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봉수산수목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일 정기 특별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흥면 상중리 봉수산 자락에 위치한 봉수산수목원은 다양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과 체험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군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봉수산에서 놀며 배우는 특별한 토요일’을 주제로 자연을 놀이이자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숲에서 놀며 배우는 자연체험활동, 계절별 자연관찰과 생태놀이,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산림미술활동, 협동심을 기르는 숲속 놀이, 숲속 명상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봉수산수목원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편한 복장과 운동화, 물, 모자, 개인 간식을 준비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해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인 한식(寒食)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시산리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례를 지내고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례에서는 상이군경회와 무공수훈자회 소속 유공자의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으며, 유족을 비롯해 예산군수와 보훈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이번 한식을 앞두고 충령사에 봉안된 위패 전반에 대해 상태를 점검하고 위패에 먹물을 입힌 뒤 겹겹이 옻칠하는 전통 방식으로 정성을 들여 추모 환경을 재정비했다. 이번 한식에 봉안된 위패는 故 박인용 병장, 故 최금문 일병, 故 박주학 병장, 故 황준성 병장 등 4위로, 지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충령사는 예산 출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1967년 향천리에 건립된 이후 1988년 현재 위치로 이전됐으며, 현재 군인·경찰·애국지사 등의 위패가 봉안된 지역 대표 추모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한식을 맞아 진행된 추모제례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들의 배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4월 6일부터 7월까지 태안읍을 제외한 관내 7개 읍면의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17개의 정기 강좌를 개설하며 학습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및 직업능력향상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군은 읍면당 약 2~3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평생학습매니저를 배치해 수강생 모집부터 교육 운영까지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은 6일 소원면에서 개강한 ‘전통연희 몸짓 치유’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다이어트 댄스 △건반교실 △펜드로잉 △밴드필라테스 △성인발레 △바리스타 △스마트폰&AI교실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선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목소리를 담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배움의 문턱을 낮추겠다”라며 “평생학습센터가 지역 공동체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군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100팀을 대상으로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 미션투어 프로그램인 ‘펫니스(Pet+Wellness)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태안을 여행하면서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면 관내 사용 지출 영수증 합산액 20만 원 이상 확인 시 팀당 최대 10만 원의 사후 지원금(1박 2일 기준)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관내 숙박시설 이용은 필수이며 당일 여행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비 지출액 중 숙박비는 최대 8만 원까지 인정되고 주류 및 가전제품 등 구입비용은 환급되지 않는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한달살러’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되며, 결과는 신청 내용 확인과 선정 절차를 거쳐 개별 통보받게 되고 숙박 미예약 및 연락 두절 등인 경우에는 취소된다. 참가자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1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오는 6월까지 합덕제 야외 현장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2026합덕제 어린이 생태교실 및 보물찾기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합덕제에서 자연을 배우고 즐기는 특별한 하루, 어린이 생태 감수성을 기르는 생태교실과 에코티어링’을 주제로 한다. 어린이 생태교실은 ▲겨울을 이겨낸 식물 민들레 알아보기(4월 22일) ▲합덕제에 사는 양서류 이야기(4월 29일) ▲합덕제 봄을 담다(5월 6일) ▲합덕제 탄소이야기(5월 13일) ▲합덕제 수水자원 이야기(5월 20일) ▲합덕제 연(蓮)식생 알아보기(5월 27일) 등 합덕제 생태권역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보물찾기 체험(에코티어링)은 가족 단위로 나침반을 이용해 합덕제의 역사 체험과 합덕제 일대에서 다양한 보물을 찾는 미션으로, 주말인 4월 25일, 5월 9·17·23일, 6월 13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합덕제 남생이 떡 만들기’ 체험도 진행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가축분뇨의 체계적인 관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가축분(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가 충분히 발효·숙성됐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로, 미부숙 퇴비 살포로 인한 악취 발생을 줄이고 토양과 수질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는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퇴비 관리를 돕기 위해 매년 약 700건의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검사 결과 설명 등 퇴비 관리 요령도 함께 제공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운영하는 농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기적인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배출시설 면적 기준 신고 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이는 축산농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관리 사항으로, 평소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가축분(퇴비) 시료를 채취해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검사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받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오는 13일까지 2026년도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총 5개 사업으로, ▲일반풍물대회 참가단체 지원 ▲전국합창경연대회 참가 보조 지원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참가 보조 지원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참가 보조 ▲충청남도지사기 일반농악대회 참가 보조 등이 있다.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 중인 해당 분야 문화예술 단체로,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일주일간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당진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단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면천면에 위치한 골정지가 봄철 벚꽃 명소이자 전통 수리시설로서 역사적·경관적 가치를 함께 지닌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골정지는 약 4,000평의 규모로, 40년 수령의 벚나무들이 제방을 따라 가지를 늘어뜨리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꽃에 둘러싸인 듯한 경관을 선사하며,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임하던 시절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버려진 연못을 준설해 제방을 쌓아 만든 수리 시설이다. 못 가운데에는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세워 향교의 유생들을 교육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했다. 건곤일초정은 하늘의 신성한 기운이 땅에 전해져 백성들이 편안해지기를 바라는 연암 박지원의 염원이 곁들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골정지는 위에서 볼 때 하트 모양을 띠는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데, 여기에는 우리 조상들의 과학적인 비밀이 담겨있다. 예로부터 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저수지는 많은 양의 돌을 옮겨올 수가 없어 흙으로만 쌓은 토축 제방이나 나뭇가지, 흙 등을 켜켜이 쌓는 판축형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단순 예방을 넘어 조기 발견과 치료·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거점형 상담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맞춤형 중독 대응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의 핵심 과제로 추진되는 것으로, ‘당진시 청소년 4대 중독 위기실태조사’ 결과를 정책에 직접 반영한 사례다. 실태조사는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을 포함한 중독 전반의 위험 수준과 환경적 요인을 종합 분석해 향후 정책의 근거를 마련했다. 조사 결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전체 청소년 가운데 약11.1%가 위기군으로 분류되며, 특히 중독 문제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가정학교·지역사회 환경과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수준이 높을수록 도박 등 다른 중독 위험도 함께 증가하는 상관관계도 확인됐다. 청소년들이 도박을 접하는 경로 역시 일상 속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TV·온라인 콘텐츠 등 미디어 노출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주변인이나 또래 집단을 통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4월 17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일대에서 ‘찾.청.문 –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시장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이벤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 및 참여기구가 직접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청소년 주도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자연스럽게 문화의집을 경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삼선산수목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고대면개발위원회와 함께 식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목원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식물과 화분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수목원 방문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식물을 나누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수목원 식물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선산수목원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도시공사 삼선산수목원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진행한 묘목 나눔 행사‘탄소를 잡는 초록 손길, 삼선산수목원이 함께합니다’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삼선산수목원 진입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저감 식물을 보급하고, 지역 사회에 환경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전에 가벼운 비가 왔지만,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이 방문해 준비된 묘목 1,000주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의 손으로 심는‘21톤의 탄소 저장고’ 수목원은 이날 방문객들에게 진달래, 사철나무, 황금사철나무, 영춘화 등 관목류 및 소교목 1,000주를 1인당 1묘씩 전달했다. 이번에 배부된 수종들은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고정 능력이 뛰어난 품종들로, 수목원 전문가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올바른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을 전수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을 통해 식재된 1,000주의 묘목은 향후 30년간 약 21,300kg(21.3톤)의 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도고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농촌지도직 및 관련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과 농업 현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과정인 'AI 비서 활용 행정업무 지원 및 공공문서 작성'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와 공공문서 작성 지원 방안을 다뤘다. 이어 '2026년 농촌지도사업 정책방향 이해 및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활용' 과정에서는 농촌지도사업의 정책 흐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를 활용한 업무 적용 방안을 살폈다. 마지막으로 소장과의 소통시간을 통해 농촌지도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직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농업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자,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로터리클럽 봉사단,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 봉사단, 시설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로터리클럽 및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봉사단에서 기념식수 2그루와 팬지 모종들을 제공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시설 내 야외 공간에 사철나무와 팬지꽃 등을 식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재 활동은 구역을 나누어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으로 참여한 A씨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매우 오랜만인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장애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니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메종드에뜨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는 오는 5월 2일 아산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2026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학생부(초·중·고교생) 16팀 △통합부(일반인 선수단) 8팀 △어울림부(장애인 또는 시니어 포함) 8팀 등 총 32개 팀이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총상금은 350만 원 규모로, 부문별 우승팀에게는 아산시장상 및 교육감상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 특히 대회 전후인 5월 1일과 3일에는 일반 시민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드론 조종 및 레이싱 체험, 경기용 드론볼을 활용한 농구 체험, 드론 코딩 및 전시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대한드론농구협회 누리집이나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