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8일, 관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오전·오후 총 2회) 운영되는 ‘토요가족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교육을 통해 즐거운 가족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의 첫 시작을 알린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실내체험, 도예체험, 생태놀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됐으며, 하반기 신청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강화교육사’ 1·2권 출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강화교육 1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편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원로와 강화지역사 연구모임, 교육 사료 기증자, 학부모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화교육사’ 편찬 사업은 지난 2025년 3월 본격적으로 착수됐으며, 이번에 발간된 1·2권에는 교동·삼산·서도·내가·양도면 등 5개 지역의 교육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특히 이번 편찬 과정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장롱 속에 소중히 보관해 오던 옛 졸업장과 앨범 등 귀한 사료들을 기증해 고증의 깊이를 더했다. 1904년 보창학교를 시작으로 강화 전역에 교육의 열기가 번져나갔던 기록은 세계 교육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강화만의 긍지로, 마을과 학교가 하나 되어 이 소중한 발자취를 온전히 복원해 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1·2권 발간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강화 관내 13개 면의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학교 현장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신규 지방공무원 업무지원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업무지원단, 멘토 공무원, 지난해 하반기 신규 발령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급여, 시설관리, 기록물 관리 등 교육행정 주요 분야별 업무지원단을 위촉하고, 선배 공무원 15명과 신규 공무원 30명이 멘토·멘티로 결연했으며, 향후 현장 중심의 상무 지원과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결연식 이후에는 신규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 적응 상황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선배 공무원과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업무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힐링 프로그램, 찾아가는 인사 상담, 간담회 운영 등을 병행하여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부터 관내 전문 상담·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 마음바우처 치료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첫발을 뗀 ‘학생 마음바우처 치료비 지원사업’은 심리적 위기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지원 대상 및 금액의 적정성 ▲치료비 지원 범위 준수 여부 ▲서비스 제공 실태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 과정상의 문제점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생들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마음 건강은 즐거운 학교생활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0일,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회계 분야 점검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주요 부서장과 회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회계 분야 점검 체크리스트’ 활용법을 교육했으며, 향후 실무 현장에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매년 반기별(6월·12월) 부서별 상시 자체점검을 운영해 부적정 집행을 방지하고, 점검 결과 부적정 사항이 발생할 경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회계 집행 과정에 상시 점검과 컨설팅 체계를 마련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심리치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가 14명을 위촉했다. 4월 1일부터 활동에 나서는 지원단은 피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치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 피해 학생의 상태를 고려한 ‘3회기 집중 상담’을 실시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돕고 필요시 보호자 상담과 사후 관리 연계까지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원단 운영으로 기존 상담 기관 이용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보완하고, 피해 학생이 일상과 학교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전문 인력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계산고등학교에서 관내 고등학교 수학클리닉 담당 교사 및 희망 교원 2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학클리닉 상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진단에서 처방까지, 사례로 배우는 맞춤형 클리닉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수학에 불안이나 흥미 부족 등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이해하고, 표준화된 검사 도구와 상담 기법을 활용해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오전 프로그램은 대전동신과학고 황운구 교사가 현장 중심의 실습과 실제 상담 사례(Case Study)를 중심으로 ‘U·I 학습유형별 수학 학습 상담 및 코칭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두 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AI 진단수학 기반의 1대1 맞춤형 수학클리닉과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학클리닉 Talk Talk’에 교차 참여하며 활동을 체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 이수자들을 중심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클리닉’ 전문 상담교사 인력풀(Pool)을 구축하는 한편, AI 진단수학 및 보드게임을 활용한 우수 클리닉 사례를 수집하여 학교에 공유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학업 중단 예방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6 학교 내 대안교실 사업 안내 및 질의응답 ▲교원 연구분과 구성 및 운영 방향 공유 ▲모둠별 우수 사례 나눔 및 프로그램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급 및 강화 지역별로 연구분과를 세분화하여 현장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타 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내 대안교실은 개별 학생의 가능성을 살리는 중요한 교육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학교 현장중심의 지원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그동안 추진해 온 ‘역사 바로 알기’ 교육 정책과 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광복회와 협력하여 독립운동가 후손이 강사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고, 독립운동 관련 도서와 콘텐츠를 학교에 보급하는 등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추고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시교육청은 역사바로알기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세대가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역사는 미래를 여는 힘”이라며 “광복회의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 한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방열)와 새마을부녀자협의회(회장 김우복)가 지난 25일 여수엑스포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을 환영하고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섬박람회 붐업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려동 새마을회는 섬박람회 성공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5월까지 매주 1회 이상 여수엑스포역에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유방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관심과 열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한려동 새마을회도 앞장서 홍보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2026년 4월의 독립운동가로 여수 서정 출신 ‘박용수(朴容守)’ 선생을 선정했다. 1937년, 중일전쟁을 계기로 일제가 전시체제를 강화하는 가운데에서도, 학생들은 소규모의 조직이나 개인 차원에서 항일운동을 해나갔고 여수수산학교는 1929년 비밀결사 ‘독서회’를 결성하며 항일 의식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1942년, 여수수산학교의 한 일본인 교사가 전교생 앞에서 한민족을 모욕하는 발언을 하자 학생들의 반발이 확산됐다. 같은 해 11월 박용수 선생은 일본인 교사들의 민족차별적 언행 시정과 한국어 사용 보장 등을 요구하며 수업 거부 투쟁을 주도했다. 박용수 선생은 1942년 11월 ‘폭력행위 등 처벌법 위반’으로 여수경찰서에 검거된 후 1943년 1월 13일 기소유예를 선고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20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하였다. 여수시 관계자는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소중한 역사”라며, “지역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의 흔적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여수시는 국동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굿동(Good Dong) 로컬 프리마켓’이 오는 4월 4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국동지구 문화가로 벽화골목(국동주민센터 주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마켓은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와 국동지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카페·식당·상권활성화·마을가꾸기·문화사업단 등 총 5개 주민사업단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다. 행사는 4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먹거리와 지역 상품·수공예품 판매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마을환경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며 지역 상인과 외부 상인이 참여하는 판매·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리마켓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직된 주민 사업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거점시설 운영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경험을 축적하는 동시에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서 추진된다.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관계자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판로 안정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초·중·고·특수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 총 257개소 3만 2,132명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을 위해 시비 104억 원을 포함한 총 272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항목은 친환경 농산물과 유전자 미변형(Non-GMO) 식재료, 식품비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부터 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시작으로 실무협의회,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 농가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여수산 친환경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농가 생산 기반 구축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또한, 원활한 급식 식재료 수급과 사용을 위해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지침 설명회를 갖고 올해 도입 예정인 식재료 수발주 전산시스템(SeaT) 사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친환경 농산물과 유전자 미변형(Non-GMO) 식재료 공급은 시와 계약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여수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를 개정하고 실효성 있는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보행 환경 개선이다. 법정 최고 속도인 시속 25km를 하향 조정하여 ‘시속 20km 이하 주행 권고’를 조례에 명시해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사고 발생 시 충격을 완화해 중상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 사업자와 상시 소통 창구를 구축해 ▲무단 방치 기기 신속 수거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 구역 확충 ▲주차 금지구역 확대 등 주요 과제를 민관 협력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여수시 전동킥보드 불편신고’를 운영 중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력 향상, 자격취득 지원, 현장 체험학습, 전공심화 동아리 운영 등 교육 전 과정을 아우르며, 5개 직업계고에 총 6억 4,0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초 역량부터 취업 준비, 현장 적응력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 강사 활용 교육과 실습·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초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돕고,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검정 수수료를 지원해 학생들의 자격취득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학과별 특성에 맞는 국내·외 산업체 견학과 체험학습을 지원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아울러 전공심화동아리 운영과 기능경기대회 참가 지원을 통해 전문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숙련도 향상을 돕는다. 여수시는 이번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산업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