품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구매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주관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찾아 다양한 생산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구매 정보와 최신 정책 동향을 공유하면서 실효성 있는 구매 확대를 설득해 나갔다. △내부 시스템을 활용한 구매 독려=고창군은 행정 내부의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이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신고납부 기간 동안, 1년 치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연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신청제도 홍보에 나섰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의 4.58%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신청 및 납부 기간은 이달 말일까지이다.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세액 공제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새롭게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시에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승계를 원할 경우 군청 재무과 자동차세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차량 소유자가 다른 시·군으로 전출한 경우에도 연납이 연계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 CD/ATM, 위택스, 간편결제 앱, 신용카드 및 가상계좌 등을 통해 가능하다. 재무과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군민 여러분의 세 부담을 줄이는 동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가 지난 1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공공시설지원사업 참여자 55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공시설지원사업은 노인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경로당‧게이트볼장 등 공공시설의 환경 정비와 경로당 중식도우미 활동을 포함하며, 월 30시간의 활동이 요구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참여자들에게 필요한 활동 교육과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청양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약 10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작년보다 181명 증가한 총 2,546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일자리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의 3개 유형으로 나뉘며, ▲청양군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청양군재가노인지원센터 등 4개 수행기관에서 운영된다.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올해 경로당급식지원과 전통시장 시니어지원단을 포함한 2개 유형 총 9개의 사업단을 새롭게 운영하며, 1,167명의 노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주민 참여형 건강동아리’를 모집한다. 올해는 구민 7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운동, 절주, 금연, 독서 등 다양한 건강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건강동아리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 운영 평가에 ‘신규회원 참여’ 항목을 신설했으며, 지역 대회나 캠페인 참여시 추가 활동 실적을 인정해 평가에 반영한다. 또한 우수 운영 평가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건강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동아리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건강동아리의 능동적인 활동이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건강동아리가 자생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연수구 교육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내신 5등급제 및 성취평가제 도입, 2028·2029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진로·진학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부 강연에서는 송도고등학교 박명진 교사가 고교학점제와 내신 제도 변화에 따른 고등학교 생활과 진로 설계 방향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 이해와 학습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송도고등학교 조병모 진로진학부장 교사가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수시와 정시 지원 전략 등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적성에 맞춰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합격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복잡하게 느껴졌던 입시 제도를 현직 교사의 설명으로 직접 들으니 막막함이 사라졌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재호 구청장은 “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힘들어하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총 128억 원을 지원한다. 지역 내 영리사업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지역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다. 이번 지원책은 ▲지역경제 활성화, ▲경쟁력 강화, ▲경영 안정 지원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축으로 소상공인의 체질 개선과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동네 상권 브랜드화”…상권 육성으로 지역 특색 ‘강화’ 구는 상권별 특성을 살린 자생력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상인 주도형 상권 축제 지원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우선 구는 골목형상점가 사업을 기존 9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 운영해 상인 조직화를 유도하고, 공동 마케팅과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상권 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각 상권의 고유한 정체성을 살리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는 상인회가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청은 보건소 박미영 보건소장이 퇴임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서구 인재육성재단에 22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미영 보건소장은 1992년 상주시보건소 의무과장을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해, 2002년부터 2022년까지 달성군보건소장을 역임하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후 대구광역시 서구보건소장으로 재임하며 공공보건 서비스 강화와 지역 보건 행정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번 기탁금은 그동안 함께해 온 서구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 미래 인재 육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는 지난 13일 겨울철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서대구산업단지 내 업체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구 관내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산업단지 내에서 대형 화재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에 나서게 됐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점검은 서대구산업단지 내 업체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청 산단진흥과와 서구청 안전총괄과 및 경제과, 서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구청 주도로 염색산업단지 내 1개 업체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2,000여 개 이상의 업체가 입주해 있는 서대구산업단지는 노후 전기 시설,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밀집된 공장 배치 등으로 화재에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 이에 따라 점검단은 ▲전기 기계 ‧ 기구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 방지 조치 ▲소화기구 설치 장소 ‧ 거리 및 유지관리 적정성 ▲화재 등의 예방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13일 군수 집무실에서 창녕청년농업인방제단(대표 김영욱) 일원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사랑의 쌀 300kg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쌀은 방제단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방제단 회원들이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직접 관내 독거노인 30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10kg씩 쌀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창녕청년농업인방제단은 창녕군농업기술센터 드론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4-H연합회 회원이 모여 2020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농업재해 대응 긴급방제와 영농 기반이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무상 병해충 방제를 지원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욱 대표는 “회원들이 함께 모은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성낙인 군수는 “청년 농업인들이 방제단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더불어 사는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청년 농업인들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 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사무동 로비 벽면 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상설전시 ‘갤러리 창(昌)’의 전시작품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창(昌)’은 일상 공간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규모 전시로, 작가의 순수 창작품을 통해 군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회화(서양화·한국화), 사진, 드로잉, 평면·입체 에디션, 서예 등이며, 가로 1,400mm × 세로 2,000mm 이내의 벽면에 설치 가능한 작품이어야 한다. 입체작품의 경우에도 벽면 부착이 가능한 형태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명의 작품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자체 심사를 통해 총 1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14일부터 23일까지로, 이메일, 방문,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회관팀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3·1민속문화향상회(회장 이칠봉)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통 문화행사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칠봉 회장은“일본 제국주의 식민지라는 수치의 역사를 씻기 위해 온 겨레가 피의 항쟁을 했던 과거를 기억해야 한다”며 “민속문화 향상 활동에 지역의 젊은 세대가 적극 참여해 미래의 계승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하정 관장은“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배우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이들이 문화 계승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의미 있는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