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10일 오전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열린‘도산안창호선생 서거 88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사)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추모식은 일제강점기 시기 국권회복을 위해 노력했던 도산 선생의 유훈을 기리는 자리로 국민의례, 약전 봉독, 추모 식사, 추모사, 추모가 제창,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호귀 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전인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각 의원·김형곤 의원·김진경 의원·손민기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건조한 날시와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봄철 화재의 50% 이상이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방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지형 특성상 바람이 강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이나 인근 시설물로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큽니다. 이에 신안소방서는 다음과 같은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 산행 시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및 불씨 확인 철저 ●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소화기 비치 및 감시인 배치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기후 특성 상 작은 실수도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화재 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10일 신안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사무실에서 압해읍 남성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신안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압해읍 지역의 소방 안전을 책임질 새로운 의용소방대장을 임명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압해읍 남성의용소방대는 그동안 약 1년 가까이 후임 대장이 선임되지 않아 공백기를 겪어왔으나, 이번 임명을 통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임명된 대장은 앞으로 지역 내 화재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 각종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상민 서장은 “압해읍은 신안군의 관문 지역으로 의용소방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임 대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신정숙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에는 ▲소송비용 지원 대상을 의원에서 의회 소속 지방공무원, 공무직, 기간제·단시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전출·퇴직자도 재직 중 직무로 발생한 사건에 한해 지원 ▲공정한 심의를 위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소송비용 지원 심의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설치하고, 외부 전문가 참여와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명문화 ▲고의·중과실로 인한 패소나 형사 유죄 확정 시 지원금 환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신정숙 의장은 “의원과 공무원이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가 있다”며, “이 조례안은 정당하고 적법한 직무수행에 대한 소송에 대해서는 재정적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책임 있고 능동적인 의정활동과 행정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조례 개정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는 지난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자료 수집과 소관 안건 심사를 진행했으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를 받았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했고, 결의안 및 건의안 3건을 채택했다. 신정숙 의장은“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시된 대안이나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고 2026년도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계양구의회는 오는 4월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람 중심’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며, 경기도 전역을 피지컬 AI 실증 공간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피지컬 AI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성남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시장·기업·학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피지컬 AI 비전 선포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비전 선언에서 “피지컬 AI는 자본이나 기술 투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장 적용과 확장이 경쟁의 관건이다”라며 “경기도는 산업용로봇 보급률 전세계 2위,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다. 경기도에 제조업이 많이 있는데 그런 공정을 보며 학습한 피지컬 AI가 갖고 있는 경쟁력은 전세계에 경기도를 따를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정의 방향은 사람 중심 경제, 휴머노믹스로 경기도가 하는 모든 도정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피지컬 AI의 중심도 사람 중심 피지컬 AI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충북도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해 읍·면·동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읍‧면‧동 담장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3월 10일부터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이 주관한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부터 현장 실무까지 아우르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의료‧돌봄 통합지원 지침 안내 ▲ 업무절차 및 주체별 역할 ▲ 개인별 지원계획의 이해와 적용 ▲ 지원계획 수립 실습 등이다. 특히,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읍·면·동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도는 통합돌봄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도와 11개 시군 모두 통합돌봄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원시립합창단 공연과 동춘서커스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활동 영상 상영 ▲참여자 선서 ▲인사말씀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도 함께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어르신들께서 동네 곳곳에서 활동해 주시는 것이 우리 수원의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이웃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시길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주시는 10일 조규일 진주시장과 도·시의원,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석면 조비경로당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8월 착공한 조비경로당 신축 사업은 총사업비 2억 3000만 원을 들여 명석면 진주대로1728번길 11에 대지면적 463㎡, 연면적 61.74㎡ 규모로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춰 12월 완공했다. 이번에 개소한 명석면 조비경로당은 기존 경로당이 2층에 위치하고 경사도가 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인근 부지에 새롭게 신축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건물 노후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경로당을 새롭게 신축하게 됐다”라며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 활용 공간은 물론,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현재 566곳의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다. 경로당의 운영비와 냉난방비, 기능 보강 사업과 개보수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국제한국미용한국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중·일 등 아시아 미용인과 관련 산업 관계자 등 약 5,0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은 OMC(세계미용협회)가 주관하는 ‘OMC 아시아 컵 오픈 대회’가 대전 최초로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OMC 아시아 컵이 대전에서 처음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경을 넘어 미용으로 하나 되는 이번 페스티벌이 아시아 뷰티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대전이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소방기관 사칭 사기 의심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사업장의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9일 광산구 송정동에서는 한 숙박시설 관계자가 송정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숙박시설 자동소화장치 설치 안내’ 공문 발송 여부를 문의했다. 이 관계자는 소방기관 명의를 사용한 설치 안내 공문을 확인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19안전센터를 찾았다. 안내 공문은 소방기관에서 발송한 공문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이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0일 오전 10시께 동구 금동에서는 한 호텔 관계자에게 소방본부 안전예방과를 사칭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 발신자는 정부지원금을 언급하며 건물 내 ‘질식소화포’를 층마다 설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호텔 관계자는 119안전센터에 사실 여부를 문의했으며, 이 전화 역시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와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안전본부는 공무원 사칭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당 전화번호 차단 등 주의 조치를 안내했다. 최병복 화재예방과장은 “소방기관은 전화나 임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0일 “대통령도 주목한 강진의 반값여행, 신안의 햇빛연금,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지역 우수정책은 각각 통합특별시의 인구·경제, 기본소득, 기본사회 비전으로 확장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강진군 웰니스푸소센터에서 열린 ‘지역 우수정책 설명회’에서 “행정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그럴듯한 말이나 계획이 아니라 진짜 실행해 본 경험과 거기서 얻은 성과이다. 모두가 부러워할 통합특별시를 함께 완성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시장은 먼저 강진의 반값여행에 대해 “단순한 관광정책이 아니라 지역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관계인구를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이다”며 “인구 3만의 강진은 연 300만명이 찾는 도시가 됐고, 지역화폐 소비도 46%가 늘어난 대한민국 대표 생활인구도시이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어 “생활인구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돌아가고 이 돈은 다시 지역 생산자에게 흘러간다. 지역에 돈이 돌아 시민이 성장을 체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안 햇빛연금에 대해서는 “태양광 발전 이익을 주민에게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1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형 통합돌봄 비전선포식'을 열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15분 돌봄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정책 비전과 추진 방향을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돌봄 수요 확대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돌봄은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영역별로 분절돼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퇴원 이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공백이 발생하거나 서비스 간 연계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발굴–계획–연계–제공–점검’으로 이어지는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병원에서 집으로, 치료에서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완결형 돌봄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선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구·군 단체장, 유관 공공기관, 민간 복지·의료기관 관계자, 현장 종사자, 시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패트릭 존슨(Patrik Jonsson) 인터내셔널사업 총괄 대표 등 일라이릴리앤컴퍼니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일라이릴리앤컴퍼니가 150년간 비만·당뇨 분야 연구개발 등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이라며, 우리 정부·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일라이릴리앤컴퍼니 측은 한국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시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신약 연구개발과 공급망 협력, 환자 접근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도 소통을 이어가며, 바이오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국무총리 소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를 설치하여, 바이오 산업을 국가 핵심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담합, 뿌리 뽑겠습니다. 과징금 기준 0.5%→10%로 대폭 강화 - '과징금고시' 개정안 마련 ■ 과징금 기준이 이렇게 강화됩니다. - 담합(가격·입찰 담합 등) 현행 0.5% → 10% → 매출액의 최소 10% 과징금 부과 - 부당지원·사익편취 현행 20% → 100%(최대 300%) → 부당 지원금액 전액 이상 환수 가능 ■ 반복 위반은 더 엄정하게! 같은 법 위반을 반복하면 과징금 최대 100%까지 가중 특히 담합의 경우 과거 10년 내 위반 전력이 있으면 과징금 최대 2배까지 부과 - 개정안 행정예고 2026.3.10~3.30 공정위는 법 위반 시 부과되는 과징금이 단순한 사업비용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하고, 민생침해 담합 또한 제재를 강화합니다.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